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 고전 사회학자는 훌륭한 글쟁이였다
"○ 고전 사회학자는 훌륭한 글쟁이였다" 내용보기
사회학이 대중으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위기다. 대학에서도 사회학과 인기가 떨어지고, 심지어 폐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왜 그럴까?우선 딱딱하다. 재미가 없다. 다음으로 사회학자들이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 문제제기는 해왔으나,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진 못했다. 기껏해야 네오맑시즘에 기대거나, 운동가들의 도덕적 결함으로 오히려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런 점에서
"○ 고전 사회학자는 훌륭한 글쟁이였다" 내용보기
사회학이 대중으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위기다. 
대학에서도 사회학과 인기가 떨어지고, 심지어 폐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왜 그럴까?
우선 딱딱하다. 재미가 없다. 
다음으로 사회학자들이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 문제제기는 해왔으나,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진 못했다. 기껏해야 네오맑시즘에 기대거나, 운동가들의 도덕적 결함으로 오히려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런 점에서 전상인 교수의 문제제기는 공감이 간다. 사회학이 좀더 인기있는 학문이 되려면, 마르크스나 뒤르켕이나 베버처럼 그 시대의 문제를 날카롭게 통찰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훌륭한 글쟁이들의 실험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난 전상인교수의 팬 중 한사람이다. 

j*****o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