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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진성북스에서 출간한 '매너리즘 탈출법'입니다. 바쁘게만 흘러가는 현대사회의 반복되는 일상의 속도는 어느 순간 앞으로 달려가는 걸음을 멈추고선 내가 지금 이걸 왜 해야 하나,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는 무기력함에 빠지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경우를 바로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매너리즘은 시기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공통의 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자리에 멈춘 상태에서 벗어나 이러한 벽을 부수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만이 나를 되살리는 발전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매너리즘에 빠져서 멈춤의 상태에 고정되어 있는 사람들이 이를 극복하고 나를 되살릴 수 있는 6단계 프로세스의 매너리즘 탈출법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매너리즘 탈출법'의 조정명 저자는 문화경제학 교수 및 미디어 광고 업체의 대표이사로 활동함과 동시에 수필가로서 동서양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문화 체험과 전 세계의 견문을 직접 체험하고 쌓아오면서 시야를 넓혀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그의 경험과 지식들을 토대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독자 여러분들이 멈춰있는 생각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삶의 균형을 회복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복 프로세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본성과 습관, 각성, 토대, 성장, 균형이라는 6단계별로 제공하는 매너리즘 탈출법에 대한 내용들을 각 주제에 맞춰서 현실적인 조언과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의 틀에 맞춰 제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매너리즘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 자신이 어째서 방향을 잃고서 헤매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단순히 내가 실패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 잠심 멈춤의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서, 내 안의 본질과 습관을 파악하고 성장으로 향하기 위한 각성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알아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너리즘 탈출법'에서도 또한 이러한 자연스러운 회복의 프로세스 과정들을 통해서 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에 지쳐있는 스스로에게 회복의 시간과 내면의 균열을 단단하게 다져줄 계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명리학 등의 인문학적 요소를 가미하여 색다른 방식으로 회복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들려주는 점도 꽤나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매너리즘 탈출법'에서는 스스로가 남들보다 부족한 것은 아닌지 비하하고 아예 모든 것에서 손을 떼버리는 것을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지금 무너진 채로 있는 것보다는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최대한 파악하고서 그에 힘써가는 토대를 쌓아가는 과정 뒤에, 이를 익혀 나가고 성장해 나가는, 내 인생을 보다 균형 있게 만들어 나가는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 모든 과정들은 단기간에 이뤄지는 마법 같은 변화가 생기기는 힘들기에 항상 노력하고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고 전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러한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삶의 속도와 방향을 나에게 맞춰서 조율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에 담겨있는 주요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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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너리즘이라고 하는 것은 업무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말하는데 매번 똑같은 일의 반복으로 업무나 일상에 대한 기쁨이나 즐거움이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매너리즘 탈출법>에서는 매너리즘을 극복하는 6단계 회복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타고난 기질, 성향, 결 등의 다양한 환경적 변화로 만들어진 본성은 오늘의 우리를 형성하는 것들이다. 변화의 어려움과 고통을 거쳐야만 쓸만한 인간이 된다. 우리는 타고난 본성으로 성장을 이끌고 어려운 역경을 슬기롭게 이겨내며 잠재된 창조력으로 오늘의 우리를 새롭게 일으켜 세운다. 위기 속에서 계속되는 어려움을 밖에서 찾아 헤매던 성장의 척도를, 내면의 성장의 기회로 인내하며 앞날에 대한 자신의 통찰력과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마음먹고 시작한 습관들은 미미한 차이를 보이다가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복리로 작용한다. 약속했던 습관들은 무의식에 잠재되어 우리의 습관에 영향을 준다. 습관의 양상과 목표는 개인마다 다르다. 먼저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포기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개인이 쌓아온 습관은 대부분 후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습관은 행동 하나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지만 타고난 유전자가 우리 습관에 많은 영향을 주며 특정한 방향으로 몰고 간다. 삶을 살아감에 있어 소통의 어려움은 누구나 경험하는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공감, 경청, 배려만으로 소통하거나 성장하지 않는다. 때로는 갈등, 불협화음, 실패를 이겨내는 과정에서 소통하며 성장한다. 삶은 결국 우리가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길러냈는지의 무늬로 새겨진다. 끝까지 자기 속도로 걸어가는 삶이 결국 가장 멀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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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의 자원은 오직 사람이었으며, 성장의 원동력 역시 사람이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새로운 성장으로 힘든 산을 넘어서야 할 시기를 마주하고 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저마다 뛰어난 자질, 훌륭한 본성을 지니고 있다. 누구에게나 본성은 ‘성질’ 혹은 ‘성격’을 의미하며, 생물학적, 심리적, 철학적 등의 다양한 관점의 해석이 있다. 기본적으로는 DNA의 유전적 특성의 영향을 받는다고 알려진 우리 본성이지만, 도덕적, 이성적, 철학적 관점의 영향 역시 무시할 수는 없다. 초나라 철학자였던 순자는 “본성이란 하늘이 준 선천적, 자연적으로 타고난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우리는 다양한 교육과 훈련 등의 조건을 통해 스스로 변하고자 한다. 그러나 본성, 기질, 습관, 결, 성향 등은 어쩔 수 없이 나라는 존재를 다른 사람과 분별하여 다양한 삶의 행로를 결정짓는다. 예로부터 우리는 연장자를 존중하고, 위계질서를 중시하며, 두 손으로 물건을 건네주는 등 사려 깊고 정중한 태도를 지녀왔다. 또한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발 빠른 적응력과 신속하고 혁신적인 업무처리로 세간을 통해 높이 평가되어 왔다. 오늘날 우리는 외모, 행동, 의견 등에서는 획일적 기준에 얽매이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으로 훌륭한 본성이 마모되어 가고 있다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혹자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그러나 사촌이 정말 배가 아프면 먼저 달려간다. 타고난 기질, 성향, 결 등의 다양한 환경적 변화로 만들어진 본성은 오늘의 우리를 형성하는 것들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끈질긴 에너지를 통해 난관에 부딪쳐도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 민족은 역경지수도 높다. ‘역경지수’는 영국의 커뮤니케이션 이론가 폴 스톨츠가 주장한 이론이다. 그의 이론에 따르면 역경지수란 힘든 상황에도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여 목표를 성취하는 능력으로, 자존감이 높을수록 역경지수도 높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유년기 언어 모방 능력은 성인보다 훨씬 빠르고 민감하게 더욱 세심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언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언어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고의 깊이와 삶의 가능성을 확장을 확장시키는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문화적 아비투스는 언어적 표현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 단어의 선택, 말투, 어조, 억양, 속도, 표현 방식 등은 단지 전달을 위한 수단을 넘어서, 화자의 교양, 연령, 교육 수준, 인격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결국 우리는 ‘어떻게 말 하는가’를 통해 ‘어떤 사람인가’를 평가받는다. 어설프고 무의미한 말보다, 때로는 품위는 있는 침묵이 더 큰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우리 한글은 과학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세계적으로도 드문 문자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한글은 어떤 언어의 소리를 그대로 표기할 수 있으며, 창제된 배경마저 체계적이고 목적 지향적이다. 그러나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받침 구조나 존댓말 체계가 복잡하게 느껴서 한글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다. 우리 삶은 경쟁과 협력이 어우러진 복합적 구조 안에서 움직인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명확한 계층 구조 속에서 더 많이, 더 높이 올라가야 한다. 강박에 사로잡힌 채, 욕망의 늪에서,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허우적대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다.
끓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세계무대에서 성과를 낸 이들, 그들이 바로 가능성의 산 증인이다. 자신의 꿈은 오직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야 할 자신의 몫이다. 전 세계는 전쟁 등으로 인한 복합적 위기를 맞고 있다. 함께 살아야만 생존 가능한 시대임에, 공생의 관계 안에서 희망과 꿈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내일의 꿈을 꾸어야 한다. 막연히 “할 수 있어!”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하다. 성공은 달콤한 환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로드맵이 있어야만 도달할 수 있는 험지다. 내가 정말 열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열정과 노력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목표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실현 가능한 계획이어야 한다. 물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냉정한 자기 평가가 선행되어야 한다. 내 환경, 능력, 한계를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꿈과 희망 있지만, 그것이 환상으로 끝나는 사람도, 미래의 발판이 되는 사람도 있다. 차이는 실행 가능성과 자기인식에서 시작된다. 자신의 목표를 종이에 적어보는 것만으로도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눠보고, 각 단계에서 마주할 장애물과 해결 방법을 미리 구상한다. 그 과정을 통해 하나의 목표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다. 여기서 통찰력이 길러진다. 도전은 자신감, 인내, 극복의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 그렇게 성장한 아비투스의 근력은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한 발판이 된다. 끝까지 자신이 목표를 이루도록 종이에 명확하게 적고 보완하면서 실행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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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눈이 오고 나서 일까! 하늘은 청명하기 그지없고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날씨처럼 내 마음도 매일 그랬으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않는 것 같다. 일상에서 큰 변화도 없고 열심히 일을 하지만 그에 비해 성과는 나지 않고, 그러다보면 모든 일이 싫어지고 매너리즘에 빠질 때가 있다.
이 책은 미디어 광고업체 Head line c&s 및 대광미디어 시스템의 대표이사로 활동함과 동시에 수필가로서 동서양의 인문학은 물론 명리학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세계 각국의 견문으로 시야를 넓혀온 조정명 박사가 반복되는 일상과 관계 속에서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고, 내면의 성장과 변화를 탐구하는 여정을 담았다.
매너리즘은 특별한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이 지루해지고, 감정과 동기가 점점 무뎌지는 상태를 말한다. 우리는 익숙함 속에서 안정을 찾지만, 때론 그 익숙함이 우리를 갇힌 틀에 가두기도 한다. 우리는 정말 나를 알고 있는가?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온 것은 아닌가? 이 책은 자기 탐구를 통해 진정한 ‘나’를 마주하고, 삶의 의미를 다시 발견하도록 돕는다.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삶을 바라볼 용기를 가질 때, 우리는 비로소 변화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매너리즘을 단순히 ‘나태함’이나 ‘동기 부족’으로 보는 통념을 단호히 거부하며, “매너리즘은 실패의 징조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보내는 구조 신호”라고 말한다.
매너리즘에 대한 저자의 관점은 매너리즘이 게으름이 아니라, 끝없는 성취와 경쟁 속에서 방향 감각을 잃었을 때 내면이 균형을 되찾으려는 생리적 반응이라고 강조한다. 매너리즘에서 벗어나는 것은 현실을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속도와 조화를 회복하는 과정임을 밝힌다.
이 책이 주는 중요한 메시지는 6단계 회복 프로세스 본성, 습관, 각성, 토대, 성장, 균형의 6단계를 통해, 반복되는 무기력이나 열정의 상실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단순한 자기계발 구호를 넘어, 내면의 회복과 성장의 실제 과정을 안내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저자는 매너리즘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고, 자기 보호와 성장의 필요 신호로 해석하며, 이를 통해 다시 움직이는 삶의 이치를 전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깨닫게 되었다.
매너리즘 빠져 일상에서 답답함과 지루함을 느낀다면 변화가 필요한 것이고,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지는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생각한 후에 결정할 수 있다. 5년 뒤 내가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 보자. 유창하게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프로젝트 리더? 작더라도 내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 대표? 자유롭게 일하며 디지털 콘텐츠를 발행하는 디지털 노마드? 육아에 전념하며 열심히 남편을 내조하는 현모양처? 자본주의 논리에 도가 튼 전업 투자자? 뭐든지 좋다. 자신이 5년 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그 미래에 가까워지기 위해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생생하게 꿈꾸고 구체적으로 그릴수록 그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분명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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