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유기견은 아니고 아기 강아지 4개월짜리르 집에 데려와서 함께 살고 있는데요, 우리 강아지가 많이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우리 강아지도 마루처럼 조용하고 혼자있는것 좋아하고 산책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 꼭가야하거든요. 그리고 착하고 주인을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강아지를 원래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키우다보니 강아지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존재라서 강아지 관련 만화를 많이 보게되어요. 마루야 오래오래 살아서 만화책으로 자주 만나자. |
|
제목을 보면 무슨 애기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개에 관한 애기를 찾아보아도 괜찮은 책을 찾기가 쉽지 않아서 리뷰를 읽어보려 했지만 리뷰는 없고 한줄평만 있어서 고를 때 고민을 많이 했다.개를 키운는 사람이라면 공감이 쉽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좋았고,확 하고 오는 짜릿한 애기가 아니라 간간이 오는 감동이 가랑비처럼 마음속에 젖어 오는 것 같아 좋았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좋아할 책은 확실한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