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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일본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을 비교하여 앞으로 다가오는 3년이 최고의 투자 적기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경우를 그대로 답습한다고는 볼 수 없지만 여러 가지 경제 지표에서 과거 일본과의 유사성을 찾아 볼 수 있다.
부동산 투자의 버블 현상과 급속한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일본과 비슷하다.
3년 동안은 주식이 그 후부터는 채권에 투자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다른이들에게는 이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을 것이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이지만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경제 상식을 높이는 데에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생각
아직도 청년실업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재테크도 돈이 있어야 할 텐데 말이다.
일본의 경제 변화에 대한 설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모든 일에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중국 경제도 언젠가는 지금처럼 고성장이 아니라 안정 기조로 갈 것이라는 이야기에 사실 좀 놀랐다.
먼 후의 이야기로 생각했었는데, 그게 베이징 올림픽 전 후가 될 거라는 것은 중국이 더 이상 세계 경제에서 지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이야기 아닌가?
또한 일본의 과거 경제상황이 지금 우리의 상황과 너무나 흡사해서 충격이었다.
그에 대한 대안이 제시 되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미래는 현재와 동행한다.
“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기만 하지, 부자가 되려고 원하기만 하지, 부자가 되려고 행동하지 않는다.”
책의 서문이다.
나는 책을 읽고 곧장 은행으로 달려가 적립식 펀드에 가입했다. [인상깊은구절] 돈이란 수익이 있는 곳으로 흐르기 마련이고, 무선 기술이나 pc, 인터넷 등 예기치 못한 신기술이 출현할 때마다 재등장했다. 경제 환경의 시대적인 변화에 적응하고 버블의 흐름에 대처해야만 자산 가격의 상승을 경험할 수 있다. 거품을 즐겨라. 그러나 거품의 정도를 파악하고 대비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거품 붕괴시 여유로운 방관자로 살아남을 수 있다. |
| 요즘 경제의 흐름과 정부의 정책에 따라.... 개인의 자산도 움직여야 함을 크게 느끼고 있다. 이젠 정부의 연금도 뭣도 바라서는 안 될 터.!! 시대가 변화하고 있는 게다... 먼저 알고, 준비하는 자만이 이 시대에 미래에 편히 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마침 이런 때에 적절한 책을 만나게 돼 반가웠다. 앞으로의 자산시장과 정권이 바뀌는 2008년의 자산시장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보고 개인들이 그것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것에 대해 거시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지적이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미국의 상황보다 일본이 여러 면에서 우리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그런 자산시장의 움직임을 거울삼을 수 있는데, 우리도 과거 일본과는 달리 위기의식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 때임을 자각케 하는 재테크 이상의 책이였다. 주식, 부동산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통찰력을 보여줘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책이다. 무엇보다 과거와는 다른 양상이 펼쳐질...미래에 대해.. 대비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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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일본의 경제 상황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한국의 경제 시장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원화가치 상승, 국내 자금의 해외 유출, 정치권의 혼란, 노령화로 인한 불안감 등
한국의 경제시장을 위협하는 문제점들을 다시 한 번 짚어주며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후 투자 시점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돈을 불리고는 싶은데 막상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하기는 좀 망설여졌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더 이상 지체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의 경제시장을 정확히 분석하면서 예측한 이 책은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큰 힘이 되어주었다. [인상깊은구절] 돈이란 수익이 있는 곳으로 흐르기 마련이고 버블은 늘 왔다가 사라지는 법이다. 버블은 유럽의 튤립에서도 나타났고, 영국의 철도에서도 나타났다. 무선 기술이 출현했을 때도 그랬고, PC나 인터넷 등 예기치 못한 신기술이 나타날 때마다 등장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 대처해야만 자산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다. 거품을 즐겨라! 그러나 거품의 정도를 파악하고 대비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거품 붕괴시 여유로운 방관자로 살아남을 수 있다. |
| 우리에게 언젠가는 칼날을 들어낼 거품경제. 이 책에서는 그 거품경제(버블)이 주요 골자이다... 거품이란 무엇인가?? 왜 발생하는가?? 거품이 왜 무서운 것인가?? 거품 경제가 무너지는 시기는 언제 올 것인가? 그렇다면 거품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우리나라와 가장 유사한 경제 구조를 가진 일본은 벌써 10년째 장기불항을 격고 있다. 우리에게도 곧 올것이다.. 그렇다면 거품경제가 무너지기전에 난 이제 무엇을 할것인가? 이 책속에 답이 나와있었다.. |
| 2006년부터 2008년도의 재테크 변화가 어떻게 변화할것인지 보여주는 책이다. 2008년도까지 주식이 좋은 투자로써 쓰여져 있고. 08년도가 지나면 채권이 좋은 투자로써 부각이 될것이라고 한다. 부동산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인구가 감소 등으로 이젠 투자보다는 수익률에 초점을 둬야한다고 책에는 쓰여져 있다. 맞는말일수도 있고 틀린말일수도 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은 어떤 사람이라 하더라도 100% 못 맟춘다. 하지만 과거의 일을 토대로 미래의 일들을 가늠해볼수는 있을것이다. 이 책에서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것은 비교이다. 일본과 한국의 비교하여 일본이 어찌하여 10년이란 세월동안 불황을 겪고 있으며 일본과 비교하여 한국의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은 어떻게 돌아갈것인지를 보여준다. 이 책의 내용은 누구나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어서 좋다. 일본이 과잉 유동성 때문에 왜 10년 불황이 되었으며 정치 관료들은 어떤 대응을 했기때문에 장기간 일본을 그리도 기지개를 못피도록 했을까? 그런 문제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서 경제를 모르는 사람도 알 수 있게 쓰여져 있어서 좋은책인거 같다. 일본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를 본것은 우리나라가 그동안 일본을 많이 답습하고 많이 배웠다는것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라고 해도 일본을 똑같이 따라간다는 논리는 어떻게 보면 위험한 발상이라고도 말할수 있을거 같다. 일본은 기업이 나서서 투기를 일르켰고 우리나라는 개인이 투기를 일르켰다. 그리고 담보대출도 일본이 자산가치의 120%이상으로 대출하고 또 올라가면 또 대출해주는 식으로 투기를 일르켰지만 우리나라는 다르다. 세세한건 다르겠지만 나 역시 강남이 평당 5000-6000만원씩 간다는 사실에는 버블이 끼어 있다고 생각한다. 버블이란것은 무엇인가? 자산가치 이상으로 과대평가 되어있는 상태 아닌가. 버블은 언젠가 꺼진다. 일본이란 나라에서도 버블이 꺼졌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도 그정도의 심각한 버블이 꺼지지는 않았지만 버블이 꺼진 사례가 있다. 하지만 유독 버블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일본과 비교하는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일본인과 우리나라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다른 생각과 다른 심리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찌 일본의 경제수치만 보고 우리나라와 단순히 비교를 할수 있겠는가. 경제는 심리가 작용하는것 아니겠는가? 사람의 심리가 버블을 일르킨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그 사건의 반응은 사람마다 각각 다르다. 일본인이 나타나는 심리적 반응.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타나는 심리적 반응. 앞으로 재테크는 군중의 대한 심리를 가장 빨리 읽고 판단하는 사람이 성공을 할수 있을것이라고 감히 생각해본다. |
| 2006~2008년까지의 대한민국 경제의 흐름을 미리 전망하고 그에 대해 준비하는 책이다. 일본의 버블후의 불황을 토대로 비교하면서. 일본 경제에 후행하는 우리 경제를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변곡점으로 하여 우리 경제 및 세계 경제는 상승하다가 중국경제의 거품이 사라지면서 미국을 선두로 전반적인 불황이 올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현 우리의 위치를 살펴보자. 부동산 시장은 과열되어 실재 가치보다 가격이 상승되어 있고, 주식 시장은 기업의 펀더멘탈이 개선되어 기업가치는 상승되어 가고, 채권 시장도 저금리로 인하여 더 상승할 기조가 있다고 본다. 자산시장의 가치 상승으로 버블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이며, 버블의 흐름과 추세를 파악하고, 버블이 꺼지기 전까지 버블을 즐기라. 현재 경제의 흐름이 좋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책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일본에 빗대어 그러한 상황도 아니며, 그렇게 긴 불황을 겪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으나, 위기가 닥치기 전에 준비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전반적인 경제의 흐름과 자산가치의 상승으로 인하여 실재가치보다 가격이 상승하는 버블을 통하여 천정부지로 올라갔다가 어이없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동안 정부는 무얼하고 시장은 그렇게 무기력하게 당할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경제관련 정부관리자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만약 다 안다면 일부러 경제를 안살리는 것인가? 한치앞도 모르는 것보다 현재의 상황과 위치를 잘 분석해서. 일본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현명하게 위기에 맞서가야 겠다. 위기속에서도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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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올 3년,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를 잡아라 / 이 용림 . 김 대중 지음 / 원앤원북스) …
자: 2006. 6. 1. (목) 17:38 (강남역) ~ 지: 2006. 6. 7. (수) 14:26 (군포역)
지금 한국경제 특히 부동산은 로데오 경기에서 미친 황소 위에 올라탄 것과 같다. 미친 듯이 날 뛰는 황소 위에서 카우보이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기를 쓰지만 얼마나 버티느냐가 문제지 언젠가는 반드시 떨어지고 말 것이다. 미친 황소 등위에 올라탄 이상 떨어지는 것은 자명한 일. 지금 우리 부동산 경기는 전 국민의 부동산 불패 신화라는 군중심리에 올라탄 꼴이다. 집단 최면에 걸린 것이다. 그래서 부동산 버블은 절대 꺼지지 않는 견고한 반석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그러니 너도 나도 부동산 투자에 혈안이 될 밖에.
왜 정부가 부동산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집값 안정에 정치적 생명을 걸면서까지 일견 무모하게 보이는 정책을 취하는 것일까. 도대체 왜 모든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하면서까지 부동산 거품을 막으려고 애를 쓰는 것일까. 이웃나라 일본과 같은 과거의 쓰라린 고통을 겪지 않기 위해서가 아닐까.
이 책 ‘다가올 3년,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를 잡아라’ 는 과거 부동산 버블로 엄청난 고통을 겪었던 일본의 경제 상황과 오늘날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여 보고 우리나라 부동산 버블이 일거에 꺼질 위험성을 엄중 경고하고 있다. 앞으로 3년 동안 몇 가지 이유로 해서 한국 경제가 더욱 좋아질 것이고 그에 따라 자산 시장의 버블이 진행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 요인으로는 잠재성장률 상승세, 저 출산.고령화 지속, 확대생산에서 축소 생산으로, 유동성 확대, 내수 부양의 경기 활성화 정책 등을 꼽고 있다.
일본 경제 버블의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궁극적으로 유동성 증가로 꼽고 있다. 부동산 관련 분야로 유입되는 자금이 증가하면서 부동산 가격도 그 영향을 받았다.
연이은 금리 인하는 기업의 금융비용을 큰 폭으로 감소시켰다. 기업들이 잉여자금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었고, 부동산 가격이 계속 상승하자 지속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확대하게 되었다. 이는 부동산 수요 증가로 이어져 부동산가격은 더욱 오르게 됐다.
하지만 거품은 언젠가 꺼지게 마련이듯 1990년대 들어서면서 막을 내렸다. 천정부지로 치솟던 자산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상승이 빨랐던 만큼 하락 또한 급속하게 진행됐다. 악순환은 반복되기만 했다.
이상과 같은 경제 버블의 붕괴는 참으로 고통스러웠다. 신용수축에 따른 경제 위축, 해외자산 폭락,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발생, 부실채권의 지연에 따른 파장, 자금의 해외 유출로 경기회복 지연, 이후 경기부양을 위한 10년간의 금리의 지속적 하락 (제로 금리). 이후 정부는 경제를 제 괘도에 올려놓기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였지만 쉽게 회복되지 않았다. 모든 부문에서의 거품이 걷히고 ‘정상적’인 상태가 되어야만 했다. 1990년대를 통해 엄청난 디플레이션이 진행되었다.
한국에서 경제 버블이 일어났다가 꺼지게 되면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까? 우리는 과연 일본처럼 고통을 감내하고 재기할 기초체력은 있는가? 아마 우리는 일본보다도 훨씬 더 고통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될지도 모른다. 급격한 버블 붕괴는 한국호를 침몰시키게 될지도 모른다. 한국경제가 파국에 처하게 되면 누가 도와줄 수 있는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가급적 그런 최악의 사태에는 빠지지 말아야만 한다. 모든 것이 서서히 제자리에 돌아가게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저리 안달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지금 한국 경제는 어떤 상황인가. 현재 버블상태에 있는가. 앞으로도 버블은 계속 진행될 것인가. 어떤 요인들이 도사리고 있는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와 가장 유사하다고 하는 일본 경제. 그들이 걸어온 길을 보면 우리의 미래가 예측되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왜 아직도 위험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가. 미쳐 날뛰는 황소 위에 올라탄 카우보이는 언젠가 반드시 떨어지고 만다. 떨어져 만신창이가 되기 전에 황소(집단 부동산 불패 심리)를 찔러 죽이든, 내려올 힘이 있을 때 잘 내려와야만 한다.
앞으로 몇 년간은 거품이 더 진행될지도 모른다. 그 동안 투자를 하면서 투자수익을 챙겨라. 거품을 즐겨라. 하지만 거품이 꺼질 징후가 나타나게 되면 즉시 팔아 치워라.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말이다.
하지만 지금 미친 황소 등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에도 내려오지 못하고 결국 내려올 시기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버블이 꺼지면 돈을 조금 잃고 마는 게 아니라 인생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 회생불능의 처지가 된다.
앞으로 3, 5, 10년 후의 미래는 과거와는 판이하게 다를 것이다. 3년 후에 버블이 붕괴되지 않으면, 5년 후 아니면 10년 후에는 버블이 붕괴될 것이다. 그도 아니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이 버블인 이상 말이다. 정말 명심해야만 한다. 미래 예측이 불가능 하거든 역사를 돌아보아라. 과거의 역사는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을 줄 수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 부록에서는 그 동안 세계적으로 일어났단 버블의 사례를 들어주고 있다. 사례의 마지막에 교훈을 적어두었으니 그것만이라도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행복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돈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고민을 많이 해 볼수록, 깊이 생각할수록 아름다운 인생철학을 바르게 확고하게 세울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야 인생에서 승리하고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2006. 6. 10. 17:25
사람들이 깨어나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라는 고서
김 선욱 [인상깊은구절] - 앞으로는 확대의 한계에 부딪치면서 ''경제적 행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점차 줄어들 것이다. (38p) - 개인들의 가치관도 저축에서 투자로 변하고 있다. 또한 자신과 가족의 미래를 스스로 책임진다는 각오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39p) - 투자열풍은 최고의 매도 기회 (243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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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거울 삼아 한국경제의 미래를 밝히자.!!
일본의 경제 정책과 은행들의 잘못된 대출로 인하여 부동산과 주식등의 전반적인 경제적 불황을 맞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현재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행되어가는 것도 경제에 큰부담이고
아파트와 지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아오르는것도 또한 일반 서민들에겐 부담과 회의를 가져다준다.
이러한것들이 일본의 사례를 그대로 답습해 나가고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있다.
하지만 우린 IMF를 이겨나가고 구조조정를 통해 기업의 글로벌화에 대한 체력 강화에 대해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버블이란 유럽이나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일어났던 경제 현상이다. 이는 버블이 터질때
일명 몰빵 했던이들의 엄청난 손실을 봐왔어야 했다.
현재 아직 저평가 되어있는 우리나라의 주식시장를 3년으로 보아 버블을 즐기라는 말씀!!
또한 버블이란 전조 현상이 꼭 나타난다는것!! 이런 위험 신호를 주의 깊에 잘 관찰하여
위험에 대비해야하며 , 그때가지는 우리도 자산 증식을 위해 동조해도 된다는것!!
세계 버블의 사례와 또한 맘에 들진 않지만 일본의 경제정책과 지난 세월을 비교하여
평가해 놓은 것이 맘에 든다 .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하며 잘못된 정책과
은행의 판단 미스가 사회 경제에 어떻게 멍드는가를 직설적으로 꼬집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준비된 자많이 거품을 즐길 자격이 있다. 위기는 어느 조직 어느 사회이서든 느닷없이 찾아오진 않는다. |
| 외환위기를 지나온후 우리는 세계경제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절감하게 되었다 신문의 경제면에 보도되는 미국,일본,중국,유럽의 경제정책들은 우리의 시장을 움직이고 우리의 최대 관심사가 되었다 이제 우리들은 이러한 모든 환경의 자유경제체제하에서 또다시 올지도 모르는 위기를 헤쳐 나갈수 있을가에 대비를 하고 있다 그렇기에 요즘 우리는 모든 부동산의 움직임, 모든 경제 지표의 움직임에 민감해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지금 전 국토가 부동산 열기로 들썩이며 혹시 이 분위기가 거품이 아닐가 하는 걱정마저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만의 독특한 것일까? 여기에 이 책의 의미가 있다 중국의 급격한 경제 성장에 힘입어 그동안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가 많은 경제적 혜택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혜택은 베이징 올림픽 까지만 이라는 주장들이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또한 요즘 우리 부동산 시장의 광풍에 대해 정부의 대책들은 일본의 버블경제 시절의 상황과 너무도 똑같이 움직이고 있는것은 보여주고 있다 정말 두려운 것은 실제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오직 자신만은 그런 버블이 꺼지는 시기를 알 수있다고 확신하는 것이다 버블은 분명 또다는 기회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분명 엄청난 위기임에도 틀림없다. 다수가 가진 부가 분해되어 일부 준비되어 있는 자에게 움직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우리 모두는 현재 버블이 진행되고 있음을 공감하고 있다 단지 그것이 언제 꺼질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앞으로 남은 활황기 동안 무엇을 해야 할가 그리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가 제2의 외환위기 아니 그것보다 더 어려운 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이 책을 읽고 준비를 해보자 |
| 한국의 버블의 징조로 잠재 성장률, 저출산 /고령화, 축소 생산, 유동성, 내수 부양에 매달리는 정부등의 예를 들어 설명하며 일본이 왜 장기 불황에 들어갔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다룬다. 현재 진행되는 경제 상황을 보면서 궁금하게 여겼던 주제인터라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전체적인 컨셉은 일본의 과거와 한국의 현재를 비교한 것이다. 현재도 일본의 경제성장 모델을 따라가고 있으니 일본을 보면 한국의 미래를 어느 정도는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전체적인 구성은 데이터의 나열씩으로만 되어 있어 뜻은 대충 이해가 가나 정확히 인식은 되지 않는 것 같다. 투자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제의 흐름을 거시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며 경제의 주흐름을 알고 그 흐름을 타면서 때로는 투자의 광기에 순응을 하되 커지지전에 빠져 나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간단하면서 어려운 내용이다. 하지만 가장 뒤에 첨부된 저자의 참고 도서를 보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는 것도 큰 경제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다. 결론적으로 어려운 경제 현실하에서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종류의 책들과 친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