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을 시작으로 동조하는 몇명의 사람들 별것 아니면 아니었으나 이들은 조그마한 트집, 계기를 필요로 했고 카에데를 그 희생양으로 점 찍은듯 했습니다
최소 한명의 희생과 카에데의 발언 그리고 합리화와 선동이었습니다
카에데는 그런 반발들에 시큰둥했습니다
팔짱을 낀 자세에서 차갑게 그들을 내려봤습니다
서서히 다가오는 사람들은 이미 카에데를 첫 희생자로 묵언에 합의했다는 듯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