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김서기 사장의 상술의 진가를 상세하게 들여다보니 정말 그래! 그래!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장사하는 법은 이 책만이 갖는 특징 같다. 김서기 사장이 시장에서 잔뼈가 굵어지면서 쌓인 장사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벤치마킹 하는데 있어 크게 참고가 되는 책인 것 같다. 실제 주인공의 장사 마인드를 보면 무슨 사업을 하던 한번 시작하면 오랜 세월 동안 끈질기게 업계에서 최고 수준까지 오르는 장기를 가지고 있는것도 남다르다. 이른바 장인정신이 묻어난다. 이점도 나에게는 큰 교훈을 주었다. 요즘처럼 사업이 좀 안되면 이것 했다 저것했다 하면서 돈만 쫓다가 낭패를 당하는 사람이 많은 세상에서 말이다. 이 책처럼 살아 있는 책이 많이 나와서 세상 사람들에게 빛을 주었으면 좋겠다. |
|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한지 6개월째다. 처음에는 의욕만 갖고 서둘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던 차 이 책이 눈에 들어와 사서 읽었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기전 틈틈이 기업 경영서를 읽어 간접적이나마 경영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렵프시 알고는 있었으나 프랜차이즈사업에 큰 도움이 안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당면한 문제점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참신한 노하우가 있는 것을 보고 기뻤다. 그렇게 풀리지 않고 있던 과제가 이 책을 만나면서 아이디어가 동시에 떠올랐다. 이책은 대화식으로 써 있어 직접 사장과 만나 대화를 하는 것 같아 궁금증이 쉽게 풀리게 구성되었고 이야기별로 좋은 데이터가 뒷받침되어 있어 어느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장점과 신뢰성이 있어 너무 좋다. 나와 같은 초년사업가에게 사업이 무엇이며 사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가르쳐 준 좋은 책이다. |
| 중소기업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회사 발전이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어 왜 그러는지 원인 분석을 하기 위해 많은 경영서를 보고 있었는데 그중에서 이 책이 가장 충격을 준 책이다. 이 책이 2년전에만 나왔어도 지금의 내 사업이 답보상태에 있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김서기의 역발상과 블루오션 전략이 특별히 사업에 많은 영감을 주었다. 그리고 꼭지마다 풍부한 자료를 통해 신뢰의 폭을 넓힌 점도 돋보이는 책이다. 소설처럼 읽기 쉽고 정신없이 읽어내려 가는 동안 경영마인드와 많은 노하우가 머리 속에 오래 남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