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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송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백과>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아이들이 곤충을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에요. 6월에 곤충 축제에 갔다가 퀴즈에 참여하고 부상으로 장수풍뎅이를 선물로 받아온 경험이 있어 책을 보면서 더 관심 있게 살펴보게 되었어요. 이름도 지어주고 톱밥과 곤충젤리도 준비해 정성껏 키웠는데, 실수로 통을 밟아 죽게 되어 아쉬움이 컸던 기억도 떠올랐고요. 책을 통해 우리나라에 사는 장수풍뎅이는 장수풍뎅이, 외뿔장수풍뎅이, 동글장수풍뎅이 3종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우리나라 풍뎅이 종류 중 몸집이 가장 크고 힘이 센 곤충이라는 점도 흥미로웠어요.
지금은 사슴벌레 두 마리를 선물받아 각각 통에 넣어두고 아침저녁으로 정성껏 관리하고 있는데요. 톱사슴벌레와 애사슴벌레의 생김새와 특징을 책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톱사슴벌레는 6~9월에 활동하고 톱날처럼 생긴 큰턱을 가지고 있으며, 성격이 급하고 공격적인 편이라는 점도 알 수 있었어요. 애사슴벌레는 몸집이 작고 귀여우면서 낮에는 나무 구멍이나 낙엽 밑에 숨어 지낸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평균 수명이 1~2년 정도라는 것도 새롭게 더 알게 되었어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모두 딱정벌레 무리에 속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직접 곤충을 키워보니 책 속 내용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들도 자신이 키우는 곤충과 비교하면서 생김새와 종류를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하나씩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독서가 될 것 같아요. 집에서 곤충을 키우고 있거나 곤충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관찰하는 즐거움과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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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실감나게 배울 수 있는 책, 누리백과 시리즈! 이 책 한권에서 두 곤충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나는 장수풍데이와 사슴벌레의 종류가 이토록 다양한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또한 이 책 한권에서 전부 만나볼 수가 있다. 그것도 아주 생생하고 실감나게 말이다.
먼저, 이 책의 가장 인상깊은 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설명과 포인트가 큰 글씨이다. 그리고 생생한 사진은 마치 내 눈 앞에서 실제로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인데 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아이들이 읽기 좋은 직관적인 글씨체와 크기로 집중력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사는 곳과 몸길이가 같이 표기된 것 또한 좋았는데 아이들은 이러한 백과 시리즈 책을 읽을 때 이러한 점에도 흥미를 갖던데 다양한 상식을 넓혀줄 수 있어서 아이들의 처음 접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조금 놀라웠던 점은 우리나라에는 약 17종의 사슴벌레만 있다는 사실.. 조금 더 조사한다면 20종이 넘을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생각보다는 적어서 사슴벌레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에는 직접 채집하고 기를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다. 살아 있는 곤충을 소중히 기르는 일은 자연을 배우는 가장 좋은 공부라고 이 책에 소개되는 것 처럼,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배울 수 있다면 한 번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나무 숲으로 떠나는 신나는 곤충 탐험 이야기~~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백과는 없을 듯 하다. #책세상맘수다 #큰뿔유치원장수풍뎅이큰턱사슴벌레백과 #글송이 #이수영 #누리백과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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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저희 집 막둥이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벌레? 아니 곤충들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여름방학때에 매미를 50마리씩 잡아서 집에 가지고 온 적도 있거든요. 예전에 장수풍데이던가 사슴벌레 유충을 데리고 와서 키운적이 있는데... 성충이 되지 못하고 죽어버려서 애들이 얼마나 슬퍼하던지... 그래서 오랫동안 기억을 할 수 있게 책으로 보관을 해 볼까 합니다.
<유치원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백과> 책으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비교해 보아야겠어요. 책은 총7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장에서는 큰뿔 장수풍뎅이와 큰 턱 사슴벌레... 저는 아직도 자꾸 헷갈리는데.. 이름이 왜이리 촥 달라 붙질 않는건지... 장수풍뎅이는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져 있고 머리에는 눈과 더듬이, 큰 뿔이 달려 있고, 입에는 솜털처럼 생긴 혀가 있지요. 사슴벌레는 똑 같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져 있지만 몸이 아주 딱딱해서 마치 갑옷을 입은 것처럼 보여요. 수컷의 머리에는 집게처럼 생긴 멋진 큰턱이 달려 있고, 안쪽에 작은 이도 있다네요.
사진이 너무 자세하게 잘 나와서 알에서 애벌레가 나오는 그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솔직히 키우지 않은 아이들은 이런걸 자세히 보지 못하니깐요.
세상에서 가장 큰 헤라클레스왕 장수풍데이 아시나요?.. 저희 아이가 어디서 보고 와서 이야기한거였는데 이 책에서도 나오네요!! 몸딜이가 4세티에서17센티까지 되네요 와우!!!진짜 크네요.. 싸움을 잘하는 케이론왕 장수풍뎅이.. 오.. 뿔이 세 개?... 아시아의 최강 장수풍뎅이네요!! 힘이 아주 세니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장수풍뎅이의 종류도 다양하고 실사도 너무 마음에 들고~!!사슴벌레들도~~ 종류가 다양하네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글송이 #유치원장수풍뎅이사슴벌레백과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책세상 #책세상맘수다 #이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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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희 집은 매년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키울 정도로 아이가 곤충을 정말 좋아해요. 여름이면 집 안이 사육장으로 가득하고, 다양한 곤충을 보기 위해 곤충박물관에도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집이랍니다. ㅎㅎ 그래서 이책을 보자마자 “이건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대만족하는 책이였어요~!! 책 제목에 ‘유치원’이 들어가지만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나이와 관계없이 최고의 책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얼마나 신나 하던지, 요즘은 정말 매일 들고 다니며 보고 또 보고 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실제 곤충의 뿔과 큰턱, 날개, 몸의 생김새가 자세히 담겨 있어서 마치 곤충박물관에서 바로 앞에 두고 관찰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실 실제로 곤충을 키워도 이렇게 자세하게 들여다 보긴 쉽지 않은데 훨씬 자세히 볼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 이책처럼 사진이 크고 선명하면서 설명까지 알차게 담긴 책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완전 탈바꿈 과정과 날개돋이 모습도 사진으로 자세히 볼수있어요. (키우다보면 밤에 푸다닥 날때만 잠깐 보이는 귀한 날개돋아 모습을!! ㅎㅎㅎ)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종류까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볼거리가 정말 풍성해요. 특히 세계의 희귀한 장수풍뎅이를 볼 때마다 아이가 “우와, 이것도 진짜 있어?”라며 감탄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네요 ㅋㅋ 아이들에게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종을 하나씩 구분하고 이름을 알아가는 재미가 무척 크잖아요. (맨날 본인이 곤충이름 맞춰본다고 줄줄 읽어주는중 ..) 생김새와 특징은 물론 채집하고 기르는 방법까지 담겨 있어, 곤충을 키우는 아이에게도 유용했어요. 어려운 지식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사진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니 확실히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평소에도 희귀 곤충을 보러 가자고 조르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거예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에 푹 빠진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보고 또 보게 되는 곤충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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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요즘 첫째가 곤충에 관심이 많아져서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 사진만 보여도 바로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유치원 큰 뿔 장수풍뎅이 큰 턱 사슴벌레 백과>를 같이 읽어봤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생생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사진을 보더니 “엄마, 이건 장수풍뎅이야!” 하면서 아는 곤충부터 찾아보더라고요. 사슴벌레 사진을 보면서는 “얘는 뿔이 아니라 턱이네?” 하면서 둘의 생김새를 비교하기도 했어요. 그냥 장수풍뎅이, 사슴벌레라고만 알고 있던 것에서 조금씩 특징을 찾아보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특히 큰 뿔을 가진 장수풍뎅이 사진을 보면서는 “뿔 진짜 크다!” 하며 한참 들여다봤고 사슴벌레의 커다란 턱을 보고는 “얘는 턱으로 싸우는 거야?” 하고 질문을 하기도 했어요. 사진 속 곤충들의 힘겨루기 모습을 보면서 누가 더 힘이 셀 것 같은지도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이야기하고요.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도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었는데 애벌레 사진을 보더니 “이게 장수풍뎅이가 된다고?” 하면서 신기해했어요. 평소에는 완성된 장수풍뎅이 모습만 봤는데 성장 과정을 순서대로 보니까 더 재미있어하는 것 같았어요.
우리나라에 사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곤충도 볼 수 있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곤충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처음 보는 곤충이 나오면 “이건 뭐야?” 하고 물어보고 비슷한 곤충이 나오면 앞에서 봤던 사진과 다시 비교해보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첫째가 책을 읽으면서 계속 질문을 한다는 게 좋았어요. “왜 턱이 이렇게 커?”, “얘는 어디에 살아?”, “애벌레는 뭘 먹어?” 하면서 곤충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마지막에는 곤충을 채집하고 기르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우리도 장수풍뎅이 키워볼까?”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책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관찰하고 키워보고 싶다는 관심으로 이어지는 것도 좋았고요.
곤충을 좋아하는 첫째와 함께 읽으니 저도 몰랐던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됐어요.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곤충의 생김새와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살펴보고 아이가 궁금한 것을 하나씩 물어보며 탐구할 수 있었던 곤충 백과였어요. #글송이 #유치원큰뿔장수풍뎅이큰턱사슴벌레백과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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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수풍뎅이가 사는 참나무 숲에 들어서면 새콤달콤한 나뭇진 냄새가 나요. 곤충들은 이 냄새를 맡고 모여들지요. 참나무에 생긴 구멍이나 상처에서 흘러나오는 나뭇진은 곤충들에게 아주 맛있고 영양가 높은 먹이랍니다. 참나무란 졸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처럼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들을 말해요. 이 책에서 생생한 사진과 함께 채집하고 기르는 방법을 배우다 보면,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도 마음속에 쑥쑥 자라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