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내용보기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경제학에 대해 평소에 궁금하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경제를 교양시간에 배워봤지만, 어려웠습니다. 저는 쉽게 이해하는 경제책을 통해서 경제를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해 읽게되었습니다. ​ ​십대의 질문을 통해서 경제학자가 답을 해주는 책입니다. 십대의 생각은 곧 나의 생각이랑 비슷하기 때문에, 궁금했습니다. 문답식으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내용보기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경제학에 대해 평소에 궁금하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경제를 교양시간에 배워봤지만, 어려웠습니다.

저는 쉽게 이해하는 경제책을 통해서 경제를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해 읽게되었습니다.

​십대의 질문을 통해서 경제학자가 답을 해주는 책입니다.

십대의 생각은 곧 나의 생각이랑 비슷하기 때문에, 궁금했습니다.

문답식으로 그리고 경제에 대해 답변을 제대로 설명해주고 풀이해주고있습니다.

사진과 그래프, 글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경제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총 4부를 걸쳐서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싶었으며, 이 책은 쉽게 설명해주고있습니다.

평소에 경제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 역시 10대들이 질문을 해주고 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경제용어 개념정리도 해주고 있어서 평소 궁금한 용어들의 개념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경제학원론같은 전공같은 서적은 책 자체가 두껍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십대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경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더욱 읽는데 어려움도 없었고, 읽기가 무난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는 경제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경제라는 지식이 내 머릿속에 담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경제를 평소에 어려워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으로 경제를 알아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은 문답 형식으로 대화체를 사용했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장점이 있습니다.

진짜 내가 질문하고 경제학자가 답변해주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려면 경제에 대해서 꼭 배워야 합니다.

경제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의 흐름을 바로 가까이에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를 알면 세상의 흐름이 이해가 되고 세상의 재미를 알 수 있을것입니다.

경제는 학문 중에서도 어렵게 느껴왔지만, 경제 하나만큼은 제대로 알고 있다면 세상을 살아갈때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 또한 느낍니다. 경제는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학을 배우고 경제학이 어떻게 우리 삶에 미치는지 알아야 할것입니다.

십대들의 엉뚱한 질문들은 우리의 평소 가지고 있던 질문들과 같으며,

경제학자의 명쾌하고 해결책인 답변을 들으면서 경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경제가 공부하면 즐겁고 배울것이 많은 것이 경제라는 걸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를 바로 알고 경제에 대해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분명 새로워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1 2015.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내용보기
경제학이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논리적인 학문이라는 사실과 학문의 원리와 구조가 정확하게 드러나는 재미있는 특징을 가진 학문이라는 사실을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를 만났답니다. 사실 제 기억속의 학교에서 배우는 경제에 관련된 교과서 내용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간단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그외에는 암기의 연속이었어요. 그래서 경제학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고 심지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내용보기

경제학이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논리적인 학문이라는 사실과

학문의 원리와 구조가 정확하게 드러나는 재미있는 특징을

가진 학문이라는 사실을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를 만났답니다.

사실 제 기억속의 학교에서 배우는 경제에 관련된 교과서 내용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간단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그외에는 암기의 연속이었어요.

그래서 경제학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고 심지어 수학과

정치 경제 과목은 왜 배우는지 우리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살아가는 순간에

일상 생활에 한번이라도 쓰여질 일이 있는것인지를

정치 경제 시험 직전에 항상 한번쯤은 한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아서 제가 투정 부린 부분도 있지만 분명히

저는 우리의 삶 속에서 경제학이나 수학 공식이 영원히

평범하게는 다시 활용되지 않으리라고 믿었던 것 같아요.

아마 제가 10대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이 도서의 제목과 똑같이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라고

경제학을 전공한 전문가에게 묻고 싶을 것 같아요.

 

이 도서는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청소년들을 위해서

 경제학에 대한 의문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랍니다.

수많은 경제학 용어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나

다양한 예시를 들어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구성해두었더라구요.

쉽고 재미있는 문답식 강연을 듣고 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생동감 넘치는 이 도서의 내용 구성을 실제 강연을 담아두었기 때문이겠죠?

 

진선여고 학생 경제 경영 동아리 활동 속에서 실제로

10대 청소년들이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서 계속해서 질문과

자신들의 의견을 색글씨로 책의 내용을 구성하고 있는 것도 특징적이예요.

아이들이 자기 또래의 평범한 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있는 생각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동질감을 형성했으니까요.

도서는 가벼운 워밍업을 시작으로 경제학이 무엇인가라는 의문부터 시작해서

도대체 경제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는지

이 경제는 누가 움직이는가라는 궁금증과 한류도 경제학으로 설명이 되는가라는

실질적인 현재의 경제 상황의 비유까지 담아내어 4부로 나누어져 있어요.

경제학 관련 주제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그 부에 등장했던

다양한 경제학 관련 개념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개념정리를 해놓고 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경제학 관련 개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깔끔하게 관련 내용을 정리할 수 있더라구요.

도서의 일러스트도 만화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같이 볼 수 있는 것도 아이들이 좋아했던 이유같아요.

진선여고 학생 경제 경영 동아리 활동을 그대로 담아내어

좀 더 생동감 넘치는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강의를 도서로 만나는 느낌이랍니다.

t******0 2015.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내용보기
경제학은 가르치기도 배우기도 어려운 과목임을 알고 있다  경제학은 논리적인 학문이며 단순한 암기과목이 아니라고 한다 암기 과목인줄 알고 공부하다가 배신감을 느끼는 학생들이 엄청 많다고 한다 논리적이라는 건 학문의 원리와 구조가 정확하게 드러나는 걸 말한다 경제학의 원리와 구조를 알면 많은 문제들이 저절로 풀린다고도 볼 수 있다 이책은 진선여고 학생들이 경제
"경제학은 배워서 어디에 쓰나요?" 내용보기

경제학은 가르치기도 배우기도 어려운 과목임을 알고 있다 

경제학은 논리적인 학문이며 단순한 암기과목이 아니라고 한다

암기 과목인줄 알고 공부하다가 배신감을 느끼는 학생들이 엄청 많다고 한다

논리적이라는 건 학문의 원리와 구조가 정확하게 드러나는 걸 말한다

경제학의 원리와 구조를 알면 많은 문제들이 저절로 풀린다고도 볼 수 있다

이책은 진선여고 학생들이 경제경영동아리JUST활동을 통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경제학에 접근해 보려고 시도한 결과물이다

어른이라고 해서 경제학을 실제로 접할 기회가 많은 건 아니다

정해진 월급을 받고 거의 정해진 곳에 돈을 쓰니까 경제학은 개인부터 정부까지

아이스크림 하나 사른 것부터 국제무역까지 그 범위가 엄청 넓다

경제학은 외국에서 시작된 학문이다

이코노믹스 (Economics)를 번역한 것이 경제학

이 학문은 유럽에서 만들어졌고 동아시아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받아들였고 일본사람들이

이코노미 (economy)를 경제라고 번역했고 우리는 그걸 그대로 도입했다

경제는 경세제민이라는 사자성어를 줄인말

세상을 경영하여 백성을 구한다 는 뜻인데 경 자와 제 자만 꺼내서 만든거다

유럽의 이코노믹스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일본의 귀족들

이코노믹스는 사람들이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돕는 학문이니 국가를 잘 다스려 백성들을 편하게 해 주자는 뜻과 가장 관계가 깊은 경세제민을 줄여서 쓰자

고대 그리스 어에 오이코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가족,가정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데 여기에 관리하다라는 뜻의 노미아 를 붙이면

가족과 가정의 살림을 잘 돌본다는 뜻의 오이코노미아 라는 말이 되는데 이코노믹스는 여기서 유래한 말이다

고대 그리스 사회의 기본 단위는 가족인데 성인남성은 아내,자녀,노예들을 잘 먹여 살릴 의무가 있었다

 

 

k*****6 2015.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 회계부서
"1. 회계부서" 내용보기
내가 경제학을 처음 공부한건 고등학교 때이다.우리 학교는 사회탐구 선택과목으로 '경제'를 수업하였고 내신시험도 경제가 있었기에 별다른 선택없이 경제를 공부하였다. 당시는 '경제학'이라는 학문적 의미보다는 그냥 '경제'라고 부르는게 맞겠다.당시 배운 내용이 대학교 1학년 때 배우는 '경제학원론'보다 결코 수준이 낮지는 않았던 것 같다. 특히 미시경제학은 뭐 당시도 꽤 높은
"1. 회계부서" 내용보기

내가 경제학을 처음 공부한건 고등학교 때이다.

우리 학교는 사회탐구 선택과목으로 '경제'를 수업하였고 내신시험도 경제가 있었기에 별다른 선택없이 경제를 공부하였다. 당시는 '경제학'이라는 학문적 의미보다는 그냥 '경제'라고 부르는게 맞겠다.


당시 배운 내용이 대학교 1학년 때 배우는 '경제학원론'보다 결코 수준이 낮지는 않았던 것 같다. 특히 미시경제학은 뭐 당시도 꽤 높은 수준으로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기억이 정확하다면 고교과정에는 거시경제학,국제경제학은 등장하지 않는다. (내가 미시만 공부하고 거시,국제는 공부하지 않았던지도 모르겠다.)


당시도 나는 경제를 좋아하였다. 논리적인 것 같고, 마치 대학생들만 할 수 있는 공부를 미리 하고 있다는 묘한 느낌도 있었다. 물론 공부를 못하였지만 늘, 대학을 가면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한 나였기에 영어,수학보다 경제를 더 좋아했는지 모른다.


막상 대학을 가니 원했던 책은 실컷 읽었지만 졸업을 한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진짜 원한 공부가 뭐였나? 싶은 생각이 크게 든다. 인간이란 원래 현재에 충실하기가 매우 어려운 존재인가 보다.


본론으로 들어가, 여고생 동아리에서 이 정도 수준으로 경제를 논한다는 것은 매우 칭찬할 만한 일이라 생각한다.

왜 우리 고등학교때는 경제동아리 같은게 없었을까? 그냥 닥치고 닭장같은 도서관에 앉아서 하루 6시간 이상 야자를 하면 좋은 성적이 나오는줄 알았다.


최근 '학교다녀왔습니다'같은 방송을 보면 영어로 토론도 하고, 연극도하고, 경제도 심화수준으로 미리 학습하는 모습을 본다. 내가 생각한 "고등학교=주입식교육+야간자율학습"을 벗어난 모습을 보며 참 부럽기도 했다.


경제는 어렵다. 나도 거시경제학은 지금 머릿속에서 다 휘발되어 기억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경제는 배우는 과정이 즐거웠다. 마치 유식해지는 기분이 들고, 지식인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잘 못해도 몰라도 열심히 그래프를 그리고 "MR=MC"따위의 식을 적어가며 암기를 했는지 모른다.


p*******9 201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