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책 중 한권입니다. 설정도 흥미롭고 전개도 흥미로워요. 결계가 약해지며 힘을 의심하는 자들이 나오고 시스터의 희생에 관한 이야기에 집중되고 있는데 둘 사이가 가까워지고 있는만큼 저도 희생에 대해 고민하게 되네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