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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푸아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저자의 2차 세계 대전 중에 쓴 소설로 은행 금고에 30년게 잠들어 있던 작품이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 푸아로는 생을 다한다 그리고 그가 풀지 못한 마지막 사건 그의 절친 헤이스팅스가 푸아로가 남긴 편지로 인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다 이 작품은 작가에게도 참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심지어는 뉴욕타임스에 푸아로의 부고 기사가 실질 정도였을정도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던 작품이다
푸아로도 세월은 이길 수 없나 보다 그도 늙고 병들어 휠체어에 의지한채 살아가고 있던 중 푸아로는 절친인 헤이스팅스를 스타일스 저택에 초대한다 스타일스 저택을 호텔로 운영하는 러트렐 대령 부부 새를 연구하는 노턴 캐링턴 경 프랭클린 박사 부부 프랭클린 부인을 돌보는 간호사 크레이븐 바람둥이 엘리턴 매력적인 젊은 여성 콜, 프랭클린 박사의 비서로 일하는 헤이스팅스의 딸 주디스 그리고 헤이스팅스와 푸아로가 스타일스 저택에서 모인다 푸아로는 이번에 헤이스팅스에게 살인 사건이 일어날거라고 예언한다 그리고 그의 예언대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푸아로는 범인을 잡지 못하고 그만 숨을 거두고 만다
푸아로가 말한 범인은 다른 사람을 살인으로 유도하는 사디스트 그는 살인사건에서 사람들을 교묘히 조종하여 살인을 하게 만든 것이었따 스타일스 저택안에서도 범인은 사람들의 관계를 살피며 그 안의 불화를 키우고 헤이스팅스 마저 살인자가 될 위기에 처하고 만다 하지만 다음날 아무일 없이 아침을 맞이하는데....과연 푸아로가 죽어서면까지 범인을 잡고 싶었는데 범인X는 과연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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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와로 시리즈의 마지막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입니다. 그동안 시리즈를 읽으면서 정이 들었던 캐릭터라 아쉽기도 했어요.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들을 생각하면 더 그랬습니다. 포와로의 마지막도 인상적이라 이렇게 끝내는 것도 썩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었습니다. |
| 푸아로가 죽어요. 위장이 아니라 정말로 죽어서 놀랐어요. 헤이스팅스가 푸아로가 남긴 사건을 돌아봅니다. 이 소설의 발표 후에 뉴욕 타임스에 푸아로의 부고 기사가 실렸다는 걸 보니 굉장히 인기가 많은 캐릭터이긴 했나 봐요. 잘 읽었어요. |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시리즈 14번째 커튼 리뷰입니다. 하나씩 도장깨고 있는데요. 탐정 포와로의 마지막이 그려진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여기서부터 역순으로 포와로의 활약이 나오는 편을 보거나, 반대로 이편을 마지막으로 하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 포와로는 한 저택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막기 위해 마지막 힘을 다해 추리를 펼치지만, 결국 정의와 인간성 사이의 갈등 속에서 스스로를 희생한다. 이 작품을 읽으며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깊은 질문을 떠올렸다. 포와로의 죽음은 슬프지만, 그의 냉철한 판단과 따뜻한 인간미가 어우러져 오히려 완벽한 퇴장처럼 느껴졌다. |
| 스타일즈 저택의 사건으로 살인사건에 연루되기 시작한 젊은 날의 아서 에이스팅스는, 에르퀼 푸아로와 이후 가장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 결혼후 아르헨티나로 갔던 헤이스팅스가 다시 에르퀼 푸아로를 만나기 위해 이제는 호텔로 변한 에섹스 주 스타일스저택으로 간다. 이제는 늙고 관절염으로 거동도 불편해진 탐정 푸아로. 그러나 여전히 헤이스팅스에게 다정한 노탐정이 마지막 사건을 풀어나간다. 읽을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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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애거서 크리스티 (공보경 역) 작가님의 커튼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4권 리뷰입니다. 어떤 것부터 읽을까 고민하다가 어떤 분이 이게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 중 최애라고 해서 읽었습니다. 정말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
| 몰랐는데에르퀼푸아로와아서헤이스팅스의마지막이야기였네요.푸아로의마지막이실려있는책이었습니다.티비에서가끔푸아로가주인공인시리즈물을볼수있었는데끝이이랬구나하고푸아로다운마지막이라는생각이들었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 <커튼>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추리 소설을 즐겨있는 편이라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을 틈틈이 읽고있어서 대여해 읽어보게 된 작품입니다. |
|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은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의 마지막 활약을 담은 작품으로, 그의 탐정 경력의 시작과 끝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소설입니다. 이 작품은 푸아로의 마지막 사건을 다루며, 그의 탐정 경력의 시작과 끝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