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밖에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안에 있는 것들을 찾고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행복의 파랑새처럼 가까운 곳에. 내안에 완전한 모습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그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쉽게 풀이해준 책이다. 보면서 왱이리 울컥하는지. 보물을 많이 찾아내서 부자가 된 기분이다.
이 책은 밖에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안에 있는 것들을 찾고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행복의 파랑새처럼 가까운 곳에. 내안에 완전한 모습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그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쉽게 풀이해준 책이다. 보면서 왱이리 울컥하는지. 보물을 많이 찾아내서 부자가 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