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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컬러링북은 고요의 숲 (Wonderful Wildflowers) 컬러링북입니다 세계적으로 컬러링 열풍을 일으키신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신간! 이번에도 클출판사를 통해서 한국판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너무 좋아요!!) 이번 컬러링북의 주제는 작가님이 스코틀랜드 집 주변의 숲을 산책하며 수집한 식물과 그로부터 영감을 받은 상상 속 야생화를 가득 담겨있다고해요 표지부터 작가님 특유의 컬러링북 특징이 보여졌는데요 연노랑 바탕 위에 꽃과 나뭇잎이 테두리를 빙 둘러싸고 있고, 나비, 벌, 무당벌레 등의 포인트가 숨어 있었습니다. 빈도안으로 검은 선 사이사이에 금색과 검은색으로 살짝씩 채색되어 있어서 모두 완성되면 어떤 모습이 될까 하고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고요의 숲 컬러링북의 또 하나의 특징!! 바로 꽃 탐험놀이가 있는데요 식물 사냥꾼의 야생화 목록에 적힌 식물 사냥꾼이 수집한 야생화가 어디에 있는지 책 속 풍경을 오가며 찾아볼 수 있어요 ㅎㅎ 그냥 색칠만 하는 게 아니라 보물찾기처럼 찾아다니는 재미 있었습니다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컬러링북! 어느새 네장이나 채색하고 있었어요 ㅎㅎ 저는 색연필로 채색해 보았는데요 사인펜이나 수채로 채워도 너무 재미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고 섬세한 도안부터 크고 시원한 도안들도 있어서 그날의 기분따라 선택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채색하는 동안은 다른 생각없이 집중할 수 있었고 마음도 차분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멈출 수 없어서 손목 아플때까지 채색했었어요 ㅎㅎ) 저는 앞으로도 마음이 복잡할 때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컬러링북이 될것 같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분, 나만의 집중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해하며 서평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컬러링을 아직도 안해보셨다면 꼭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색칠에 집중하는 동안 복잡한 생각이 줄고 마음이 차분해져요 - 정해진 답이 없어서 내가 고른 색으로 나만의 채색을 완성할 수 있어요 - 완성하면 성취감도 크고, 색 조합을 고민하면서 색감각도 키워지는거 같습니다 -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잠시 벗어나 쉴 수 있습니다 #고요의숲#WonderfulWildflow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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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힐링컬러링카페와 출판사클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직접체험하고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컬러링북 세계에서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을 모르면 간첩이죠~🤣 작가님 'Wonderful Wildflowers' 가 '고요의 숲' 이라는 제목으로 국판 출간하였답니다. 저는 이번 서평단에 선정되어 체험을 해보았어요~ 지금부터 책 소개와 저의 체험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이 책은 250×250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고요. 총72개의 본도안들이 양면으로 수록되어있어요. 책장을 넘기시면 책주인 이름을 적을수있는 공간이 이렇게 있고요.
들어가며 작가님의 말씀이 있어요.
도안들 사이 숨어있는 12가지 희귀식물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책 표지와 영어제목에서도 느껴지시겠지만 다양한 꽃들의 향연이 펼쳐질 책 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몇 도안들만 보여드릴게요~
오~ 동글동글하게 9칸으로 나눠져 여러 종류의 꽃들이 등장합니다.
이건 곰의 몸에 꽃그림들이 그려져있네요.. 이 도안은 규칙적인 패턴처럼 그려졌네요. 이런 벽지느낌나는 그림도 너무 매력적이예요.
예쁜 야생화들 위를 날아다니는 나비들이예요. 위 도안들 만으로는 이 책을 다 설명하기 어렵지만 구경잘하셨죠? 그럼 지금부터 저의 채색 체험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완성작)
(진행샷)
저는 하트모양으로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도안을 선택하였어요.😁 무늬는 파버카스텔 블랙에디션과 폴리크로모스 색연필로 채색하였어요. 무늬 사이사이 하트배경은 아르누보를 사용했습니다. 색은 저의 자유로 선택하였고요. 저는 이책에 좋았던 점중 책맨뒤에 채색도구를 테스트할수있는 종이가 너무 좋았어요. 채색전 종이와 궁합이 맞는 도구를 찾을수 있으니까요.
제가 사용한 색연필들은 잘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이책에는 간단한 도안들도 많이 수록되어있거든요. 초보분들에게도 버겁지 않은 컬러링북 인것같아요. 내가 칠하고싶은 색으로 마음껏 칠하며 스트레스해소 마음의 안정을 찾길바라며... 저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평기회를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출판사 클에 감사인사를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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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너 배스포드의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고요의 숲》은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책의 크기는 250mmX250mm로 정사각형이며, 색연필이 잘 올라갈 수 있는 백상지입니다.
이 책은 목차가 따로 없는 컬러링북입니다. 대신 프롤로그처럼 따뜻한 작가님의 인사말과 함께 책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컬러링 팁들이 한국어로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초롱꽃, 수레국화 같은 친숙한 실제 야생화부터 작가의 상상력이 담긴 신비로운 상상 속 식물까지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이 섬세하고 정교한 선화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특히 책 뒤편에는 마치 마지막 특별부록 같은 '식물 사냥꾼의 야생화 목록'에 12개의 야생화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 실제로 존재하는 꽃부터 작가님의 상상 속 꽃 모양을 그려보는 재미까지 더해줍니다. 한두 시간 동안 푹 빠져서 집중할 수 있는 풍성하고 큼직한 도안부터 10분 만에 완성하며, 소소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요소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꽃 하나하나의 정체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고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색연필을 움직이며, 나만의 색감으로 숲에 생기를 불어넣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이 맑아지는 놀라운 몰입의 기쁨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 리뷰를 한 도안은 나비모양도안입니다. 좌우대칭인 그림이라 비슷하게 칠해보았어요. 완성작입니다.
색연필은 파버카스텔로 색을 칠하고 중간중간 스테들러 틴트색연필도 같이 썼어요. 책의 마지막 장엔 이렇게 채색 테스트 페이지가 있습니다. 저처럼 초보자들에게 딱 필요한 페이지였어요.^^ 이번 책을 보고 느낀건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색을 칠할 수 있는 도안들이 많다는 점 그리고 초보, 숙련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컬러링북인거 같습니다. 힐링컬러링카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느낀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wonderfulwildfiower #wonderful #조해너배스포드 #고요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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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신작 "고요의 숲"입니다. 컬러링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항상 들어왔던 작가님이기도 합니다 저는 인물 컬러링북을 주로 하는 스타일이어서 작가님의 책은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책을 받고 나서 책꽂이를 보는데 작가님 도서가 2권이나 더 있더라고요 ㅎㅎㅎ 저도 몰랐는데 깜짝 놀랐어요. 기적의 열쇠, 모험의 나라가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꺼내보겠습니다 :-)
고요의 숲으로 돌아오면 작가님의 도서는 항상 첫 장부 터 도안들이 있죠 이 부분 칠 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입니다.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도안들이 가득하답니다.
도안들을 살펴보면 작은 꽃들이 나와있는 도안들이 많았습니다. 큰 도안들이나 꽉 찬 도안들도 있지만 밑에 도안들처럼 작은 도안 여러 개가 한 페이지에 있는 도안들도 꽤 있습니다. 저는 이런 도안들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 크거나 꽉 찬 도안들은 하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은데 작은 도안들은 조금만 해도 채워지는 부분이 빨라서 더욱 즐겁게 컬러링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동물들과 있는 도안들도 몇 장 있습니다. 이런 도안들이 완성해 보면 제일 멋있었어요!!
책 초반에 나오는 페이지죠 ㅎㅎ 항상 해보고 싶은 부분이어서 제일 먼저 펼쳐서 칠 해 보았습니다.~ 역시 너무 재미있네요.
중간 과정이 사진이 없지만 ㅎㅎ 꽃을 칠 할 때 어떤 색상 조합으로 해볼까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죠! 위에 도안도 밑에 도안도 칠 하고 보니 푸른 계열을 많이 보여서 ㅎㅎ 급하게 분홍색도 살포시 칠했습니다.
여러 번 색상을 쌓아도 잘 올라갔고 매끄럽게 잘 칠해졌습니다.
책 표지에 적혀 있는 것처럼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저한테는 정말 딱 맞는 표현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컬러링북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아니에요 ㅎㅎ 항상 재미있게 즐기고 있으니깐요 다만 작가님의 작은 도안들이 주는 즐거움이죠~ 짐시 쉬어가는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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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느낀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컬러링북 하면 어느 분이 생각이 나시나요? 제게 컬러링의 세계로 안내한 첫 컬러링북의 창시자가 출시한 'Wonderful Wildflowers'의 한국어판 <고요의 숲>이 출간이 되어 서평의 기회까지 찾아왔습니다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책 리뷰는 처음인것 같아요 잘 소개 해 볼께요.
표지는 늘 비슷한 느낌이에요 꽃을 좋아하시는 작가님의 시그니처 같은 일러스트가 이제는 익숙하게 느껴지는 <고요의 숲> 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250x250mm, 80쪽으로 정사각형의 책입니다.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은 스코틀랜드에 거주하시구요 집 주변의 꽃과 나무,곤충 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하여 펜과 연필로 섬세하고 정교하게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이번 <고요의 숲>에서는 실제 존재하는 꽃부터 상상속의 식물까지 그려진 야생화가 가득하다고 하네요. 꽃만 있는게 아니라 각종 곤충들도 보이네요.
첫장을 넘기면 비밀의 정원과 다른 겉표지를 만나게 됩니다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컬러링북의 가장 첫번째 특징은 ... 겉표지의 안쪽면에도 작가님의 도안이 그려져있다는 겁니다!!! 왼편에 보이는 장면이 겉표지의 안쪽면입니다.
비밀의 정원을 계기로 작가님의 한국어판 컬러링북 모두 구매를 해서 소장하고 있는 아로미입니다 비밀의 정원은 10주년 기념 특별 에디션 포함해서 총 15권이 되었네요.
다이어리처럼 책 주인의 이름을 적을 수 있는 이름표 공간입니다 여기에 선물받으시는 분들의 이름을 적어 선물해도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목차가 있는 컬러링북이 아니여서 프롤로그 같은 작가님의 인사말이 담겨져 있고, 이 컬러링북을 사용할때 필요한 팁이 한국어로 적혀 있습니다. 《고요의 숲》에는 꽃들 사이 사이에서 숨은 그림찾기를 할수 있게 늘 컬러링북을 만들면서 재미 요소를 넣어 주시는데요 이번에는 '식물 사냥꾼의 야생화 목록' 에서 12가지 희귀 식물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컬러링을 하면서 숨은 꽃도 찾는 재미가 있는 작가님의 컬러링이에요. 컬러링북 도안 소개 《고요의 숲 》컬러링북에는 총 작품이 있어요 앞뒤 표지,목차, 이름표 빼구요. 비밀의 정원처럼 전부 복잡한 도안만 있는게 아니에요 그 중 70개 컬러링 도안 중에서 분류 해 본 도안들입니다.
동물과 꽃들이 함께 있는 도안이 8개 있어요 나비와 곤충이 있는 도안은 3개정도... 그중에서 공작새 도안입니다.
작은 꽃들이 모인 이런 도안들은 기존의 '모험의 나라,환상동화,기적의 열쇠,꽃의 세계, 매일의 행복'에도 있었구요.
이렇게 리스 모양으로 생긴게 9개 정도 있어요. 해외 팬들이 색칠한거를 보면 이 리스안에 새로운 그림을 그려 넣어서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그 실력이 되지 않아 리스만 칠할것 같아요.
한 페이지가 꽃으로 꽉찬 도안들도 있고, 꽃 한송이,한다발이 그려진 도안들도 종류별로 있습니다. 초보부터 금손들까지 모든 세대가 칠할수 있는 난이도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특별부록 같은 '식물 사냥꾼의 야생화 목록'에 12개의 야생화 도안이 있습니다. 이 야생화는 실제로 있는 꽃도 있고, 작가님의 상상속의 꽃모양을 그린것도 있습니다.
두번째 특징은... 이렇게 제일 마지막에 색연필을 채색해볼수 있는 빈 페이지가 있습니다. 종이 질감을 체험할수가 있지요. 이번 <고요의 숲>도 종이가 조금 두툼한거 같아요. 맨들맨들한 백상지 느낌이 들어요. 디테일하게 아래쪽에 조그마한 꽃도안도 있네요. 컬러링 채색하기
70개가 넘는 도안들 중에서 제가 처음으로 체험한 도안은 푸바오가 그리워 팬더곰을 채색하였습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커스텔 폴리크로모스 색연필을 사용하였어요.
테두리는 프리즈마 금색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완성작입니다. 10월에 체험을 시작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국의 가을느낌이 나게 채색을 하였습니다. 배경을 민트와 붉은 가을을 섞어서 색연필로 칠해보았어요. 어떤가요? 안티 스트레스라고 하는 컬러링북이 비밀의 정원을 처음 만났을때는 스트레스였습니다. 초보가 칠하기에는 힘들었기 때문에요. 그러나 칠하다 보니 재미가 있고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요즘은 작가님의 컬러링북에서 난이도가 낮은 도안들도 많이 나와서 즐겁고 재미있게 채색을 할수가 있어서 저는 많이 채색을 하고 있습니다. <고요의 숲>은 식물 사냥꾼이 되어 숲속의 꽃들과 벌,나비, 버섯집, 야생화, 상상속의 야생화를 찾으며 칠하는 하나의 숨은 그림 찾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작가님께서는 굳이 이들을 힘들게 찾지 말고 편하게 색칠하라고 하셨어요. 컬러링은 정해진게 없어요. 여러 도구를 이용하여 재미나게 꾸미며 창의력을 발휘해 칠하면 되는 취미니깐요. #고요의숲 #WonderfulWildflowers #조해너배스포드 #클출판사 #컬러링북 #컬러링북추천#힐링컬러링#컬러링취미#힐링취미생활 #힐링컬러링카페#링링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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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에 입문했을때 "비밀의 정원"으로 시작을 했어요. 완전 초보가 선택하기에는 어려운건데 도안이 예뻐서 했었죠. 작가님 작품이 나올 때마다 사고는 싶었는데 도안이 너무 어려워 망설이고 넘어 갈때가 많았어요. 지금은 "Lost Ocean", "Ivy and the Inky Butterfly" 두 권이 더 있어요. 그러다가 힐링컬러링 카페에 서평이벤트로 고요의 숲이 나왔죠. 도안들을 보니 간단해 보이는 것이 많아서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250*250 사이즈로 비밀의 정원과 같은 사이즈예요. 저는 정사각형이 작업하기에 좋더라구요.
고요의 숲은 야생화 12가지가 숨어있다고 해요. 꽃 하나 하나 알아보려 했더니 작가님께서 상상 속에서 태어난 꽃도 있다고 해서 포기했어요. 그 대신 꽃을 보고 느끼는 대로 색을 칠하기로 했어요.
토끼, 나비, 여우, 곰, 다람쥐, 큰 새, 작은 새, 팬더, 공작새의 몸에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숲을 담았어요.
페이지 가득 도안을 넣은 것도 수록되어 있어요. 벽지 패턴처럼 반복되는 그림으로 채운 것도 있고, 액자처럼 틀 안에 그림이 있는 것도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꽃이 주로 있는 도안 속에 반전이 있는 도안도 수록되어있어 개인적으로 요런 스타일이 더 있었으면 했어요.
도안마다 숨겨 놓은 야생화 목록이예요. 목록을 먼저 칠한 후 발견할 때마다 똑같은 색으로 칠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꽃이 단체로도 있지만 이렇게 따로 놓은 것들도 있어요. 하나 하나 자세히 들여다 보며 컬러링하기 좋아요. "고요의 숲"은 제가 봤던 조해너 배스포드님의 컬러링북과는 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도안에 여유가 많이 담겨 있어서 나도 충분히 편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초보자들도 고수들도 두루두루 즐기고 만족할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어떤 색연필이 잘 어울리고 잘 먹는지 체험을 했어요. 프리즈마, 루미넌스, 문화, 이터널, 더웬트 피닉스컬러, 인드라크리에이티브, 파버수채(건식) 파버블랙에디션, 홀베인 10가지 색연필을 사용했는데 다 잘 어울려요. 그 중 저의 픽은 피닉스컬러입니다.
옅은 색을 시작해 점점 진한 색으로 색을 쌓아도 밀리지 않고 잘 올라가요. 다양한 색연필이 다 잘 어울리고 여유있는 도안으로 한 페이지 완성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아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잠깐 시간을 내어 고요한 숲에 들어가 힐링하는 기분이예요. 자연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고요의 '숲으로 컬러링에 입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클 출판사에서 출간한 조해너 배스포드님의 "고요의 숲"컬러링북은 힐링 컬러링카페의 서평이벤트로 책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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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신간으로 다시 만난 조해너 배스포드의 컬러링북! 그 첫 소감은 ''여전히 사랑스럽다 " 입니다. 조해너 배스포드의 컬러링북은 처음 펼쳤을 때부터 다른 컬러링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출신인 작가가 그려낸 식물과 자연의 세계는 단순히 예쁜 꽃을 나열한 느낌이 아니라, 어딘가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숲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분위기가 있어요. ![]() ![]() . 첫 페이지는 작가의 말과 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합니다. 그녀가 얼마나 식물에 대한 애정이 깊은지 알수 있는 작가의 말을 읽고 있으면 도안 하나하나가 좀더 정성스럽게 다가옵니다 고요의 숲》이라는 제목도 참 잘 어울립니다. 페이지를 가득 채운 식물들을 보고 있으면 ‘이건 무슨 식물일까?’ 하고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익숙한 꽃 사이에 낯설고 독특한 형태의 식물이 섞여 있어 색을 고르는 재미도 있어서 몇번이고 책을 집중해서ㅇ보게 됩니다. 특히 이 책에는 작가가 직접 찾아보고 그려낸 희귀한 식물들이 등장해서 더 흥미로와요 ![]() 몇장의 도안을 소개합니다. 컬러링을 할 때 단순히 그림을 예쁘게 완성하는 것보다 어떤 색을 사용할지 고민하고, 원래 그림에는 없던 나만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그런 면에서 《고요의 숲》은 색연필을 오래 붙잡고 있기 좋은 책이고, 초록색 하나만 해도 연두부터 올리브, 세이지, 짙은 숲색까지 얼마나 많은 색을 사용할 수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 이제 제일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골라 컬러링을 시작해봅니다.
. 완성했습니다. 계절에 맞는 색을 골라서 색연필 채색을 했구요. 카라트 60색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서평을 마치며. 저처럼 색연필을 좋아하고 색 조합을 고민하는 것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 재미있게 느낄 것 같아요 오늘은 조금 차분한 초록 숲으로, 다음에는 신비로운 보랏빛 숲으로. 《고요의 숲》은 한 권이지만, 내가 선택하는 색에 따라 매번 다른 숲을 만들어볼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 색칠하는 동안 마음이 조용해지는 것. 어쩌면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고요’가 아닐까..생각합니다. ![]()
ㅡ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체험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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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요의 숲 조해너 배스포드 | 2026 점점 날도 선선해지고, 옷 차림새도 겹겹이 되는 계절인 가을이 찾아오고 있어요~ 가을이 되면 책을 찾곤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ㅎㅎ 오늘은 요즘 같은 계절에 딱 어울리는 컬러링북인 신간, [고요의 숲] 을 소개하려 해요 🥰 [고요의 숲]은 평소 독특하고 섬세한, 또 개성있는 도안들을 그려내는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신작이에요! 특유의 매력적인 그림체가 돋보이네요 ☺️ 책 사이즈는 250 x 250mm로, 부담스럽지 않게 가방 속에 넣어 외출하며 비는 시간 간단히 채색하기 좋답니다. 180도 펼쳐지는 제본이 되어있어 컬러링하기 훨씬 수월하답니다! 책 속에 작가님의 실제 거주지인 스코틀랜드의 자연 속 동물들과 식물을 담고 있어요. 옆엔 처음 컬러링북을 접한 분들을 위한 컬러링을 위한 팁도 있답니다 🥰 색연필 뿐 아니라 반짝이는 다양한 채색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네요! 더욱 퀄리티 있고 아름다운 작품이 그려질 것 같아요 ㅎㅎ 언제나 처럼 책의 주인 이름을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이 곳에 이름을 적게 되는 순간 더욱 특별해지는 기분이 든달까요 ㅎㅎ 더 열심히 채색해야 할 것 같아요 🤣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도안들 뿐더러, 잠깐잠깐 틈 날 때 하나씩 채색하기 좋은 낱개의 도안들도 같이 수록되어 있어요. 어떤 도안을 선택하여 채색해야 할지 한참 고민되게 만드는 도안들이었답니다 ㅎㅎ 작가님 주변의 자연과 동물들이 궁금해지는 도안들이었어요! 한참의 고민 끝에 저는 다양한 식물들이 담긴 도안을 선택해봤어요 ㅎㅎ 하나 둘 자라있는 버섯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눈이 갔답니다 😳 틈 날때마다 하나씩 채워나가기 좋은 도안이었어요 🥰 조금씩 보면 뿌듯하답니다 ㅎㅎ 틈 날때마다 채색하고~ 카페 갈 때 가방에 들고가고~ 자기 전 무료한 시간에 하나 둘 채워나가며 도안을 완성했어요. 완성하고 모아보면 정말 뿌듯하네요! 따로 예시작이 수록되어있지는 않기에 스스로 색을 골라나가며 채색해야했는데요, 오히려 고민하지 않고 쓱쓱 좋아하는 색들과 그때그때 꽂히는 색들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나씩 채워나갈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말 그대로 “안티- 스트레스” 라는 단어가 걸맞는, 마음이 가는대로 채색하기 딱 좋은 컬러링북이랍니다 🥰 쉬운 도안부터, 난이도가 상당한 도안까지 다양하고 멋진 그림들이 담겨진 책이에요. 가을이 다가오는 만큼, 새로운 취미를 계획하고 있던 분들이나, 스트레스 해소하고 싶은 분들, 차분하게 시간 보내고 싶은 분들 께 추천하고싶은 [고요의 숲]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