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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라..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되라.." 내용보기
왜 지금 다시 케네디 인가?라는 의문 속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현 대한민국엔 권위주의 해체라는 바람이 불고 있다. 그 바람 속에서 대통령의 리더십도 함께 날아가 버린 건 아닌가?하는 우려가 국민들 속에 술렁거리고 있다. 이런 우려들 속엔 대통령의 참모진이 끼리끼리 모인 코드인사들로만 구성되었기 때문이라는 진단도 섞여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현정권의 가장 실패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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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다시 케네디 인가?라는 의문 속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현 대한민국엔 권위주의 해체라는 바람이 불고 있다. 그 바람 속에서 대통령의 리더십도 함께 날아가 버린 건 아닌가?하는 우려가 국민들 속에 술렁거리고 있다. 이런 우려들 속엔 대통령의 참모진이 끼리끼리 모인 코드인사들로만 구성되었기 때문이라는 진단도 섞여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현정권의 가장 실패한 부분이 바로 적절한 인재를 폭넓게 선발내지 못한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근래 소설들의 혼성장르의 퓨전화 경향처럼 단순한 평전으로도, 아직도 채 밝혀지지 않은 케네디의 비화들을 소개하는 논픽션물로도, 리더십에 대한 경영,처세술 책으로도 읽을 수 있다. [7막 7장]의 저자 홍정욱 헤럴드 미디어 사장이 막 한국에 귀국했을 때 그의 방엔 케네디의 와이셔츠 차림의 사진이 걸려있었다고 한다. 이런 와이셔츠 차림의 사진까지도 그가 철저히 계산한 작품임을 이 책은 밝히고 있는데, 리더란 누군가를 지배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임을 이 땅의 리더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b***j 2006.03.0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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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케네디이나? 케네디가 리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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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오랫동안 그 사람을 지켜봐야 할까? 1년, 2년, 5년, 아니면 10년? 2년이면 될까? 2년이면 그 사람을 다 알 수 있을까? 케네디가 세상 사람들 앞에 드러낸 기간은 2년 뿐이다. 그 기간이 대단히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흠모하고, 그의 모습을 따라하려 하는 것은 그만큼 그의 이미지나 행동이 신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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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오랫동안 그 사람을 지켜봐야 할까? 1년, 2년, 5년, 아니면 10년? 2년이면 될까? 2년이면 그 사람을 다 알 수 있을까? 케네디가 세상 사람들 앞에 드러낸 기간은 2년 뿐이다. 그 기간이 대단히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흠모하고, 그의 모습을 따라하려 하는 것은 그만큼 그의 이미지나 행동이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이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흘러간 과거를 아름답게 추억하는 인간의 속성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한 편으로는 독재자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또 한 편으로는 경제 발전의 바람직한 상이기도 한 박정희 대통령처럼 말이다. 이 책은 ''리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해답을 찾은 후 그의 대표적인 예로서 ''케네디''를 언급하지 않고, ''케네디가 가장 이상적인 리더''라는 가정 하에 그의 행동을 리더의 조건으로 나열하였다. 즉, 앞뒤가 바뀌었다 하겠다. 그러한 이유에서인지 리더로서의 자질에 대해 11가지를 나열하고 있지만, 그 자질들을 왜 갖추어야 하는 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약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자질을 갖추는 구체적 실행 방법없이 원칙만 설명하여 피상적이기까지 하다. 더구나 케네디의 실례를 들 때도 꼭 하나씩만 집어 설명하고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독자에게 보다 호소력있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예를 들었어야 했다. 뿐만 아니라, 보편적인 상황보다는 백악관을 배경으로 한 정치 상황을 주로 예를 드는 한계를 보이고 있어 정치인 외에 경영자들이 참고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부분이 많다. 이 책은 케네디의 리더십에 대해 언급한 책이라기보다는 ''케네디 찬가''에 가깝다. 그러나, 이 책을 완전한 ''케네디 찬가''로 볼 수 없는 것은 마지막 장에서 케네디의 실패 사례를 지적하여 타인들이 반면교사로 삼게 하였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 저자는 공인(公人)이 아닌 사인(私人)으로서의 케네디의 약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이전 장까지 독자들에게 전달하였던 리더로서 긍정적이던 케네디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깨어지는 듯 하다. 전체적으로 볼 때 리더십에 대해 전체적으로 조망하였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 하고, 케네디 생애 중 에피소드를 엮어 놓았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책의 전반부에서 케네디를 상반되게 언급한 것-케네디는 사치스럽지 않았다고 했으나 나중에는 사치스러웠다고 언급한다.-과 후반부에 자주 등장하는 ''오타''는 책의 가치를 많이 떨어뜨린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06.03.1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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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의 인간적인 면을 발견하다~!
"케네디의 인간적인 면을 발견하다~!" 내용보기
존경받는 대통령 케네디. 그를 통해 리더십을 배워본다. 강하다고 생각했지만 인간적인 그를 통해 리더십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책은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 그의 노력과 또 대통령이 당선 이후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작은 행동하나까지도 모두다 미리 생각하고 했었다는 점에서는 역시 프로는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단점을 솔직히 보여줌으로써 장점화 시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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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대통령 케네디. 그를 통해 리더십을 배워본다. 강하다고 생각했지만 인간적인 그를 통해 리더십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책은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 그의 노력과 또 대통령이 당선 이후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작은 행동하나까지도 모두다 미리 생각하고 했었다는 점에서는 역시 프로는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단점을 솔직히 보여줌으로써 장점화 시킨다는 점도 우리가 배워할 점 인거 같다. 특히 내가 주목했던 점은 주위의 오른팔을 찾아라 라는 대목이다. 주위에 든든한 지원군이 몇 명만 있다 해도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나 다름없다. 케네디 역시 주위의 오른팔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됐다고 본다. 각장의 주제에 맞는 케네디의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책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케네디에 관한 책을 아직 읽어보지 못한 독자라면-나처럼-이 책 한권으로도 그의 자서전과 리더십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러므로 친애하는 미국 국민 여러분, 조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자문해보십시오. 그리고 세계의 시민 여러분, 미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베풀어 줄 것인지 묻지 말고, 우리가 손잡고 인류의 자유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자문해봅시다. -본문 119페이지 중에서 승리는 추천 명의 아버지를 두고 있지만, 패배는 아비 없는 고아입니다. -본문 153페이지 중에서
w****m 2006.03.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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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리더십," 내용보기
케네디. 이름만으로도 그가 가지는 존재감은 정말 대단하다. 미국의 대통령으로만이 아닌, 전세계를 지배하다시피 했던 미국을 다스렸던 그에 대한 평가는 정말 다양하다. 그에 대한 많은 책들 중에서 한 권을 추천하라면 주저없이 케네디 리더십,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주제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고, 리더십이라는 꽤나 까다로운 주제를 잘 이야기하고 있다.
"리더십," 내용보기
케네디. 이름만으로도 그가 가지는 존재감은 정말 대단하다. 미국의 대통령으로만이 아닌, 전세계를 지배하다시피 했던 미국을 다스렸던 그에 대한 평가는 정말 다양하다. 그에 대한 많은 책들 중에서 한 권을 추천하라면 주저없이 케네디 리더십,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주제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고, 리더십이라는 꽤나 까다로운 주제를 잘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그의 인생의 과정 속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리더십의 형태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행동양식들도 포함하고 있다. 비단 리더라는 자리 뿐만이 아니라, 모든 세상살이에서는 어느 정도의 이끔의 힘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열광할 수 있는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그저 케네디 한 사람에만 집중해서 본래 말하고자 했던 주제가 흐려지는 법이 단 한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케네디에 관한 무척이나 호의적인 이 글은 다소 과장되보이기도 하지만, 어찌됐건 모든 행동은 리더십이라는 관점에서 평가되어있다. 그리고 한 꼭지가 끝날 때 마무리가, 리더십을 갖추고 싶은 자들에게는 메모를 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은 만큼의 도움이 되는 리더십의 조건을 써놓았다. 특히 케네디 뿐 아니라, 다른 리더들의 예를 들어주어서 더욱 마음에 와닿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극히 미국적이고, 지극히 케네디 옹호주의론자의 글인 것 같아서 다소 아쉬운 점이 있지만, 리더십에 관한 책이라는 면에서는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 디자인 면에서도 리더라면 이런 책쯤은 있어야지하는 느낌을 줄 수 있게끔 세련되게 꾸며진 것 같다,^-^ 특히 책 커버를 벗겼을 때 나오는 황금빛의 하드커버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YES마니아 : 골드 c******4 2006.03.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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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십이 아니라 이미지경영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리더십이 아니라 이미지경영에 관한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리더십 관련도서들과 달리 자서전적이거나 사례중심적이 아니라 상당히 분석적이다. ''단순히 케네디는 이런 사람이니 본받자''가 아닌, 어떤 상황에서 사실 케네디는 왜 그 런 행동을 했거나 어떻게 그런 이미지를 이끌어냈는가를 사실에 근거해서 알려주며 (저자가 과연 이렇게 상세한 숨겨져있던 부분들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궁금할 정도이 다.) 따라서 케네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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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통의 리더십 관련도서들과 달리 자서전적이거나 사례중심적이 아니라 상당히 분석적이다. ''단순히 케네디는 이런 사람이니 본받자''가 아닌, 어떤 상황에서 사실 케네디는 왜 그 런 행동을 했거나 어떻게 그런 이미지를 이끌어냈는가를 사실에 근거해서 알려주며 (저자가 과연 이렇게 상세한 숨겨져있던 부분들을 어떻게 알아냈는지 궁금할 정도이 다.) 따라서 케네디를 영웅으로써보다는 상당히 인간적인 면을 드러내게 된다. 그를 통해 배워야 할 점을 챕터별로 잘 정리하였고 매 챕터 끝에는 별도의 컬러 페이 지를 통해 다시 한번 실천사항을 짚고 넘어갔다는 점에서 읽기가 수월하다. 이 책을 재밌게 읽으려면 일단 케네디에 대해 최소한의 지식은 있어야 하겠다. 내 경우 케네디가 유명하며 미국인들의 우상이라는 것이 아는 것의 전부이다보니 책을 읽는 내내 특별히 와닿지가 않았다. 이 책이 워낙 ''평범했던 케네디가 어떻게 이 미지경영에 성공했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다보니 나같이 모르는 사람은 아 그렇 구나 하고 끝이다. 깊이 와닿지가 않는다는 말이다. 이 책은 ''이미지경영''에 관한 책이다. 어떻게 유연성과 카리스마를 발휘했고 어떻게 연설문을 작성해 실천했고 위기관리를 했고 등등 유능한 리더 그리고 유명한 리더가 되기 위한 그 자체의 노력이지, 조직경영 측면의 리더십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가장 이상적인 독자층은 1차적으로 정치인이며 그 다음 대기업 CEO들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케네디의 영웅적인 모습보다는 인간적인 모습에 공감하며 누구나 노력하면 가능하겠다는 도전의식을 심어준다. 정치인이나 경영인, 그리고 기타 대중을 상대하는 리더들이나 이미지가 곧 돈과 연결되는 사람들의 구체적인 실천서가 될 것이나, 초중고생 및 대학생들에게 적합한 리더십 도서는 아니라 하겠다. 앞에서 ''누구나 가능하겠다는 도전의식''이라고 언급했지만, 한때 잠깐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경험에 의하면, 아무리 케네디처럼 하려고 노력해도 그건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는 점이다. 철저히 자기화시켜야한다. 자신에게 적합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그것이 사회적 상황과도 잘 부합해야 성공하는 것이다. 내가 모셨던, 다른 유수의 대학들과 하버드의 케네디 행정스쿨까지 졸업한 분처럼 주변에서 아무리 노력하고 본인도 애를 써봤자 스스로에게 맞는 이미지로 노력하지 않는 이상 결국 자신의 밑바닥을 드러내게 되는 것을 보면서 뼈저리게 느낀 점이다. 이 책을 내게 다시 정치에 환멸을 느끼게 해 준 그분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k*****8 2006.03.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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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아직도 큰 반향을 주고 있는 케네디의 인생궤적을 통해 오늘날 본받을 만한 리더십 요소들을 추출, 분석하여 그 지혜와 교훈들을 구성한 책이다. 케네디의 일화를 중심으로 하여 리더십의 항목들을 비전을 비롯하여 실수와 실패에 이르기까지 12개장에 걸친 내용들이 비교적 알기 쉽게 잘 기술되어 있고, 각장별로 말미에 해당 장에서 얻을 수 있는 리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아직도 큰 반향을 주고 있는 케네디의 인생궤적을 통해 오늘날 본받을 만한 리더십 요소들을 추출, 분석하여 그 지혜와 교훈들을 구성한 책이다. 케네디의 일화를 중심으로 하여 리더십의 항목들을 비전을 비롯하여 실수와 실패에 이르기까지 12개장에 걸친 내용들이 비교적 알기 쉽게 잘 기술되어 있고, 각장별로 말미에 해당 장에서 얻을 수 있는 리더십의 정수(지혜와 교훈 등)를 보다 구체적으로 요약, 보충설명을 해주고 있어 독자가 그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 점은 장점으로 평가된다. 지식기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리더십이 부재한 우리나라의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책 내용 중 인상에 남는 것은 자신의 규칙(rule)을 만들고 늘 배우는 자세로 배움을 중단하지 않으면서 때에 따라서는 새로운 사실과 현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바꿀 준비를 하여야 한다는 것, 그리고 불리한 것을 장점으로 바꾸려는 노력 등.... 이 책을 통하여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 자질들을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특히 정치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아울러 지도자로서 조직을 이끌어가려는 사람들에게 리더십의 실천적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인상깊은구절]
오늘날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변변치 못한 능력 하나만 가지고 버티는 것은 자신의 경력을 망치는 가장 빠른 길이다.(187페이지)
k****1 2006.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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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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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는 매사추세츠주(州) 브루클린 출생. 하버드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였으며, 학위논문 〈영국은 왜 잠자고 있었나 Why England Slept〉(1940)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해군에 복무하였는데 그가 승선한 어뢰정이 일본 구축함의 공격을 받아 격침되었으나 정장(艇長)으로서 부하를 잘 구출하여 전쟁의 영웅이 되기도 하였다. 1946년 매사추세츠주 제11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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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는 매사추세츠주(州) 브루클린 출생. 하버드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였으며, 학위논문 〈영국은 왜 잠자고 있었나 Why England Slept〉(1940)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해군에 복무하였는데 그가 승선한 어뢰정이 일본 구축함의 공격을 받아 격침되었으나 정장(艇長)으로서 부하를 잘 구출하여 전쟁의 영웅이 되기도 하였다. 1946년 매사추세츠주 제11구에서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어 정계에 투신하였으며, 1952년 같은 구에서 상원의원으로 선출되었다. 1953년 《타임 헤럴드》의 사진기자 재클린 부피에와 결혼하였으며, 1957년 《용기 있는 사람들 Profiles in Courage》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1958년 상원의원으로 재선되었으며, 1960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 뉴 프런티어(New Frontier)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미국 국민의 헌신적인 협력을 호소하여 공화당 후보 R.M.닉슨을 누르고 승리하였다. 1961년 미국 역사상 최연소이자 최초의 가톨릭 신자로서 미국의 제35대 대통령이 되었다. 케네디와 닉슨 간의 텔레비전 토론은 미국의 대통령선거운동에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으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웅변과 재기를 무기삼아 국민에게 호소하는 방법을 자주 이용하였으며, 또한 기자회견 등에서도 텔레비전을 유효하게 활용하였다. 그러나 내정면에서는 의회와의 관계가 원활하지 못하여 두드러진 업적을 이룩하지 못하였다. 한편 외교면에서는 쿠바미사일위기에 즈음하여 핵전쟁의 위험을 무릅쓰고 소련의 총리 N.S.흐루시초프와 대결한 결과, 미국은 쿠바를 침략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는 대신에 소련은 미사일 ·폭격기 등을 쿠바에서 철수하고, 미국측의 사찰을 인정함으로써 소련과의 극적인 타협을 이루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소련과 부분적인 핵실험금지조약을 체결하였고, 미 ·소 간의 해빙무드가 형성되었다. 또한 중남미 여러 나라와 ‘진보를 위한 동맹’을 결성하였고, 평화봉사단을 창설하기도 하였다. 베트남 개입에도 신중한 태도를 취하였으며, 중국 본토와의 재수교를 재선 후의 최대 과제로 삼았으나, 1963년 11월 22일 유세지인 텍사스주 댈러스시에서 자동차 퍼레이드 중 암살자의 흉탄에 치명상을 입고 사망하였다. 케네디는 기업과 국가의 운명을 바꿔놓을것이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일 리더를 변화시킬 최고의 리더쉽 인물중에 하나이다 리더쉽은 노력으로 개발 가능하다 그렇게 말함으로서 사람은배워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일꺠워 주었다 위에 글에도 써놓았듯이 케니디는 그렇게 너무나도 아쉽게 세상을떠났다 우리는 알고 있다 케네디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를.
9******5 200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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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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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그저 링컨처럼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알았다. 그러다가 그가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나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케네디라는 사람에 대해서 약간의 실망(?)을 느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왜 케네디가 케네디일 수 밖에 없는지.. 왜 케네디가 지금까지도 사람들에게 손꼽히는 대통령으로 존경받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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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그저 링컨처럼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알았다. 그러다가 그가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나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케네디라는 사람에 대해서 약간의 실망(?)을 느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왜 케네디가 케네디일 수 밖에 없는지.. 왜 케네디가 지금까지도 사람들에게 손꼽히는 대통령으로 존경받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꼭 처음을 가난하게 시작해야만이 어려운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으며,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런 사실들은 전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내가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핵심 키워드 11(어느 하나 버릴 게 없는 말들이다)는 대통령이 되기를 꿈꾸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자기 삶의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책상 앞에, 다이어리 제일 앞 장에 적어 놓고 하루에도 몇 번씩을 읽어보길 바란다. 그렇다면 분명 당신의 삶은 당신이 원하는 쪽으로 변화할 것이다.
h******u 200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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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리더는 간결한 메시지로 감동을 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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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시절 J.F.K의 전기를 읽은 적이 있었다. 2차대전의 참전기가 다시 그를 생각하면서 생각이 난다. 일본의 대형 항공모함에 그의 보트가 부딪쳤던 사건은 지금도 그를 생각나게 하는 쿠바 미사일위기, 베를린 사태와 함께 하나의 축을 이룬다. 젊은 대통령..Frontier 정신, 그리고 마를린 먼로와의 염문설 등은 그에 대해서 미국인들이 꼭 언급하는 부분이다. TV 토론에서 나
"건강한 리더는 간결한 메시지로 감동을 줄 수 있는 것!" 내용보기
중학생 시절 J.F.K의 전기를 읽은 적이 있었다. 2차대전의 참전기가 다시 그를 생각하면서 생각이 난다. 일본의 대형 항공모함에 그의 보트가 부딪쳤던 사건은 지금도 그를 생각나게 하는 쿠바 미사일위기, 베를린 사태와 함께 하나의 축을 이룬다. 젊은 대통령..Frontier 정신, 그리고 마를린 먼로와의 염문설 등은 그에 대해서 미국인들이 꼭 언급하는 부분이다. TV 토론에서 나온 그의 박력있고 생기넘치는 제스처, 연설기법, 추진력 등은 정치인들에게 하나의 텍스트로 지금도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이 책이 분석하고 있는 것처럼 지금껏 그의 리더십은 평가할 수 없었다고 하는 것이 옳다. 왜냐면 고작 2년여의 대통령 재임기간을 두고 그가 성공적으로 대통력직을 수행했는지는 판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비명에 간 그의 짧은 생애 중에서 분석해보는 그의 리더십은 그래도 그의 카리스마가 가장 우월하지 않았나 싶다. 소련 흐루시초프의 위협에 대해서도 당당할 수 있었던 것은 강한 미국을 지향했던 그의 패기, 자신감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서 지금도 미국인들은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으로 에이브러햄 링컨과 함께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 둘 사이에 닮은 점도 상당하기도 하지만… 그의 성공과 실패한 정책의 평가를 떠나 한 시대를 풍미한 “멋진 정치인”이었음에 우리 모두가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P.162 어떻게 훌륭한 연설법을 익힐 것인가? * 자신이 그 속에 살아있는 연설을 하라. * 부하직원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는다 * 간결해야 한다 * 당신의 논지를 입증할 수 있는 사례, 통계, 사실을 이용하라. *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의 사용을 극히 자제하라. * 적절한 곳에서 스토리를 이용하라. * 당신의 연설은 당신을 반추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a******s 200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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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리더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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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리더십? 과연 리더십이라는 개념에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가? 그렇다면 내 리더십은 어떤 것일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존 F. 케네디 전 미국대통령을 통해서 그의 리더십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리더십이 가져야 할 요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 이 책에서 그는 사실 대통령이라는 직책외에는 다른 일반일들과 다를게 없다. 그가
"내 리더십은 ?" 내용보기
케네디 리더십? 과연 리더십이라는 개념에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가? 그렇다면 내 리더십은 어떤 것일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존 F. 케네디 전 미국대통령을 통해서 그의 리더십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리더십이 가져야 할 요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 이 책에서 그는 사실 대통령이라는 직책외에는 다른 일반일들과 다를게 없다. 그가 대통 령이기에 그만한 리더십을 발휘해야만 했고, 그는 그가 발휘해야 할 리더십을 누구보 다도 잘 발휘 했다고 본다. 그렇다면, 그는 특별한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일반 사람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본 다. 그렇다면 왜 지금 그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하는가? 이 책은 바로 누구나 케네디와 같은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독자에 전 해 주기 위해서 쓰여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비전, 의문제기, 유연성,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하는 카리스마, 생각을 효과적으로 제시하는 커뮤티케이션 능력, 숙달된 연설 능력, 고정관념을 버리고 배우는 자세, 자 기의 팀을 구축하는 능력, 의사결정에 있어서 확신과 책임감, 실수를 통해 배우는 자 세, 위기에서 냉정함을 잃지 않는 기술 등에서 바로 케네디의 리더십이 나타난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나의 리더십에 대해 똑같이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인상깊은구절]
강한 리더들은 자신의 기존 가정들에 도전하는 새로운 정보에 직면하였을때 자신의 노선을 수정하길 두려워 하지 않는다. 실제로 진정한 리드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수용하는 자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