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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 비행기를 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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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중국 여행을 다녀 왔어요 창밖으로 비행기 날개가 보이는 곳에 앉아 아이들이 비행기 날개를 유심히 보며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가는 비행기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 읽은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비행기를 탈거야!]
초등학생 아이들의 눈 높이에 딱 맞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과학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삽입된 그림과 재치있는 말투로 지루하지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책 내용은 오늘날의 비행기가 만들어지기까지 과학자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최초의 비행기와 최신이 비행기까지 모두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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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만들기위해서는 네 가지의 힘이 필요해요 그건 추력, 양력, 항력, 중력이예요 각 각의 힘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용해서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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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미지의 세계 가보지 못 한 곳에 대한 동경이 있죠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에서 비행기가 만들어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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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가 하늘에 띄워진 이후부터 사람들은 끊임없이 하늘을 날고 싶어 했어요 릴리엔탈은 글라이더를 이용해 2000번이 넘게 활공시험을 했고, 글라이더를 타고 비행하다 결국 추락사하고 말았어요 안타까운 릴리엔탈의 죽음이 비행기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죠 그 만큼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죠 발명가, 과학자의 희생과 노력, 연구덕분에 지금의 우리는 비행기로 지구 반대편 나라에 왕래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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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도 많이 쌓을 수 있어요 비행기는 세계제1차세계대전때문에 발달할 수 있었어요 신기하죠 전쟁에서 승리하기위해서 나라마다 비행기개발에 힘을 쏟았기때문이예요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라는 말이 딱 맞는 대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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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탈거야]는 지루할새도 없이 읽을 수 있는 과학이야기예요 'STEAM쏙 교과쏙'은 교과에 관련된 질문에 답을 하는 방식으로 아이들 이해에 도움되는 것들이 많이 실려있어요
이 책 한 권이면 비행기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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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추천 과학교재-융합 과학 단행본<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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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시리즈로 <비행기를 탈거야!>를 만나봤어요. 말 그대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책이네요.ㅎㅎㅎ 초등 1학년인 우리 아이도 요거 재미있어 하네요. 글밥이 많아서 부담백배일텐데...별로 싫어라 하지 않는 걸 보면, 스토리텔링이 제대로 된 거죠.^^ 무엇보다 편집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찡긋하며 어정쩡하게 으스대며 휘휘 이런 단어들에 디자인을 가미해서 아이와 단어 찾기 게임도 할 수 있었는데요, 요즘 안그래도 방과후수업으로 듣게 된 예쁜글씨POP 수업에서 글씨 연습을 하는 우리 초딩 소녀 독특한 디자인의 서체들을 유심히 보더라고요^^.
또 저같이 책육아를 하는 엄마도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높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거죠. 그런 면에서 동아출판의 융합과학이야기 <비행기를 탈거야!>는 이 모든 고민을 충족시켜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는~~이런 생각이 들었더랬죠.^^ 자!! 그럼, 어디 내용을 파헤쳐 볼까요? 쏙쏙!!! 비행기!! 하면 딱 생각나는 사람!!을 물으면 누가 떠오를까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딱~ 라이트형제가 떠올라요. 물론, 조금 더 생각을 깊이 하다보면 레오나르도다빈치도 생각나긴 하네요. 그럼, 비행기 이야기를 한다면 누구의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어요? 단지, 비행기를 만든 사람들로 라이트형제가 있다...이런 설명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면..흠... 당연히 아이는 재미없어 하겠죠. ㅋㅋ 그리하여 이렇게 라이트형제와 첫만남을 가지는 매개체적 인물로 하늘이라는 아이가 등장해요. 회사 일 때문에 잠시 미국에 계시는 부모님이 기상악화로 비행기가 뜰 수 없어 귀국을 못하게 되자 하늘이는 무척 속상해하죠. "순 엉터리 비행기 같으니라고. 대체 비행기는 누가 만든 거야?" 와!! 요 말 하나에 바로 라이트 형제가 툭! 튀어나옵니다. 하늘이가 수집하는 우표 중에 라이트 형제의 우표가 툭! 말을 건네는 거였죠. "우리도 튼튼한 비행기를 만들고 싶었어!" "우리가 얼마나 애를 썼다고!" 윌버 라이트와 오빌 라이트. 라이트 형제가 하늘이와 첫 대화를 나누게 되죠. 그러면서 비행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우표 속 라이트 형제/비행기를 만들고 싶어!/ 비행기를 파헤칠 거야!/아빠에게로 날아가자! 이렇게 모두 4개의 장으로 이야기가 흐르죠. 그 중 우리 딸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본 부분은 '한눈으로 보는 비행기의 역사'랍니다. 1400년대 다빈치가 하늘을 나는 기구를 설계한 것을 시작으로 1981년 미국에서 최초의 우주왕복선을 발사하여 우주 시대가 열렸다는 내용까지 이어지죠. "어떤 비행기가 제일 맘에 들어?" 왠지 엄마가 예상할 때는 예쁜 걸로 1783년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를 선택할 줄 알았는데, 오호호...신기하네요. 1900년대 체펠린의 비행선... 동그란 고래풍선처럼 생긴 그 비행선을 꼽더라고요. 이유를 물으니, "제일 크고 멋져 보여서요." 라고 흔들림없이 대답하는 우리 딸. 딸아, 제일 크다면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더 크지 않을까? ㅎㅎ 융합과학이야기를 만나며 마음에 든 것 중 한 가지는 바로 '실험' 코너가 따로 있다는 것! 하지만, 번거로운 걸 제일 귀찮아하고 무엇보다 손재주가 꽝인 엄마로서는 실험이라고 하면 무조건 힘들 줄 알았는데요, ㅎㅎㅎ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대칭 날개 종이비행기 만들기/비행기 날개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실험 정보가 제공되어 보기에도 편하고 놀이도 부담없이 할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딸은 모하니? 엄마의 물음에... "엄마! 잠깐만요. 내가 뭐 좀 만들어 줄게요." 이러며 시간을 끌더니, 수학 큐브들을 이리저리 요리조리 만지작 거리네요. 요걸로 비행기를 만들고 싶다나요. ㅎㅎㅎ 실험 코너도 좋았지만, 요 코너도 좋았어요. 'STEAM 쏙 교과 쏙' 코너요.^^ 질문과 답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야기가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는 어떻게 떠올랐을까? 비행기 날개는 왜 위쪽이 불룩할까? 최초로 사람을 태우고 동력비행에 성공한 비행기는 무엇일까? 등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요걸 읽으며 우리 딸과 하나 약속을 했답니다. 이 책을 읽기 독립 프로젝트로 2번정도 반복읽기에 성공하면 국립과천과학관에 가서 직접 비행기 관제센터도 체험해보고 운전도 해보는 걸로요~ㅎㅎㅎ 첨단과학관 리뉴얼하기전에 어서 가봐야할텐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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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탈거야 융합과학이야기
글 서지원,조선학 그림 임혜경 감수 구본철(KAIST 교수)
동아출판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형제와의 만남부터 시작하여 비행기에 대해서 알아보게되어요. 가끔 비행기를 타긴하지만 과연 어떻게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들을 풀어갈까 궁금하기도했다지요
하늘이 엄마아빠는 회사일로 자시 미국에 계세요. 한번 놀러오라는 편지에 들떠있었지만 출발당일아침 안개때문에 비행기가 뜰수 없지요. 여기에서 라이트형제를 만나게되고 이런저런 비행기가 뜨는 원리등에 대해 듣게되어요
비행기가 하늘에 떠올라서 잘 날기위해서는 필요한 네가지힘에 대해서도 살펴보아요.
직접 만드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여기의 비행기날개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한눈으로 보는 비행의 역사도 살펴봅니다. 울 아이들이 꼭꼭 알아야할 역사이기도하다지요
STEAM 쏙 교과 쏙을 통해 한번 더 궁금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도 가져요
비행기를 타긴하지만 비행기의 어느부분에 엔진이 들어가는지... 어느부분에 연료가 들어가는지는 전혀 신경쓰지도 않았는데 여기에서 알고가네요
제대로 나는 비행기를 만들려면.... 위에서 보았을 때 대칭이 되어야한대요. 여기에서 대칭이란 단어도 짚어볼 수 있지요
비행기 많이 접어보셨지요. 저도 아이들의 요청에 의해 접어보긴했지만 꼭꼭 대칭날개가 필요했다는건 이번에서야~~~^^
저도 배우게되는 그런 내용들이기도했는데요 아이들은 푹 빠져서 볼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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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융합과학이야기 3번째 책, '비행기를 탈거야'를 소개해요^^
첫번째 도착, 아빠는 애니메이터 이 외에도 '롤러코스터가 사라졌다' '멸종 생물을 깨워라'가 더 있어요. 계속 출간되지 않을가 하는 기대를~^^
아이 보다 제가 더 신기해 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깔끔한 표지~ 재미나는 캐릭터 두명?
1장은 비행기가 뜨는 원리, 그리고 비행기의 역사가 나와요.
대화체의 문장은 부담이 없이 읽히죠.ㅎㅎ
죠~기 위에 풍선 실험을 해봐야겠다는 따님게...음..으...저... 풍선이 없는디.... 이 귀챠니즘 엄마, 아이의 실험정신을 높이사서 팍팍 도전하게 해줘야 하는데, 치울 생각, 재료 생각.. 그것보다 귀찮은게 먼저니;;; 반성할께요.
양력! 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여기서 비행기 날개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알게되지요.
그 다음 이어지는 실험 코너!
스팀쏙쏙!
헬리콥터가 어떻게 수직으로 뜨고 내릴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
마지막 실험은 완전 쉬워서 바로 도전했어요.ㅋㅋ
짠~ 색종이를 잘라 연두초록 비행기 완성!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 전부 다 집에 데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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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넘 열독~하고 있지요? ^^
요즘 시중에는 과학학습만화책이 넘 다양하게 있지만...
그래도 엄마맘은 만화책보다는 글밥이 있는 지식책을 읽어줬음 하는 마음이 더 크지요.
요런 제맘 하나하나 쏘~옥 쏘~옥 담아준
동아출판 융합과학이야기 / 비행기를 탈 거야! 를 읽어보았어요.
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비행기를 탈 거야!
글 서지원·조선학
그림 김혜연
감수 구본철(KAIST 교수)
<비행기>편에서 볼수 있는 융합과학이야기에는
비행기가 나는 원리, 비행기의 구조·재료·종류,
비행기 속에 숨은 수학, 공항과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 등등
과학, 기술고학, 수학, 인문예술 다양한 분야의 융합과학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누구나 한번씩 궁금해 할 비행기~
과연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을까? 저도 어렷을적 궁금해 하던 적이 있었지요.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비행기를 탈 꺼야!≫
하늘이는 회사 일때문에 잠시 미국에 계시는 아빠와 엄마에게 온 편지한통으로 시작이 되어요.
우표 속 라이트 형제가 나누는 이야기에 하늘이는 흥미를 가지게 되지요.
하늘에 물건을 띄우기 위해서는 공기가 온도에 따라 부피가 변하는것을 알아야 해요.
그리고 흐르는 기체나 액체 속의 물체가 수직 방향으로 받는 힘으로
압력이 높은 쪽에서 압력이 낮은 쪽으로 생기는 힘을 양력이라 해요.
이렇게 비행기를 띄우기 위해서는
양력, 항력, 우력, 중력 4가지의 힘이 필요해요.
이러한 원리는 이용해 비행기라 날아 오를 수 있다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참 신기한 것 같아요. ^^
아이들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험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이런것 보면 가만있질 못하죠. ^^
재료도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직접 만들면서 원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도 해주고
STEM쏙 교과쏙을 통해 융합적인 사고력인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요.
비행기에는 과학 뿐만이 아니라 수학도 숨겨져 있다는 사실!! ^^
비행기 도형, 무게의 중심, 대칭 아주 다양한 수학적 비밀이 담겨져 있어요.
이러한 비밀이 담겨져 있는 비행기 한번 만들어 볼까해요.
그럼 실험속으로 gogo~
실험 방법을 통해서 아들과 함께 실험을 해 보았어요.
종이비행기 많이 접어보셨죠? ㅋㅋㅋ
종이 비행기에도 모양과 각도를 이용해 멋진 종이 비행기를 만들 수 있어요.
자 아들이 접은 비행기가 살짝 비대칭이긴 하지만... 그래도 잘 날 수 있을까요?
완성된 종이비행기가 균형을 잘 이루며 날나가 착륙을 했네요. ^^
그 이유는 날개가 대칭이 되도록 잘~ 접었기 때문이예요.
이제는 비행기 날개의 중요성을 좀 깨달았겠죠.
책을 재미있게 읽고 나서 마지막에 핵심용어 정리가 되어 있어요.
사실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했는데...
아이들한테는 생소한것도 어려운 용어들이 있을텐데
핵심용어로 인해 이해를 도울 수 있어 넘 좋네요.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에는
시작적인 이미지를 통해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융합지식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는 융합과학이야기~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과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네요.
우리의 아이들이 미래의 과학을 발전시키는데 한몫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
* 이 포스팅은 해당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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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정확하게 기억은 못 하지만 어릴 때 두어번 비행기를 타 보았다. 그 때는 나라가 어렸고, 엄마도 비행기는 단순히 교통수단으로만 생각했지 비행기에 대해서 나라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고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과 사건에서 원리를 찾으려고 애쓰는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었다. TV 뉴스와 신문 기사에서 접하는 작은 사건이라도 나라와 흥미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교과 지식을 찾을 수 있는 꺼리라면 꼭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려고 한다. 지금은 마냥 나라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책을 만나고 있지만 조금씩 지식 위주의 책도 함께 병행해서 보려고 노력 중이다. 이번에 만난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가 딱 좋은 것 같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하는 소재에서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는 여러 영역의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비행기를 탈 거야! 글 : 서지원, 조선학 / 그림 : 김혜연 / 감수 : 구본철(KAIST 교수) 이번에 세 번째로 만난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비행기에서 대해서 아주 자세하고 다양한 지식을 익힐 수 있는 <비행기를 탈 거야!>이다. 비행기하면 세트로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라이트 형제"가 아닐까 싶다. 이 이야기도 주인공 하늘이와 라이트 형제가 쉽고 재미나게 비행기가 나는 원리, 비행기의 구조, 비행기를 만들 수 있는 재료, 비행기의 종류 등 비행기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학 과학 이야기 시리즈의 특징이 초등학생이 주인공이 되어서 이 주인공과 익숙하고 친근한 등장인물의 대화 형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하게 않고 재미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이야기는 총 4부분으로 나뉘어서 라이트 형제와 함께 비행기에 대해서 알아본다. 하늘이의 아빠와 엄마는 일 때문에 미국에 계시는데 이번에 놀러오라고 편지와 비행기 표는 보내왔다. 아빠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늘이는 들떠 있는데 출발 당일 자욱한 안개 때문에 비행기가 뜰 수 없다는 뉴스를 접하게 된다. 아빠에게 갈 수 없게 된 하늘이는 날씨에 따라 날지 못 하는 비행기를 탓하며 투덜투덜거리며 아빠 편지에 붙어 있던 우표를 정리하다 우표 속 라이트 형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라이트 형제와의 만남은 비행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로 이어진다. 어떻게 처음 비행기가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비행기가 날려면 어떤 힘이 필요한지, 비행기의 역사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등등 하늘이와 라이트 형제의 주거니 받거니 대화와 자세한 설명과 그림 자료들이 곁들여져서 조금은 어려운 개념들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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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에 대한 설명 부분이다. "물체가 수직 방향으로 받는 힘"이 양력이라는데 조금은 어려운 개념이다. 하지만 다양한 그림 설명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하려고 하는 것 같다. 이 양력은 뒷쪽의 실험 페이지를 통해서 다시 한번 아이들에게 개념과 원리를 알려준다.
간단한 만들기로 양력의 개념과 원리를 실험할 수 있는 내용이 실려있다.
신문 형식으로 된 라이트 형제의 비행일보도 실려 있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무게중심을 구하려면 수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우리가 그동안 단순하게 접근했던 생활 속 소재가 이렇게 다양한 영역의 개념과 원리가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아간다. 그리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원리와 개념을 익혀간다. 나라와 함께 <비행기를 탈 거야!>의 실험 부분을 함께 해 보았다. 조금은 어려운 "양력"의 개념과 원리를 알아보고, 비행기에서 "대칭"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아보았다.
처음에는 "수직 방향으로 받는 힘"을 이해하지 못 했던 나라양. 하지만 직접 입으로 바람을 불어서 날개가 올라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뒤에야 고개를 끄덕끄덕한다.
그리고 자기가 접었던 것과 살짝 다른 접기 방식으로 종이의 크기와 두께에 따라 종이비행기가 날으는 모양이 다르다는 것도 확인하게 된 나라양. 아직은 저학년이다 보다 직접으로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들어야 더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좋아하는 책은 반복해서 읽는 나라의 특성상 재미나는 교과 지식책이 절실하다. 그리고 어려운 책보다는 쉬운 책이 필요하다.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조금씩 조금씩 지식책 읽기를 시작해 볼까 생각 중이다. *****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초특급울트라짱맘이예요~~~^^ 단풍이 알록달록 이쁘게 물든 요즘... 정말정말~ 파란하늘과 단풍만 봐도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고 싶은 요즘인데요. 이런 마음은 저만 드는게 아니고, 아이들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음...오늘은 비행기는 못 타지만, 비행기를 타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고... 동아출판의 [비행기를 탈거야!]를 읽어보았답니다.^^ ![]()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생호라 속 주제를 통해 과학(S), 기술공학(TE), 수학(M), 인문예술(A)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 주지요. ![]() [ 비행기를 탈거야!]에서는... 1장. 우표 속 라이트 형제 (과학 - 비행기가 나는 원리) 2장. 비행기를 만들고 싶어! (기술공학 - 비행기의 구조, 재료, 종류) 3장. 비행기를 파헤칠 거야! (수학 - 비행기 속에 숨은 수학) 4장. 아빠에게로 날아가자! (인문예술 - 공항과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 라는 주제를 담고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어요. ![]() [비행기를 탈고야!]의 줄거리를 잠깐 소개하면... 회사 일 때문에 잠시 미국에 계시는 하늘이의 아빠와 엄마에게서 편지가 옵니다. 편지안에는 아빠의 편지와 함께 비행기 표가 들어 있지요. 그런데... 출발하는 날 아침, 뉴스에서 안개때문에 비행기가 뜰 수 없다는 소식이 전해지지요. 어린 하늘이는 비행기가 엉터리라고 불만을 쏟아내는데요. 우표 속 라이트 형제가 걸아 나와서 하늘에게 말을 걸지요. 그러면서 이야기가 시작하는데요.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비행기를 만들었던 라이트형제와 하늘이의 대화속에서 비행기의 원리를 알아가니~ 과학이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 책 중간중간 나오는 과학실험부분... ![]() 어려운 실험을 소개하는것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들로 아이가 쉽게 실험할 수 있는것을 소개해줘서~ ![]()
책을 읽다말고, 손가락이 꼼질꼼질~ 간지럽다는 아이가 집안 구석구석에서 이것저것 챙겨와서 뚝딱뚝딱!! 만들더라구요. ![]() 비행기의 역사부터, 비행기가 뜨는 원리,종류,구조까지~ 여러 분야를 소개하는 책이라서~ 정말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보면서, 깊이있는 과학책 읽기를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다양한 사진 사진이나 그림 자료로 학습에 더욱 도움이 되고... 글씨체와 글씨색상도 중간중간 통통~ 튀어서 아이가 책을 끝까지 흥미롭게 읽는데 도움이 되네요. ![]() 또... 책의 한 단원(?)이 끝나면... 앞에서 읽어던 책 내용을 정리하는 [STEAM 쏙 교과 쏙]코너를 만나는데요.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앞축해서 보여줘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생활 속 주제를 통해서~ 과학,수학,예술,인문,기술,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된 시리즈~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실생활 주제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고~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과학을 좀 더 재밌게 접할 수 있어서 좋네요. 요기에~ 연결되는 다양한 지식이 아이의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구요. 생생한 시작 자료가 융합적인 정보 이해력을 높여주는...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가 많이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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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융합과학이야기 비행기를 탈 거야! 융합과학으로 어려워하는 과학을 재미있게 한 가지 주제로 과학,수학,인문예술,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재미있게 읽게 해주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에요. 비행기를 탈 거야!라는 제목의 융합과학도서를 만났어요.
[동아출판]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 비행기를 탈 거야!
동아출판/융학과학이야기/비행기를 탈 거야!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중에서 두번째로 만나게 된 비행기를 탈 거야!에요.
동아출판/융합과학이야기 /비행기를 탈 거야 비행기라는 주제를 갖고 1장~ 4장까지 재미있게 과학을 탐구하고 과학원리를 일상생활에서 보여주는 초등융합과학도서에요.
동아출판/융합과학이야기/비행기를 탈 거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에서 하늘이는 엄마와 아빠가 일하고 계시는 미국으로 가려고 했지만 자욱한 안개 때문에 비행기가 뜰 수 없었어요. 누가 비행기를 만들었는지 궁금 했어요. 그 순간에 라이트 형제가 우표 속에서 나와서 비행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융합과학이야기를 읽으면서 한눈으로 보는 비행의 역사를 알게 되어 또하나의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비행기를 딱딱하고 어려운 지식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융합과학으로 기술,수학,인문,예술등 흥미로운 다양한 분야로 연결해서 이야기를 풀어 과학을 가쳐주고 있어요.
과학적 상식과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비행기 속에 숨은 수학도 알게 되어 좋았어요. 융합과학이야기에서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도 재미있어 했어요.
STEAM쏙 교과쏙에서는 초등5학년 초등교과연계라서 대칭이란 무엇일까? 질문에 자세한 설명으로 융합지식을 접하게 되면서 더욱 관심을 갖고 읽었어요.
융합과학이야기에는 대칭 날개 종이비행기 실험을 따라 했어요. 아이랑 어릴때 많이 접어 보았던 종이비행기가 이렇게 초등교과연계학습으로 되었다는 점이 놀랐어요.
꼼꼼하게 융합과학이야기 비행기를 탈거야 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대칭 날개 종이 비행기 실험을 직접 했어요. 따라 접어 보고 날려도 봤어요.
완성된 비행기를 하늘에 뜬 상태에서는 균형을 유지하며 날고 만들 때는 날개가 대칭 되도록 정확히 접어야 했어요.
큰 종이비행기도 만들어 봤어요. 이 때도 날개의 대칭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비행기를 탈 거야는 하늘을 날고 싶고 비행기의 꿈을 갖고 있는 친구들한테 꿈을 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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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탈거야! /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5 / 동아출판 / 과학도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볼수록 매력적인 책이에요. 한권에서 만날 수 있야기는 정말 어마어마하죠. 단순할 것 같았던 내용이 과학, 기술공학, 예술, 수학이 융합적으로 서로서로 연관지어서 아이들의 STEAM 학습에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요즘 학교에서도 STEAM 교육이 실행중이고, 자연스럽게 이런 학습분위기를 따라가는 아이들이기에 책도 그에 걸맞는 융합지식을 제공하는 책을 찾게 되네요. 딱딱하고 지루하던 과학이야기는 이제 읽고 싶지 않아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다양한 지식들!!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로 가능하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비행기를 탈거야!> 인데요. 어떤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지.. 아이와 읽어볼게요.
우표 속 라이트 형제, 비행기를 만들고 싶어!, 비행기를 파헤칠 거야!, 아빠에게로 날아가자!
이렇게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인공 하늘이가 외국에 계신 부모님을 만나러 가고 싶지만, 날씨 때문에 비행기를 탈 수 없게 되자 투덜거리는 하늘이~ 하늘이는 최초의 동력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와 만나게 되는데요. 라이트형제와 함께 비행기가 나는 원리, 비행기의 구조, 재료, 종류, 비행기 속에 숨은 수학, 공항과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통해서 익힐 수 있게 해주니 시에나의 책장 넘기는 속도는 정말 빨라요. 글밥이 좀 있는 책이지만, 중요단어나 어휘, 그리고, 의성어, 의태어등에 이미지화시킨 글자 덕분에 지루하다는 생각은 절대 들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해당 과학지식과 관련된 내용으로 실험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붕 떠올라라, 비행기 날개야!> 각 주제에 맞는 실험인데요. 단순한 책읽기가 아닌 이런 실험을 직접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자체가 시에나를 흥분하게 만들어주네요. 준비물도 그렇게 많지도 않으니.. 집에서 편안히 다룰 수 있고요~
두꺼운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요. 이때 한쪽 면의 길이보다 1.5cm정도 더 길게 접어서 접어야한답니다.
접은 부분을 꾹꾹~ 완전히 접히도록 몇 번 눌러주고요. 셀로판테이프로 양쪽끝을 접어서 길이가 긴 면이 볼록해지도록 만들어줘요.
송곳으로 종이 윗면과 아래면을 통과하면서 뚫어준다음 빨대를 끼워요. 빨대는 4.5cm로 하고, 송곳으로 뚫을때 휘어진 면의 가운데에서 접힌 쪽으로 1.5cm 이동해서 뚫어야한답니다.
빨대에 실을 끼운 다음 실의 위아애를 팽팽하게 잡아준 후 날개에 입으로 바람을 불어요. 날개에 입으로 바람을 불면 조금씩 날개가 위로 떠오른다는 설명을 듣고 열심히 바람을 불어요. 하지만, 실험 설명처럼 해보았는데... 눈에 확~ 띄게 날개가 위로 떠오른걸 보진 못했어요.ㅠㅠ 그래도 조금씩 떠오르는 건 느꼈으니..실험은 성공이죠? ㅎㅎ 달달달 외워야 하는 과학지식이 아닌 머리로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과학의 재미난 내용!! 이렇게 실험으로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니... 책을 읽는 시간이 더 즐겁고 신났다고 해요. 실험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ㅎㅎ 과학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라면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해보세요. 달라진 아이들의 태도를 볼 수 있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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