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들을 수 없다면서 팝송은 듣지도 않던 동생이 너무나 멋지다면서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길래 동생에게 사 주려고 샀는데 첫 곡을 듣자마자 나도 어느 덧 그레이그 데이비드의 팬이 되고 말았다......
듣는 순간 바로 마음에 와 닿은 다고나 할까?
음반을 산다고 해도 절대로 지불한 돈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다른 음반도 사고 싶을 정도다....
그냥 그의 음악을 들어보라고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