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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뉘앙스를 느끼게 하는 책.
"동사의 뉘앙스를 느끼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런책에 아직 서평이 없다는 것이 신기하다. 이책으로부터 출발한 아류작이 한두권이던가. 그런 아류작들에 비해 구성면에서나 담고있는 컨턴츠면에서, 전혀 손색이 없는 이책은, 현대영어에서 필요로하는 동사 10개에 대한, 뉘앙스와 사용하는 방법 등에대해 친절히 설명하고 있으며, 분량도 그리 많지 않기에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다만, 예제 등에서
"동사의 뉘앙스를 느끼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런책에 아직 서평이 없다는 것이 신기하다.

이책으로부터 출발한 아류작이 한두권이던가. 그런 아류작들에 비해 구성면에서나

담고있는 컨턴츠면에서, 전혀 손색이 없는 이책은,

현대영어에서 필요로하는 동사 10개에 대한, 뉘앙스와 사용하는 방법 등에대해

친절히 설명하고 있으며, 분량도 그리 많지 않기에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다만, 예제 등에서 지나치게 구동사(동사 + 전치사 등의 형태)를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이렇게쓴다는 식으로만 나열할 바에얀, 동사 자체를 보다 심도 있게 다뤄

주는 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여타 활자체만 바꿔 옮겨쓰듯 한 다른 책들에 비하면 훌륭한 편이다.

동사의 뉘앙스를 알고자 한다면, 이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a****t 200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