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리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면서 요리의 위대함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요리라는것은 배우면 배울수록 새롭게 배울것들이 더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요리책을 정말 열심히 정독하고 있어요. 하지만 많이 요리책을 봐도 평소 밥먹는것은 크게 변화가 없거든요. 그래서 매일 새롭게 맛있게 먹고 싶어서 요즘 입맛 요즘 반찬을 보게 되었어요. 정말 책도 이쁘고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리에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면서 요리의 위대함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요리라는것은 배우면 배울수록 새롭게 배울것들이 더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요리책을 정말 열심히 정독하고 있어요. 하지만 많이 요리책을 봐도 평소 밥먹는것은 크게 변화가 없거든요. 그래서 매일 새롭게 맛있게 먹고 싶어서 요즘 입맛 요즘 반찬을 보게 되었어요. 정말 책도 이쁘고 사진도 크게 잘 나와서 좋은것도 있지만 가장 좋은 부분은 다양한 종류의 간단한 반찬들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요리라는게 정말 거대하고 대단한것 같아보이지만 매일 기분 좋게 하루를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과 몸이 되게 도와주는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밥을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반찬이 참 중요한 역할을 해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다양한 반찬을 만나니 참 좋았어요. 특히나 매일 반찬은 간단하면서도 주변에서 항상 보던 식재료라서 실제로 요리해보기도 정말 좋았어요. 심지어 너무 간단하고 쉽게 요리하는데도 불구하고 맛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평소 고기를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그에 비하여 채소를 많이 먹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매일반찬 덕분에 쉽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고기를 포기할 수 는 없죠. 그런 저를 위해서 알려주는 육류와 해산물 반찬은 잘 알고 있었던 요리도 있었지만 정확하게 알게되어서 좋은 부분도 있었지만 사실 잘 알던 고등어도 다른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고 참치로 전을 만드는 방법도 참 맛있을것 같아서 기대되는 맛이었어요. 알고 있는 식재료로 다르게 맛을 내는 방법은 언제나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색다른 맛을 즐기고 싶으니까 꼭 해먹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또 요즘 반찬으로 알려주는 새로운 잇푸드를 알려줘서 간단한듯 재미있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재료들의 맛이 기대되었어요. 귀리나 병아리콩, 그리고 무화과로 만드는 요리는 참 기대되더라구요. 새로운 음식을 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잇푸드를 하나씩 다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샐러드를 다양하게 알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역시 샐러드는 가지고 있는 드레싱만 뿌려서 먹고는 했는데 새로운 샐러드를 알게되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나 태국식 무 샐러드는 레시피를 보자마자 침이고이고 얼른 해먹고 싶었어요. 평소 쉽게 생각했던 피클도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가 싶어서 앞으로는 조금 더 창의적으로 피클을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장 좋았던 것은 별미반찬인데요. 하나만 잘 만들어도 한끼를 뚝딱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푸짐하고 누군가를 대접할때도 정말 좋을것 같아서 기대되는 요리들이었어요. 그래서 두반장 소고기 볶음도 도전해보게 되었죠. 물론 소고기가 없어서 돼지고기로 바꿔서 만들어봤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어서 믿음이 가는 반찬책이었어요. 다음 도전 요리는 물김치도 해보고 뿌팟퐁커리도 해먹어봐야겠어요. 다음 요리 만드는것이 너무 기대되는 좋은 책이었어요.



e********2 2015.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늘 고민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어제의 밥상을 오늘 차릴 수 없고, 아침의 밥상을 저녁에 내놓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밥상엔 다양하니 많은 반찬과 국이 있다는 것은 흐뭇한 일인 것 같다.   다만 그 많은 반찬을 해내지 못 하고 있는 서투른 솥뚜껑을 운행하고 있는 탓이 늘상의 한결같은 오늘은 무얼 먹지에 대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늘 고민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어제의 밥상을 오늘 차릴 수 없고, 아침의 밥상을 저녁에 내놓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밥상엔 다양하니 많은 반찬과 국이 있다는 것은 흐뭇한 일인 것 같다.   다만 그 많은 반찬을 해내지 못 하고 있는 서투른 솥뚜껑을 운행하고 있는 탓이 늘상의 한결같은 오늘은 무얼 먹지에 대한 고민에 휩싸이게 만들고 만다.


  그래서 이 책을 만났다는 것은 구세주같은 느낌이다.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사람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반찬 150가지를 실어 두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양념들, 요즘 뜨고 있는 식재료들, 알뜰하게 장보는법과 필요한 조리도구들, 식재료 손질과 보관법, 냉장고 안 밑반찬 활용법 등등이 소개되어 있다.


  365일 매일 먹어야 하는 반찬, 여기엔 채소 반찬과 해산물 반찬, 밑반찬까지 알뜰하게 실어 주었다.    후추감자나물은 올리브유로 볶으면 더 담백한 맛을 낸다고 한다.    쑥갓을 이용하여 고명이 아닌 반찬으로 만들어 본 적은 없는데, 여기엔 쑥갓을 들기름에 살짝 숨만 죽는 정도의 볶음을 하라고 말한다.   고추채들깨볶음이라니 처음 보게되는 반찬이다.   고추를 채썰어서 들깨가루를 넣어 볶으면 된다.    양배추로 물김치도 만드는가, 양배추 물김치가 소개되어 있는데 아삭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어릴적에 먹어본 기억이 나는 김나물무침, 건고추를 넣어 비릿한 맛을 잡았다는 달걀말이, 매운 어묵볶음, 양념맛이 밴 코다리찜을 원한다면 양념을 했다가 냉동실에 보관을 한 후에 조리해 먹으면 된다는 매운코다리찜, 완성된 장조림은 잘게 다져서 주먹밥을 해먹어도 좋다는 말린표고버섯장조림, 닭가슴살우엉장조림 등등이 실려 있다.


  새로운 식재료와 각광받고 있는 조리법으로 기존의 반찬을 새롭게 즐길 수 있게 했다는 새로운 맛과 한끼로도 좋은 샐로드 반찬 그리고 피클로 꾸며진 요즘 반찬으로 실곤약아시드고추장무침, 알감자제이컨볶음, 봄나물스프링롤, 팝콘처럼 터지기 직전까지 볶은 귀리나 현미로 만든 귀리발사믹소스양파구이, 매운맛이 강한 양파는 미리 드레싱해 절여두면 덜 맵다는 오이치아시드생채샐러드, 마요네즈 대신에 플레인 요거트를 사용해도 좋다는 연어통조림미나리샐러드, 미니양배추월계수잎피클, 매운맛이 있어서 다른 피클보다는 오래 숙성해야한다는 마늘강황피클 등등이 실려 있다.


  별미 반찬으로 한식 일품 반찬과 세계 일품 요리가 소개되어 있다.    명란젓은 타지 않게 약한불에 하라는 명란두부구이, 낙지콩나물찜, 북경식피망잡채, 표거버섯을 곱게 다져 넣은 표고버섯치즈함박스테이크, 채썬 양파를 문어와 함께 삶으면 문어의 잡내를 잡아준다는 양파올리브문어찜 등등을 만날 수 있다.


  요즘 입맛을 따른 반찬들을 만나서 다양한 반찬의 가짓수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늘 밥상에 한가지 이상은 올려야 하는 반찬, 그 반찬에 대한 고민을 떨쳐 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이 책을 통해서 서투른 발걸음으로 고수가 되어볼까 한다.


 

m******i 2015.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오늘 뭐 먹지?" "그나저나..  내일은 또 뭐 먹지?"ㅎㅎ 어느 요리 방송의 제목과 고정 클로징 멘트가 될 정도로,  누구나 늘 습관처럼 떠올리게 되는 행복한 고민이다^^ 늘 자주 먹던 음식에 더해..  뭔가 새롭고 맛있는, 이왕이면 최신 트렌드 요리라면 더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요리를 언제든 먹고 싶을 때, 이왕이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오늘 뭐 먹지?"

"그나저나..  내일은 또 뭐 먹지?"ㅎㅎ

어느 요리 방송의 제목과 고정 클로징 멘트가 될 정도로, 

누구나 늘 습관처럼 떠올리게 되는 행복한 고민이다^^


늘 자주 먹던 음식에 더해..  뭔가 새롭고 맛있는, 이왕이면 최신 트렌드 요리라면 더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요리를 언제든 먹고 싶을 때,

이왕이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일 것이다.

그에 딱 제격일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 성수동 요리쌤 문인영님은

수많은 리빙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고, 

각종 푸드 매체의 섭외 1순위인 요리 연구가이자 푸드 스타일리스트시라 한다.

책 제목과 저자의 소개글을 보니 더더욱 책 내용이 궁금하였다.



입맛이 변해..  요즘 사람들은 장아찌 보다는 피클이, 무침보다는 샐러드가 더 익숙하고,

소량을 먹더라도 건강식을 찾는 추세다.

바쁜 생활 때문에 더욱 간단한 조리법을 원하고, 트렌드를 좇아 세계 여러 요리를 즐겨 먹는다.

이에 요즘 사람들의 입맛과 취향에 딱 맞는 150가지 반찬을 소개하고 있다.

 


 

 

차례에 요리 사진과 요리명도 친절히 명시되어 있어,

더 찾아보기 쉽고, 독자로 하여금 요리 실습욕을 한층 더 북돋워 주고 있다^^




▲ 요즘 유행하는 잇푸드 식재료

   Herb & Spices 특별한 맛을 더하는 허브와 향신료

   Super Foods   건강을 챙겨주는 슈퍼 식재료



▲ 똑소리 나는 식재료 손질과 보관



▲ 요리가 쉬워지는 계량법



 




과거에 나는.. 

요리 학원에서 요리를 배워 근사하고 손 많이 가는 손님 초대 요리 등은 곧잘하는데,

늘 자주 먹는 평범한 요리는 노력 요함!ㅎㅎ 이라는 기현상을 경험했었다;;ㅎㅎㅎ

아마도 나와 비슷한 분들 은근히 많으시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요리책을 보면 전체적인 난이도나 실제 예상 활용도를 떠올려 보게 되고,

가장 중요한 것, 우리 집 입맛에 과연 맞을지도 살펴 보게 되었었다.


​이 책은 독자의 그런 작은 염려도 커버가 될 만하게,

세세한 요리의 기초 설명을 시작으로,

365  일상식으로부터 한식 일품 반찬, 세계 일품 요리에 이르기까지

실제 활용도를 극대화한 요리 레서피들을 담고 있어 여러모로 맘에 들었다.

또한 아래 메뉴 사진처럼 조리과정이 일목요연하게 3~6컷의 사진으로 실려 있어,

매우 쉽고 간단해 보여 누구나 쉽게 흥미를 갖고 도전, 마스터해 나갈 만한 요리들이지 싶다.



요즘의 손쉬운 건강 트렌드식 레서피들, 배울 수 있는 좋은 책 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다이어터들의 단골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몇 개를 사진으로 추려 보았다. (4인분 기준)

 

 

h*****n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집밥의 목록에 꼭 필요한 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집밥의 목록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매일 반찬을 만드는 주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도대체 다른 집은무슨 반찬을 해 먹을까? 이지요., 매일매일 새롭게​ 나름 만든다고는 하지만 항상 다른 메뉴를 선보일 수도 없는 주부들의 음식 만들기에 항상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책이 나왔다니 아주 반가웠어요.   우리가 항상 해 먹는 나물 반찬도 막상 생각하려면 어떤 때는 생각이
"[요즘 입맛 요즘 반찬]집밥의 목록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매일 반찬을 만드는 주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도대체 다른 집은무슨 반찬을 해 먹을까? 이지요.,

매일매일 새롭게​ 나름 만든다고는 하지만 항상 다른 메뉴를 선보일 수도 없는

주부들의 음식 만들기에 항상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책이 나왔다니 아주 반가웠어요.




 




우리가 항상 해 먹는 나물 반찬도 막상 생각하려면 어떤 때는 생각이 안날 때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나물과 볶음 그리고 찜 요리까지 아주

다양하게 나와 있고 또 해산물로 만들 수 있는 반찬과 밑반찬 종류가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참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또 우리가 쓰는 숟가락으로 계량하는 법이 있었는데 계량스푼이 없어도 할 수가 있게

가르쳐 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의 입맛은 토종적인 맛을 선호하지 않고 서양식과 섞인

퓨전요리를 좋아하기에 이 책에서도

요즘 반찬이라는 제목에는 새로운 맛인 잇 푸드 요리를 선보여서

음식을 만드는 주부들에게 도움을 주었어요.



저두 이 책에서 나와있는 메추리알 조림을 해 보았어요.

너무 많이 조려서인지 국물이 조금이라 아쉬웠지만 아주 맛있게 되었어요.











 





이 책에 나와있는 돼지고기 김치찜을 해 먹었는데 참 맛이 있었어요.

사진을 카메라에 찍었는데 못 올렸어요.

나중에 다시 올려 볼게요.


다음엔 북경식 피망 잡채를 해보려고 해요.

일반적인 반찬이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매일 뭘 해 먹을지 고민을 안 해도 되어서

너무나 유용하게 잘 보았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이야기했더니 다들 사보겠다고 하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이 책으로 다양한 반찬을 할 수가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g****n 201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즘입맛 요즘반찬~~성수동 요리쌤 문인영의 150가지 심플레시피.. 책을 쭉 보다보니 정말 심플한 레시피에 다시 한번 놀랐다. 여러가지 요리책이 있지만 이렇게 심플한 책은 처음이었다.    목차도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한 눈에 들어와서 좋았는데 1.매일반찬 2.요즘반찬 3.별미반찬으로 나누어져있다. 정말 기본이 되는 반찬부터 요즘 입맛에 어울리는 레시피까지 가득 담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즘입맛 요즘반찬~~성수동 요리쌤 문인영의 150가지 심플레시피..

책을 쭉 보다보니 정말 심플한 레시피에 다시 한번 놀랐다.

여러가지 요리책이 있지만 이렇게 심플한 책은 처음이었다.
 

 

목차도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한 눈에 들어와서 좋았는데 1.매일반찬 2.요즘반찬 3.별미반찬으로 나누어져있다.

정말 기본이 되는 반찬부터 요즘 입맛에 어울리는 레시피까지 가득 담겨져있다.
 

 

요리에 꼭 필요한 기본 양념과 요즘 유행하는 식재료도 소개되어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숙주나물~~참 쉬운것같아서 이 레시피대로 해봐야겠다.

그리고 총4단계라 부담없고 요리 시간도 얼마 안걸려서 자주 해먹어야겠다.
 

 

요즘 다이어트에 우엉차가 좋다해서 마시고 있는데 우엉볶음도 해먹으면 건강반찬이 될것같다.
 

 

그리고 눈에 띈 레시피는 해초무침...가끔 식당가면 밑반찬으로 나와서 먹어봤는데

아직 집에서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지만 다이어트할때 반찬으로 제격이니 자주 해먹어야겠다. 
 

 

요즘반찬중에 양념감자베이컨~~와우..제가 해먹던 요리가 알감자구이인데 그게 살짝 변형된 형태의 레시피다.

베이컨과 대파를 더 추가하면 더 맛깔난 요리가 되는게 이렇게 한번 더 생각하면 다른 요리가 나온다는게 신기했다.
 

 
연두부도 자주 먹는 반찬인데 이렇게 연두구 샐러드로 해먹으면 샐러드도 먹고 연두부도 먹을수 있어 일석이조인것같다.
 

 

정말 작은재료와 짧은 조리시간 그리고 조리과정을 최소화한 심플 레시피 정말 요즘 사람들의 입맛에

딱 맞고 취향에 맞는 그런 레시피들이 가득 담긴 요리책인것같아서 너무 마음에 든다.

여기에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레시피들이 많아서 보고 자주 많이 해먹어야겠다.

g***7 201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즘에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집에서 하루 세끼를 먹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아침을 굶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하룻동안 집보다는 바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경우에는 점심과 저녁 마저도 집이 아닌 바깥에서 먹는 경우가 허다한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집밥'은 중요한데 막상 반찬을 만들려고 하면 오늘은 또 뭘해서 한 끼를 먹나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게 사실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즘에는 가족이 모두 모여서 집에서 하루 세끼를 먹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아침을 굶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하룻동안 집보다는 바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경우에는 점심과 저녁 마저도 집이 아닌 바깥에서 먹는 경우가 허다한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집밥'은 중요한데 막상 반찬을 만들려고 하면 오늘은 또 뭘해서 한 끼를 먹나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게 사실이다. 최근에는 요리 프로그램이 많이 생겨서 일잔 시청자들도 어렵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는데 『요즘 입맛 요즘 반찬』은 아예 요즘 입맛에 맞는 요즘 반찬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리빙 매거진과 푸드 매체의 섭외 1순위의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이다. 요리 연구가이자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최근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성수동에서 쿠킹 스튜디오 《101 Recipe》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그녀의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 요리에 꼭 필요한 기본 양념(참기름·들기름·진간장·국간장·식초·설탕·소금·고추장 등)과 요즘 유행하는 잇 푸드 식재료(큐민가루·칠리파우더·피클링스파이스·카이얀 페퍼·파마산 치즈가루·월계수잎·바질&바질가루·고수), 건강을 챙겨주는 슈퍼 식재료(병아리콩·귀리·렌틸콩·치아시드·요구르트·무화과·키드니빈·견과류·리코타 치즈·페타 치즈·실곤약)와 다양한 맛을 내는 해외 식재료(두반장·안초비·발사믹 식초·피시소스·홀그레인머스터드소스·라임즙·피넛버터·바질 페스토·칠리소스), 알뜰하게 실속 있게 장보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는데 제목 그대로 요즘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한 책인 셈이다.

 

또한 이전의 요리책을 보면 재료의 양을 g과 T 등과 같이 조리 기구가 있어야 계량이 가능했는데 이 책에서는 부엌에 꼭 있어야 하는 기본 조리도구도 분명 있지만 계량법에 있어서는 보통의 어른 숟가락과 손과 눈대중으로 계량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쉬울 것이다.

 

 

책에 소개되는 반찬은 기본 식재료로 만드는 매일 반찬(365일 즐겨 먹는 채소 반찬, 입이 즐거운 육류 · 해산물 반찬,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밑반찬), 요즘 입맛 사로잡는 요즘 반찬(새로운 맛, 잇 푸드, 가벼운 한 끼 식사, 샐러드 반찬, 아삭하고 새콤한 피클), 특별한 날을 위한 별미 반찬(입맛 돋우는 한식 일품반찬, 집에서 맛보는 세계 일품요리)으로 크게 3종류이지만 그 아래에는 또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반찬이 속해 있기 때문에 이 책 한 권이라면 요즘 트렌드의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너무 시대를 뒤쫓는다고 하기엔 기본적으로 우리가 먹는 반찬도 있어서 부담이 없고 조금은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반찬까지 두루 소개된다는 점도 매끼 반찬 걱정하지 안아도 되어서 좋은것 같다.

 

책으로 직접 만들어 보면 알겠지만 기본 식재료로 만드는 매일 반찬의 경우에는 후추감자나물, 무나물, 숙주나물, 열무된장무침 등과 같이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의 재료이자 양념을 제외하면 재료가 하나 뿐인 반찬도 가능해서 부담스럽지 않은데 책은 후반부로 갈수록 재료 수도 많아지고 레시피도 많아지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구하지 못할 재료는 없으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4인분 기준의 반찬을 결코 길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레시피대로 만들면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유용하게 쓰일 책인 것이다.

 

<표고버섯 들기름구이>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리 연구가 및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 문인영은 이 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을 통해 최근 입맛에 따라 반찬과 음식 레시피를 선보인다. 나는 주로 한식을 먹는데, 이 책을 보니 새로운 반찬을 보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언뜻 비슷해 보이는 반찬들이고 들어본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맛깔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정말 음식이라는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리 연구가 및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 문인영은 이 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을 통해 최근 입맛에 따라 반찬과 음식 레시피를 선보인다. 나는 주로 한식을 먹는데, 이 책을 보니 새로운 반찬을 보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언뜻 비슷해 보이는 반찬들이고 들어본 것 같은데, 이상하게 맛깔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정말 음식이라는 게 늘 새로운 리시피와 방법들이 나오니 늘 새로운 음식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겐 매우 즐거운 독서와 요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우선 저자는 여느 음식 소개처럼 기본적으로 요리에 필요한 기본 양념과 식재료들을 소개해주고, 장보기를 비롯해 부엌에 꼭 있어야 하는 조리도구와 식재료 손질과 보관, 계량법, 재료 썰기, 여기에 요리 알짜 팁 노하우를 알려준다.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재미도 있다. 무엇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채소 반찬들을 알려주는데, 실로 다양한 반찬들이 전부 총 출동된다.

 

그러면서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통해서도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니 당장 요리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가 알고 있는 나물들을 비롯해 열무무침 반찬들, 수십가지 요리들을 간편하고도 맛스럽게 해 먹을 수 있도록 식감을 자극한다. 책 제목처럼 요즘 반찬들을 소개해주면서 특별한 날을 위한 별미 반찬도 잊지 않고 알려 준다.

 

이 뿐 아니라 적은 재료, 짧은 조리 시간과 조리 과정을 최소화한 심플 레시피와 트렌디 레시피, 여기에다 건강 음식이 탄력받고 있는 요즘 저염식과 저칼로리로 해 먹을 수 있는 저자만의 음식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사실 나는 예전 20대 시절 잠깐 홀로 살았을 때가 있었다. 그래서 처음엔 음식을 해 먹을 생각은 못하고 무조건 사서 먹을 궁리만 했다. 김밥, 떡볶이, 라면 등. 분식만 주로 먹었는데 어느 순간 점점 사 먹는 것도 지쳤고, 매일 분식과 똑같은 음식만 사서 먹으니 몸이 음식을 잘 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그 때부터 조금씩 반찬과 음식을 배웠는데, 물론 혼자 먹을 거라 간단한 밥상 차림이었지만 그 때 배워두었기에 지금도 가끔 집에 혼자 있을 때 간간히 음식을 해 먹었을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한식인데, 나는 콩나물무침과 김, 계란, 김치, 찌개 종류 하나만 있으면 ok.

 

그래서 이번에 콩나물 무침을 한번 해 보았다. 책에서는 여기에 겨자채무침도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나는 예전에 먹던대로 파를 비롯 양념을 좀 추가하여 만들었다.

 

 

이 요리 책은 누구나 보아도 안성맞춤 요리 책이 될 것 같다. 초보분들과 음식을 어느 정도 하시는 분들, 대접하고 싶어 음식을 배우고 있는 분들까지 저마다의 다양한 음식들을 상황에 맞춰 나름 요긴하게 써 먹을 수 있는 요즘 입맛 요즘 반찬으로 맛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아 배울 수 있는 즐거운 요리 책이 될 것이다.

 

l*****c 201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입맛 요즘반찬
"요즘입맛 요즘반찬" 내용보기
푸드매체 섭외 1순위성수동 문인영 요리쌤께서 출간한 < 요즘입맛 요즘반찬 > 입맛없는 요즘.. 뭐만들어 드시나요?날씨가 더우니 음식만들어 먹는일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점점 게으른 엄마가 되어 가는 기분이에요. 저자도 그렇듯 오늘은 뭘해먹지? 라는 생각은 주부가 되어서 매일 하게되는 고민거리네요 ^^; < 요즘입맛, 요즘반찬 > 엔 우리가 즐겨먹는 150
"요즘입맛 요즘반찬" 내용보기

푸드매체 섭외 1순위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께서 출간한 < 요즘입맛 요즘반찬 >

입맛없는 요즘.. 뭐만들어 드시나요?
날씨가 더우니 음식만들어 먹는일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점점 게으른 엄마가 되어 가는 기분이에요.

저자도 그렇듯 오늘은 뭘해먹지? 라는 생각은

주부가 되어서 매일 하게되는 고민거리네요 ^^;


< 요즘입맛, 요즘반찬 > 엔 우리가 즐겨먹는 150가지의 반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푸드스타일리스트답게 맛깔스럽게 찍은 요리들의 사진을 보니
입맛 당기더라구요 ^^

역시 음식맛도 중요하지만 어떤 그릇에 어떻게 담아 올리느냐도

음식의 풍미를 자극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기본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매일반찬들

후추감자나물부터 도라지, 쑥갓, 양배추부추나물등...

우리가 자주 먹는 나물부터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했던 나물들까지

후다닥 만들어먹을 수 있는 밑반찬들!

입이 즐거운 육류, 해산물 반찬들, 조림류등

우리 식탁에 자주 등장하는 반찬들을 만날 수있어요.


그리고 요즘 입맛을 사로잡는 요즘반찬들 !

가쓰오부시가지나물, 토마토피망무침, 케일마늘무침

태국식무샐러드, 연두부샐러드 등

생소하지만 어느 레스토랑에서 한 번쯤 맛보았을듯한

그런 맛깔스런 반찬들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요즘반찬들 ! 너무 신선했어요 ^^


여기에서 끝나지 않아요. !

집들이나 부모님 생신때 만들 수 있는 일품요리들 !!

특별한 날을 위한 별미 반찬들을 만나실 수 있어요.

마늘버터돼지등갈비찜, 가리비시금치찜, 유린냉동만두, 뿌팟퐁커리...등

우리 입맛에 만든

재료준비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그리고 음식을 더 맛있게 해줄 수 있는

TIP들이 들어있답니다.^^

너무 과하지 않은 심플레시피~

그리고 건강을 생각한 저염, 저칼로리, 슈퍼푸드의 건강 레시피들~

무엇보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어렵지 않는 요리법들이라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담백한 요리들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해주어도 너무 좋아할 것 같은 메뉴들이

많아서 정말 마음에 든다.  

매일매일 따라하고 싶은 < 요즘입맛, 요즘반찬 >

평범하지만 특별한 요리들이 가득해서

매일 뭐해먹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좋은 책이네요^^

오랫만에 요리책보니 엄마라서 그런가 기분이 왜 이렇게 좋아질까요? ^^



 

k*******1 201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가끔 월간 잡지를 보면 요리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잡지 안의 요리하하는 법을 메모하거나 카메라로 찍어서 나중에 해 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집에서 따라 하게 되면 책에서 이야기하느 맛이안 나올때가 있다.그래서 실망을 하게 되고 또 다시 새로운 잡지가 나오면 또 다시 요리 이야기를 찾게 된다..그렇게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느끼는 것은 나에게 부족한 웜가가 있구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내용보기


가끔 월간 잡지를 보면 요리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잡지 안의 요리하하는 법을 메모하거나 카메라로 찍어서 나중에 해 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집에서 따라 하게 되면 책에서 이야기하느 맛이안 나올때가 있다.그래서 실망을 하게 되고 또 다시 새로운 잡지가 나오면 또 다시 요리 이야기를 찾게 된다..그렇게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느끼는 것은 나에게 부족한 웜가가 있구나 느끼게 된다.그리고 제대로 된 요리서적이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요리 중에서 반찬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특히 초보자들이 실수 하는 양을 맞추는 법에 대해서 앞부분에 나와 있으며 계량컵이 없을때의 요령에 대해서 나와 있다..








시금치 두부 무침...할머니께서 어릴적부터 해 주신 음식..그래서인지 지금까지 그 식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여기에 두부와 함께 하는 요리 방법은 내 입맛에 딱 맞을 것 같고 야외에서 친구들과 함께 할 때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그리고 맵지도 짜지도 않은 반찬이기에 남녀노소 거부감 없는 만찬이라고 할 수 있다.




느타리 버섯 무침..가까운 큰집이 농사를 지어서 종종 버섯을 얻어 먹게 되고 넘치는 버섯을 감당하지못할 때가많았다..다양한 반찬에 들어가는 버섯은 특히 잡채나 볶음 요리나 무침 요리를 할 때 자주 쓰이게 된다..


300페이지 가까운 요리책에는 100여개의 다양한 반찬 요리가 담겨져 있다..특히 간단한 재료와 양념만 준비되어있다면 누구나 따라 할 수가 있어서 집에서나 야외에서나 충분히 해 먹을 수 있으며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 요리를 가볍게 할 수사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의 레시피에는 건강과 행복 충전을 위한 기운이~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의 레시피에는 건강과 행복 충전을 위한 기운이~" 내용보기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의 레시피에는 건강과 행복 충전을 위한 기운이~   스타일 쿠킹클래스의 101가지 recipe의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핫한 푸드 스타일리스트 문인영의 요리책엔 요즘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트랜드 음식이 가득하다. 맛으로도 먹고, 멋으로도 먹고, 건강으로도 먹는 음식이기에 보기도 좋고 맛도 있고 요즘 입맛에 충실하다면 어디에서든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의 레시피에는 건강과 행복 충전을 위한 기운이~" 내용보기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의 레시피에는 건강과 행복 충전을 위한 기운이~

 

스타일 쿠킹클래스의 101가지 recipe의 요즘 입맛 요즘 반찬!

요즘 핫한 푸드 스타일리스트 문인영의 요리책엔 요즘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트랜드 음식이 가득하다. 맛으로도 먹고, 멋으로도 먹고, 건강으로도 먹는 음식이기에 보기도 좋고 맛도 있고 요즘 입맛에 충실하다면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든 환영 받을 레시피일 것이다. 더구나 바쁜 현대인을 위해 재료와 시간을 최소화하면서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는 한식은 물론 퓨전 요리와 세계 일품요리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좋다.

 

 

가장 반가운 건 냉장고에 들어 있는 기본 식재료로 만드는 매일 반찬이다. 늘 하는 반찬이지만 요리연구가의 레시피와의 소소한 차이점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다. 같은 재료로도 집집마다 다른 맛을 내는 반찬들이기에 다른 집의 반찬을 엿보는 맛이 있다.

 

 

얼갈이배추겉절이를 일반 배추에 부추를 넣은 김치로 변형해 봤다. 김장김치도 있지만 갓 버무려 낸 배추겉절이는 양념 맛이 일품이다. 더운 여름에 지쳐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기운회복이 되는 메뉴가 아닐까 

 

 

부모님이 직접 텃밭에서 가꾼 애호박으로 애호박볶음도 만들었다. 주재료인 다시마물과 새우젓, 애호박, 참기름, 다진 마늘, 통깨에다 양파를 곁들였다. 양파가 피를 맑게 해준다기에 가족의 건강을 위해 첨가한 재료다. 양파 덕분에 더욱 달달한 애호박볶음이 된 것 같다.

 

각종나물, 무침, 볶음, 조림, 구이, 김치, , 장아찌, 장조림, 등 매일 반찬 34가지에다가 맛있는 육류와 해산물 요리가 24가지, 며칠을 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 18가지, 요즘 반찬과 한 끼 식사가 34가지, 별미반찬과 세계 일품요리가 30가지나 있기에 알 찬 느낌이다.

 

 

구워서 요리하는 파프리카올리브오일구이는 어떤 맛일까? 일단 토치를 사서 겉면을 까맣게 구운 후에 껍질을 벗기고 요리하라는데.....늘 다른 재료와 볶아 먹은 파프리카 요리였기에 파프리카의 또 다른 맛이 궁금하다. 평소 샐러드보단 나물무침을 즐겼는데, 다양한 샐러드 요리를 보니 샐러드도 자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면서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무슨 낙일까? 먹으면서 인간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기에 요즘은 요리에 더욱 끌린다.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입도 즐겁게 하는 음식 만들기는 가족의 건강과 기운 회복, 행복 충전에 도움이 되기에 성수동 문인영 요리쌤의 레시피를 자꾸 들춰 보게 된다. 하나씩 직접 해보면서 득템하고 싶다.


a******7 201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