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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좋은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영어회화를 하거나 작문을 할때... 전치사가 상당히 많이 헷갈리실거예요. in 일까? on 일까? at 일까? 그 미세한 뉘앙스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영어만화 전문가로 알려진 심재경씨가 쓴책입니다. 영어전공자는 아니지만! 영어를 공부할때 헷갈리는 전치사를! 그림으로 미세한 뉘앙스의 차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 놓았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중에서 딴책들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좋은점이 예문이 살아숨쉬는 생활 예문입니다. 전치사를 익히면서 영어회화 까지 덤으로 익힐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별을 4개만 준건. 넥서스 출판사의 책들 공통점이지만.. 책 가격이 좀 비싸거든요. 조금만 저렴해서도 별 5개입니다. 내용은 참 좋습니다. 이 책을 보시고 좀 더 깊이 전치사를 익히고 싶으신분은! <영어전치사연구> <이기동님> 이 책 보시면 좋아요. 그리고 이책이랑 세트로 보면 좋은책이 <비밀은 동사에 있다> <김경주님> 참고 되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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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뜻, 두번째 세번째 뜻 등을 풍부한 예문과 함께 각 예문마다 이미지를 통해 이해가 쉽도록 설명하였다. 쉬운 설명과 많은 예문이 있어서 전치사 활용법을 연습하기 좋은 책이다. 특히 설명하고 있는 이미지에 나오는 캐릭터가 귀여워서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다. 페이지마다 파랑색과 검정색으로만 단순하게 글자색과 이미지색을 표현해서 눈에 쉽게 들어온다. 숙어라고 무작정 암기하는 동사+전치사를 <회화에 꼭 쓰이는 필수표현>으로 따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숙어의 뜻은 기억하기 쉽도록 단어를 풀어서 설명하였다. 3개의 전치사를 공부하면 <EXERCISE> 가 나오는데 공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를 보면서 전치사를이해하고 기억했다고 생각해도 <EXERCISE>를 통해 연습하다 보면 답이 기억나지 않는 전치사가 있다. 이해와 기억이 부족한 전치사를 <EXERCISE>에서 다시 점검할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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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동사에 있다'라는 책이 좋아서 같은 출판사에 출판은 이 책도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전치사의 핵심적인 원리를 그림이나 문장을 통해서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전치사를 모르면... 영어문장을 명확하게 해석하기 힘들어지는데 전치사의 기본적인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주고 응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비밀은 동사에 있다'나 이 책이나 둘 다 매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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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들어서고 영어에 대한 바람이 너무 거세게 불고 있다. '몰입식 영어교육'이니 '오렌지','오륀지'.후뤤들리'등. 한글로 표기 할 수 없는 영어의 발음 조차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 교육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고, 새 정부에서 시행할 영어교육에 대해 우사한 외국의 사례를 들어 신중을 취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접근해 보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인수위 사람들은 이러한 방송과 국민들의 반응에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는것 같기도 하다. 국회의원들이 영어로 회의를 진행 할 수 있을까? 국제화시대에 영어는 필수라고 하지만, 어디서는 영어는 단순 외국어의 하나로 인식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중국어와 일본어를 배우고 싶지만, 기본적으로 영어 하나도 못하면서 무슨 다른 외국어를 배우겠어?라는 자조적인 목소리가 들리고, 시대상황에 맞게 영어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생각도 들고, 어학연수르르 가야하는 걸까? 고민도 해보고, 영어를 멀리한지, 7년이나 지났는데, 지금 시작해도 될까?라는 생각에...어리가 복잡했다.
전치사. 한국어는 8품사로 되어있다.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동사. 형용사. 부사.감탄사. 전치사는 한국어에 없는 품사이다. 그렇기에 전치사라는 개념을 잡는 것 부터가 어렵다. 한국어로 살아왔고, 한국어의 품사에 맞는 언어관을 가지고 있으니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새로운 개념의 품사를 배우는 것이다. 그 품사의 개념을 알지 못하면 그 언어를 바로 사용하기 힘들다. 이런 점에서 이책은 전치사 하나만을 알려준다. 말로만 듣던 전치사. 생소하지만, 학교 다닐때 너무나 많이 들었던 전치사. 혹 어떤 학생들은 한국어의 품사를 말하라는 질문에 전치사를 대답하기도 한다. 어렵게 느껴졌지만, 너무 많이 쓰이고, 그 차이를 알기엔 모호했던 그들. 전치사.
오랫만에 펼쳐보는 영어채이만, 거부감을 느낄 수 없었다. 내가 영어를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 책이다. 아~!! 를 연발하며, 나도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했다. 한 문장안에서 of를 왜 이렇게 많이 쓰고 있는 거야? 했던 나의 물을에 내가 스스로 답할 수 있었으니...
영어 몰입식 교육도 좋고, 세계화도 좋고, 발음을 몰라도 좋다. 그냥 개인이 원해서 필요에 의해서 즐겁게 재밌게, 꼭 필요한 사람만이 하나의 외국어로 인식하고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간에는 영어사 미국에서 100년 뒤에도 사용할 수 있을지 몰라...라는 말도 들었다. 텍사스 주 등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70%정도라고 하니...미국영어에만 집착하는 것도 좀 버렸으면 좋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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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전치사를 쉽게 풀이 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역력하다.
끝부분에 '쓰임별 전치사 이미지로 정리하기' 파트가
전치사를 더욱 잘 알수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부분인듯 하다.
솔직히 인터넷 무료로 다운받는 mp3의 용도가 전치사에 관련 있지는 않다.
mp3에 까지 신경을 쓰고 있는듯 하나 잘 듣지 않게 된다.
아무튼 전치사 하나하나 소개에서 그치는 쪽이 아니라
쓰임별, 상황별, 어떠한 특정 시간대.. 등등 전치사의 용도를 명확히
짚어주고 간다는 점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
| 전치사를 공부하기에 괜찮은 책입니다. 약간 비싸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사실 책사는데 돈 아끼면 공부 못하죠 ^^ ) 그런분은 두엔비 컨텐츠 책을 함께 추천 해 드려요. 이 책은 깔끔한 편집과 그림을 통해서 개념을 이해 시키는데 강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설책처럼 술술 읽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요 ^^ 전치사를 개념을 글로 설명 하면 약간 아리송한 부분이 있죠. 그 느낌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있고요. 이 책은 그림(이미지)을 사용하여 이러한 의문들을 해결해 줍니다. 이미지도 개념을 설명하는 다른 책들도 많지만 확실이 이 책이 포인트를 잘 잡아 편집되어 보기 좋습니다. 다른 책을 가지고 계신분도 친구한테 빌리거나 도서관에 빌려서 한번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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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가 어떤때 쓰이는지 이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 것은 좋은데 구성이 맘에 안듭니다. 우리말의 간섭이 좀 생깁니다. 예문마다 한글해석이 바로밑에 달려있거든요. 해석은 안보이는 구석에 따로 모아두면 좋은데 말이에요.
그리고 전치사를 이미지로 확실하게 잡는다고 나오는데 물론 이미지로 배우면 더 쉽죠. 그런데 간혹 그림을 이해하는게 더 어려운게 있어요.아이러니하게... 또 이건 쉬운데 굳이 그림넣을 필요있나 싶은 것도 있구요.
전치사가 늘 수수께끼였는데 읽으면서 궁금증이 해소되고 있습니다.
내용과 의도는 좋은데 구성이 짜증난다는점 말씀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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