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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31 구매) 큰 에피소드가 두 개. 첫 번째는 나토리-나츠메 콤비 에피소드. 한순간 나토리가 요괴가 안 보이게 되었을 때에는 좀 당황했는데, 그래도 전에 비해서 나토리가 요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두 번째는 집 에피소드인데 나츠메랑 후지와라 부부의 마음이 잘 전해져서 좋았다. 자그마한 인형의 몸으로 움직이는 것도 귀여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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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32권에서는 나토리의 비중이 높았어요 예전에 등장했던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의 조연도 다시 등장하고.... 언젠가 카이도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나토리의 도롱뇽이 안 보이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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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32권이다. 나츠메 우인장을 좋아해서 나오자마자 구매했다. 이번 권에는 나토리와 함께하는 에피소드가 맨 처음에 있다. 둘이서 창고를 조사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이 담겨있다. 그 후에는 집에서 문제가 생겨 나츠메와 냥코 센세가 알아보는 내용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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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나츠메 우인장 32권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처음 이야기도 좋았지만 마지막 에피소드가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거기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제가 나츠메우인장을 좋아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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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만의 나츠메인가요. 읽다가 중요하고 급박한 순간에 작가의 말? 후일담이 나와서 벌써 다본건가???? 이대로 기다리라고? 싶어서 슬펐는데 그게아니라서 다행이였어요. 뒷 이야기에 나온 인형 하찮아서 귀여운데 나중에 굿즈로 팔아줬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