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어휘, 문법, 독해 순으로 책이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초보자들이 볼 수있는 basic기본서입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문법, 어휘, 독해 순이 더초보자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기는 하지만, 어차피 책 한 권을전부 봐야하므로, 크게 상관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어휘부분 부터 보면 토익에서 중요한 어휘부분만 따로 구성해 놓아서 토익을 처음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토익에서 어떤 어휘를 외워야하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영어어는 어휘암기이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 그 많은 어휘 를 암기한다는 것은 시간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에는 토익을 위한 꼭 외워야할 필수 어휘들이 있다는 것에서 아주 강추드리고 싶네요. 거기에 단순히 뜻풀이만 나열된 것이 아니고, 쓰임(usage)까지 잘 설명이 되어있거든요. 예를들면, attend라는 동사가 자동사와 타동사일 때의 뜻이 각각 다르고, 따라서 그에 따르는 명사형도 다르다는 것과 함께 그 뜻를 잘 설명하고 있으며, 사람명사로 쓰임까지 그 단어가 토익에서 과연 어떻게 쓰이고 그 어휘에서 우리가 외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아주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 책에 나온 어휘들만 잘 암기해도 토익어휘는 걱정안해도 될 것같습니다. 또한 어휘를 외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아니라 그 뒤에 바로 테스트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어휘를암기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독해부분은 제가 독해부분이 약하고, 또 개정토익에서도 많이 바뀌는 부분이라서 관심이 있어하는 부분인데, 이 책이 저의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두 개의 지문이 나오는 새로운 패턴의 토익 문제를 접할 수 있는 부분이 공부하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문제가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이듭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실전유형연습할 때, 미리보는 vocabulary부분이 먼저 나와있는데, 그냥 나열식으로쭉 서술되어있고, 또한 너무 많은(?)어휘들이 있어서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같네요. 오히려, 이러한 지문의 패턴과 이러한 지문들의 특징을 좀더 뒤에 해설에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구요.^^ 중간에 Quiz라는 부분이 있는데, 주관식으로 다음 질문에 답해보자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도 그냥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차라리 4지 선다형으로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이 책의 외부적인 것을 보면, 역시 토익을 대표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수험자의 입장을잘 생각해서 만든 책인 것같습니다. 큰 활자체와 해설부분에 문제도 같이 실어서 아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구요. 또한 부가학습자료도 다운로드 받을 수있게 해서 사후관리도 아주 훌륭한 책인 것같습니다. 이 책으로 기본을 아주 튼튼히 한다음, 곧 개정토익이 시행되면 봇물처럼 나올 토익모의고사 문제집을 주의사람들의 조언으로 양질의 책을 구입해서 풀어 본다면 원하는 점수를 도달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서는 개인적으로 한 번 정독으로 읽는 것보다는 세번이상 빠르게 통독으로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의 앞 부분을 보면 4주,8주 공부할 수 있는 계획표가 있는데, 4주계획표로 빠르게 3번이상 보신다면 아주 좋을 것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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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전까지 원하는 점수를 못 받을 것 같아서 뉴토익 대비 책을 찾다가,
기존 이토익이 괜찮았던 생각에 이토익 베이직을 구입했는데 괜찮은 책 같습니다.
어휘부문이 많이 부족해서 이토익 보케브러리 책을 가지고 공부했던 때도 시험에서 많은도움이 되어서 어휘부문에서는 믿을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어휘문제를 문법이나 독해설명과 잘 조합시켜서 그때그때마다 공부할 수 있게 해 단어 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새로운 토익을 쳐보지 못했기 때문에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기존교재와 확실히 다른 내용을 담고 있고 내용도 알찬것 같아서 산 보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이토익클럽?이라는 곳에 책내용을 질문하면 답도 달아줘서 문제를 이해하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문법->어휘->독해를 넘나들며 공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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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첫시작으로 선택한 책입니다. ^^ 아무리 토익은 독학이라고 해도 전 좀 걱정도 되고 졸업도 얼마 안남고 해서 홈페이지(www.nexusbook.com)에서 동영상강의도 같이 신청해서 듣고있어요 ^^
토익 책 고르는데 고민이 많았는데 주변에서 넥서스 책 많이 추천하고 저도 넥서스가 외국어 교재로 유명하다고 많이 들어와서 넥서스 교재로 선택했어요 ^^
일단 첫 시작으로는 괜찮은 책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 이번달에 토익시험보는데 좋은점수 기대해도 될거같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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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토익으로 바뀐다고 해서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 지 많이 고민됐었다 이것저것 비교해 본 뒤, new e-toeic basic을 골랐는데 참신한 구성이 맘에 든다 기초책이다 보니 이것저것 설명도 좀 자세하게 나와 있어야 되고 그렇다고 넘 딱딱하게 구성되어 있으면 지루해져서 공부하기가 싫어지는데, 그 포인트를 잘 잡아낸 것 같다 하루에 분량을 정해놓고 공부하고 있는데 독해 공부를 하면서 어휘나 문법도 같이 리마인드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게 특히나 맘에 든다 문법을 알아도 적용하기가 좀 힘들어서 실제 시험에서 고생하곤 했었는데 그런 점을 보완해 주는 것 같다 아직 다 공부해 본 건 아니지만 책이 맘에 들어서 의욕이 막 생긴다 몇 번 반복해서 볼 예정인데 그렇게 다 하고 나면 뉴토익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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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이라고 하면 문제가 너무 쉽고 평이하거나 문제 수가 아주 적을 줄 알았는데, 이 책은 약간 어려운 부분까지 골고루 섞여있고 문제수도 적당한 것이 좋다. Basic 책들은 왠지 시험의 실체보다는 겉 핣기 식으로 공부한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이 책은 너무 쉽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은 것 같다. 현재까지 내 수준에 맞는 것 같다.
욕심을 내서 더 두꺼운 책을 사서 한번 공부해보려고 했지만 늘 그랬듯이 앞부분만 손때가 묻어 까만 책들이 책장에 한 두 권이 아닌지라, 이번에는 욕심 부리지 않고 적당한 책으로 한번 도전을...... 솔직히 900점은 바라지도 않고 700점만 넘기면 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대충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체계적으로 골고루 다루고 있는 책이 필요했었는데, 딱 인 것 같다. 또, 저자가 이익훈인지라.
다만 궁금한 것이 있을 때 물어 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없는 게 아쉽다. 동영상 강의가 있는 것도 아니구..... [인상깊은구절] 문법 부분에 독해요령이 있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
| 기존의 올드토익 교재와 더불어 지금까지 알씨 교재만 터미네이터베이직, 토익리서치,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 5,6,7, 아이오브더토익, 팟6 기본구문익히기, 팟7 독해따라잡기, 시사 모의고사 4권, 이토익모의고사 1,2,3,4 등의 여러 알씨 교재를 봤다. 물론 이번에 뉴이토익베이직을 보기엔 초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현재 시중에 나온 튜이토익교재는 그리 많지 않기에...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구성면에서, 중요한 어휘나 키포인트들을 칼라로 잘 강조되어있다. 따라서 일일이 밑줄을 그을 수고를 덜어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습하면서 생긴 의문점들은 이토익클럽 싸이트 게시판에서 빠른 시일내에 커뮤니케이션이 되어 학습하기가 참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부분 중 팟5는 어휘 하나하나에 대해 품사별로 다른 형태를 정리해 줌으로써 새로운 지식을 머릿속에 넣었다는 생각이 든다. 팟6은 ‘틀린부분 찾기’만의 형태가 아니라 팟5와 같이 각각 다른 어휘를 넣는 문제들이 나오는데 여기에도 포커스가 잘 맞추어진 것 같다. 팟7의 경우는 동의어, 유의어, paraphrasing 등을 미리 연습한 뒤, 팟7의 지문형태인 편지, 이메일 등등이 있으며, double passage 지문의 경우에도 이런 연습이 잘 응용되도록 해주는 것 같다. 단점이 있다면 보통 알씨통합 교재라고 했을 때, 가격이 좀 낮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문제 수가 좀 적다고 생각한다. ‘예상문제나 실전문제들이 좀 더 있었다면...’하는 아쉬움이 든다. |
| 책을 보니 뉴토익에 대한 윤곽이 좀 더 뚜렷해진다. 그리고 나니 뉴토익이 기존의 토익과 그다지 차이가 없어 보이는 듯한데, 어짜피 이번에 개정되는 뉴토익 자체가 과도기적 성격을 띄는 것이니만큼 시험의 성격을 잘 반영한 교재인듯 싶다. 간간이 보이는 낯익은 예문이나, 고루한 설명이 신선감은 좀 떨어진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기-승-전-결 흐름이 잘 짜여져 있어 머리속에 내용이 잘 들어온다. 어휘 부분을 무작정 단어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장치를 마련해 특색있게 외우게 한것이 눈에 띈다. PART 7에서는 EYE OF THE TOEIC BASIC 구판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이었던 ''푸는 방식을 단계별로 설명''한 것을 한차원 업그레이드해서 소개시켜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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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 첨 시작할 때 어떤 책을 봐야 할 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
수준이 넘 어렵지도 쉽지도 않는 걸 선택해야 한다
이 책은 5월달부터 바뀌는 뉴토익 경향에 맞춰서 새롭게 리뉴얼 되어서
나온 건데, 크게 어휘파트, 문법파트, 독해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어휘파트는 단순 암기하려면 지겹고 금방 잊어버리기 쉬운데
그런 면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예를 들면 한 단어를 설명한 뒤 "덩어리째 외울 표현"이라고 해서
그 단어가 포함되면서 토익 셤에 자주 출제되는 표현을 따로 정리해 뒀는데
기억에도 오래 남고 좀 더 쉽게 외울 수 있는 것 같다 어휘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실제로 적용되는지도 보여주는 것 같구...
문법파트는 중요 topic별로 설명해 놨는데,중간 중간에 헷갈리기 쉬운 것을
따로 정리해 둔 것도 눈에 띄고 단어도 따로 정리 되어 있어서
문법을 공부하면서 어휘 공부도 겸할 수 있는 것 같다
독해파트는 문제해결 순서라고 해서 각 문제마다 독해 비법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는데, 문제 유형에 따라 대략적으로 문제 푸는 방법이 나와 있는 셈이라서
알아두면 유용한 것 같다 그리고 "독해 감각 다지기"란 게 있는데
독해에서 중요한 표현만 익히는 게 아니라 어휘, 문법공부도 자연스레 같이 반복하게
되어 있는 점이 꽤나 맘에 든다 ^^
뒤에 수록되어 있는 해답지도 설명이 자세해서 이해가 잘 되어서 좋았다
전체적으로 구성이 산만하지 않고 보기 편하게 되어 있는 것도 장점인 것 같다
책을 대략 다 보고 나니깐 뉴토익에 대한 감이 잡히고 체계가 잡히는 것 같다
토익 첨 시작할 때 보면 꽤나 유용할 책인 것 같다
입문서치고 문제도 많이 수록되어 있는 편이라 문제에 대한 갈증도 어느 정도
해결해 주고..
음...이토익클럽이란 사이트도 생겨서 부가적인 학습자료도 다운 받는 등
혼자 공부하는데 많이 이용할 수 있고..
여러모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서 개정판이 나온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독해 파트의 "문제 해결 비법" 과 "독해 감각 다지기" 가 젤 인상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