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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내용보기
과거에는 상하 관계가 분명하여 직장에서는 무조건 참는 것이 미덕이라고 말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져야 한다. 40대 부장, 30대 과장, 20대 신입사원이 공존하는 사무실에서 자신의 의견을 요령 있게 말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없이 직장에서 ‘잘나가기’ 바라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려운 일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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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상하 관계가 분명하여 직장에서는 무조건 참는 것이 미덕이라고 말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져야 한다. 40대 부장, 30대 과장, 20대 신입사원이 공존하는 사무실에서 자신의 의견을 요령 있게 말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없이 직장에서 잘나가기바라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려운 일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얘기만 할 수 없다. 회사는 절대 그런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서로 누구의 의견이 옳고 그른지 따져야 하고, 상대방이 틀린 말을 하면 반박도 해야 하는 살벌한 곳이다. 특히 좋은 게 좋은 거고, 누가 싫은 소리를 해도 그저 웃기만 하고 제대로 대응도 못 하는 유형이라면 문제는 더 심각하다.

 

이 책은 휴가닉컨설팅 코리아 대표 컨설턴트이며, ‘자기표현 커뮤니케이션전문가인 저자 강경희가 부하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59가지 대화의 기술을 담은 화술서로 상사와 조직 구성원 모두 인격체를 가진 대등한 관계로 바라보고 솔직한 대화를 통해 조직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화법에 대해 소개한다.

 

조직에서 리더의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는 조직을 움직이고, 잠재력을 끌어내는 힘을 지니고 있다. 반대로 리더의 말실수나 거친 말은 조직의 분위기를 해칠 뿐만 아니라 성과도 크게 떨어뜨리기도 한다. 대화 기술이 부족한 상사는 구성원에게 과한 지시를 하거나 화를 내 신뢰를 잃게 된다. 오랫동안 조직을 이끌었다고 하더라도 조직의 젊은 세대와는 감정적인 충돌을 피할 수 없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대화의 기술은 존중이다. 상사와 조직 구성원 모두 인격체를 가진 대등한 관계임이기 때문에 솔직하게 대화하면 조직의 여러 문제의 해결책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존중의 대화법은 당연히 리더에게만 해당되는 사안이 아니다. 조직 내에서 존중받으면서 일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당당한 태도로 대화에 임할 수 있어야 한다. 합리적으로 업무를 요구할 권리, 공정하고 적정하게 보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구성원에 있음을 알고 스스로 당당해져야 리더를 존중하고 자신도 존중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구체적으로 59가지 기술을 통해 어떻게 하면 부하 직원들이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저효율성 탈피라는 부정적인 표현 대신 생산성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회사의 일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성과가 생각만큼 나지 않을 때는 자신의 대화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지 먼저 되돌아봐야 한다.

 

직장에서 지시했던 업무의 보고가 늦어지거나, 일이 잘못 처리됐을 때 보통 조직원을 불러 야단치고 다시 일을 지시하는 게 대부분이지만, 저자는 리더 역시 스스로 반성하고 대화 방식을 점검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 해놔라고 하는 것보다 부서 회의 자료에 쓸 테니 언제까지 찾아보라는 식으로 의미와 목적을 분명히 말해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h*******0 2015.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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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 내용보기
요즘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대표하고 논란이 되는 현상이 바로 일명 '갑질'이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조직 내에서 자신의 높은 지위를 이용하고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 인해 조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일의 화합이 아닌 분란을 일으켜 일의 성과마저 크게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조직을 존중하고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이 책은 직장의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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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대표하고 논란이 되는 현상이 바로 일명 '갑질'이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조직 내에서 자신의 높은 지위를 이용하고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 인해 조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일의 화합이 아닌 분란을 일으켜 일의 성과마저 크게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조직을 존중하고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이 책은 직장의 상사, 리더, 팀장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기 위해 어떤 대화법을 가져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상사의 말을 특별하고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조직 구성원들은 상사의 말을 특별하고 중요하게 받아들인다. 그래서 상사의 격려의 말 한 마디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큰 힘과 사기를 불어 넣지만, 반대로 비난하는 상사의 말은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성공으로 이끌기는 어렵다.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말에 대해 생각하고 다듬고 바로잡는데 시간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떤 사람은 마음과 달리 말을 과격하게 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진심은 그게 아닐지라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진심으로 느끼기 쉽다. 결국 구성원들의 의욕과 사시를 떨어뜨리는 말을 무심코 내뱉게 되면 이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을 수습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해야 한다.

 

이 책은 통 5 Chapter로​ 구성되어 있고, 각 주제에 맞는 세부적인 대화법 59가지를 만날 수 있다. 이 59가지 대화의 기술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이다.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소통의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공을 들여야 하는 것, 지금까지 사용하던 대화 방법을 의식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진정한 자신감을 갖고 상대도 존중하는 태도를 '어서티브'라고 한다.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공정성을 유지하고 상대의 입장이나 주상을 경청하며 부당한 공격을 하지 않는 대화기술로 미국에서 인간존중 회복운동과 함께 확대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라고 한다. 인격체를 가진 대등한 관계로서 솔직한 대화를 하고, 조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 대화법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예를 통해 리더로서 책임의식이 있고 어서티브하게 행동하는 것인지 알아간다. 마음을 열고 먼저 말을 걸고, 구성원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어줄 수 있는 리더. 서로를 존중하는 소통의 방식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s****g 2015.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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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원을 존중하는 어서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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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티브는 자기주장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의미로, 성실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토론보다는 어서티브한 대화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의 답이 아닌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 공동의 이익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다.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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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티브는 자기주장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의미로, 성실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토론보다는 어서티브한 대화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의 답이 아닌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 공동의 이익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다.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로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원들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지를 생각해야 한다. 솔직한 대화에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다음과 같다.

    지금은 어떤 상태인가 

     ② 바람직한 상황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는가 

     ③ 특별히 문제가 되거나 걱정이 되는 것은 

     ④ 대화상대로 적당한 사람은 누구인가 

     ⑤ 대화를 통해 어떤 관계를 원하는가 

     ⑥ 어떤 요구를 하고자 하는가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장점을 알아주고 높게 평가해주는 상사에게 애정을 느낀다. 현실은 어떤가? 장점보다는 결점이 눈에 잘 보인다. 그런 이유로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잘 지켜봐야 하는 것이다. 상사는 업무적으로 일어난 일에 대해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를 경청하면서 한 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하고 있다면 바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로 부하의 책임감을 자극하는 대화를 한다. 원하는 것을 정확한 표현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서티브표현은 업무적인 요구를 할 때는 상대가 납득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말한다. 특히 새로운 업무 지시를 내릴 경우, 왜 이렇게 하는지 그 이유를 말한 다음 그 결과까지 전달하는 것이다. 감정에 동조하는 말로 그렇게 생각하는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그 문제를 얘기해 줘서 고마워요와 같은 표현을 한다. 상대의 얘기를 들으면서 이런 표현을 자주 써줌으로써 감정에 공감하는데 있다.

 

셋째로 몸으로 말하는 메시지를 읽는다. 앨버트 매라비안박사의 말처럼 몸은 많은 말을 한다. 입으로 하는 말보다 몸으로 하는 말이 전달이 잘 되는 이유이다. 심리학자 마이켈 아가일과 해리 잉검의 연구는 대화할 때 발언자보다 듣고 있는 사람이 자주 상대의 시선을 마주 본다고 했다. 이것은 발언하는 쪽은 생각을 정리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시선을 마주하는 양이 적기 때문이다. 진실로 말을 하는지 아닌지를 더 잘 알아볼 수 있는 이유이다. 몸의 변화를 통해 상대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로 서로 존중하면서 대화하는 기술이다. 존중받고 대우받을 권리를 이해하고 사용해야 한다.

행복이란 상대와 따뜻한 관계를 맺어나가는 삶 속에 있다. 상대와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가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물어보아야 한다. 그 결과가 본인 원하는 결과가 아닐지라도 말이다. 또한 당당하게 거절할 권리도 있고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섯째로 행동하는 리더가 된다. 가해자가 되기 쉬운 사람은 거의 일을 잘하는 상사라고 주변에서 인정받고 있는 사람이다. 이들의 특징은 본인이 괴롭히는 행동이나 권력남용, 언어폭력을 하고 있어도 자각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잘 듣고 잘 이해해며 말을 해야 이직, 전직을 하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미국 조지타운대 경영대학원 교수 크리스틴 포러스는 최근 20년간 17개 업종에서 직장 상사의 무례함과 폭언을 조사한 결과를 하버드비드니스리뷰에 발표했다. , 상사의 무례함과 폭언은 조직 구성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억누르고 결과적으로 기업의 경쟁력까지 낮춘다는 것이다. 경쟁력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대화를 할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대목이다.

우리는 소통을 위한 대화를 하고 있는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상처받지 않고 상처를 주지 않는 대화. 그것이 바로 어서티브 대화인 것이다.

 

a****5 2016.01.3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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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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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는 리더의 대화 기술 59가지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의 말은 무엇이 다른가? 조직을 움직이고 열정에 불을 붙이고 잠재력을 꺼내는 대화의 비밀!!! 상대를 존중하고 성실한 인간관계를 맺는 대화의 시작!!! 어서티브는 진정한 자신감을 갖고 상대도 존중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공정성을 유지하고 상대의 입장이나 주장을 경청하면서 부당한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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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는 리더의 대화 기술 59가지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의 말은 무엇이 다른가?

조직을 움직이고 열정에 불을 붙이고 잠재력을 꺼내는 대화의 비밀!!!

상대를 존중하고 성실한 인간관계를 맺는 대화의 시작!!!

어서티브는 진정한 자신감을 갖고 상대도 존중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공정성을 유지하고 상대의 입장이나 주장을 경청하면서 부당한 공격을 하지 않는 대화기술

어서티브는 한국어로 번역하면 자기 주장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의미로 성실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이다

옳은 답을 주려는 상사가 아니라,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리더로서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소통의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공을 들여야 한다

 

일이 지시한 대로 되지 않았을 때는 구성원들의 무능함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핵심을 올바르게 전달하지 못한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보자

구성원에게 말을 할때는 말하기 전에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를 스스로 항상 확실하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어서티브한 대화법의 시작이다

변화를 일어키는 말

"우린 할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당신의 방향을 언제나 믿습니다, 여려분과 함께 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보자라고 말한다,함께 모여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봅시다 "

좋은 인상을 주는 턱의 위치는 너무 올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내리지도 않은 상태

턱라인과 바닥이 평행이 되고 시선도 상대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 상태

올리면서 상대를 내려다보듯이 쳐다보는 경향이 있는데 상대의 입장에서 보며 마치 무시당한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솔직하게 말하는 스킬 상대를 존중하는 스킬 책임감 있게 말하는 것 약속을 지키는 것과 같은 같은 대화 스킬은 머리로는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라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상사으이 대화기술에 따라 조직의 경쟁력이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경쟁력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화기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대화기술은 문제해결 스킬을 체득하는 것과 같다

조직의 대화를 위해 정말 무한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동안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입에서 나오는데로 말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이달의 사락 k*****6 201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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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내용보기
마음을 얻는 리더의 대화 기술 59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지은이 강경희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의 말은 무엇이 다른가? 조직을 움직이고, 열정에 불을 붙이고, 잠재력을 꺼내는 대화의 비밀! 한스미디어 출판사 휴가닉 컨설팅 코리아 대표 강경희 어서티브는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 ,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서로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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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는 리더의 대화 기술 59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지은이

강경희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의 말은 무엇이 다른가?

조직을 움직이고, 열정에 불을 붙이고, 잠재력을 꺼내는 대화의 비밀!

한스미디어 출판사


휴가닉 컨설팅 코리아 대표 강경희

어서티브는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 ,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서로 윈윈 할수 있는 대화의 기술 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자기주장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의미로, 성실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말한다.


1. 먼저 말을 거는 리더가 되라.

2.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듣는다.

3. 대결하는 대화에서 어서티브한 대화로

4. 원하는 것은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말한다.

5. 긍정적인 표현으로 마음을 움직인다.

6. 무엇을 말할것인지 명확히 한다.

7. 듣는사람의 관심을 유도하는 법.

8. 잘못을 지적하기 보다 바람직한 결과를 말한다.

9. 의욕을 고취시키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10. 인정과 칭찬이 조직을 춤추게 한다.

11. 리스크 관리는 신뢰쌓기 부터

12. 거절할때는 구성원이 실망하지 않게 말한다.


부하의 책임감을 자극하는 대화를 한다.


몸으로 말하는 메시지를 읽는다.


서로 존중하면서 대화하는 기술.


행동하는 리더가 된다.






서평


직장생활에서 상사의 권위와 위계질서는 중요하다.


하지만, 더이상 예전방식 그대로의 권의적이고

보수적이고 독단적인 상사는

부하직원들을 

건강하게 이끌어 나가지 못한다.

 

부하직원의 일에대한 잠재된 재능과 열정을 이끌어내고

회사에 있어서도 업무효율을 최대한 발휘하여

이익을 낼수 있는 방법은

어서티브한 대화의 기술에서 나온다.


어디 직장생활 뿐이겠는가!

가정에 있어서도 학교나 사람이 있는곳이라면

대화와 커뮤니케이션은 아주 중요하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실천이 어렵기 때문에 이책을 더 자세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다.


잘못된 대화의 방식에서는 소통을 할수 없고

오해와 비난 부정적인 생각들이 난무해질 수 밖에 없는것은

당연하다.


얼마전, 나는 렛미인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쌍둥이 자매가 못생긴 얼굴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구타를 당한것을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아

자매의 부모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렛미인 취재진이 도착하고 쌍둥이 자매가

그제서야 속이야기를 하면서,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처음으로 듣게 된다.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 내자식이 얼굴때문에

학교생활에서 아이들에게 그런대우를 받으면서도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얘기하지 않고

참아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얼마나

피눈물이 났을지 마음이 아팠다


쌍둥이 자매라서 서로 의지가 되고

착한 딸들이라 알아서 잘 한다고만 생각 했을텐데 ...


가정에서 대화의 부재도 어찌보면

직장생활보다도 더욱 중요한 문제일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대목 이였다.


나또한, 직장생활을 할때 컴퓨터관련 업무라

회사를 출근하면 직원들과의 인사보다는

컴퓨터를 바로 켜고 업무를 바로 진행하는 것이

당연한 일처럼 여겨졌었다.

 

그리고 맡은 업무를 남들보다 더욱 빠르게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직장동료들과의

소통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업무보다 말이 많은 직원이 먼저 승진을 하거나

상사에게 관심을 받는것이 불만이였다.

 

그저 묵묵히..

 말보다는 정해진 업무를

성실하게 해내는것이 말보다는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일을 하다보니 나혼자 회사를 경영하고 업무를 모두 맡지 않는이상

직원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사실이라는것을

나중에서야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내 천성이 말보다는 글로 적는게 더 쉬웠던 터라

직원들과의 소통도 글로써 메일이나 카카오톡같은

메신저로 대화를 하려다 보니

현장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


사무실에서는 메신저를 보는것이 쉬운일이나

현장에서는 메신져로 대화를 하는것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였다.


그래도 과도한 업무량에 일일이 설명할 시간이 없다

생각하고 내방식대로만 고수하였고

그로인해서 일은 더욱 틀어지고 클래임, 불량이

생기게 되고 내가 없으면 그일을 할수 있는사람이

없을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처럼, 소통이란 메신져와 대화를 최대한

활용하여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전달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상대방이 어떠한 상황에서 일을 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직장동료들의 업무가 어떤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전체적인 흐름은 어떤식으로 되는건지

이회사는 어떤식으로 이윤을 내고 있는건지

제대로 파악하고 내위치도 파악을 먼저 하는게

중요할 것이다.


그저 정해진 일만 하는 직원은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수 밖에 없다.


직장동료들 개개인 모두가 인격체들이고

모두 각자 나름대로의 인생관과

꿈이 있는

사람들이라는것을 잊지 말고


회사또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진것이고


사람들에게 잊혀진다면 회사도 없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이다.


그리고

"사람이 재산이다."

라는 생각으로 회사의 모든 상사들이

부하직원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하지 않고

서로 윈윈 할수 있는 어서티브한 대화법으로

좀더 회사를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k******1 201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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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강경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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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은 과연 어떤 대화법일까..?? 요즘 대화할때..학생이고 어른들이도 은어들을 많이쓰고.. 또..말을 줄여서 써서 알아 들을수 가 없을때도 있다.. 대화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옛말에 " 말 한마디로 천냥의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 말이란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다..한번 내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도 없다.. 어떻게 말을 하고 소통해야 조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강경희 지음" 내용보기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은 과연 어떤 대화법일까..??
요즘 대화할때..학생이고 어른들이도 은어들을 많이쓰고..
또..말을 줄여서 써서 알아 들을수 가 없을때도 있다..
대화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옛말에 " 말 한마디로 천냥의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
말이란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다..한번 내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도 없다..
어떻게 말을 하고 소통해야 조직을 잘 이끌 수 있을까..?

해답은
"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책에 있다..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강경희 지음

한스미디어 출판사

휴가닉컨설팅 코리아 대표 컨설턴트인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의

강경희 저자는 ‘리더의 말’이 다르다고 단언한다..

분야와 위치를 막론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지 않은 곳은 없지만 특히나 좋은 리더의

 필수 자질 가운데 하나가 부하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것이다...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의 말은 무엇이 다른가..??

조직을 움직이고, 열정에 불을 붙이고 , 잠재력을 꺼내는 대화의 비밀..!!

적극적이지만 상대가 배려받음을 느낄 수 있는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Assertive Communication)기법을 소개한다..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책은..

‘부하의 마음을 사로잡는 59가지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직장에서 상사의 말은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고, 열정에 불을 붙이고, 잠재력을 현실적인

성과로 만들어내는 힘을
지내고 있다..

조직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상사의 말을 특별하고 중요하게 받아 들인다..
격려의 말 한마디가 문제를 해결하고 맡은바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큰 힘이 된다..
당신이 리더로서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그것의 성공여부는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말에 대해 생각하고 다듬고 바로잡는데

시간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

 

 

 

 

 

조직에서 리더의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는 조직을 움직이고,

잠재력을 끌어내는 힘을 지니고 있다..

반대로 리더의 말실수나 거친 말은 조직의 분위기를 해칠 뿐만 아니라

성과도 크게 떨어뜨리기도 한다..
대화 기술이 부족한 상사는 구성원에게 과한 지시를 하거나 화를 내 신뢰를 잃게 된다..
오랫동안 조직을 이끌었다고 하더라도 조직의 젊은 세대와는 감정적인 충돌을 피할 수 없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대화의 기술은 " 존중 " 이다..

상사와 조직 구성원 모두 인격체를 가진 대등한 관계임을 인지하고 대화하면 조직의

여러 문제의 해결책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때문에 회사의 일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성과가 생각만큼 나지 않을 때는

자신의 대화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지 먼저 되돌아봐야 한다..

 

 

 

 

만약 보고가 늦어지고 있다면 구성원이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쉽게 자신에게

다가와 말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지 먼저
살펴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소통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리더의 역할이 때문이다..
업무지시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을 때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날 때 해놔”라는 식의 애매한 표현보다는
“언제 있을 회의 때까지 찾아보라”라는 식으로 정확한 의미와 목적을 말해줘야 한다..
잘못한 업무에 대해 직원들을 야난칠 때 대화의 기술을 더욱 중요하다..
질책을 할 때는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행동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전에도 똑같았다”는 식으로
과거 일까지 들춰내면 직장 내 분위기는 엉망이 되지 십상이다..
합리적으로 업무를 요구할 권리, 공정하고 적정하게 보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구성원에 있음을 알고 스스로 당당해져야
리더를 존중하고 자신도 존중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대화의 기술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고,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존중과 배려의 대화를 하는 리더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국의 한 연구결과를 보면 상사의 대화기술은 조직 경쟁력을 큰 영향을 미친다..

상사의 무례함과 폭언은
조직 구성원 개개인의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억눌러 결과적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책은 직장에서 리더가 흔히 겪는 곤란한 상황을 구체적인 예로 제시한다.. 한 예로 지시한 업무의 보고가 늦어지거나, 일이 잘못 처리됐을 때

보통 조직원을 불러 야단치고 다시 일을 지시하는 게 대부분이지만,
저자는 리더 역시 스스로 반성하고 대화 방식을 점검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 해놔”처럼 애매한 표현이 아니라,
“부서 회의 자료에 쓸 테니 언제까지

찾아보라”는 식으로 의미와 목적을 분명히 말해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이 대화법이 단지 리더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며,

조직 내에서 존중받으면서 상처받지 않고 일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당당한 태도로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분야를 막론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한 필수 자질이다..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책은 직장의 상사, 리더, 팀장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어서 티브하게 대화하기 위한 책이다..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기를 원한다면 대화하는 방법을 새롭게 해보자..
어서티브는 자기주장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의미로, 성실한 인간관계를 위해 적극 표현한다는

의미다..
그 바탕에는 자신의 감정 상태를 잘 이해하고,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자기 확신이 깔려있다..
당당한 리더가 ‘존중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어서티브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활용해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보자..
말 한 마디가 조직을 바꾸고 성과를 바꾼다..경쟁력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화기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고 본다..

대화기술이 바로 조직의 문제해결 기술을 체득하는 것과 같다는 이유에서다..
책에서 제시하는 체크리스트를 확인한 후 말하기 전에 한 번씩 곱씹는다면

대화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더 나은 성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n******1 201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리더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대화의 팁.
"[서평/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리더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대화의 팁." 내용보기
제목: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저자: 강경희 지음 출판사: 한스미디어 내가 가장 흥미있게 읽고 싶은 제목이었다. 조직, 춤추게 하는, 존중, 대화법. 그얼마나 익히 알아야하는 단어들인가. 내가 구성원으로 있는 조직들은 많다. 내가 리더인 집단과 아닌 집단이 있지만 어쨌든 그들을 존중하는 대화법을 알고 그들이 춤추게 된다면 더 이상 좋을게 없다. 집에서는 부모와
"[서평/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리더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대화의 팁." 내용보기

제목: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

저자: 강경희 지음

출판사: 한스미디어

내가 가장 흥미있게 읽고 싶은 제목이었다. 조직, 춤추게 하는, 존중, 대화법. 그얼마나 익히 알아야하는 단어들인가. 내가 구성원으로 있는 조직들은 많다. 내가 리더인 집단과 아닌 집단이 있지만 어쨌든 그들을 존중하는 대화법을 알고 그들이 춤추게 된다면 더 이상 좋을게 없다. 집에서는 부모와 형제와 대화에서 그들을 존중해야하는데 쉽지않게 되고 일상에서는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내 사소한 말 한마디로 기를 죽일 수도 있고 날개를 꺽여버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자친구랑 대화중에도 그를 존중하고 따라야 하는 부분이있는데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존중의 대화법이다. 내가 회사를 1년동안 다니면서 윗 상사들의 행동을 고개끄덕이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이때 나였다면.. 그러지않았을텐데 혹은 저 상사분이 왜 저러시는 걸까? 할때가 종종 있었다. 여러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싶은 책, 바로 조직을 춤추게 하는 존중의 대화법이다.

리더의 대화 기술 59 라고 나와있지만 이책은 리더가 아니어도 꼭 읽고 느끼는 바가 많았으면 한다. 책 소개글에서부터 ‘어서티브’ 한 대화를 이용하라는 말이 나온다. 그 예시가 책에 나온다. 어서티브한 대화 기법을 배우는 목적은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자신감있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다. 직장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느 능력은 정말 중요하다. 당신을 인격체로서 존중하지 않은 사람들, 즉 당신을 희생물로 삼아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 능력, 돈 인내력, 자존심을 탐욕스럽게 삼키려는 사람들로부터 당신을 지켜주는 것이 바로 ‘노’라는 한 마디 말이다.(194p참조) 라고 나와있다. 무작정 노를 외치면 몰상식하고 매몰찬 사람으로 보기 쉽지만, 일하다 보면 터무니없는 부탁이나 명령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때 ‘노’ 라는 한 마디를 하지 못해서 그냥 끌려다니며 주름, 아픔 까지 다 얻어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들도 어떻게 하면 기분좋게 상대를 대하면 좋을지 알수 있을것이다. 어서티브하게 대화를 하면 승자도 패자도 없고, 대립이 아니라 정보를 서로 공유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갖는 것이 목적이 된다(25p)

59가지 방법중 또 마음에 드는 방법이 26번째 방법이었다. 메타 메시지를 알면 협상이 유리해진다는 부분이었다. 협상중인 주제에 대해 상대의 입장을 알 수 있는 힌트가 되는 메타 메시지는 상대가 강조하는 단어로 파악한다(117p참조) ‘나는 이 제안서가 마음에 든다’ 라는 문장 하나로 첫 번째, ‘나는’ 마음에 들고 다른 사람들은 마음에 안든다는 말이 숨어있을 수도 있다. 두 번째 마음에 든다가 강조가 되어 이 제안서를 지지하는 경우가 될수도 있고, 세 번째 ‘이’가 강조가 되어 다른 제안서는 마음에 안든다는 말이 숨어있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제안서가’가 강조되어 제안서는 마음에 들지만 결정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라고 해석되기도 한다 말로는 우호적이라 하지만 바디 랭귀지는 다를 수가 있어서 이렇게 강조하는 말을 몸으로 표현 하는 법도 있다.

이에 이어서 챕터3에 있는 몸으로 말하는 메시지를 읽는다 부분을 읽으면서 공감이가고 내가 직접행동도 해보았다. 눈을 읽는법, 표정을 읽는법, 입모양, 턱의 위치, 악수를 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기술들이 책안에 스며들여 있었다.

말하는게 두려워 대인관계가 약한 사람들이 라던가 대인관계가 그저 나쁜사람, 혹은 자기자신도 느끼겠지만 남들에게 막말을 하는 사람, 또는 상처를 잘 주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강추 하고 싶은 책이다, 리더를 넘어서서 모든 사람들에게 대인관계의 팁을 알려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15.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