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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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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현재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운영체제이다.안드로이드 5.0 버젼부터는 개발도구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변경되었다.나 역시 이클립스로 개발해오던 터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익수치 않았다.이 책을 통해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다.1장에서는 안드로이드는 무엇인지, 안드로이드의 특징 및 구조, 어플리케이션의기초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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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현재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운영체제이다.

안드로이드 5.0 버젼부터는 개발도구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변경되었다.

나 역시 이클립스로 개발해오던 터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익수치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다.


1장에서는 안드로이드는 무엇인지, 안드로이드의 특징 및 구조, 어플리케이션의

기초개념, 매니페스트 파일에 대한 설명 등이 작성되어 있다.

2장에서는 안드로이드 실제 개발을 위한 개발 도구 설치 방법 sdk 설치방법등이

수록되어 있다. 


3장에서는 드디어 첫번째 어플리케이션의 Hello world까지 출력할 수 있다.

이 hello world를 어떻게 출력하고 헬로우월드를 출력해주기위한 
소스코드들을 상세히 설명해서 기초 개념 잡기에 좋았던 장이였다. 


4장에서 컴포넌트 소개할때 내부의 xml설정에따라 버튼의 효과나오는 부분도

직접 그림으로 설명하며 이러한 속성을 지정하면 어떻게 변하는지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5장 레이아웃 설명하는부분은 레잉아웃 종류를 단순히 글로만 설명한게 아니라

종류별로 그림으로 넣어 이 이름의 레이아웃은 어떤건지 설명하고 있다.


6장부터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각종 기능 및 개발하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고, 마지막

23장에서는 어플리케이션 배보하는 방법까지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하시는분들이 안드로이드는 무엇이고 어떻게하면 화면에

출력할것이며 다양한 컴포넌트들을 추가시키는지 개념을 제대로 잡을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 다양한 예제들 즉 핸드폰의 센서, 멀티미디어(카메라,비디오, 음성)등을

이용할수 있는 예제들도 다양해서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바를 아시고 안드로이드에 관심있는 분들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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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자바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바가 OS를 가리지 않고 실행되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었고 또한 저도 키덜트의 기질이 다분해서 여러 전자기기들을 직접 만들어 보기를 좋아해서 자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자바를 공부하다보니 우리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프로그램도 자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요. 안드로이드에 관해 인터넷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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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자바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바가 OS를 가리지 않고 실행되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었고 또한 저도 키덜트의 기질이 다분해서 여러 전자기기들을 직접 만들어 보기를 좋아해서 자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자바를 공부하다보니 우리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프로그램도 자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요. 안드로이드에 관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전 지식을 조금 얻을 수 있었고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IDE로 이클립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라고 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용 IDE를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한 하나하나의 내용을 많은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제처럼 정말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따라하면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점은 장점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자바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자바를 시작한 사람이기 때문에 자바의 여러 API들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는 못하는 단계입니다. 책의 내용을 따라하기는 쉽게 상세히 설명해 놓았는데 자바에 대해서 초급 레벨을 갖은 저로서는 다시 자바책을 뒤지며 리마인드 해야하는 부분이 꾀 있었습니다. 덕분에 자바책을 열심히 뒤져보게 되었네요.
 이 책은 자바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상 독자를 분류하자면 OOP에 능숙한 프로그래머, 자바 중급 프로그래머, 자바 프로그래밍 이론은 잘 파악하고 있으나 안드로이드 UI 관련된 부분을 누군가에게서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무작정 따라하면서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그때그때 자바를 공부하면서 흥미를 늘려나가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솔직히 프로그래밍의 문법은 어떤 프로그램이든 거기서 거기인지라 사실 실무적인 면에서 프로그래밍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이 책을 무작정 따라하면서 독학하실 분에겐 좋다고 봅니다.

 책값도 비싼 편인데, 테스트 해보려고 예정에 없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구매까지 하게 되었네요. 지름신 조심하세요. ㅜㅜ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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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중2 학생에게 자바, 안드로이드, 스크래치를 가르치고 있는 있습니다.물론 본직이 개발자인지라, 개발자와 선생님, 이 두 가지 시점에서 책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IDE 설치에서 부터 안드로이드 개발에 필요한 기초 기술이 전반적으로 나와있습니다.안드로이드를 개발하다 보면 꼭 한번씩은 써보게될 기능들을 목차별로 나열하여, 차례대로 따라하며 공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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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중2 학생에게 자바, 안드로이드, 스크래치를 가르치고 있는 있습니다.
물론 본직이 개발자인지라, 개발자와 선생님, 이 두 가지 시점에서 책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IDE 설치에서 부터 안드로이드 개발에 필요한 기초 기술이 전반적으로 나와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다 보면 꼭 한번씩은 써보게될 기능들을 목차별로 나열하여, 차례대로 따라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소스도 필요한 부분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 java에 이미 익숙하다면, 각 기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히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선생님의 입장에서 본 입문서로써는 기대한 것 보다 실망감이 좀 더 큽니다.

 

'입문서'라고 함은 '어떤 기술을 배우는 것은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정도의 성격은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책은 java 라는 언어는 당연히 잘 알고 있어야 하고, GUI 프로그래밍에 어느정도는 익숙해져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즉, 입문서를 보기 위한 또 다른 입문서를 봐야한다는 뜻이 됩니다. java의 모든 내용을 다룰 수 없더라도, 이 책에 소개하려는 소스 정도는 이해시킬 수 있는 정도는 지면을 할애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군다나 GUI 프로그래밍도 당연히 알고있겠거니 하고 어려운 용어를 잔뜩 사용하고는 그에 대한 설명이 부실하다보니, 처음 배우려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멘티 없이는 진행하는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만약 이 책이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꼭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할 내용' 과 같은 부제를 가지고 있었다면, 이보다 훌륭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라는 타이틀 때문에 독자가 이 책에 가지려는 기대와 저자가 기대하는 독자의 수준이 너무 달랐다는 것이 아쉬운 대목입니다.

 

c******d 201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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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개정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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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은 안드로이드스튜디오 기반을 다루고 있다고 하여 구입하여 보았다. 역시 개발에 필요한 부분은 많이 다룬 책중 하나인 듯 하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앱 배포를 등록하는 부분을 잘 다루고 있어 참고하기에 좋았던 듯 하다.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이번 개정판도 책이 참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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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은 안드로이드스튜디오 기반을 다루고 있다고 하여 

구입하여 보았다. 


역시 개발에 필요한 부분은 많이 다룬 책중 하나인 듯 하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앱 배포를 등록하는 부분을 잘 다루고 있어 

참고하기에 좋았던 듯 하다.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이번 개정판도 

책이 참 괜찮은듯 하다. 

j***o 201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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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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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탄생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90년대 인터넷 혁명 이후로 10여년이 흐른 뒤에 애플에서 아이폰을 출시한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과연 컴퓨터가 있는데 굳이 전화기가 스마트해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스마트폰은 산업 전반에 파장을 일으켰으며 물먹는 하마처럼 무자비하게 유사 제품의 기능을 흡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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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탄생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90년대 인터넷 혁명 이후로 10여년이 흐른 뒤에 애플에서 아이폰을 출시한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과연 컴퓨터가 있는데 굳이 전화기가 스마트해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스마트폰은 산업 전반에 파장을 일으켰으며 물먹는 하마처럼 무자비하게 유사 제품의 기능을 흡수하기 시작한다. 기존에 MP3, 네비게이션, PMP, 디지털 카메라 시장은 시장을 잃고 소리소문 없이 시장에서 사라져갔다. 스마트폰은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한다. 앱(웹)이라는 생소한 것을 제공한다.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접적인 이유일 것이다. 앱을 이용해 기존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앱생태계가 조성되어 엄청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것은 OS를 기반으로 하여 지금은 구글과 애플의 양강구도로 좁혀졌으며 MS나 삼성 주축의 타이젠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어떻게 앱을 개발하느냐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여 앱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기술서적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 보통 첫 장에서는 관련 업계의 소개글이 쓰여있으며 2장에서는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이 설명된다. 본격적으로 세부적인 기능 설명은 3장부터다. 이 책도 그런 틀에서 벗어나지 않아 기술서적을 많이 접한 사람들이라면 통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첫 장의 안드로이드에 대한 설명은 상식 정도로 생각해도 좋다. 몰라도 앱을 제작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배경을 안다면 좀 더 열린 자세로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본격적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구축을 알아본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해서는 JDK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가 필요하다. 나도 노트북에 책에서 설명한대로 설치를 했다. 어렵지 않게 설치가 가능하며, 다소 책에 기입된 내용과 사이트의 내용이 상이한 부분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SDK 권장 설치 용량이 책에서는 2GB로 쓰여있지만 실질적으로 500MB로 설치된다. 책을 보지 않고 그냥 설치했다면 몰랐을 내용이지만 책을 확인하면서 설치하다 보니까 상이한 내용이 있으면 헷갈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나도 개발환경 설정이 처음인지라 어느 부분에서 잘못됐는지 판단하는 것이 애매하다. 또한 설치하는 과정에서 자세한 설명이 없는 부분도 있다. SDK 매니저를 통해서 필요한 것을 다운받아 설치하라고 했는데, 솔직히 SDK 매니져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찾는대 애를 먹었다. 이것저것 살펴보면서 어렵게 설치를 완료했다. 지면의 한계로 세세한 내용까지 담기가 어려웠을지 모르겠지만 초심자를 위한 책이라면 환경설정 부분에서 상세한 설명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여곡절 끝에 설치를 완료하고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부분인 BLE(저전력 블루투스)에 관해 살펴봤다. 지금 설계하는 하드웨어에 BLE를 추가하려고 한다. 관련하여 스마트폰과 어떻게 연동이 되는지 알고 싶었다. 우선 구성을 살펴보면 블루투스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있다. 최근에 나온 BLE와 기존에 사용되던 클래스 블루투스에 개념을 설명해준다. 또한 앱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구현할 때,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각각의 클래스들을 설명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블루투스를 설정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다. 각 블루투스 설정 코드들에 대해 설명을 포함되었기에 차근차근 읽어본다면 충분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책만 읽어서는 절대 이해가 쉽지 않다. 실질적으로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스스로 만들어 본다면 앱개발의 이해가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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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탄생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90년대 인터넷 혁명 이후로 10여년이 흐른 뒤에 애플에서 아이폰을 출시한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과연 컴퓨터가 있는데 굳이 전화기가 스마트해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스마트폰은 산업 전반에 파장을 일으켰으며 물먹는 하마처럼 무자비하게 유사 제품의 기능을 흡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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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탄생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90년대 인터넷 혁명 이후로 10여년이 흐른 뒤에 애플에서 아이폰을 출시한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과연 컴퓨터가 있는데 굳이 전화기가 스마트해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스마트폰은 산업 전반에 파장을 일으켰으며 물먹는 하마처럼 무자비하게 유사 제품의 기능을 흡수하기 시작한다. 기존에 MP3, 네비게이션, PMP, 디지털 카메라 시장은 시장을 잃고 소리소문 없이 시장에서 사라져갔다. 스마트폰은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한다. 앱(웹)이라는 생소한 것을 제공한다.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접적인 이유일 것이다. 앱을 이용해 기존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앱생태계가 조성되어 엄청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것은 OS를 기반으로 하여 지금은 구글과 애플의 양강구도로 좁혀졌으며 MS나 삼성 주축의 타이젠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어떻게 앱을 개발하느냐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여 앱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기술서적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 보통 첫 장에서는 관련 업계의 소개글이 쓰여있으며 2장에서는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이 설명된다. 본격적으로 세부적인 기능 설명은 3장부터다. 이 책도 그런 틀에서 벗어나지 않아 기술서적을 많이 접한 사람들이라면 통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첫 장의 안드로이드에 대한 설명은 상식 정도로 생각해도 좋다. 몰라도 앱을 제작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배경을 안다면 좀 더 열린 자세로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본격적으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구축을 알아본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해서는 JDK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가 필요하다. 나도 노트북에 책에서 설명한대로 설치를 했다. 어렵지 않게 설치가 가능하며, 다소 책에 기입된 내용과 사이트의 내용이 상이한 부분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SDK 권장 설치 용량이 책에서는 2GB로 쓰여있지만 실질적으로 500MB로 설치된다. 책을 보지 않고 그냥 설치했다면 몰랐을 내용이지만 책을 확인하면서 설치하다 보니까 상이한 내용이 있으면 헷갈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나도 개발환경 설정이 처음인지라 어느 부분에서 잘못됐는지 판단하는 것이 애매하다. 또한 설치하는 과정에서 자세한 설명이 없는 부분도 있다. SDK 매니저를 통해서 필요한 것을 다운받아 설치하라고 했는데, 솔직히 SDK 매니져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찾는대 애를 먹었다. 이것저것 살펴보면서 어렵게 설치를 완료했다. 지면의 한계로 세세한 내용까지 담기가 어려웠을지 모르겠지만 초심자를 위한 책이라면 환경설정 부분에서 상세한 설명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여곡절 끝에 설치를 완료하고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부분인 BLE(저전력 블루투스)에 관해 살펴봤다. 지금 설계하는 하드웨어에 BLE를 추가하려고 한다. 관련하여 스마트폰과 어떻게 연동이 되는지 알고 싶었다. 우선 구성을 살펴보면 블루투스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있다. 최근에 나온 BLE와 기존에 사용되던 클래스 블루투스에 개념을 설명해준다. 또한 앱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구현할 때,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각각의 클래스들을 설명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블루투스를 설정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다. 각 블루투스 설정 코드들에 대해 설명을 포함되었기에 차근차근 읽어본다면 충분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책만 읽어서는 절대 이해가 쉽지 않다. 실질적으로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스스로 만들어 본다면 앱개발의 이해가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