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겉표지에.."생활 속의 심리학 이야기"라고 조그만하게 우측 상단에 쓰여있다. 저자는 최창호... 그의 책이 그러하듯 그의 책들은 넘나도 쉽고 일상적이다, 그래서 넘나도 마음에 들고,, 잼나는 하나의 수필같은.. 일기같은 책이다. 이 책은 이의 저자의 "왜?"라는 책과는 성격이 비슷하면서도 약간 구별되는데, 이 책의 특이한점은..우리나라 속담에 연계되어 그 내용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하던 짓도 멍석 펴놓으면 못한다"라는 제목아래.. 심리적으로 왜그럴까를 아주 명쾌하고 호탕하게 저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