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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로봇 만화 마징가의 새 시리즈 [z마징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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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쌀쌀해지고 해서,         나가이 고의 z마징가를 보기로 합니다.         여자로봇도 등장합니다.         z!   z!   z!         부럽습니다.         자매가 아니라 모녀입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간되었습니다.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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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쌀쌀해지고 해서,

 

 

 

 

나가이 고의 z마징가를 보기로 합니다.

 

 

 

 

여자로봇도 등장합니다.

 

 

 

 

z!   z!   z!

 

 

 

 

부럽습니다.

 

 

 

 

자매가 아니라 모녀입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간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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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로 만든 인조인간을 만화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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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게 소리가 있었다. 마징가는 무쇠로 만들었기때문에 녹이 쓸어서 금방 못쓰게 될것이라는.... 하지만, 근 20여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마징가는 녹슬지 않았다. 그레이트 마징가나 그렌다이져는 오히려 이후에 나왔음에도 그 명성이 많이 시들해졌지만, 마징가는 마징가세대가 아닌 어린층도 다 아는 로봇이다. 이 만화 마징가Z는 일본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너무 많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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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게 소리가 있었다. 마징가는 무쇠로 만들었기때문에 녹이 쓸어서 금방 못쓰게 될것이라는.... 하지만, 근 20여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마징가는 녹슬지 않았다. 그레이트 마징가나 그렌다이져는 오히려 이후에 나왔음에도 그 명성이 많이 시들해졌지만, 마징가는 마징가세대가 아닌 어린층도 다 아는 로봇이다. 이 만화 마징가Z는 일본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아직도 받고있다. 혹자가 우리에겐 태권V가 있다고 말하는데 사실, 그 태권V라는 것도 것 모양을 슬쩍 비교만 해 보아도 이 만화의 주인공 마징가 Z와 너무나 닮았다는 사실을 알 수있다. 예전에 어린이의 우상이었던 김청기감독은 솔직히 일본만화를 그대로 한국만화로 둔갑시켰던 요즘말로 하면 지적재산권의 도둑이다. 그의 태권V는 슈퍼태권V나 84태권V를 지나면서 머리는 그대로고 몸은 마징가에서 자붕글로 그리고 이름은 잊었지만 일본에서 유행하던 합체로봇으로 변해갔다. 마크로스의 발키리가 거대하게 변해서 스페이스 간담V로 바뀐 것은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지.... 그 외에도 최초의 만화와 실사와 합쳐서 만든 영화라는 우뢰매가 일본만화에서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날아다니더니 몇 해전에는 슈퍼K인지 하는 제목으로 문화방송에서 방영했다. 각설하고, 여하튼 이 만화 마징가 Z는 일본과 한국에서 거대 로봇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그 붐은 지금도 식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최근에도 에반겔리온이라는 거대로봇의 적자를 대 히트시켰다. 사실, 요즈음에 휘황찬란한 그림과 스토리에 이 만화가 떨어지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 만화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읽기보다는 추억을 읽는 것이 아닐가. 얼마전 모 인터넷 만화사이트에 로봇찌빠가 다시 등장했다. 복고 바람이 불고있다. 추억에 편승해서....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의 마징가가 아니라 일본의 마징가라는 사실이다. 아수라 백작이 보내는 괴수로봇들을 브레스트 파이어와 로켓트 펀치로 날리는 마징가를 다시 만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b*****n 200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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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다, 마징가Z
"너무 늦었다, 마징가Z" 내용보기
내 나이 또래라면 마징가Z의 방송은 보지 못하고, 이야기만 들었을 나이다. (어쩌다 본 사람도 있긴 있을 것이다. 나는 은하철도 999를 엄마와 봤다-_-;) 내가 마징가Z를 처음 접한 것은 해적판 만화책이었고, 그것도 주인공만 그대로인 오리지널 스토리의 (오리지널보다 스토리가 나은) 걸작 만화였다... 라는 나의 마징가Z에 대한 첫발걸음에 한 단계 더해서, 원작 마징가Z의 해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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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또래라면 마징가Z의 방송은 보지 못하고, 이야기만 들었을 나이다. (어쩌다 본 사람도 있긴 있을 것이다. 나는 은하철도 999를 엄마와 봤다-_-;) 내가 마징가Z를 처음 접한 것은 해적판 만화책이었고, 그것도 주인공만 그대로인 오리지널 스토리의 (오리지널보다 스토리가 나은) 걸작 만화였다... 라는 나의 마징가Z에 대한 첫발걸음에 한 단계 더해서, 원작 마징가Z의 해적판 만화책을 우리나라 작가가 새로 그린 표절 마징가Z를 보게 되었다. 그 때도 걸작이었다. 아마, 90년인가쯤이었다. 하지만 원작만한 해적판이 있을까. 결국 한 번은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있던 마징가Z가 라이센스를 달고 나왔다. 번역은 그다지 만족할 수준은 안 되지만. 서점에서 사들고 집에 와서, 두꺼워서 만화책 사이에 꽂기가 조금 뭐했더라는 점만 빼면 괜찮은 책이다. 같이 사온 그레이트 마징가는 확실히 마징가에 비해서는 엉성한 전개를 보여준다. 여기서도 전작에 못 따라가는 속편이라는 이야기는 해당된다. 다음으로는 데빌맨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i***u 200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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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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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트 파이어, 로켓트 펀치, 루스트 허리케인..20~30대 이상의 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이 귀에 익숙해있을 이름들이다. 그만큼 마징가는 어린 시절의 우리들에게 하나의 상징이었고, 또한 지고무상의 영웅이었다. 당시의 대부분의 아이들의 장래희망은 마징가의 파일럿이 되는 것이었으며, "과학자"가 되려 하는 아이들을 엄청나게 늘려버린 만화이기도 하다. 그 작품이 지금 무수정 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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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트 파이어, 로켓트 펀치, 루스트 허리케인..20~30대 이상의 사람들이라면 대부분이 귀에 익숙해있을 이름들이다. 그만큼 마징가는 어린 시절의 우리들에게 하나의 상징이었고, 또한 지고무상의 영웅이었다. 당시의 대부분의 아이들의 장래희망은 마징가의 파일럿이 되는 것이었으며, "과학자"가 되려 하는 아이들을 엄청나게 늘려버린 만화이기도 하다. 그 작품이 지금 무수정 완본으로 복간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 마징가Z하면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이었지만, 만화는 아마도 청소년 혹은 그 이상을 대상으로 그려졌었던 듯 하다. 나가이 고의 스타일 자체가 약간 성인만화 풍인 점도 있고. 마징가Z는 무슨 지구를 지키거나 평화를 위해 태어난 로봇이 아니다. 카부토 코지에게 할아버지가 선물로 만들어준 로봇, 하나의 "힘"이다. 할아버지는 그에게 선물로서 "세계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거대한 힘을 선물로 주고 싶었던 것이다. "너는 신이 될 수도, 악마가 될 수도 있다!"라며 뿌듯해 하는 할아버지에게서 코지는 묘한 두근거림을 느낀다.아마도, 지구를 위협하는 아수라 백작 일당이 없었다면 마징가의 정체성은 과연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주인공이 아무 갈등 없이 자연스럽게 무슨 지구방위대 같은 입장이 된 것이나, 배경설정 면에서 납득이 안가는 부분도 많지만, 양성인간 아수라 백작이라거나(목욕씬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괴수들의 여러가지 기능이나 죽은 사람들의 뇌를 전사로 만든다거나 하는 갖가지 아이템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재미가 숨어있다. 다만 본래 마징가 Z를 알지 못했던 분에게는 그리 재미없을듯.
s*******t 200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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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부족한 마징가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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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Z는 원작이 나가이 고 임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적 특수성 때문에(TV방영기간 내에 만화잡지 연재를 끝내야 하는 특수성과 공장식 만화제작방법 등) 수많은 만화가와 작품을 낳게 만들었다. 이 한국어 단행본은 그 많은 지류중에서도 나가이 고 본인의 만화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니 그나마 원조를 따지는 입장에서는 나은 형편이라고 할까.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이 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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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Z는 원작이 나가이 고 임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적 특수성 때문에(TV방영기간 내에 만화잡지 연재를 끝내야 하는 특수성과 공장식 만화제작방법 등) 수많은 만화가와 작품을 낳게 만들었다. 이 한국어 단행본은 그 많은 지류중에서도 나가이 고 본인의 만화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니 그나마 원조를 따지는 입장에서는 나은 형편이라고 할까.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이 마징가 Z 단행본은 수준이하다. 마징가Z 라는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작가인 나가이 고의 특유의 세계관을 이 한국어 번역판은 철저히 우롱하고 있는 것이다. 원본의 상태가 어떤지는 아직 접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수많은 작품과 작자를 가진 상태에서는 그 만화 특유의 고유명사와 호칭을 번역할때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현재 일본에서는 이 기준을 마징가Z tv 판으로 삼고 있고 일례로 ''슈퍼로봇대전'' 이라는 인기 게임 시리즈는 그 게임내의 설정을 tv 판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면 번역작업을 할때 최소한 tv 판을 기준으로 삼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최소한 마징가 월드를 꿰고 있는 사람이나 동호회의 도움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한국어 단행본은 자기나름대로의 번역으로 내용을 채우고 있다. 가령 예를 들면 로봇 라인X1 을 도나우알파1 으로, 아수라남작을 아수라백작으로, 재패니움 광석을 재퍼늄 광석으로, 그리고 기계수(機械獸)를 괴수로봇으로 오기하는 만행(?)을 저질러 버린 것이다. 특히 맨 마지막 괴수로봇은 이 단행본의 번역오류의 압권이라고 할수 있는 것으로 나가이고 월드에 조그마한 관심이라도 있었으면 절대로 범할수 없는 실수다. 기계수 같은 단어는 거의 고유명사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가격대 볼륨은 상당하지만 그 내용을 따지자면 실망스러운, 원작자의 열렬한 팬이라면 구매를 신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함이 옳을 것이다.
b******y 200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