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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감동적인 책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껴보는 사랑.꿈.희망.들에 대해서 한번쯤은 다시 느끼게 해주는
그와같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는 느낌입니다.
어쩌면 그냥 지나칠지도 모를 인생의 여정들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만드는 느낌입니다.
어쩔수 없이 만난 여정들이 다시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그 여정들로 인해 제가 새로이 되새기게 되는 느낌입니다.
이책을 선물받아서 나도 모르게 읽게 되었는데..
아직도 감동의 여운이 남아있는 나머지..
저도 또 다시 선물을 하기 위해..
구입을 했습니다.
선물용으로..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님께서 선물로 내려주신 유년의 푸른 눈빛을 잃어버린후 그 눈빛을 다시 찾기 위해 어두운 골목길을 헤매다녔습니다. 하얀 덧니처럼 맑은 웃음을 수소문하다가 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시는 나를 유년의 뒤뜰로 안내해주었습니다. 잃어버린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 친구들을 수소문하던 유년의 뒤안길에서 시를 만났습니다. 님께서 그를 나에게 보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