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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배웠던 애국의 의미란 바로 도덕적인 삶에 바탕을 둔 나라를 사랑하고 지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교과서에서 벗어나 정치와 사회에 대해 알게 되면서 느끼는 것은 애국이란 나라를 위해서 개개인의 삶은 희생하여도 된다는 논리가 작용한다는 것을 현실로 느끼게 됩니다.특히 삐뚤어진 애국은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사생활은 침해되어도 된다는 억지 논리가 지금 현재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씁니다. 여기서 도덕적인 애국은 김구 선생이 추구하였던 삶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개개인의 삶이 희생된 애국은 바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추구한 삶이었습니다. 이슴만 대통령 시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주도 4.3 사건과 독재를 위해 법을 바꾸려 했던 것,그리고 6.25전쟁때 한강 인도교를 포파시킨 후 먼저 피신한 일은 우리 근대사에서 씻을수 없는 아픈 역사입니다. 근대사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역사와 정치에 있어서 김구 선생이 아닌 이승만 대통령을 선택하였을까 하는 것입니다.왜 김구 선생은 암살 되었으며 이승만 박사가 대통령이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그리고 그뒤에 숨겨진 우리가 오르는 그림자.그 궁금증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독립운동을 위해 평생을 바치신 김구 선생은 백범일지와 독립운동을 하신 분으로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역사 속에서 김구 선생의이야기는 독립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책에는 독립 이야기 뿐 아니라 김구 선생의 일제시대 이전 즉 조선 말엽의 이야기도 함께 담겨져 있으며 신라시대 경순왕의 후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양반이 되기 위해 과거에 응시하지만 부패로 얼룩진 조선관아의 모습을 보고는 과거를 포기하게 됩니다.김구선생은 이후 일제 시절 일본인 쓰치다를 살해하고는 조선 감영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고 평생 고문 휴유증에 시달립니다..그리고 이후 독립운동을 하면서 서대문 형무소와 감옥에 들어가 고초를 겪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율곡 이이의 뒤에는 어머니 신사임당이 있었다면 김구 선생의 뒤에는 어머니 곽낙원 여사님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가난한 삶 속에서 아들의 교육을 위해 살아왔던 어머니...독림운동을 하였던 아들과 함께 군자금을 마련하고 아들과 함께 평생을 하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김구 선생의 28가지 원칙 중 우리 스스로 딱 한가지라도 마음에 담고 평생을 실천한다는 것..그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삶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때로는 그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것을 내려 놓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애국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고 느낄 수가 있었으며 진정한 애국을 위해 무엇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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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광복 70주년이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은..
최근에 쏭내관 선생님께 강의를 들으면서 김구 선생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에 김구 선생님의 28원칙을 만나게 되었다.
백범 김구..
지금껏 백범을 하얀 호랑이인 백범으로 알고 있었는데..
백정 백범의 백은 백정이라는 뜻이고 범은 범부라는 뜻이더라고요. 백정은 소돼지를 잡는 일을 하는 천한 사람들을 말하고 범부는 가난하고 힘이 없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을 말하죠.
김구선생은 백정같이 천하고 범부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기만큼 애국심과 지식을 갖게 해야 한국이 일본으로 부터 독립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먼저 자신의 호부터 천하고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인 백범으로 정한 거죠. 그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어요^^: 참 무지한 엄마였네요ㅠㅠ ![]() 이 책은 백범 김구에 대한 에피소드와 함께 다양한 읽을 거리들을 모아서 백범의 28가지 원칙을 나누는 책이랍니다.
4자성어들로 그의 삶속에 드러난 원칙들을 나누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라고요. 책 내용을 보면 백범 김 구선생님의 다양한 생각을 다양한 책들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각 주제별로 뒷장에는 [참 맑고 좋은 생각]이라는 코너로 조금 더 깊게 생각할 수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 개인적으로 소통에 대해 조금 힘들고 생각이 많았던 요즘..전 위의 글이 참 힘이 되었어요.^^
백범 김구의 28가지 원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별 읽을 거리들이 있어서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대표적 인문학 책인 듯 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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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님은 민족의 지도자였습니다>하는 이야기는 너무나 당연하게 들어왔지만, 올해는 더더욱 김구 선생님에 대한 조명이 강해졌더랍니다. 광복 70주년. 관련하여 영화 암살도 더 감명깊게 보게 되었고, 또한 국립중앙박물관이나 매헌 윤봉길 기념관 등을 통해 김구 선생님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집니다. 요즘은 아이들 책에서 친정부로서의 역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알게 되다보니 김구 선생님에 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자세히 알아야한다 싶어집니다. 자주정신과 주체의식, 자존감을 갖게 하는 중요한 마인드 백범 김구의 28원칙 일단, 28원칙은 김구 선생님의 마인드이어서이기도 하지만 적당한 두깨의 이 책은, 각 원칙들을 보면서 독자를 바른 인격으로 단단히 챙겨주는 알찬 책이다 싶습니다. ![]() 김구의 원칙3 - 무신불립 '암살' 영화를 봐서일까요? '믿음과 신뢰를 중요히 하다'의 원칙이 특히 와닿던 것 중 하나였습니다. 조선의 독립을 위해 조직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 믿음과 신뢰의 가치는 특히 중요했겠지요. ![]() 이 책이 더더욱이 알차보이는 것은, 김구 선생님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다른 양서라던가 위인들의 명언들을 함께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사람이 반드시 모두 성실하지 못하더라도 자기만은 홀로 성실하기 때문이며,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사람이 반드시 모두를 속이지 않더라도 자기가 먼저 스스로를 속이기 때문이다 - 채근담-
다른이를 보는 눈도 또한 신뢰를 우선 기반해서 바라보고자 하게 되겠지요. ![]() 신뢰와 더불어 생각해보게 되는 또 하나의 원칙. 강의과단 - 과단성 있게 딱 잘라 일을 처리하다
더불어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이들에 대해서는 결정을 바르게 해야 조직의 큰 뜻이 제대로 움직일 수 있겠지요. ![]() 앞이나 뒤를 보고 망설이기만 하면 성공은 바랄 수가 없다. -주자 사사로운 정이나 혹은 이익에 이끌여 판단을 머뭇거리다보면 그를 믿고 따르는 조직원들에게 폐가 갈 것입니다. 더불어 큰 뜻이 이루어지는 성공률도 낮아지겠지요. 과단성 있는 일처리 능력. 김구선생님이 리더로서 뜻을 성공시키고자 활약했던 것처럼 작고 큰 어떤 조직의 리더는 이를 명심해야할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또한 김구선생님은 검소함을 강조했답니다. 검소하다는 것, 내 돈을 맘대로 쓴다 하며 스스로를 어리석은 이로 만들지 않기를 생각해봅니다. 사치와 낭비는 자연의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고 또한 '마음대로 한다'는 '갑질'은 타인에게도 불편과 불쾌감을 줄 뿐더러, 사뭇 행동을 흐트리는 생각의 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하여 검소함이란 단지 내 돈을 아낀다의 차원이 아니라 내 삶을 떳떳하게 만드는 가치이겠지요. ![]() 대한임시정부의 리더로서의 김구선생님의 정치 철학도 또한 살펴보게 되는데,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엄하고 바르며 청렴하다 김구 선생님의 정치 철학의 모토 아래로 05. 자신에게 떳떳한 사람은 어딜 가든 당당하다. 큰 목적인 청렴한 정치를 위해서는 결국 나 자신이 떳떳하고자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않는다는 것. 정치라는 것은 인간에서 시작되는 문제인터라 리더가 썩은 물을 만들어낸다면 그 터전은 오염될 수 밖에 없겠지요. ![]() ■ 인간답게 살 권리 민주주의의 위대성 민주주의란 국민의 의사를 알아보는 한 절차의 방식이지, 그 내용은 아니다. 즉, 언론의 자유, 투표의 자유, 다수결의 복종 이 세 가지가 곧 민주주의이다. 이 대목에서는 사실 전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민주주의는 절차일 뿐. 결국은 그 국민구성원들이 서로 어울려 합리적으로 살아가고자 형식에 지나지 않는 것이죠. 그럼에도 뒤로 공산주의에 대해서는 그 약점을 밝히고 있습니다. 참으로 현명한 리더였다,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곧고 바른 뜻, 사람을 보는 눈, 과단성과 강직함. 인간으로서 현명하고 바르게 생활할 때 필요한 당연한 진리같은 원칙들. 김구선생님께 존경을 다시 한번 새겨보며, <김구의 28원칙>, 감사히 읽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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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을 맞아 백범 김구 선생님을 알고 있는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거의 다 안다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백범 김구 선생님의 업적이 무엇인지 알고 있니?’라고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즉, 이봉창, 윤봉길처럼 뚜렷한 행적이 있는 위인은 학생들이 잘 기억하지만 다방면에서 독립을 위해 힘쓴 분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위인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세태가 아쉽다. 이 책은 백범 김구 선생님의 인생과 업적을 28원칙의 사자성어에 맞게 설명하였다. 김구 선생님의 삶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첫째, 원칙을 세우고 지낸 삶이라는 것이다. 생애의 목표를 대한민국 광복으로 세우고 온갖 고난을 무릅쓰면서 광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다. 예를 들어 감옥에 끌려가서 모진 고문을 수차례 받고 때론 삶을 저버리고 싶은 생각도 하셨지만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굳게 다졌다. 또한 동학 참여, 백성 교육, 의열단 및 광복군 참여 등의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여 상황에 따라 유연성 있게 대처하였다. 둘째, 모델링을 제시하였다.‘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을 후배들에게 좋은 스승이 되기 노력하고, 후배들은 선배를 본받으며 자신을 수양하고 국가발전을 위해 힘쓰라는 말로 받아들였다. 나도 김구 선생님을 마음의 스승으로 모시고 그 분이 가셨던 길을 되새기며 나와 사람들을 위해 가치 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셋째, 긍정적인 생각이다. 순사들에게 고문을 받으면서도‘일제 순사들은 자신의 나라를 위해 독립군을 샅샅이 찾아내고 고문을 하는데 나는 과연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살아왔던가! ’라는 말씀 속에는 타산지석의 마음으로 항상 배우려는 의지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백범 김구의 삶과 업적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국가애를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목적이 있다. 어려운 단어 없이 쉽게 씌어져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위인들의 명언, 예화, 작가의 경험 등 참고 자료가 충분하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수도서라고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 김구 선생님의 삶의 향기에 빠져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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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의 28원칙 - 가고가하(加高加下), 주체의식(主體意識)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14일을 임시 휴일로 지정하여 쉬기도 하였고
광복절 즈음 하여 읽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볼 수 있다시피 김구 선생의 삶에서 추구했던 28가지 원칙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여러 유명인들의 이야기도 소개됩니다. 여러 명언들과 더불어 소개되는 이런 에피소드들도 풍성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냅니다. 그와 더불어 김구 선생의 삶의 자세들이 같이 녹아들어가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막 딱딱한 책은 아닙니다. 읽기에는 수월한 편입니다.
원칙 뒤의 마지막엔 <참 맑고 좋은 생각>이라고 해서 정리된 글이 나와요. 이 부분을 읽고 마무리 하면 금상첨화죠.
총 28개의 원칙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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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이해서 우리 민족의 영원한 자유의 등불이신 위대한 인물이 생각나요. 칠십 평생을 온 힘을 다해서 조국의 독립과 민족을 위해 헌신한 백범 선생이 이 시대에 전하는 소중한 멘토링 도서가 출간되었어요. 자주정신과 주체의식, 자존감을 갖게 하는 중요한 마인드를 그 분의 28원칙에 근간하여 소개하고 있는 이 도서는 실제로 백범 김구 선생님의 수많은 일화와 함께 다양한 고전과 위인들의 명언들을 통해서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백범 김구의 원칙을 만나면서 동시에 인문학적 소견도 넓어지는 이 도서는 소중한 멘토링이 되는 많은 교훈을 담고 있거든요.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너무나도 중요한 위치를 갖고 계신 백범 김구선생님의 그동안 제가 몰랐던 수많은 일화와 성장과정 그리고 평소 생활모습에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김구 선생님의 원칙이라면 저는 자강불식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스스로 힘쓰고 가다듬어 열심히 해야한다는 스스로 강해져야 하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감옥에서 고문을 당하고 고통스러운 순간에 스스로를 강하게 하기 위해서 스승 고능선의 가르침을 떠올리면서 자신에게 힘을 불어넣는 모습이 놀라웠어요. 사육신과 삼학사의 죽어도 꺾이지 않은 정신을 백범 김구 선생님은 잊지 않으셨던 것이죠. 하나의 백범 김구의 원칙이 끝날 때마다 소개되는 참 맑고 좋은 생각은 더 깊이 있는 삶의 지혜를 만날 수 있더라구요. 김구 선생님의 삶을 돌아보면서 우리 민족이 일본의 억압 속에서 자주 독립을 원하고 갈망했던 시간을 환기할 수 있었어요. 너무 익숙하게 우리가 갖고 있어서 잊고 살았던 소중한 주권이라는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이 필요했었던 것인지 우리는 간과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정말 소중한 것은 지킬 줄 아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 백범 김구의 원칙 28가지를 통해서 깊이 있는 생각과 성장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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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의 28원칙
자주정신과 주체의식, 자존감을 갖게 하는 중요한 마인드
광복 70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의 자주정신과 주체의식, 자존감을 갖게 하는 마인드를 배우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휴가를 떠나면서 이동할때마다 틈틈히 읽고, 휴가지의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서 책을 조용히 읽으면서 김구 선생님에 대한 올바른 배움을 알게 되었어요.
암살 영화를 보면서 김구 선생님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책에서 알게 된 내용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김구 선생님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김구의 원칙 : 한신포복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일도 참고 견디어야 한다.
김구 선생님의 인생은 좌절과 위험의 순간들로 채워져 있어요. 극심한 어려움에 처한 순간에도 당황하지 않고, 김구는 동요됨이 없이 대담성 있게 일을 처리 하죠. 또한 감옥에서의 삶과 갖은 고문에서도 당당하게 우리 민족의 독립을 말해요. 그리고 인재를 등요하는 안목 또한 대단하죠.
정말 용기 있는 자만이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읽는 동안 광복에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김구 선생님이 나라를 위한 삶을 살았던 용기와 그 의미를 꼭 알려주고 우리의 삶에서 그에게 배울 것들을 조금씩 스며 들게 해야 될 것 같네요.
김구의 28원칙을 배워본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여러번 되풀이해서 읽고 가슴에 새겨야 될 것 같아요. 김구 선생님에 대해서 보다 깊게 알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 지원을 받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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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을 맞아 자주정신과 주체의식,자존감을 생각하게 되네요. 참다운 나를 만날수 있는 소중한 멘토링! 백범 선생님의 멋진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김구 선생의 삶과 사살과 철학,평생 추구했던 자주독립의 정신을 28가지로 분석하여 짚어보았다(표지글)
자주정신과 주체의식,자존감을 갖게 하는 중요한 마인드 백범선생이 들려주는 28원칙...네 마당으로 주제를 정해서 읽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칠십평생은 오로지 조국의 독립과 민족을 생각한 백범 김구. 오랫동안 존경하는 김구 선생님의 삶을 돌아보며 그의 생각을 들으며 참다운 나를 찾을수 있길 원합니다. 첫번째 마당: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관계를 중요히 하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되 믿음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기라 하네요. 누구나 이론적으로는 알고는 있으되 실천이 어려운 말이지요. 예와 효를 근본으로 삼으라는 말도 새겨들어야겠습니다. 책에는 결혼에 대한 세가지 조건도 나와 있어요. 재산을 따지지 말라,학식이 있어야 한다,직접 만나보고 마음이 맞아야 한다.. 김구 선생님의 결혼 조건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거 같습니다. 결혼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거 같아요.마음이 맞는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두번째 마당 : 신념과 의기로 흔들림 없이 행하다 흔들림이 없이 행하는건 두려움이 없어야 할거 같아요. 의욕과 열정적으로 실행을 하게 하는 내용. 말은 곧 그 사람이며 행동 또한 그 사람이라고, 언행일치를 말합니다. 책은 읽을수록 백범 선생님이 존경스러워지네요. 배울점이 너무 많고 새겨 들어야 할것도 넘쳐납니다. 열여덟의 나이에 동학에 입도하여 의기충천하고, 옳고 그름에 대해 매우 엄격했다고 합니다. 그 나이의 아들이 있다보니 많이 보고 배우길 원합니다.책속의 격언과 명언을 읽으며 실천할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사자성어로 풀어놓은 내용이라 학습효과도 있을지 모르겠어요.상식말이죠~
세번째 마당: 자주정신을 기르고 민주의식을 고양하다 책의 내용중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라고 합니다.부정부패도 멀리하라고 하네요. 지금의 정치인들이 이 책을 필독서로 읽어야 할거 같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을 다하길 권고합니다. 개인을 버리고 우리를 먼저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책을 읽으며 존경심이 생겨납니다. 진정한 멘토를 만난 느낌입니다.인생의 지침서가 되는거 같아요.
책 중간 중간..참 맑고 좋은 생각들이 들어 있어요. 좋은 글귀와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는 책 읽는 재미까지 준답니다.
네번째마당 : 배움에 힘쓰고 스스로를 강하게 하다. 책을 읽으며 청소년들에게도 권하고 싶어지네요.고등학생 아들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하나 버릴게 없는 내용들...김구의 28원칙은 인생을 멋지게 살게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를 변화시키고 나라를 생각하고 국민의 의무를 다하게 하니까요.또한 자존감을 지키게 합니다. 이 시대 진정한 멘토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늘 태극기를 준비했습니다.70주년 광복절이 내일이거든요. 첫째도 대한독립이오,그 다음도 우리나라의 독립이오,세번째 물음에도 더욱 소리높여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김구-나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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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 독립운동가로 백범 김구 선생만큼 위대한 분이 없는 것 같다. 그는 상해 임시정부 주석으로서 독립운동을 지휘하면서 윤봉길의사나 이봉창의사의 의거 등에 직접 관여 하였고 광복이후에는 조국이 분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다가 암살당한 비운의 인물이시다. 이렇게 훌륭하신 분에 대해 많은 책이 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은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과 철학, 평생 추구했던 자주독립의 정신을 28가지로 분석된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먼저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과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그와 비슷한 마인드를 가진 세계적인 인물들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김구 선생의 가르침을 실체적이고 현실에 맞게 제시하였고 다음으로 글속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책, 사자성어, 격언, 유명인들의 명언등에 각주를 달아 상식의 깊이를 높였으며 마지막으로 김구 선생의 사상과 철학, 삶을 각 꼭지마다의 핵심내용에 맞게 사자성어를 넣어 배움의 깊이의 폭을 넓여주었다. 28가지 원칙 중 하나는 가고가하(加高加下)로서 어진 사람은 지위의 높고 낮음을 가리지 않는다란 뜻이다. 김구 선생이 인천감옥을 탈옥할 때 혼자 탈옥을 해도 되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조덕근을 비롯해 3명의 죄수를 도와주어 탈옥케 하였다. 탈옥한 후 김구 선생이 조덕근을 찾아갔는데 그가 이 핑계 저핑계를 대며 나타나지 않자, 그에 대한 생각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 세상에 내가 퍽도 어리석지. 내가 먼저 탈옥하여 혼자 쉽게 도망치려다가 그가 애결하는 모습이 눈에 어른거려 이중의 험한 곳으로 다시 들어가 구해주었건만, 지금 내가 빈털터리로 자기를 찾은 줄 알고 나를 보면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까봐 거절하는 것이 아닌가. 그 사람의 행실인즉 크게 꾸짖을 것도 없다” 다른 사람같으면 그 자에 대해 천하에 나쁜 사람이라고 흉을 보았을 텐데,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고 계신다. 또 하나를 소개하면 백절불요(百折不撓)가 있는데 이는 몇 차례 좌절해도 뜻을 굽히지 않는다란 뜻이다. 김구 선생은 치하포 사건으로 인천감옥에 투옥되어 사형선고를 받고 있던 중 고종황제의 명으로 사형집행이 정지되었고 그 후 탈옥한 후 삼남지방을 다니다가 안중근의사의 이토히루부미 암살사건에 연루되어 감옥에 갇히기도 했으며 임시정부에 가서도 독립운동을 하다가 조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오직 조국의 독립만을 생각했고 그의 인생은 백절불요 그 자체라 볼 수 있다. 인물에 대해 위인전을 읽으면 그의 일생에 대해 시간적인 흐름으로 영화보듯이 따라가지만, 별도 정리를 해주지 않으면 드라마 한 편 보는듯한 느낌일 뿐 남는 것이 없을 수도 있다. 이 책은 김구선생의 자주정신과 주체의식, 자존감을 갖게 하는 중요한 마인드인 28원칙을 정립하여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광복70주년임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사태나 북한 도발 위협 등으로 어수선해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다소 부족해 보인다. 나라를 빼앗기고 핍박을 받으며 강제징용이나 위안부 같은 반인류적인 만행을 저지른 이웃 일본이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이 없기에 우리는 과거를 잊어서는 안되고 또한 김구 선생같이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분들 또한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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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부제가 묵직하고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백범김구선생의 아우라가 벌써부터 ^^ 요즘은 옛선인들의 가치관을 재조명하고 그에따른 다양한 사상을 생활에서 적용할수 있도록 지침을 주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근간에 읽었던 <징비록, 류성룡의 28원칙 ![]() 리셋하고 리셋해도 쉽지 않은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중 하나가 바로 자신을 케어하는 셀프마인드가 아닐런지. 그래서 자아개발서나 지침서가 끊임없이 출간되는 이유일것이다. 묵직한 책들을 읽는 중간중간 가볍게 읽을만한 마인드 컨트롤에 관한 책들을 종종 집어드는것도 그런이유이다. 그런데 이책은 그렇게 가볍게 책장이 휙휙 넘어가는 책이 아니다.
총 28가지의 사자성어와 함께 김구선생의 이야기와 더불어 다양한 예시들을 들어 빼곡히 작가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부터 꼭꼭눌러읽기엔 작가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묵직하다. 다시 책장을 앞으로 넘겨서 타이틀을 먼저 읽고 책의 큰 줄기부터 파악하는 작업을 했다. 일단 글도 빼곡하고 고어나 한자어가 많이 등장하여 책장이 잘 안넘어갔다. 역시 좋은 말은 눈에도 쓴가보다 ㅋㅋ
집필활동과 많은 자아개발서를 쓴 저자는 광복 70년을 맞아 김구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 그 뜻을 이어받아 후세에 전달하고자 하는 큰 의미를 담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옛날부터 나라가 어려울때 옛선인들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난관을 극복하곤 했던건 시대를 불문하고 늘 발휘되고 있지만 그 일또한 쉬운일은 아니다.
한민족이 두 나라로 여전히 나뉘어져 살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안타까웠던 김구선생의 방북을 두고 우려의 소리가 클때 김구선생이 했던 이야기는 나라사랑, 애국, 애민에 관한 그의 굳건한 마음을 읽을 수가 있다. 지난 몇일간 이어졌던 북한의 도발로 인한 혼란기를 여전히 겪고 있으면서 이책을 읽고보니 더 아쉽고, 체감하는 것보다 훨씬 오랫동안 분단국가로 대치하며 살고있는 지금의 현실이 더욱더 어둡게 느껴진다. 한사람의 개인의 노력만으로, 또 몇사람만의 바램으로 지금의 상황이 바뀌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불안정한 시국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지표를 찾는일은 더욱 중요한 일인것 같다. 꽤 묵직하고, 어려운 말들로 자존감과 자주정신, 주체정신을 강조하고 설명하는 책이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이야기는 개개인의 마인트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될것 같다. 분명한 것은 한사람의 훌륭한 위인의 힘보다, 소소한 개개인의 마음과 노력이 모였을때 훨씬 더 큰힘이 발휘되고 더 살기좋은 세상이 탄생할것이라는 것은 예나지금이나 변함없는 진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