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만의 나츠메인가요. 읽다가 중요하고 급박한 순간에 작가의 말? 후일담이 나와서 벌써 다본건가???? 이대로 기다리라고? 싶어서 슬펐는데 그게아니라서 다행이였어요. 뒷 이야기에 나온 인형 하찮아서 귀여운데 나중에 굿즈로 팔아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