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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여년 동안 사람들에게 읽혀온 이유가 있다. 완전히 이해하려면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읽을 때 마다 전율을 느낄 수 있다. 기원전 5세기, 현대인들은 물론 과거의 인류 모두가 당해낼 수 없는 이런 보물을 어떻게 생각하고 지어낼 것일까? 요즘 같이 복잡하고 답답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올바른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주는 그런 길잡이 책, 인류의 지침이다. 고전 중의 고전!!!!!!!!!!!!!백문이 불여일견!! 직접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