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북토크였어요.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말을 무조건 적용하기보다, 상황에 맞춰 나에게 필요한 목소리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나에게 기대하는 삶이 아닌 나를 기대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기대를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도 해보려고 합니다!
책을 읽을 때와는 또 다른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