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는 발명품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는 흥미로운 책이에요.
아직 구매평이 없어서 제목과 목차를 보고 구매했는데 세계사 좋아하는 아들도 어렵지 않게 잘 읽네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