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박사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서 신청한 클래스였는데... 재미난 똥 이야기도 듣고 자신이 상상한 간식도 알차게 만들어서 왔더라고요. 유니콘 똥이라니... 저도 웃었네요ㅋ 만든 키링은 책가방에 달고 갔습니다. ㅎㅎ 똥박사 2탄 기다린다고 적어달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