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츠의 책을 처음으로 접한건 솔로몬의 반지란 책에서였다.책 제목만 봐서는 성경의 한구절을 담은 듯하지만 한 서양의 생태학도가 까마귀를 관찰하며 동물도 그들만의 관습과 그들만의 언어 그들만의 의식구조가 있다는걸 증명해 결국 그것으로 인해 노벨상까지 받게되었다는 이야기의 전개과정이다.과학자하면 좀 딱딱한 구석이 있고 조금은 인간미가 없다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로렌츠의 책을 처음으로 접한건 솔로몬의 반지란 책에서였다.책 제목만 봐서는 성경의 한구절을 담은 듯하지만 한 서양의 생태학도가 까마귀를 관찰하며 동물도 그들만의 관습과 그들만의 언어 그들만의 의식구조가 있다는걸 증명해 결국 그것으로 인해 노벨상까지 받게되었다는 이야기의 전개과정이다.과학자하면 좀 딱딱한 구석이 있고 조금은 인간미가 없다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이 분은 그런 면은 조금도 없는 아주 인간미가 넘치는 학자다.개의 생태와 그들의 행동을 마치 곤충학자 파브르가 곤충을 지켜보듯 했다고나할까 그 책을 읽으며 개에게도 이런면이 있었구나란 생각을하게되고 생태학에 대해서 보다 더 넓은의미에서 자연을 사랑하게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을것같다 또하나 마지막으로 소개할책은 요즘은 위인전이 아닌 평전형식으로 위인의 인물을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지은이의 이름인 콘라트 로렌츠 란 책이 있다 2차차대전을 전후한 그의 행적이 소상히 기록되었으니 이 리뷰를 통해서 그 책도 권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