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약초와 독초는 잘 구분되지 않는다. 사람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 모두 다 엇비슷해 보여도 타인의 약점을 파고드는 독을 품은 자들이 있고, 상대의 아픔을 감싸는 약을 지는 이들도 있었다.
나 하나 품고 살아가기에도 벅찬 세상에서, 십 년 전의 나와 마주한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사람일까요?
스스로를 제대로 안아주는 법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타인에게 상처받았거나, 스스로를 돌보는 데 지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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