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신 작.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우리가 평소에 만나기 너무도 힘든 사람. 뭐라 표현하기도 힘든 사람. 자신보다도 타인을 아끼고, 자신의 시간보다도 타인의 시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주변에서 다들 그를 보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지만 결국에는 단 한마디로 표현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