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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경력자도 AI 활용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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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20대 초반 나의 첫 직장은 작은 회사 사무직이었다.벌써 15년도 훌쩍 넘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완전 바뀌었다.그 이유는 AI 의 발전 때문이다!! 10년 전만해도 AI라는 개념이 크게 와닿지 않을 때였고 모든 사무 업무는 PC 자체 프로그램 만으로 해야했다.그러나 현재는 AI가 모든 사업체에 깊숙히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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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대 초반 나의 첫 직장은 작은 회사 사무직이었다.

벌써 15년도 훌쩍 넘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완전 바뀌었다.

그 이유는 AI 의 발전 때문이다!! 

10년 전만해도 AI라는 개념이 크게 와닿지 않을 때였고 

모든 사무 업무는 PC 자체 프로그램 만으로 해야했다.


그러나 현재는 AI가 모든 사업체에 깊숙히 파고들어

AI가 아니고서는 업무가 힘든 상황에 놓여졌다.

이번에 읽게된 책 또한 나의 지난 과거의 업무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시대에 맞춰나가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


초보경리를 위한 이 도서는

우리가 지내는 AI 시대에 걸맞는 경리 업무를 알려준다.

자격증이 없어도 AI 만 잘 활용한다면 업무를 능숙히 할수 있다.

이 책의 핵심은 AI 를 활용한 회계, 경리 실무이다.


경리 업무에 초안은 AI 가 만들고, 

그 초안은 사람이 직접 검토하고 확정 짓는 순서로 진행된다.

모든 것을 AI 에게 맡길 수는 없는게 회계 경리의 일이다.

어떤 업종이냐에 따라 업무가 다르고 세분화되기에 초안을 잘 만들어야 한다.


나는 챗GPT를 주로 이용하기에 챗GPT로 연습했다.

책의 후반부에는 특별한 부록이 있다.

회계, 경리 업무에 활용하기 좋은 프롬프트 50가지,

경리 실무 용어집, 실습표 매핑표 등이 부록으로 들어있다.

이 도서를 가지고 실제로 연습해볼수 있는 샘플 파일을 다운받을수 있는 방법도 자세히 안내되어있다.

챗GPT 를 어느정도 써본 사람이라면 책 내용만 보고도 쉽게 캐치할수 있겠지만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을 활용하여 공부하면 더 빨리 익힐수 있을 것이다.


내가 처음 직업으로 사무경리 업무를 시작할때는 

엑셀파일, 회계프로그램으로 일일히 정리 했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지금은 AI 즉 챗GPT 만으로도 일을 쉽게 할수 있다는게 참 놀랍다.

진작에 알았더라면 현재의 내 삶도 달라져있지 않았을까 싶다.


제일 접근하기 쉽고도 어려운 직업이 경리, 회계인데

이 책 한권이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다.

n*****8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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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 때문에 앞으로 회계나 경리 직무도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고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그렇다면 오히려 AI를 두려워하기보다는 AI를 활용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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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때문에 앞으로 회계나 경리 직무도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고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그렇다면 오히려 AI를 두려워하기보다는 AI를 활용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AI를 무조건 어렵게 생각하거나 나와는 거리가 먼 기술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AI가 알려주는 내용을 어떻게 검증하고 실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어 회계·경리 업무를 하는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특히 단순히 AI의 기능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세팅하고 활용하는지 채팅, 엑셀, 코딩 등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본 부분은 엑셀에 AI를 활용하는 방법이었다.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를 AI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계산이나 결과를 검산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게 느껴졌다. 또한 반복되는 업무를 템플릿화해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도 실제 경리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았다. 단순히 일을 대신해주는 도구로 AI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업무를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AI가 발전할수록 회계·경리 업무가 어떻게 변화할지 막연하게 걱정하기보다는,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나 역시 새로운 방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계기로 AI를 조금 더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연구하고 도전해보고 싶다. AI 활용이 아직 낯선 초보 회계·경리 실무자라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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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경리를 위한 AI 회계 경리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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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따른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평소 경리 업무를 하면서 엑셀로 자료를 정리하고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확인하거나 계정과목을 분류하는 일을 당연하게 직접 해왔다. AI가 이런 업무에도 활용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회계는 숫자가 정확해야 하는 분야라 선뜻 맡겨도 될지 의문이 있었는데, 초보 경리를 위한 AI 회계 경리 실무를 읽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AI가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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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따른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평소 경리 업무를 하면서 엑셀로 자료를 정리하고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확인하거나 계정과목을 분류하는 일을 당연하게 직접 해왔다. AI가 이런 업무에도 활용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회계는 숫자가 정확해야 하는 분야라 선뜻 맡겨도 될지 의문이 있었는데, 초보 경리를 위한 AI 회계 경리 실무를 읽고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AI가 회계 지식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고, 사람이 그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활용한다는 설명이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무엇보다 회계 개념을 설명한 다음 AI를 활용하고 마지막으로 사람이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이어지는 구성이어서 기존에 경리 업무를 해온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다.























직접 따라 해보니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AI로 읽고 계정과목을 분류하거나 분개 초안을 만들어보는 과정부터 상당히 실용적이었다. 특히 엑셀 수식을 AI에게 물어보고 은행 거래내역을 정리해 자금일보를 만들거나 월별 경비를 집계하는 부분은 평소 손으로 반복하던 업무가 많았던 만큼 활용도가 크게 느껴졌다.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대사와 급여 검산, 원천세와 결산 준비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업무에서는 AI의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부분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도 알려줘서 좋았다. 업무용 문서와 거래처 이메일 작성, 반복업무를 템플릿으로 만드는 방법까지 이어지다 보니 단순히 챗GPT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과는 확실히 달랐다. 실제 실습용 가상 데이터도 제공되어 회사 자료를 AI에 올리는 부담 없이 연습해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뒤로 갈수록 자금일보나 운행기록부 같은 업무를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AI까지 연결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코딩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도 이런 것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신기했다.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경리 업무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을 너무 당연하게 수작업으로 처리해왔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다고 모든 업무를 AI에 맡기라는 내용이 아니라 숫자의 의미를 이해하고 최종적으로 검증하는 역할은 여전히 사람에게 있다는 점을 계속 강조해서 오히려 신뢰가 갔다. AI 없이 경리 업무를 해오던 사람이라면 기존 업무 방식 중 어디에 AI를 활용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감을 잡을 수 있고, 회계와 경리를 처음 배우면서 AI까지 함께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쉽고 실용적인 책이었다.
























w**********6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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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경리에게 남은 일은 검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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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요즘은 어떤 직업 이야기를 해도 AI가 빠지지 않는다. 회계나 경리처럼 숫자를 다루고 정해진 규칙을 따르는 일은 AI가 가장 먼저 대신할 분야로 자주 꼽힌다.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라는 제목을 보니, AI 시대의 경리는 무슨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지 궁금해졌다.한마디로 정리하면 초보경리가 A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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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은 어떤 직업 이야기를 해도 AI가 빠지지 않는다. 회계나 경리처럼 숫자를 다루고 정해진 규칙을 따르는 일은 AI가 가장 먼저 대신할 분야로 자주 꼽힌다.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라는 제목을 보니, AI 시대의 경리는 무슨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지 궁금해졌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초보경리가 AI를 자기 업무에 어떻게 끌어다 쓸 수 있는지 알려주는 실무서다. 저자는 회계학 박사이면서 AI 응용소프트웨어 분야 공학 석사이고, 전산세무회계를 오래 가르쳐 온 강사다. 그래서인지 AI 사용법만 늘어놓은 책도, 회계 이론만 다룬 책도 아니다.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AI로 읽고 계정과목을 분류하고 분개 초안을 만드는 데서 시작해 엑셀 수식, 자금일보, 부가세와 급여 검산, 반복업무 템플릿까지 경리가 실제로 하는 일을 순서대로 써 놓았다. 뒤쪽에는 바이브코딩으로 간단한 업무 앱을 만들어 보는 내용도 있다. 

모든 챕터가 실무 개념 잡기, AI 활용하기, 사람이 검증하기의 세 단계로 짜여 있다. 챕터마다 무엇을 대조하고 의심해야 하는지 짚어 주는 검증 포인트와, 카드번호 마스킹처럼 회사 자료를 AI에 넣을 때 지켜야 할 보안 수칙도 따로 붙어 있다.
책을 읽다 보니 경리 업무를 AI가 완전히 대신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I는 영수증을 정리하고 분개 초안을 만들고 수식을 짜는 일을 빠르게 해낸다. 하지만 그 결과가 맞는지, 우리 회사 기준에 맞는 계정과목인지, 4대보험 요율이 올해 기준인지 확인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 몫이다. 책은 이 관계를 AI는 '빠른 손', 사람은 '검증하는 눈'이라고 부른다. 회사 숫자에 서명하고 세무 신고 결과에 책임지는 것도 결국 사람이라는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AI가 일을 거들고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하는 구조라면, 경리에게 필요한 건 AI를 겁내는 마음보다 AI가 내놓은 답을 알아볼 줄 아는 눈이다. 회계 지식이 쓸모없어지는 게 아니라 쓰이는 자리가 바뀌는 셈이다. 그렇게 보면 AI는 경리 자리를 빼앗는 존재라기보다 일을 나눠 드는 도구에 가깝다.
실무에 바로 쓸 만한 부분으로는 책 마지막 부록을 꼽고 싶다.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50개 넘게 정리되어 있는데, AI를 써 보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자료가 될 듯하다. 처음에는 그대로 따라 쓰고, 익숙해지면 자기 회사 상황에 맞게 조금씩 고쳐 쓰면 된다. 부록에는 경리실무 용어집과 실무 Q&A도 함께 실려 있어서, 본문을 다 읽은 뒤에도 옆에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보기 좋다. AI를 처음 업무에 들일 때 느끼는 막막함이 이 책으로 꽤 해소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AI가 경리 일을 다 해 줄 거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AI에게 맡길 일과 내가 끝까지 붙잡아야 할 일을 나눠 보게 한다. 자격증을 따고 막 입사한 신입, 사수 없이 혼자 경리를 맡은 사람처럼 AI를 업무에 써 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초보경리에게 권하고 싶다.
h*******4 202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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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리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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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 경리 실무AI 툴을 이용한 회계 경리 실무에 대한 책입니다.전산회계 자격증을 취득하고 회계 경리로 일하기 시작하더라도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깔끔하게 정리된 데이터들이 나오는데 실전을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회계 경리 업무는 회사에 오래다닌 사람이라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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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보경리를 위한 AI 회계 경리 실무



AI 툴을 이용한 회계 경리 실무에 대한 책입니다.

전산회계 자격증을 취득하고 회계 경리로 일하기 시작하더라도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깔끔하게 정리된 데이터들이 나오는데 실전을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계 경리 업무는 회사에 오래다닌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업무입니다.


이 책은 초보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여 신입이라고 하더라도 바로 실전에 쓸수있는 업무방법과 AI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챗 GPT와 클로드를 주로 사용하고 유료버전을 쓰지않더라도 대부분 무료버전으로 사용가능합니다.



50여개의 프롬프트가 있으며 부록에 정리되어있습니다. 연계된 강의가 있는데 강의를 듣지 않더라도 책에 어떠한 과정으로 AI툴을 사용하며 어떤 명령어를 쓰는지, 검토하는 방법 등이 다 나와있어서 따라해볼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것이 통상임금과 임금의 차이점일것 같습니다. 통상임금은 상여금을 비롯하여 월급에 더하여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금액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를 기준으로 휴일수당이나 초과근무수당을 계산해서 지급해야합니다. 급여의 경우 적게나가도 문제가 되고, 많이 나가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전에 검토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일자리에서도 많은 부분이 대체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업무에 있어서 편의성과 효율성을 대폭 올려주기 때문에 무조건 배척해야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자는 AI를 써서 해야하는 부분은 AI에게 맡기고 사람이 해야하는 부분을 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검토가 필요한 부분들, 자료를 나누며 메모를 남기는 것 등 사람이 해야하는 부분을 하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회계의 기초와 엑셀 다루는 법을 기본으로 AI 툴 사용법까지 배울수 있어서 회계 경리분야에서 처음 일하는 사람들도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b*******9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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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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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회계․경리업무는 곁에서 바라볼 때, 주어진 자금을 사업계획 및 예산운용 계획에 맞춰 적절히 분출하고 이를 사용한 결과인 영수증의 회계처리만 하면 큰 문제가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다만 분기별 부가세 납부라든가 상, 하반기 및 연간 결산에 따른 업무 과다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일견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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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계․경리업무는 곁에서 바라볼 때, 주어진 자금을 사업계획 및 예산운용 계획에 맞춰 적절히 분출하고 이를 사용한 결과인 영수증의 회계처리만 하면 큰 문제가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다만 분기별 부가세 납부라든가 상, 하반기 및 연간 결산에 따른 업무 과다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일견 맞는 말이긴긴 하다. 하지만 이는 지극히 많은 업무중 일부만을 봤기 때문이다. 즉, 회계․경리 관련 자격증에 부여된 능력만을 토대로 감안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이나 회계․경리 관련 사무실에서 근무하게 되면 자격증은 해당 업무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한 결과일 뿐 실전을 다름에 당혹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실무에 필요한 정보와 해설이 간절한데 <초보 경리를 위한 AI 회계․경리 실무>은 이러한 갈증을 해소해 주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회계․경리 관련 자격증 패스 강의를 담당해 온 저자가 실제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막막함을 느꼈거나 앞으로 반복될 상황을 감안해 간극을 줄이기 위해 쓴 책이다. 우선 저자는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당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절대 아니다. 회계업무가 갖는 구조상 경영관리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회계 자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경영관리 전반을 봐야하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차이는 업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으므로 더 큰 핵심은 전체 업무의 프로세스를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AI를 통한 업무자동화도 설명해 준다. 언뜻 AI로 인해 회계․경리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닐까하는 회의감을 가질수도 있지만 저자는 정반대라고 지적한다. AI가 실행한 분개와 각종 세금 계산의 불일치나 제대로된 계산인지를 인간이 검증해야 하고 이를 실무자가 맡아서 해야 하는데 회계․경리 실무 경험이 많은 직원의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 책은 우선 실무 개념을 잡는데 주력해서 자격증과 실무간 괴리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이 일의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어디를 대조하고 무엇을 의심해야 하는지 늘 실무자의 검증이 반복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부록으로 담은 AI를 활용하기 위한 프롬프트 50선은 정말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데 훌륭한 모범 프롬프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회계․경리 분야 업무에 AI를 더해 능력을 신장시키고 이를 제대로 검증할 수 있는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이 책만한 것은 없을 것이라고 감히 추천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