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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의 심리를 안다면 우리 생활이 지금보다 훨씬 더 평화로워질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의 마음이 너무 궁금할때가 많다 세상을 살다보면 정말 나와는 너무 다른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낀다 매번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타인들과 함께 어울려야 하는 상황들은 어쩌면 넘지 못할 산인것처럼 답답하고 힘든 상황으로 이어져 갈때도 많다 이 책은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상황들을 살펴보면서 왜 사람들은 이렇게 대응을 했을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고 사회심리학을 들여다 본다 분명 내가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상대방은 오히려 나에게 반감을 산다던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말이나 행동을 한다면 이 또한 상당히 막막해지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이런 다양한 의문점들을 가지고 우리는 사회심리학으로 나와 타인들의 마음을 해부해 본다 자동차 색깔에 따라 빨간색이면 더 난폭운전이 늘어날수 있다고 본다면 우리에게 주는 영향이 매우 큰 부분이 정말 있다고 본다 연예인 자살사건이 일어나고 나면 이런 뉴스를 보고 모방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이해하기 힘들지만 나와 타인의 행동들을 이해하는 사회심리학을 들여다보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참 많았다 이렇게 하나씩 열어보니 이해가 되는것을 막상 일상생활 속에서 나에게만 집중하다보면 해답이 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 우리가 행동하는 이유는 주변 환경이나 자라온 환경에서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어릴적부터 자라온 환경이 나와 다른 사람들은 그들만의 습관이나 행동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이 책은 사회심리학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보는 상황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을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의미에서 나와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인간관계를 좀 더 폭 넓게 편안하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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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도서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나도 모르게 했던 행동들이 사회심리학을 통해서 보면 이미 예견된 일이라는 것 읽으면서도 예전부터 내려왔던 이야기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닌 사회심리학적으로 맞는 이야기였던 걸 알게 되었어요. 그냥 무심코 했던 행동들 평범한 행동 뒤에 숨은 친리 무심코 내렸던 선택이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사회문화심리학/ 성격 인간관계심리학 /경제 비즈니스 심리학 /인지 감정심리학 /교육 학습 심리학 /건강 행복심리학 6가지 파트로 나눠 있어요. p34 기온이 오르면 분노도 함께 오른다. 예전에 일기예보에서는 불쾌지수라고 따로 안내를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그냥 습도가 몇%인지 이야길해요 덥고 습한 날에는 사람들이 더 예민해지고 괜히 짜증도 내고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때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돼요. 더위는 단순히 몸을 지치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우리 감정 행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사회심리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거죠.
p94 친절한 사람 곁에 있어야 하는 이유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는 사람과 가까이 지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러한 태도에 익숙해질 수 있다고 해요. 처음에 불편하게 느꼈던 행동도 반복해서 접하다 보면 점차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또 본인도 그렇게 변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친절한 사람 곁에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배려하고 돕는 모습 반복해서 보다 보면 어느새 나도 한번 해 볼까 라는 마음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사실 요즘 같은 시대에 친절한 사람 곁에 있는 것조차가 쉽지 않지요. 사람 만나는 것도 쉽지 않고 개인 삶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더 강해졌기 때문에 따뜻한 배려를 접할 기회는 예전부터 적어졌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꾸준히 알려 줘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우리의 행동 가운데 심리 법칙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되려면 좋은 사람과 함께 해야 된다는 것 모든 현상은 우연히 아니다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낸 인간 행동 관계 감정 돈 행복의 비밀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그래서 이런 일이 생기는구나~그래서 이런 감정이 생기는구나~ 각자 개인의 심리로 인해 사회전체적인 변화를 일으킨 수 있구나 생각이들었어요. 한번쯤 읽으면 세상이 훨씬 쉽게 느껴지는 책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 심리학추천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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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주의, 혼밥, 혼술 등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는 요즘이지만, 인간은 사회속에서, 문화,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사회와 개인을 둘러싼 관계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한 개인의 행동, 의사결졍에 대해 이해할 때 사회적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사회심리학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목차는 part1 사회,문화심리학 part2성격,인간관계심리학 part3경제,비즈니스심리학 part4인지,감정심리학 part5교육,학습심리학 part6건강,행복심리학이 있다.
사회심리학 관점에서 본 불안과 편견에 대한 구절이다. 개인심리에 대해 서술한 것과는 달리 한 개인의 불안과 이로 인한 사회현상을 함께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다. 사회현상, 문화로 인해 불안을 겪은 한 개인은 또 다시 그 불안으로 인해 문제의 원인을 사회, 외부현상으로 돌리고, 편견과 차별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사회현상을 이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개인이 속한 공동체, 집단에서 일어나는 편견과 부정적인 감정, 갈등들이 한 개인의 불안과 상호작용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음악은 감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활력이 생기고, 잔잔하고 무거운 음악을 들으면 함께 감정이 차분해지는것처럼 말이다. 사회심리학 관점에서보면 특정의 음악 장르가 다수에게 영향을 미칠수도 있고, 경제적 사회적 요인등을 비롯한 다양한 이유도 함께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개인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한 개인에게만 초점을 맞추는 것 뿐만 관계, 더 나아가서는 사회현상까지 함께 고려하면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이 가능하고, 개인에게서 원인과 해결책을 찾지 못할 때 또다른 관점을 대입해봄으로써 이해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책은 이론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주고 있어서 편안하게 읽고 이해해볼 수 있다. #사회심리학 #사람마음알기 #심리법칙 #선택의비밀 #일상에서바로써먹는사회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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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은 사람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살다 보면 "도대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좋은 의도로 한 말인데 상대는 기분 나빠하고, 별것 아닌 소문은 순식간에 퍼집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인데도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면 사고 싶어지고, 혼자 있을 때는 하지 않을 행동을 여러 사람이 함께 있으면 아무렇지 않게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런 행동을 흔히 그 사람의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성격만의 문제일까요. 이 책은 사람의 행동을 개인의 성격만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놓여 있는 상황, 주변 사람들의 반응, 집단의 분위기, 감정이 어떻게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줍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회심리학이 실험과 관찰을 통해 인간의 행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경제, 사랑, 교육,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심리 법칙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88가지 기발한 심리실험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은밀한 속마음을 깨닫게 하고 타인의 심리를 간파함으로써 복잡다단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통찰력과 소통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줍니다. 이 부분은 심리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특히 공감했던 부분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상황이 사회심리학의 실험실과 다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들이 모두 서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혼자만 서 있지 못하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적 있을 것입니다. 이는 동조 심리라는 사회심리학의 대표적 현상입니다. 또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인데도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면 사고 싶어지는 현상은 사회적 증거의 힘입니다. 우리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타인의 행동을 참고하여 자신의 결정을 내립니다. 이 부분은 우리의 일상적 행동이 얼마나 사회적 영향을 받는지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사회심리학 지식을 통해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는 동시에 자신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확증 편향이란 자신의 생각을 긍정하는 정보만 확인하고, 부정하는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믿음을 강화하는 정보만 선택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사고 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프레이밍 효과는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에 따라 사람의 선택이 달라지는 현상입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이 부분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점은 사회심리학이 단순히 타인을 분석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 이해의 거울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종종 타인의 행동을 그 사람의 성격 탓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상황과 맥락을 고려하면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편향을 깨뜨리고 더 넓은 시각으로 인간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자신의 비합리적인 행동을 과학적으로 이해함으로써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부분은 자기계발과 인간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제공했습니다.
이 책은 심리학 지식을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일본 릿쇼대학교 객원교수인 나이토 요시히토는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제는 심리전에서 절대로 밀리지 않는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등의 베스트셀러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습니다. 그의 경험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은 복잡해 보이는 심리 법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이 부분은 심리학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습니다. 총평하자면,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은 사람의 행동에 숨은 이유를 찾아내는 책입니다. 읽고 나니 타인의 행동이 더 이상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회심리학에 관심 있는 사람,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사람, 자기이해를 깊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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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알면 세상이 훨씬 쉬워진다고 하는데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그만큼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도 만나게 됩니다. 그때 타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러한 문제를 만나더라도 문제를 생각하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은 최신 연구가 밝혀낸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에 대해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본성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고 하는데요.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다양한 사례들을 연결하여 일반인들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오늘날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히고 있다고 해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회심리학은 심리학을 중심으로 하여 사회학과 연계하여 풀어내는데요.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사회심리학은 바로 이러한 사회적 환경이 우리의 생각과 감정, 판단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에는 문화와 국가, 조직, 정치, 경제, 교육, 결혼, 법률, 유행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회 현상을 심라학의 시선으로 알아보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익숙한 일들도 사회심리학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전혀 다른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평범한 행동 뒤에 숨은 심리는 무엇인지, 무심코 내렸던 선택의 이유를 이해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더 넓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단순하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누구나 쉽고 또 흥미롭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고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회심리학은 사회학, 심리학 모두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회 문화 심리학, 성격 인간관계 심리학, 경제 비즈니스 심리학, 인지 감정 심리학, 교육 학습 심리학, 건강 행복 심리학을 구성하며 69개의 심리 법칙을 설명합니다. 문화는 하나의 모습으로 고정되어 있기보다 지역과 역사, 생활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왜 같은 나라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문화와 사고방식이 크게 다를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성격을 환경이 만들었을지 모른다는 사실과 규칙이 많은 사회는 이유가 있는데 왜 그런 것인지 알아보고, 사람은 자신이 살아온 시대를 닮는다고 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자신이 속한 사회뿐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시대의 영향도 크게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시대를 경험하며 성장했는가에 따라 가치관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거짓말은 진실보다 더 빨리 퍼지며 기온이 오르면 분노도 함께 오른다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자동차 색에도 심리학이 숨어 있다는 부분들이 흥미롭더라고요. 또한 식탁에도 심리학이 숨어있다고 하는데, 함께 식사하면 서로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식사를 한다는 행위는 생각보다 강한 사회적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같은 음식을 나누어 먹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친밀감과 유대이 형성되고, 서로에 대한 심리적 거리도 한층 가까워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인간관계도 달라졌다고 하는데 그 이유도 알아보고요. 나와 잘 맞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부분이나 남녀는 왜 같은 것을 보고도 서로 다르게 반응하는지도 사회심리학을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눈 맞춤 하나가 관계를 바꿀 수 있으며 친절은 공감에서 시작된다고 하는 내용이나, 집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는 부분도 정말 너무너무 공감이 가더라고요. 경제와 비즈니스 심리학도 요즘과 같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놓인 사회를 읽는 안목도 기를 수 있게 해주었고요. 인지 감정 심리학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사례 같은 경우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일들도 있어서 실질적으로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겠나 싶더라고요. 사람 만날 때 첫인상 중요하다고 하는데 외모보다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라고 하니 외모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첫 만남에서는 내면보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먼저 전달된다는 측면에서 첫인상을 관리하는데도 더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상대의 심리를 알면 답이 보이며 틀렸다는 말보다 맞다는 말을 먼저 해야 하는 이유와 배움은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것도 알게 되어 의미가 있었어요. 긍정적인 감정은 최고의 건강 습관이라고 하니 건강과 행복을 지키고 찾기 위해서는 건강. 행복 심리학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도 배워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상에는 심리학이 숨어있는데,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책을 통해 다양한 사회심리학 관련한 사례들을 알 수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회심리학을 배울 수 있어 의미가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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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사회심리학에서 등장하는 최신 심리학 연구 결과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쓰신 나이토 요시히토 교수님은 심리실험을 설명하는 많은 책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고, 일본의 심리학 연구가이면서 대중 심리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타 심리학자라고 일컬을 수 있는 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는 더페이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사회심리학 분야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연구 결과를 무려 69가지나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사회심리학이라는 분야 자체가 우리 인간의 삶과 굉장히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라는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과정에서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고, 그러한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분석하는 사회심리학은 우리 일상과 상당히 밀접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심리학을 공부하면 사람들의 행동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갈 때도 보다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심리학을 잘 알지 못하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사회심리학은 상당히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어려운 심리학 이론이나 뇌과학과 관련된 인지심리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책이라기보다는, 사회심리학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해 주는 대중 심리학 서적이었고,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스타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교수님께서 쓰신 책이기 때문에 심리학 연구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신뢰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영국 브라이튼 & 서식스 의과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부터 하버드대학교 심리학자 조르디 쿠아드바흐 교수님의 연구, 코네티컷대학교 마틴 랑 교수님의 실험 등 세계 여러 유수 대학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심리학 연구를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책의 분량도 너무 두껍거나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므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분들이라도 틈틈이 읽어나가면서 짧은 시간 안에 하나의 심리학 연구를 만나고, 그 연구가 우리의 실제 생활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고, 이 책에 등장하는 사회심리학 연구 결과 하나하나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연구와 실험을 통해 인간의 행동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책의 편집과 디자인도 가독성에 도움이 되는데, 독자들이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에는 푸른색 밑줄이 표시되어 있고, 여러 심리학 용어를 설명하면서 원어를 함께 제시하는 부분도 파란색 글씨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책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고, 중요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읽기에도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범죄학과 범죄심리학을 독학으로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범죄심리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사회심리학은 상당히 중요한 기초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범죄심리학 교수님들 가운데에서도 사회심리학을 전공하셨거나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을 찾아볼 수 있고, 범죄심리학자나 프로파일러 가운데에서도 사회심리학이나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경우가 있는 등 범죄 역시 인간이 사회와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행동과 관계를 살펴봐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회심리학이라는 분야는 심리학 자체에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범죄심리학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분야입니다. 그런 점에서 다양한 사회심리학 연구를 통해 사람들이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를 살펴볼 수 있었고, 범죄심리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인간 행동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회심리학이라는 분야를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심리학을 어렵게 느끼셨던 분들도 이 책을 통해 부담 없이 사회심리학을 시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9가지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인간의 행동에도 심리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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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대중 심리학의 권위자이자 20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한 나이토 요시히토는 일상의 사소한 행동부터 사회를 움직이는 거대한 집단 현상까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움직이는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하며 독자를 사회심리학의 흥미로운 세계로 안내하는 책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이 출간되었다. 인간 행동에 숨겨진 69가지의 심리 법칙을 알아보자. 🔖사회심리학은 사회적 환경이 우리의 생각과 감정, 판단,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p.7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상황들을 사회심리학의 관점으로 보면서 숨은 심리와 선택의 이유를 이해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다고 한다. 좁은 시야로 좁은 생각으로 살아온 내게는 반갑게 느껴지는 소식이다. 시야를 넓히고 싶은 마음에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책이 궁금했다. '거짓말은 진실보다 빨리 달린다' 가짜뉴스가 빠르게 확산된다고 한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이영자 사망 소식을 본적이 있다. 회사에서 봤는데 사실이었으면 사람들이 얘기를 했을텐데 조용해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가짜뉴스였다. 이 일을 겪은 후로는 내가 본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고 한번 더 확인해보게 되었다. 어른들이야 이런 생각을 해보기라도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으니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된다. 거짓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조심해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아이에게도 잘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동차 색에도 심리학이 숨어있다' 차량 구입을 할 때 빨간색 차량은 신중하게 고려해보라 한다. 색상에 따라 운전자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알아보기 위해 교차로의 신호등 앞에 정차한 후 녹색으로 신호가 바뀌어도 일부러 출발하지 않을 때 뒤에 있는 차량 운전자들이 경적을 울리거나 전조등을 깜빡이는지, 첫 반응이 나타날 때까지 얼마나 걸리는지을 관찰하였는데 유독 빨간색 차량에 경적을 울리는 비율이 유독 높았다고 한다. 빨간색 차량을 언젠가는 구입해서 끌어보는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이 이야기는 내겐 조금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 다음에 차를 바꾸게 된다면 빨간색 산타페로 바꾸고 싶다고 늘 생각해왔는데 마음이 심란해진다. 빨간색 차량을 끌고다닌다고 해서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이미 이야기를 접해서 그런지 마냥 편치는 않다. 향후 몇 년 뒤의 일이겠지만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경력이 많은 사람보다, 배우는 사람이 성장한다' 🔖오랜 경험이 있더라도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노력을 멈춘 채 익숙한 방식만 반복한다면, 실력은 더 나아지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퇴보할 수도 있습니다. p.140 맞는 말이다. 현 직장에서 위의 문장에 해당되는 분들이 몇 명 있다. 같이 일하기가 솔직히 달갑지 않다. 일을 하면서 조금 덜 힘들게, 조금 더 즐겁게 일 하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런 것들을 어렵게 만들어주는 분들이다. 그래서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안타깝다. '조금만 바꾸면 괜찮을텐데..왜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걸까?', '왜 힘들게 계속 일하는 걸까?'라는 의문을 계속해서 들게 만든다. 매일 출근해서 봐서 그런지 유독 더 와닿았던 문장이었다. 많은 이야기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것들인데 기존의 생각에서 조금은 다른 시야에서 볼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여러 분야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점도 좋았다. 이렇게 들려주는 심리학 책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일상에서 유용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에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책을 읽어보고 시야를 넓혀갔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상에서바로써먹는사회심리학 #나이토요시히토 #더페이지 #사회심리학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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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지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회라는 울타리 속에서 살아간다.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상호 작용을 하면서 살아가기에 좀 더 바람직하고 건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많은 선택과 행동 속에는 사실 심리학의 법칙이 숨겨져 있다고 한다. 우리의 일상 곳곳에 심리학이 숨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가 무심코 했던 선택,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행동의 이유를 아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것 같다.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여러 사회 현상들을 심리학의 관점에서 설명해 준다. 대학교 때 잠깐 '사회심리학'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강의주제만 들었을 때는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생각보다 어려워서 흥미를 잃은 경험이 있다. 나처럼 심리학의 용어나 복잡한 이론때문에 '심리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도 많은데 이 책을 읽어보니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이론은 최대한 배제하고 사례나 통계 중심으로 접근한 점이 좋았다. 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심리학에 입문해보려는 사람들이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의 마음을 아는 건 꽤나 어려운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굉장히 공을 들이지 않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느낀 것은 비언어적인 요소, 아주 사소한 말 한 마디가 인간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어 '눈 맞춤', '잘 웃는 것', '틀렸다' 보다 '맞다'를 먼저 언급하는 것 등이다. 또한 주변 환경이 사람의 사고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좋은 영향력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개인주의가 심해져서 회식도 거의 안 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회식을 해도 개인적으로 음식을 담아서 먹는 뷔페 같은 것을 선호한다고 하는데... 껄끄럽거나 불편한 사람과 함께 식사하는 것이 관계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무조건 불편한 사람과 무언가를 하는 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함께 식사를 해보는 것도 '그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짓 소문에 휘둘리지 않는 법'은 참 유용하다는 생각을 했다. 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거짓 소문에 휘말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 지 알려줘서 의미가 있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 마음에 와닿았고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전공자가 아닌 누구나 가볍게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사회심리학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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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사회심리학은 우리 일상에서 생각보다 많이 쓰이는 듯 하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느끼지는 못하고 누군가가 이야기해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을 발견하곤 한다. 사회심리학이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주고 내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알게되면 세상이 훨씬 쉬워질 수 있다는데, 과연 그럴까?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이 책은 ⌈말투하나 바꿨을 뿐인데⌋를 쓴 나이토 요시히토의 신작이다.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오고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데 힘써온 분이다. 이번 책에서는 사회심리학이라는 분야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셨다. 사회적 환경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탐구하고 알려주는 것, 즉 사회적 환경이 우리의 생각과 감정, 판단,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는 학문이라는 것이다. 어쩌면 딱딱하고 재미없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편하게 쓰려고 노력하셨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는데, 관심있는 주제와 나의 관심과는 조금 멀기도 한 주제들이 잘 섞여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사회•문화/ 성격•인간관계/ 경제•비지니스/ 인지•감정/ 교육•학습/ 건강•행복 의 6가지 주제의 범주로 나누어서 하나씩 말씀해주시는데, 나는 인지•감정 심리학과 교육•학습 심리학 부분이 가장 관심도 가고 재밌게 읽었고, 건강•행복 심리학 주제를 넣어두신 것에서 사회심리학이 우리의 건강, 나한테 밀접하게 관련이 있고 심리학의 영향을 많이 받겠구나.. 하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책 속 내용 중에서 특히 눈길이 간 주제는 "친절한 사람 곁에 있어야 하는 이유" 였다. 사람은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의 태도와 행동에 조금씩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주변 사람이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자주 접하다 보면 자신도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을 배우게 된다. 처음에는 불편하게 느껴졌던 행동도 반복해서 접하다 보면 점차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는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치고 이러한 태도는 주변사람들에게 전해진다고 한다. 이 말에 눈길이 갔던 것은, 나는 좀 뾰족한 스타일의 사람이었는데, 친절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남편을 만난 이후에, 좀 더 뾰족함이 많이 무뎌진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 여전히 나를 뾰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 스스로 느끼고 있기에 주변에 어떤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살면서 더 하게 되는데, 이런 내 생각에 근거를 주신 것같아서 더 눈길이 갔던 것 같다. 사소한 내용인듯, 알고 있는 내용인듯 하면서 편한하게 사회심리를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한 이 책,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 #일상에서바로써먹는사회심리학 #나이토요시히토 #더페이지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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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일본 최고의 실용 심리학 거장, 나이토요시히토가 엄선한 사람을 이해하는 사회심리학의 모든 것 개인적으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심리 관련 쪽의 책들을 찾아 읽는 편인데, 이번 사회심리학은 어떤 학문일지 궁금해서 관심이 갔습니다. 사회심리학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 행동이 다른 사람과 사회의 영향을 받아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사회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학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고 싶다면 작은 길잡이가 되어 줄 이번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책을 만나보세요~ 이번에 만난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사회심리학] 책에는 인간관계, 비즈니스, 멘탈 관리까지 인간 행동에 숨겨진 심리 법칙 69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쉬워지는 놀라운 사회심리학의 법칙, 기대되네요~
<식탁에도 심리학이 있다> 함께 식사하는 행위에는 생각보다 강한 사회적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같은 음식을 나누어 먹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친밀감과 유대감이 형성되고, 서로에 대한 심리적 거리도 한층 가까워지기 때문인데요. 특히 하나의 음식을 여럿이 나누어 먹는 메뉴을 선택하면 더 큰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하니, 서먹하고 불편한 관계라면 피자나 전골같은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면 좋겠네요. 함께 식사하는 시간은 사람 사이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적용해봐야겠습니다. <행복은 '주는'사람에게 먼저 온다> 심리학에서는 타인을 위한 행동이 자신의 삼에 의미를 더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행복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베푸는 사람에게도 돌아온다는 사실,, 기부나 봉사같은 경우가 해당되겠죠. 아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 음식 봉사를 몇 년 했던 적이 있었는데, 아침 일찍부터 몇 시간동안 반찬들을 만드느라 힘들기는 했지만, 봉사를 마친 후에는 남을 위해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왠지 모를 뿌듯함과 소소한 행복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건넨 작은 호의가 결국 자신의 행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행복은 떄로 나를 위해 움켜쥘 때보다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내어 줄 때 더 가까이 다가온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일도, 인간관계도, 행복도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