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인 이채욱 GE코리아 회장의 이야기는 따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참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그 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에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는 이러합니다. 지방대 출신으로 삼성에 입사하여 승승장구하던 차에 삼성과 GE가 합작한 의료기기회사의 사장으로 부임하게 됩니다. 창립 이래 적자 누적에다가 직원들의 사기는 바닥에 떨어져 있던 차라 왠만하면 정리하고 올라오라는 임무를 맡고 내려갔다가 6년 동안 연평균 45%의 매출성장을 한 우량기업으로 탈바꿈시키는 경영신화를 세운 것입니다. 이걸 지켜본 GE의 파우로 프레스코 부회장이 이건희에게 직접 편지를 써 이채욱 사장을 줄 수 없겠냐고 요청했고, 고심한 이건희 회장은 인재를 줄 수는 없으니 빌려주겠다고 승낙하여 삼성에 적을 둔 채로 GE에서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삼성과 GE라는 세계적인 기업으로부터 모두 러브콜을 받은 그에게 여기저기에서 강연요청이 들어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책을 읽기 전에 가졌던 기대가 몇 가지 되었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글로벌기업의 사장이 되기까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하였는가, GE라는 세계적인 기업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조직문화는 어떤 것이 있는가, 리더가 가져야 할 자질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등등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자서전처럼 에피소드 나열로 쓰여진 게 아니라 인생을 앞서 살았던 선배로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으로 인정받고 있는 멘토로서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강연처럼 구성되어 있는지라 먼저 가졌던 궁금증들을 대부분 해소할 수 있었고, 많은 부분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글쓰기가 가능했던 이유는 저자 본인이 평소에 사색을 많이 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을 것으로 짐작되며, 연간 80회나 열정적인 강연을 다니시는 인기CEO강사로서 상당부분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끊임없이 배움의 자세를 가지는 것도 큰 이유가 아닐까 싶구요. 또 하나 인상에 남는 것은 책을 읽기 전에 든 생각으로 그정도 위치에 오르기 위해서는 살벌한 권력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일말의 의구심이 있었는데 책 전체에는 겸손과 타인에 대한 배려만이 가득했었거든요. 그것들이 과연 어디서 나오는 건지 참 궁금했었는데 주간한국 2004년 7월 7일자 기사에서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삼성 입사 동기가 120명이었는데 지방대 출신은 본인을 포함하여 2명뿐이었다고 하네요. 집안도 막강하고 학벌도 화려한 동기들과 함께 지내면서 이들로부터 배울 점이 많겠구나라며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런 그를 당연히 동기들도 존중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어렵게 살아온 사람에게서 가끔 볼 수 있는 삐뚤어진 성정 자체가 없었던 것입니다. 같은 환경을 겪더라도 사람마다 반응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셈입니다. (2006.3.6. 북코치 권윤구) * 미래의 리더에게 던지는 26개의 질문 Attitude. 당신은 행운아입니까? Boost. 당신은 어느 순간에나 격려하는 사람입니까? Cleanness. 당신은 투명합니까? Droll.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입니까? Examination. 당신의 투명함을 지켜 줄 장치가 있습니까? Field. 당신은 현장의 리더입니까? Game maker. 당신은 당나귀의 귀를 가졌습니까? Heart. 당신은 마음을 터치하는 리더입니까? I. 당신의 목표와 기업의 목표는 얼마나 일치합니까? Job. 당신은 결단할 수 있습니까? Key. 당신은 목표 그 이상을 설정하고 있습니까? Leading. 당신은 좋은 선배입니까? Move. 당신은 행동하는 사람입니까? Negotiation. 당신은 협상 상대를 협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까? Onset. 당신은 큰 그림을 가지고 있습니까? Potentiality. 당신은 글로벌 인재로서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까? Quest. 당신은 끊임없이 길을 찾고 있습니까? Reload. 당신은 실패를 통해 배우고 있습니까? Share. 당신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까? Top. 당신은 최고에게 배우고 있습니까? Ultimate. 당신은 어디에서 에너지를 얻습니까? Value. 당신은 자신의 가치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까? Wake. 당신은 스스로를 리드하고 있습니까? X-game. 당신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Yesterday. 당신은 첫 마음, 그 소중한 열정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Zenith. 당신은 지금 당신 삶의 정점에 있습니까? 인상깊은 구절 :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부당한 조건 속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열정을 기대한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열정은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확신 속에서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전문 직업인들 사이에서 그것은 어쩔 수 없이 돈과 직위, 그리고 처우로 드러난다. 따라서 처우에 대해 뭔가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일을 열정적으로 계속하기 위해서라도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신입 사원이 아닌 이상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은 늘 두 가지 역할을 해야만 한다. 하나는 리더의 입장에서 팀원들을 평가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신의 가치를 평가하고 자신의 문제를 회사에 요구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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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사 월차가 있는날 편안한 마음으로 꺼내들었던 이채욱 GE코리아
회장님의 책은 많은걸 느끼게 해주고 안주하는 마음으로는 성장할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었다.
셀프리더에게 던지는 26가지(알파벳 이니셜로 풀이하는 인생 성공 방정식) 질문들에서
..(아래 북코치님께서 직접 상세하게 설명하여 따로 풀이하지는 않겠다.) 나의 삶에 대한
후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리더(셀프리더)로서의 자질을 느끼게 되었다.
최근 2월 매일경제신문에 나왔던 이현승(GE에너지코리아 사장)사장의 인터뷰를
감명깊게 읽었다. 현시대의 최고의 직장이며 안정성이 보장된 공무원의 신분을
박차고 나와 다국적기업의 CEO가 된 이현승사장의 말속에는 현시대 살아가는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난파당하지 않기 위해 머무는 배는 운송수단으로서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배움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겸손함으로 스스로의 인생을 책임져야 합니다."
이현승사장의 글과 이채욱 회장의 지론에는 상당한 공통점이 존재한다.
또한 GE의 슬로건인 변화와 혁신은 항상 이들의 말속에 녹아 있다.
이래서 다국적기업의 CEO가 되는 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1)인생을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은 "열정(PASSION)과 겸손(BE HUMBLE)이다"
→ GE의 모토인 P(베스트 프랙티스) * A(수용성) = E (효율성) 공식은 기업의 성공
뿐만이 아니라 성공을 갈망한 우리들에게 공대생들의 운동법칙(F=MA)보다도 더욱더
인생의 지침방정식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여기서 나타나는 수용성이야말로 일에 대한 열정과 겸손으로서 발산하는 있는
중요한 요인일 것이다.
2)리더에게 필요한것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열린마음으로 모든 정보를 수렴한후
결정할수 있는 용단력이다.(70%의 정보력과 30%의 직관력그리고 100%의 결단)
→ 지금까지 기업의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이 카리스마라고 배웠다.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회장님, 그 선친 회장님또한 카리스마가 넘치다고 익히 알려져 왔으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들었던 카리스마는 그 후 프로세스를 지켜보지 못한 사람들의 실수라
생각한다. 결단에 대한 카리스마를 나타내는 것이지 진행과정중의 카리스마를 나타
내는 CEO는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물론 내가 알고 있는 회장님또한 책에서 언급되어
있다.)
3)기업의 비전과 캐치프레이즈에 동참하도록 하라.
기업의 비전및 캐치프레이즈는 전쟁에서 아군의 깃발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전쟁(요즘 글로벌 전쟁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싶다)터에서 아군의 깃발을 식별함
으로써 내가 싸워야 하는 이유와 내가 살아가야할 명분을 나타내 주듯이 기업이 나타내는
비전은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지향점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모든 직원이 공유하며
실천해야 나가야 할 것이다. 이에 수긍하지 못하는 직원은 사직을 하는 것이 본인과
회사를 위해서도 좋은 결론일 것이다.
4) 정보를 공유하라.(개인의 정보는 개인의 것이 아닌 회사의 자산임을 명심하라)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픽사의 업무스타일(월트디즈니가 최근 픽사애니를 인수하였음.
16억불?)을 예로 들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나의 정보가 아닌 회사의 정보인만큼
항상 조직원과 정보 공유를 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할것이다.
3,300명의 종업원을 보유하고 있는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구심점을 잃어가고
기업의 깃발인 캐치프레이즈는 온데 간데 없이 유명무실한데,
21개국에 소재하고 있는 GE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사항은 모든 조직원들의 가슴속에
새겨져 있는 것을 알았을 때는 (이현승 사장의 인터뷰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제일 많이
강조되었다) 소름끼칠 정도의 파괴력이 있었다.
나자신부터 변화해야 한다. 내가 나라를 바꾸지 못하고 회사를 바꾸지 못하지만
나 자신은 변화시킬수 있으며 나로 인해 다른이에게 변화의 즐거움을 선사할것이며,
나의 동료로 인해 나의 회사는 변화할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1) 이제 기업은 베스트 피플이 아닌 기업에 맞는 라이트 피플(RIGHT PEOPLE)을 인재라 생각하고 그들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개인의 스펙따위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열정과 겸손함(긍정적인 마음)을 무기로 삼아라. 33페이지 2) 불행한 사람에게는 동정 받을 기회는 오지만, 성공의 기회는 다가오지 않는다. 성공은 자신만만한 사람에게 도전권을 주고, 기업은 성공의 싹이 보이는 사람에게 리더의 기회를 준다. → 성공의 향한 여정은 결코 쉬운길이 아니며 쉬운길이 아니기 때문에 정상에 등극했을때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이다. 99%의 삶을 살것인가. 1%의 틈을 노릴것인가. 항상 유념하고 유념하고 유념해야 할것이다. 기업은 자선 단체가 아니다. 성공의 싹(진취적, 긍정적, 열정, 자신감, 겸손함)이 보이는 자에게만 투자하는 것이다. 어디에 서있을것인가? 41페이지 3)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 그 과정은 골치아프고 까다로우며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것때문에 과정을 거치지 않겠다고 하면 조직은 무너질수 밖에 없다. 또한 이것은 개인의 성장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개인에 대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하루하루 성장하는 나를 보여줘야 할것이다. 그게 성공의 밑바탕이 될수 있다.(59페이지) 4) 공정성, 투명성, 일관성을 리더십의 핵심 3요소라 믿고 있다. 5) 말하고 토론하고 종합하는 과정의 맨 마지막에 사람들이 쳐다보는 단한사람. 사람들의 시선을 받아들인 채 드디어 말을 해야만 하는 순간이 리더에게 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결단의 순간이다. → 70%의 정보력과 30%의 직관으로 결단을 하는 자리인 CEO의 자리인 만큼 항상 열린사고를 가지고 모든 가능성을 점검한후 최종 결론을 내려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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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니,현재의 내재된 고민꺼리(팀원과의 마찰,회사에 대한 불만)를 해결하는 방법을 얻을 수 있었다.사실 직장상사와 대화로 풀어나가야 할 고민이었으나, 실상 나의 내부를 그대로 상사에게 드러내기 싫었기 때문에 이채욱 회장의 이야기는 눈에 더 잘들어온다.현재 내가 갖고 있는 고민을 이채욱 회장은 이미 겪은 사람처럼 손안대고 나를 낱낱이 해부한 듯 하다. 문제는 해결되었고, 그 이외에 이 책에서 직장인으로 어떠한 자세로 업에 임해야 하는 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준 부분을 소개한다. <실패해도 좋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실패하라.> 이채욱 GE코리아 사장에게도 회사 자본금의 1/3을 잃는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삼성물산에서 외국의 고철을 수입하여 판매하던 업무를 맡던 중, 퇴역 선박을 국내에 들여와 항만에서 해체작업을 진행하다, 그만 태풍으로 인해 선박이 침몰하는 경험을 맛보게 되었다. 재난사고가 발생하면(그것이 인재 혹은 천재지변이건 간에) 자신이 맡은 업무에서 회사에 악영향을 끼치는 일이 발생하면 책임자는 그 즉시 옷을 벗는 식으로 ''누구의 탓인가?''를 먼저 밝혀낸다. 그러나 이채욱은 달랐다. 모든 상황이 정상궤도에 오르고 나서 그 사건의 책임을 지며 사표를 던졌다. 회사에서는 그의 사표를 수리하기보다, 그를 해외 지사장으로 발령낸다. 실패도 실패지만, 실패를 수습하려고 책임을 다한 부분을 회사에서는 ''43억원짜리 실패의 경험''으로 인정한 것이다. <만나라,수렴하라,종합하라>-진정한 리더란? 과연 골목대장은 리더인가?란 질문자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리더라면, 결국 팀 가운데에서 가장 능력이 뛰어나고,모든 면에서 팀원을 압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국 ''리더''라는 언어상의 표면적인 의미만을 생각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여겼던 부분이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고작 8개월째, 점점 리더의 의미를 새롭게 규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일은 혼자서 할 수 없다. 육체적,시간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일잘하는 사람은 정말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라 생각했고, 계획한 데로 100%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을 가슴속에서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제는 일을 혼자 잘하는 사람보다는 일의 분배와 적임자를 찾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적절한 업무분담을 짤 수 있는 사람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최고의 리더라는 생각이 든다. 팀웍은 절대로 100%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못믿어워서 자신이 할 일이 아님에도, 내가 도맡아서 일을 처리하려고 한 적은 없는 지, 생각해봐야 한다. 이채욱 회장은 직원들에게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자고 한다.상사가 출장을 가면 왠지모를 중압감에서 벗어난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부하직원들이 자신을 편하게 대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일 것이다. 그는 리더란 카리스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다.만약 있더라도 그것은 사람들의 상상속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생활하면서 내가 깨우친 부분이다. 카리스마있는 사람은 근접성이 떨어진다. 왠지 친하게 지내기 힘들다. 결국 고립되고,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잘안된다. 리더는 베스트를 내야하는 부담감을 갖기 보다는, 사람들로 하여금 베스트를 내도록 유도하고 그것을 종합하는 사람이다. 결국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반드시 120%의 목표를 설정하라> 자신의 능력을 철저히 분석하라-철저한 분석이 끝나면 20%이상의 실패는 없다. 100%를 공개목표로 설정하라.-120%를 달성하지 못했어도..회사에서 당신은 100%달성한 사람으로 이해한다.20%를 추가로 달성하면 당신에겐 인센티브가 돌아간다. 실제 자신의 목표는 120%로 설정을 하되,100%만을 공개목표로 설정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인상깊은구절] GE의 채용시스템은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사람을 뽑는 형태다.그래서 많은 사람이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인재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의 성공은 회사 내에서 자신의 성공으로 직결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내로라하는 최고의 인재를 초빙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 채용하면 영원히 간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보통이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생각이다. 왜냐하면 필요성이 있을 때 채용하는 인재이므로 필요성이 사라지고 나면 그 인재는 공중에 뜰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GE에서 인재를 찾을 때는 현재뿐만 아니라 일이 끝난 다음까지 생각을 해야 한다. 일이 끝난 다음, 그가 어디로 옮겨 가면 좋을 지를 미리 염두에 두고 채용하는 것이다.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후배를 지원해 줘야 한다. 위로 올라갈수록 선배는 사라지고 후배와의 의사소통에 능숙해져야 할 일이 더욱 많아지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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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나는 행운아이다" 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회장의 이야길를 신문지상이나 또는 주변 친구들을 통해서 많이 들었다.
나와는 나의 삼성입사 1년 선배이고, 중동붐이 일어날 즈음에 같은 중동지역에서 근무를 같이 한 동류의식도 작용하고 가끔은 전 장의 모임에서도 만나기에 정신적인 친근감을 느끼고 있었다.
책은 그 사람이 가장 말하고자하는 것을 압축한 것이라는 생각에 YES24.com에 바로 주문을 했고 어제 책을 받아서는 저녁에 바로 다 읽었다. 책장이 쉬 넘어가는 경쾌함도 있었지만 나는 책을 들면 그 자리에서 다 봐 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독서버릇탓도 있다.
이 책이 주는 멧세지는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싶다.
첫째는 ''당신은 행운아 인가?'' 질문은 자신이 행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자신있게 던질 수 있는 화두다. 이런 마음이 전체의 책을 감싸는 분위기다.
둘째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다''
삼성의 신입사원 교육은 적극적 자세를 요구한다. 나의 입사교육때에도 노만 필의 <적극적 사고방식="">을 읽고 독후감을 써 내고 교육중에는 발표도하게했다.
셋째는 시련이 그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
고철을 확보하기 위하여 폐선을 수입하여 해체하기위하여 정박시켜둔 4척의 배가 태풍으로 가라앉아 회사 자본금 120억원의 1/3 인 40 억원을 날리면서 그의 담금질은 시작되었다고 본다. 시련을 맞아 이겨내면 더 강한 사람이 되지만 좌절하면 폐인이 될 수도 있다.
그의 열정의 싹은 여기서 살아 난 것이다.
책의 말미에 이 사람 저 사람을 몇 마디로 평가하는 것은 책으로서 옥의 티다.
자기 자신도 한 권의 책으로 부족한데 남의 이야길 담는 것은 무리였다고 본다.
그 사람들이 책을 냈을 때 써 줄 말이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럽다.
따뜻한 가족애가 묻어나는 글들이 좋다.
끝 [인상깊은구절] ㅇ 당신은 행운아라고 생각하는가? ㅇ 이 책은 내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다.적극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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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구구절절히 내용이 어떻다는 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손에 든지 두번만에 다 읽어버린 책 입니다. 이틀 만에 다 읽었어요.
그만큼 재미있고 느끼는 바가 많은 . 참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혼자 보기 아까와서
주위 친구들 만날때마다 한권씩 사서 쥐어주고 있습니다.
긍정의 힘, 서른살 남자가 사는법. 이란 책도 참 좋았는데요..
이책은 다른책이 가지지 못한 열정! 이 있어서 . 더 느끼는 바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본문이 300자 이상이어야 등록이 되다니.. 이건 참 . 억지스러운 거 같아요.
예전처럼. 짧은 자기 소감도 좋을텐데. 쓸데없이 글만 길어지 잖아요.
그 책의 감동과 교훈은 그 책을 읽어야만 느낄수 있을텐데..
최소 300 자 이상 작성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책 리뷰를 쓸수 있게 고쳐주세요.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이 너무많고.. 중간중간 정리도 너무 잘 되어 있구요.. 좋은 성공사례 보다 수용할수 있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 라는 구절이 참 인상깊었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 그게 더욱 사랑을 유지시키는 비법이다. 란 것도 참 공감가는 구절이었구요. 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 자신의 시간을 가장 많이 할애하고 있는, 자신의 일.. (그러니까 회사일) 그 일을 열정을 가지고 해라! 라는 말. 열정을 가질수 없고, 자신에게 맞는 일이 아니라면 옮기라는 것도. 일과 인간관계 가족관계 까지 참고가 되고 힘이 되는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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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열정이라는 말은 그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고, 흥분되는 말이다. 내가 열정적으로 무엇인가 몰입하여 성공을 이루어낸 적이 있었던가? 누구나 그러한 기억이 있다. 아주 오래 전에 경험했을 수도 있고 며칠 전의 기억일 수도 있다. 일이 아니라 즐거운 대화일수도 있으며, 취미나 오락거리였을 수도 있다. 무엇인가 몰입해서 온 정신을 다 바쳐서 열정을 쏟았던 기억! 그 기억은 즐겁고, 그 기억은 행복하다. 열정적이었다고 기억되는, 내가 경험한 여러 일들은 나에게 활력을 주었으며, 나를 하늘에 떠있는 듯이 기분 좋게 만들어 주었다. 그뿐인가? 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 내 동료와 친구들은 나의 열정에 전염이 되어버리지 않았던가? 열정이 있으면 된다. 열정만 있으면 된다.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신이 하는 일을 즐겼다는 것이다. 즐거운 일을 하게 되면 일에 몰입할 수 있게 되고 성과는 저절로 따라온다. 20세기 최고의 화가라고 일컬어지는 파블로 피카소에게 물었다. “당신은 일하지 않고 쉴 때 무엇을 합니까 ” 피카소는 자신이 쉴 때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그림을 그리는 일이 쉬는 것처럼 즐겁고 편안하다는 말이다. 오히려 사람들이 방문하고, 대화하는 것이 그에게는 마치 성가신 일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열정이 넘치는 사람 되기 우리 샐러리맨들은 불행히도 자신의 일을 즐기는 사람이 많지 않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도 때로는 열정적으로 업무를 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시간이 훨씬 많은 것 같다. 우리가 항시적으로 열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업무를 즐기며 일에서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텐데, 왜 그것이 그렇게 쉽지 않은 것일까? 그 이유중의 하나는 회사가 원하는 비젼이나 가치와 내가 개인적으로 바라는 가치가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세가지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본다. 첫째는 내가 원하는 것과 회사가 원하는 것에 차이가 있다면 끊임없이 회사의 가치와 나의 가치가 일치하는 부분을 찾는 것이다. 이것은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문제를 집요하게 분석하다 보면 충분히 내가 원하는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이럴 때는 질문이 도움이 된다. “이 문제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이 일을 내가 즐기면서 회사에도 이익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가 ” “내가 이 일을 하면서 나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 일단, 이런 질문과 해결을 도출하는 플로우가 습관이 된다면, 충분히 회사의 지시에 의해서 또는, 회사의 가치를 기준으로 수행하는 일에서도 나의 가치와 일치하는 부분을 뽑아내어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중요한 것은 나의 가치에 반드시 부합해야, 일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으며, 열정을 갖고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내 스스로 회사의 가치와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우선 첫 번째 해결방안인 ‘나의 가치와 회사의 가치를 일치시키는 노력’이 바탕이 되어 내가 조직에서 어느 정도 성장하고, 의사결정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면, 그리고 나의 능력을 키우고 일과 사람에 대한 열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회사의 가치와 문화를 내 스스로 만들고 조직원에게 전파할 수 있는 역할까지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세 번째는 나의 가치와 회사의 가치가 정말 극복할 수 없는 괴리가 있다면, 회사를 떠나야 한다. 모순과 일방적인 지시와 이해할 수 없는 목표를 위해서 희생한다는 생각과 싸워야 한다면,,, 회사는 성장하지만, 나는 부속품밖에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면,,, 먹고 살기 위한 목적을 제외하면 회사에서의 별다른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자신의 가치와 맞는 일을 하루라도 빨리 찾아나서야 한다. [셀프리더는 기업의 목표와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기업의 캐치프레이즈를 떠올려라. 자신의 목표가 기업의 목표와 일치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고, 자신을 그 목표 안에 철저하게 몰입시켜야 한다. ‘나’의 성공은 곧 기업의 성공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열정을 주는 사람되기 [사람은 누구나 유연한 환경만 조성되면 놀라울 정도의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존중된다는 느낌,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다는 느낌, 그리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열정. 리더란 이러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사람이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은 우선 마음이 열려있어야 한다. 책에서 차용하면 ‘수용성’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은 회사의 가치와 목표를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자신의 목표화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의 의견에 대하여 가능성을 열어놓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의 의견이 틀릴 수도 있다. 그리고, 내가 정답일 수도 있다. 내가 윗사람이라면, 내가 지시하고 답을 제시하고 충고하는 것이 맞는다고 당연히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으로는 동료와 후배들의 열정을 깨우지 못한다. 열정은 스스로 깨닫고, 자발적으로 자기확신을 갖고 나아갈 때야만이 비로소 불타오른다. 비록 약간은 어리석은 해법일지는 몰라도, 그가 스스로 깨닫고 거기서 소중한 경험을 얻도록 북돋아주어야 한다. 내가 옳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모든 답은 상대방의 내면에 있으며, 그것을 끄집어 내서 열정으로 연결되도록 격려해 주어야 한다. 열정! 오래 전 기억 속에 내가 경험했던 뜨거운 열정의 느낌을 되살려서, 지금이 그 때라고 생각하자. 늘 열정적으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내가 되기를 다시 한 번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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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발전이나 성공과 관련된 서적은 자신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종류와 독서나 논리적 추론에 바탕을 두고 바람직한 행동이나 가치를 제시하는 부류의 책으로 나누어진다. 나는 인생 1부를 마무리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성공을 이야기하는 프로들의 이야기가 마음에 끌린다. 이 책도 그러한 부류에 속한다.
이 책은 열정과 꿈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이다. 스스로 발전하고자 하는 리더는 자신의 목표를 기업의 목표와 일치시키고 거기에 몰입한다. 뚜렷한 목표가 있기에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실패의 의미를 찾아 미래 성공의 씨앗으로 활용한다. 가슴에 가득 찬 열정은 항상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해준다. 개인의 열정은 조직으로 확산된다. 자신부터 솔선수범하고, 조직구성원에게 열정의 불을 지핀다. 현장에서의 직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긍정적 마음으로 대안을 모색하고 실행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주요 메시지는 '미래의 리더에게 던지는 26개의 질문(A to Z)'에 정리되어 있다. 열정, 겸손, 자기확신, 남을 위한 배려가 주요 메시지이다. 삼성과 GE코리아에 근무하면서 직접 만난 사람들 이야기와 저자가 체험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 쉽게 따라갈 수 있다.
개인이 처한 환경에 따라 전달되는 메시지가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일상생활에 밀려 의미없는 생활을 지속할 때에 한번 읽어보고 힘을 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다. 저자의 진솔함이 그대로 베어나서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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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성공시대란 TV에서 그의 성공 스토리에 대한 방송을 본 적이 있다
예전에 그에 대해서 얼핏 들은 기억은 있었는데 그의 책이 있다는 소식에 구해서 읽어 봐야지 했었는데 방송을 보니 그의 인생관이 좋아졌다
긍정의 힘을 주위에 퍼트리는 사람 열정의 힘을 퍼트리는 사람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이 시대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갈고 닦아야 하는가 진정 이 시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멘토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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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만불짜리 열정
세계적으로 유명한 GE그룹 전 회장이자,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협회 회장.. 대한민국 일류 삼성에서부터 꿈을 향한 도전으로 세계시장 진출의 GE그룹의 도전 까지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과 꿈을 향한 열정을 강조!!
다양한 방법중에 아래 내용은 다른 유명인사들과 표현방법이 다소 다른듯 하다.
- 나토의 법칙 : Nato (No Action Talk Only) / 성공의 관건은 실행이다 - 제로섬 마인드 - 나의 캐치프라이즈는? - 로드맵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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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관리자로서 직원들의 마음을 사는 특별한(?) 재주가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직원들과 부담없이 “식사를 함께”하는 것이었다. 물론 싱가포르에 근무하면서 가족이 없어서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함께 밥을 먹으면서 진심으로 자세로 대했기에 직원들이 그에게 마음을 털어 놓을수 있지 않았을까? 그가 GE의료기기 아시아 총괄사장을 그만두는 환송회는 눈물의 자리가 되었다고 한다. 인종과 국경의 벽을 넘은 직원들의 마음을 산 리더여서가 아니었을까? 그는 기업들이 왜 성공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변화의 수용력을 얘기하고 있다. 2007년 우리회사가 추구하는 “내부고객 만족을 통한 프리미엄 청심 달성”이라고 하는 경영목표도 그런 변화관리가 아닐까? 그리고 “성과와 역량중심”의 평가체계를 청심내에 정착시켜야 할 과제를 안고 있는 경영혁신팀에서 고심해야 할 과제의 하나도 직원들의 변화수용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과와 역량이라고 하는 것도 분명히 관리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무엇인가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관심을 쏟고 하는 그런 환골탈태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식스시그마는 원래 모토롤라에서 시작된 경영혁신 툴이지만 그것을 최고로 활용한 조직이 GE다. 성공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을 철저하게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수용력이 있는, 그런 열정이 있는 조직이 아닐까? 그의 책은 정말 실용적이다. 팀장의 입장에서 팀원들과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의 방법론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먼저 회사의 선배의 위치에 있는 스스로를 점검하라고 이야기 한다. - 나는 조직에 열정을 나누어 줄 수 있는가? - 나는 누군가의 멘토로서 기능할 수 있는가? - 나는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혹은 기업에게) 떠맡기지 않는가? - 나 때문에 유능한 인재가 회사를 떠날 가능성이 있는가? 아침마다 되새겨 보아야 할 지혜라고 생각된다. 또한 그는 ‘내가 누군데?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데 이런데 있어?’라는 생각을 버리라고 말한다. 이 또한 깊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세상에서 하찮은 일은 없는 것 같다. 단지 그일을 하찮게 생각하는 하찮은 여기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세상 모든 것은 살아있는 생물과 같아서 내가 하찮게 생각하면 그것은 곧바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면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들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일이라 해도 최고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열정을 솟구치게 할 것인가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올바른 자세가 아닐까? 그는 자신의 사무실(사장집무실)을 흡연실로 개방해서(다른 곳은 흡연 금지구역이어서) 직원들에게 제공함으로서 비공식적인 분위기에서 활발한 의사소통을 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많은 업무를 결정하고 어려운 부분을 개선하기도 했다.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청심에서도 눈여겨 보아야할 대목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은 실패에 대한 부분이었다. 성공은 뜬구름 같았지만 실패는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전신으로 느껴지는 그 실패감을 그는 소중한 자산으로 만들었다. 실패를 실패시키기 위해 그는 사표를 쓰지않고 회사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1년을 바닷가에서 폭풍으로 바닷속에 침몰된 배를 발굴하는 어려운 길을 선택했다. 이런 자세가 있었기에 그가 지금의 자리에 이르지 않았을까? 또한 실패를 하나의 자산으로 삼고자 했던 삼성의 기업문화도 새롭게 와닿았던 구절이었다. 그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고 새로운 배움이었다. 소감문에 언급하는 이상의 소중한 내용이 이 책에는 많았다. 하나 더 소개하자면 실행 직전 리더는 스스로 아래의 다섯가지 질문을 던지라고 말한다. 1. 나는 팀원들의 지혜를 최대한 모았는가? 2. 반대하던 사람들과도 공감대를 형성했는가? 3. 실행을 위한 나의 팀은 최고인가? 4. 실행방법, 진행 모니터링, 제도나 구조 등은 잘 되어 있는가? 5. PPA, 즉 있을 수 있는 가상의 문제점에 대한 대비는 되어있는가? 열정과 첫마음의 소중함을 전해주는 GE코리아 인재를 선발하는 면접 전형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