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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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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문학이 좀더 쉽게 느껴질수있었다. 항상 문학하면 일상인과는 동떨어져 있는것,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이책을 읽으면서 문학이란 일상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구나 생각했다.그래서 문학에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느끼고 문학작품을 읽으면서 사람이 변화 할수있구나 또한 느꼈다.그리고 이책의 소제목들이 책에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토정비결
"문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한 책"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서 문학이 좀더 쉽게 느껴질수있었다. 항상 문학하면 일상인과는 동떨어져 있는것,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이책을 읽으면서 문학이란 일상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구나 생각했다.그래서 문학에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느끼고 문학작품을 읽으면서 사람이 변화 할수있구나 또한 느꼈다.그리고 이책의 소제목들이 책에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토정비결 알만하면 문학도 충분하다. 이런것과 문학은 새롭고 영원한 별명 붙이기이다, 또 문학은 할머니 말씀이다..등등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다.문학은 삼라만상의 본질을 인간과 관련하여 깨닫게 해주는 과학이면 또한 철학이고,따라서 문학적 진리는 인간의 근원을 탐구하여 그 비밀을 드러내는 인간적 진리 이기도 하다.. 그리고 문학의 상대성 원리에대해서도 생각해보았는데. 특히 굴뚝 청소를 한 두소년 이야기를 보면서 너를 통해서 나를 알아가는구나 생각했다. 이책을 읽으며 문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조금은 버릴수 있었다. 다른책들은 항상 문학을 어렵게 설명해놓았는데,이책은 다른시각으로 문학을 바라본것 같다.그리고 문학은 인간탐구...나자신의 탐구가 아닌가싶다.그래서 이제 부터는 문학을 어렵게만 생각하지말고 일상에서 쉽게 볼수있는거라 생각하며 문학과 친해지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문학작품을 많이 읽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서 나 자신을 발견하고 또 인생의 의미 또한 발견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이 훌륭한 작가를 만날 때 그 삼라만상의 은밀한 다의성의 덩어리는 그것이 지닌 비밀을 하나씩 드러내고, 작품은 훌륭한 독자를 만날 때 그 안에 담긴 다의성의 비밀이 하나씩 풀린다. 아니 그 반대다. 작가도 독자도 세상을 새로이 창조하는 사람들 이라는 말이 오히려 옳다. 작가나 독자나 모두 세상 사는 뜻을 부여하고 새롭게 하려는 노력으로 나날을 이어가는 사람들이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01.04.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쉬운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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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에 와서 리포트 때문이었다. 이 책을 읽고 쓰는 독후감상문이 리포트로 나왔었으니까... 처음에는 문학이라고 하면 마치 나와는 상관없는 것, 내 삶과는 별 상관이 없는, 어렵고.. 무언가 저 하늘에 빛나는 별과도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과연 이 김대행이라는 사람은 문학을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
"재미있고 쉬운 문학!"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에 와서 리포트 때문이었다. 이 책을 읽고 쓰는 독후감상문이 리포트로 나왔었으니까... 처음에는 문학이라고 하면 마치 나와는 상관없는 것, 내 삶과는 별 상관이 없는, 어렵고.. 무언가 저 하늘에 빛나는 별과도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과연 이 김대행이라는 사람은 문학을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었다. 그리고.. 이 책을 손에서 놓을 때, 문학을 내가 얼마나 추상적으로 그리고 피상적으로 생각하고 느껴왔었는가를 깨달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문학이란 그만큼 내 삶과 연관되어 있는 아주 내 삶과 가까운 것이었다. 그리고 충분히 나도 향유할 수 있는 것으로서의 문학... 어떻게 보면 문학이라는 것을 대할 때 내게 일종의 자신감이란 것을 준 책이기도 하다. 문학에 대해 나 처럼 그렇게 먼 하늘에 별 보듯 느끼지만,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좀더 가깝게 문학을 느낄 수 있다. 어쩜 그 문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 줄 수 있을 지도... ^^; 혹시 알까 나도 문학가가 되어 있을지...
a*****5 200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