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내용보기
인터넷 뉴스를 보면 세상이 참 시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는 늘 어렵다고 하고, 나쁜 소식도 끊이지 않는다. 사람들 사이의 예의나 배려도 예전보다 많이 사라진 것 같다. 그래서 가끔은 이러다 지구가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생각마저 든다.그러나 지구는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 세상이 어수선해도 우리는 오늘 하루를 그럭저럭 잘 살아간다. 기후위기와 인구절벽 시대 속에서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내용보기

인터넷 뉴스를 보면 세상이 참 시끄럽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는 늘 어렵다고 하고, 나쁜 소식도 끊이지 않는다. 사람들 사이의 예의나 배려도 예전보다 많이 사라진 것 같다. 그래서 가끔은 이러다 지구가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러나 지구는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 세상이 어수선해도 우리는 오늘 하루를 그럭저럭 잘 살아간다. 기후위기와 인구절벽 시대 속에서 앞을 내다보면 희망이라곤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오늘도 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작은 웃음을 짓고, 어린아이에게 손을 내밀 수 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그 답을 그림책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에서 찾을 수 있었다.

작가가 말하는 답은 아주 간단하다. 그 단순한 진리 앞에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지만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그것'.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신비한 힘을 가진 바로 '그것'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무사히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어찌할 수 없는 불안 앞에서 내일을 희망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세상이 아무리 흔들려도 우리 마음속 '그것'을 잊지 않는다면 지구는,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무사할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해준다.


p********6 2026.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내용보기
🌍❤️#지구는멸망할거예요#정진호#내일의책#보림#협찬도서@borimbook 🔖 진짜진짜 큰 콩과 진짜진짜 작은 콩이 만나사랑에 빠지면,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제목만 보고 환경그림책이라고 생각한 나.책을 보며 엉뚱발랄한 상상을 하는아이의 이야기에 띠용.이런 반전, 너무 재밌어.진짜진짜 큰 콩과 큰 콩이 만나큰 콩을 낳고, 큰 콩에 눌려서지구가 무너진다고?그래서 지구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내용보기

🌍❤️


#지구는멸망할거예요

#정진호

#내일의책

#보림

#협찬도서

@borimbook 


🔖 진짜진짜 큰 콩과 진짜진짜 작은 콩이 만나

사랑에 빠지면,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 제목만 보고 환경그림책이라고 생각한 나.

책을 보며 엉뚱발랄한 상상을 하는

아이의 이야기에 띠용.

이런 반전, 너무 재밌어.

진짜진짜 큰 콩과 큰 콩이 만나

큰 콩을 낳고, 큰 콩에 눌려서

지구가 무너진다고?

그래서 지구가 멸망할까 봐 두려운 주인공.


그림책을 읽다가

피식 웃는 나를 발견했다.

그런데 우리 아들은 심각했다.

"엄마, 진짜 지구가 무너지면 어떡해?"

F엄마의 대답? T엄마의 대답?

순간 고민했지만,

그림책을 넘기며 F엄마의 대답으로 마무리.^^


어쩌면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는 이유는?

마지막 면지에 가득 채워진 그것 때문이 아닐까?

오늘도 지구를 구하는 것은 바로 그것.

(그것이 궁금한 분들은 책으로 확인하시길🙏)

정답은 비밀🤫


귀여운 그림과 초록, 빨강으로 대비되는

색감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색다른 바코드 찾기도,

우리 라윤이와 엄마의 재미✌️

첫 표지부터 하나도 빼놓을 것 없는,

엉뚱발랄 상상가득한 그림책이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4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는 멸망할거예요
"지구는 멸망할거예요" 내용보기
지구는 멸망할거예요정진호 @jungjingo보림 @borimbook큰 콩과 큰 콩이 만나면 더 큰 콩이 태어나고, 그렇게 계속 커지다 보면 지구를 멸망시킬 만큼 거대한 콩이 생길지도 모른다.선생님 : “그럼 큰 콩과 작은 콩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정반대의 질문 하나가 아이의 생각을 넓혀준다. 그리고 진짜진짜 큰 콩과 진짜진짜 작은 콩이 만나 사랑에 빠진다. 둘이 낳은 것은 더 큰 콩도, 더
"지구는 멸망할거예요" 내용보기

지구는 멸망할거예요

정진호 @jungjingo

보림 @borimbook


큰 콩과 큰 콩이 만나면 더 큰 콩이 태어나고, 그렇게 계속 커지다 보면 지구를 멸망시킬 만큼 거대한 콩이 생길지도 모른다.

선생님 : “그럼 큰 콩과 작은 콩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정반대의 질문 하나가 아이의 생각을 넓혀준다. 그리고 진짜진짜 큰 콩과 진짜진짜 작은 콩이 만나 사랑에 빠진다. 둘이 낳은 것은 더 큰 콩도, 더 작은 콩도 아닌 그냥 콩.

이 책을 읽으며 사랑에는 정해진 공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하다고 믿었던 규칙을 넘어, 예상하지 못한 답을 만들어내는 힘.

진짜진짜 작은콩 .이 나타난거야. 상윤이가 뱃속에 있을때 점에서부터 시작되서 큰거야 

그리고 “엄마, *성 다니다가 그만두고 나 낳은 거야?” “응.”


그러자 상윤이가 말했다. “좋은 선택이었어.”


그리고 어제는 아들이 간식 하나를 건네며 말했다.

“엄마, 배고프지? 이거 먹어.”

사랑은 이런 작은 순간에 선명하게 존재한다.

엉뚱한 콩 이야기 속에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는 사랑의 힘을 담아, 아이와 어른 모두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추천하고 싶다. 


본 도서는 보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지구는멸망할거예요 #유아도서 #정진호 #보림출판사 #그림책

c********0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과 달리 사랑이 가득한 책
"제목과 달리 사랑이 가득한 책" 내용보기
<도서제공>제목은 무시무시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이야기는 큰 콩과 작은 콩에서 시작합니다. 큰 콩과 큰 콩이 만나면 더 큰 콩이 태어나고, 작은 콩과 작은 콩이 만나면 더 작은 콩이 태어납니다. 그렇게 계속 커지고 작아지다 보면 지구를 무너뜨릴 만큼 큰 콩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아이의 상상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그런데 어느 날 진
"제목과 달리 사랑이 가득한 책" 내용보기

<도서제공>

제목은 무시무시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큰 콩과 작은 콩에서 시작합니다. 

큰 콩과 큰 콩이 만나면 더 큰 콩이 태어나고, 작은 콩과 작은 콩이 만나면 더 작은 콩이 태어납니다. 

그렇게 계속 커지고 작아지다 보면 지구를 무너뜨릴 만큼 

큰 콩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아이의 상상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진짜진짜 큰 콩과 진짜진짜 작은 콩이 만나 사랑에 빠지고, 

둘 사이에서는 어떤 콩이 태어났을까요? 

정진호 작가님의 <호선생전>을 재미있게 읽었던 초2 아들도 이번 책을 무척 기대했습니다. 

역시나 책을 펼치자마자 “지구가 진짜 멸망하는 거야?” 하며 흥미롭게 읽었어요. 

특히 아주 큰 콩과 아주 작은 콩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장면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아기 콩을 아주 신기하게 보았어요.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색감이 강렬해 아이의 시선을 끌고, 

짧고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어린아이도 이야기를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함께 책을 읽은 엄마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사랑’이라는 말로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책을 읽고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엄마 아빠도 참 다른 사람이지만 사랑을 했고, 또 다른 너를 낳았단다. 하지만 우리는 함께야. 사랑으로.”

서로 너무 다른 두 콩이 사랑으로 만나 ‘그냥 콩’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우리 가족 역시 서로 다르지만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구 멸망’이라는 거창한 제목과 달리 결국 이 책이 이야기하는 것은 

다름을 넘어 서로를 이어주는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고, 

‘다름’과 ‘사랑’,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j*****e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펼치면 귀엽고 엉뚱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책을 펼치면 귀엽고 엉뚱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조금 무시무시하지만, 책을 펼치면 귀엽고 엉뚱한 콩 이야기가 펼쳐져요.큰 콩과 큰 콩이 만나면 더 큰 콩이 되고, 작은 콩과 작은 콩이 만나면 더 작은 콩이 되는 세상. 콩은 계속 커지고 또 작아지면서 점점 상상하지 못했던 크기가 되어가요.그 과정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했는데, 진짜진짜 큰 콩과 진짜진짜 작은 콩이 만나면서 이야기가 또 한 번 예상 밖으로 흘
"책을 펼치면 귀엽고 엉뚱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조금 무시무시하지만, 책을 펼치면 귀엽고 엉뚱한 콩 이야기가 펼쳐져요.


큰 콩과 큰 콩이 만나면 더 큰 콩이 되고, 작은 콩과 작은 콩이 만나면 더 작은 콩이 되는 세상. 콩은 계속 커지고 또 작아지면서 점점 상상하지 못했던 크기가 되어가요.


그 과정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했는데, 진짜진짜 큰 콩과 진짜진짜 작은 콩이 만나면서 이야기가 또 한 번 예상 밖으로 흘러가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엉뚱한 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도, 마지막에는 ‘사랑’으로 이야기가 닿는 점이 좋았어요. 거창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느낌이었고요.


무시무시한 제목과는 달리, 엉뚱하고 재미있게 읽다가 마지막에는 따뜻한 마음으로 책장을 덮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c**********3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 바로 이것!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 바로 이것!" 내용보기
#지구는멸망할거예요#정진호#내일의책#보림#협찬도서@borimbook‘지구는 멸망할 거예요.’제목부터 참 무섭다.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은 말인데, 요즘 세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과 사고들을 떠올리면 마냥 허무맹랑한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도 않는다.그렇다면 지구를 멸망에서 구할 방법은 무엇일까?책을 읽기 전에는 그 답을 알지 못했다.그런데 책장을 덮고 나니“그래, 그거지!”절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 바로 이것!" 내용보기

#지구는멸망할거예요

#정진호

#내일의책

#보림

#협찬도서

@borimbook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제목부터 참 무섭다.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은 말인데, 요즘 세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과 사고들을 떠올리면 마냥 허무맹랑한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지구를 멸망에서 구할 방법은 무엇일까?

책을 읽기 전에는 그 답을 알지 못했다.

그런데 책장을 덮고 나니

“그래, 그거지!”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어쩌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바쁘게 살아가느라 잠시 잠들어 있는 것.

그것을 이제는 깨워야 할 시간인지도 모르겠다.

작게는 ‘나’를 위해서,

조금 더 크게는 ‘지구’를 위해서.


무서운 제목으로 시작하지만

마지막에는 오히려 따뜻한 희망을 건네는 그림책.

지구를 멸망에서 구할 해답이 궁금하다면

직접 책을 펼쳐 확인해 보시길.

역시, 정진호 작가님! 👍

YES마니아 : 로얄 s*****4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가 멸망한다고? 보림 50주년 ‘내일의 책’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지구가 멸망한다고? 보림 50주년 ‘내일의 책’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내용보기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그림책 제목부터 무시무시 합니다.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처음 이 제목을 들었을 때 '환경'에 대한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이 그림책의 화자인 어린이가 선생님께 책에서 본 이야기를 합니다. 큰 콩과 큰 콩이 결혼하면 더 큰 콩이 태어난다고요. 그럼 더 큰 콩이랑 더 큰 콩이 결혼하면???저는 이 어린이의 상상력
"지구가 멸망한다고? 보림 50주년 ‘내일의 책’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내용보기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그림책 제목부터 무시무시 합니다.  "지구는 멸망할 거예요." 처음 이 제목을 들었을 때 '환경'에 대한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 그림책의 화자인 어린이가 선생님께 책에서 본 이야기를 합니다. 큰 콩과 큰 콩이 결혼하면 더 큰 콩이 태어난다고요. 그럼 더 큰 콩이랑 더 큰 콩이 결혼하면???


저는 이 어린이의 상상력이 참 재미있었어요. 저는 현실에 발 붙이고 사는 사람이지만 이 어린이는 멈추지 않습니다. "계속 커진다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어린이 혹시 MBTI로 치면 N형이 아닐까?" 제가 아는 어떤 분도 '만약에'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시거든요.


MBTI에서 N은 직관형을 의미합니다. 정보를 처리할 때 현재의 사실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떠올리는 거죠.


물론 이 그림책 속 어린이의 실제 MBTI 유형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책을 읽으면서 제가 떠올린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N형 독자들은 어린이의 생각에 몹시 공감하며 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지구가 무너질 것 같은 순간에 우리를 지켜주는 것은 무엇일까?


내일이라도 당장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리는 아무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세상이 언제나 우리의 예상대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요. 그렇다면 예측할 수 없는 매일을 살아가며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이 그림책을 읽으며 한 가지는 명확하게 알게 되었답니다!

(그 정답은 그림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지구는멸망할거예요 #정진호 #내일의책 #보림 #협찬도서


YES마니아 : 골드 g*****5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