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지마 씨와 야마다 씨 6권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이번 권도 역시나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일상물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힐링되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모으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 편에서도 소소한 웃음 포인트들이 많아서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다음 권은 또 언제 나올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구겨진 곳 없
키지마 씨와 야마다 씨 6권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이번 권도 역시나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일상물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힐링되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모으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 편에서도 소소한 웃음 포인트들이 많아서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다음 권은 또 언제 나올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구겨진 곳 없이 아주 깔끔하게 도착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