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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사랑하고 존경한 대통령 김대중
고 김대중 대통령은 젊은 시절 민주화 운동을 하며 많은 고초를 겪었으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용기있게 소신을 지켜나간 정치인으로 알고 있다. 그는 많은 책을 읽고 저술한 책도 다수 되는 분이시다.
이 책은 김대중 정부시절 청와대 공보비서실 행장관, 비서관으로 일했던 최경환이 쓴 글로
오랜시간 가까이서 모셨던 분의 살아온 이야기와 그의 신념 등을 아이들이 읽기 싶게 이야기하고 있다.
1997년 유권자로서 첫 대통령 선거에 한 표를 행사했었던 해라 기억에 남는다.
그는 2번의 실패 후, 3번째로 도전한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어
정권교체를 대통령이자, 민주화 및 남북평화통일에의 공로로,
우리나라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세계인이 기억하고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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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감성과 카리스마는 공존하기 힘들다하던데, 누구보다 인간적인 부드러움 속에 용기를 지니신 분.
힘든 상황이 되어야 그 사람의 참모습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암울했던 민주화운동 시기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영화를 보고 간접적으로 알게 된 그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가끔 생각해본다.
나에게도 그런 용기가 있을까?
내가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신념들을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켜낼 힘과 용기가 내게는 있을까? 나는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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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한 우물을 파라
그는 이거 조금하다... 저것 조금 하다... 이런식으로 변덕을 부리면 정상에 오를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청년들을 만나면 "10년간 한 우물을 파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오늘날처럼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는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정상에 오르면 내려가는 방법은 스스로 정할 수 있고,
다른 정상들도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말한다. 공감가는 부분이 있다.
![]() 행복을 먼저 생각하며 힘과 용기를 얻다. 납치, 살해위협, 의문의 교통사고, 가택연금, 사형선고...... 이런 일들을 겪어내면서
어떻게 자신의 꿈을 꺽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는 불행은 세어도 한이 없고, 행복또한 세어도 한이 없는데,
어느 쪽을 택하느냐가 인행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고 말한다.
즉, 긍정의 힘으로 불행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
그 실행을 보여준다. 그는 직접 종이에 자신을 불행하게 하는 상황과 행복한 일들을 적어보기도 했다고 한다.
그렇게 그에게 닥친 큰 불행들을 극복해 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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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교양을 쌓고 글쓰기로 생각을 다듬다.
그는 옥중에서 많은 책을 읽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부인에게 여러 분야의 책들을 감옥 안에 넣어주기를 요청했다고 한다.
특히 문학, 철학, 역사로 구성되는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내적 성찰이라고 했다.
요즘 인문학이 큰 관심을 받고 있고, 많은 이들이 고전읽기에 주목하고 있는데...
인문학은 인간을 자기성찰을 통해 참된 나로 성장할 수 있는 가치관 그 자체이기 때문인 듯 하다.
그는 속득을 하지 못했지만, 천천히 정독하고 책을 읽은 후에는 한 두마디말로 책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데는 천부적이라고 했다.
늘 메모하는 습관을 지녔으며, 반드시 글쓰기를 통해 배운 내용은 단단히 했다고 한다.
책을 읽고 이것 저것 떠오르는대로 적어 보고 독서기록을 남긴다.
독서(고전읽기...)를 통해 바른 가치관을 배우고 익히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자. 행복을 먼저 생각하고 용기있는 삶을 살자.
진심으로 들어주며 대화하자.
성공을 위해 한 우물을 파자. 먼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자.
삶의 목표, 꿈, 롤 모델 등은 머릿속에만 담아두지말고 늘 보이는 곳에 적어보자.
![]() 2015.08.18.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을 읽고 배우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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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현북스)>
현북스의 천천히 읽는 책 시리즈 5번째시리즈 는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이다 대한민국과 북한과의 관계 그리고 급박하게 전개되는 국제정세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책이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큰 역할을 했던 전직 대통령이기도 하고 워낙 일화가 많았던 대통령이어서 책을 읽기전엔 뉴스에서 보고 들었던 이야기들이 나열돠었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읽었던 책이었다 하지만 이분의 어린시절 공부에 대한 목마름과 정치에 입문하고 많은 제약을 받았던 시절 책과 명상 글쓰기로 자신을 다독이고 자신의 꿈을 잃지않기 위한 노력들에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책을 읽으며 만난 글들중 "불행한 일도 감수하자.다만 최선을 다하자"p.54 그리고 우리의 삶이 항상 숱탄하고 좋은 환경을 만나는 것 보다 오히려 나쁜상황,힘든 상황이 더 많기에 긍정의 힘을 믿고 불행을 극복하자는 글을 보면서 이분의 성격과 생활 신조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었다 특히 읽으며 많은 공감을 했던 부분은 독서로 교양을 쌓고 글쓰기로 생각을 다듬다..였다 그리고 김대중대통령의 글쓰기 단계를 읽으며 타고난 천재성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던 전진 대통령입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는 젊은이들을 만날때마다 세계인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말은 지금의 젊은이들과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부분이 되어있다 김대중 전 대통영의 셰계관은 자신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사와 문화를 소중히 하고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우리나의 지정학적위치,역사적 경험이 우리나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는 부분은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버 더 생각해보게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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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했던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입니다
저자 최경환은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관이었으며 2009년 서거하실 때까지 마지막 비서관으로 모셨다고 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많이 김대중 대통령을 지켜봤을 거라고 생각 된다.
김대중 대통령은 작은 섬에서 살았다.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작은 학교에서는 더이상 학교를 다닐 수 없어서 자식을 가르치고 싶어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육지로 나오게 되었다.
어머니는 자식을 위한 마음이 자식은 어머니를 위한 마음이 김대중 대통령과 어머니의 관계를 보면 말하지 않아도 그런 마음들이 느껴진다.
대통령이라는 이름 뒤에 평탄치 않은 삶이 이 책에는 담겨져 있다.
1950년 전쟁을 겪었고 박정희 정권과 전두환 정권 시절에는 정치적 박해를 받았다.
감옥살이는 물론 해외로 망명을 떠나기도 했으며 광주민주화운동 때는 사형선고를 받기도 했다.
감옥에서 나와 있을 때는 자택에서 연금생활을 해야했으며 이때는 꽃, 새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모이를 주며 친해졌다고 한다.
인권과 민주주의, 남북의 평화통일, 가난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
올바른 정치만이 국민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던 김대중 대통령.
여러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정치를 포기할 수 없었던 김대중의 굳은 마음들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아무리 강해도 약합니다.
두렵다고 주저앉아만 있으면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참된 용기가 있을 때 우리는 아무리 약해도 강합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두려움이지만 이 두려움은 아무 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생각한 용기는 약한 사람도 강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또한 감옥에 있을 때에 이희호 여사는 매일 김대중 대통령을 찾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힘과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또한 종이 한 장에 행복한 점과 불행한 점을 적은 일이 있었다.
불행한 점은 몇 가지 되지 않았지만 행복한 점은 적을 수록 더욱 많아졌고 이런 것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독서를 즐기고 직접 연설문을 썼다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배울 점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책을 읽을 때는 천천히 정독을 했다고 한다.
Leader과 Reader는 알파벳 한 글자의 차이이며 위대한 지도자는 위대한 독서가라는 말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유머를 즐겼던 김대중 대통령은 다양한 지식을 겸비했다.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책에서는 자기 말만 하고 자기 생각, 자기 주장, 자기 방식만 옳다고 우기는 삶은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은 자신의 말만 하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원칙을 강조했지만 '진심으로 대하는 것'을 대화의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강조했다고 한다.
나름의 원칙도 다섯 가지가 나와 있다.
이 부분은 적어놓고 늘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 본보기로 삼아야겠다.
또한 유머에 있어서도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다.
성적 수치심이나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 발언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바라보는 이로써는 아픔을 많이 겪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했는데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아픔 또한 유머로 웃어 넘겼다.
재임 시절 정상회담에서 다른 나라의 총리가 김대중 대통령에게 젊어보인다는 말을 했고
이에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살이, 연금, 망명생활을 20년 넘게 했으니 자신의 나이에서 20년은 빼야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어떤 상황이건 임기응변에 아주 뛰어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2006년 김대중 대통령은 평양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났다.
역사상 최초로 남북정상회담도 했다.
북한과의 관계에 대해 찬바람보다는 따뜻한 햇볕으로 다가서야한다고 했으며 이는 햇볕정책으로 북한과의 교류를 활성화하였다.
민주주의는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며 그 누구보다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바쳤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넬슨 만델라!
그리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헌산한 김대중 대통령은 많이 닮아 있다.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이는 민주화를 위한 그의 삶에 대한 보답이 아닐까.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을 읽고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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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면서 그가 힘든 과정들을 소화해 낼수 있게 도와줘었던 원동력 바로 한권 한권들의 책 김대중 대통령은 바로 Leader이자 Reader 였습니다.
그가 옥중에서 읽었던 책,살아가면서 읽었던 책들을 저도 함께 공유하고자 따라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 책들을 저도 함께 따라 읽었던 적이 있었더랐죠. <노인과 바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무기여 잘 읽거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목로주점, 여자의 일생>,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죄와 벌>,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등등
이런 생각이 나면서 이 한권의 책읽기를 시작해 보려고 해요
이 책은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꿈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성공하는 인생, 보람있는 삶을 사는데 필요한 김대중 대통령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 서평을 마치고 ▒
인생이건 역사건 주인공은 꿈꾸는 자의 것 이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말이 가장 인상깊게 자리하는데요. 지금 중학교 3학년이 된 저의 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조만간 읽게 될 이책 늦은 학원과 힘든 공부때문에 늘 피곤하고 무거운 어깨지만 죽음의 앞에서도 끝까지 놓지 않았던 수많은 책들 그리고 인생의 목표였던 민주주의를 위해 한 우물만 팠던 그의 삶을 본받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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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의 천천히 읽는책 5번째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을 만나게 되었어요~ 천천히 읽는책은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상상하고 생각하며 읽는 현북스의 시리즈 책이랍니다. 책을 빨리 읽는 것보다 천천히 읽는다는 것이 김대중 대통령의 생각하고 비슷한데요~ ![]()
우리나라 제15대 대통령을 지냈고,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대통령의 모든 이야기가 담겨진 책이랍니다. 국민을 존경하고, 조국을 사랑하여 조국의 민주주의 실현, 평화와 통일을 염원했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준 영원한 대통령 김대중~ ![]()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감옥에 갇히기고 하고, 조국을 떠나 망명의 세월을 살기고 하고, 납치, 연금생활 심지어 사형선고까지 받기도 한 세월이 무려 30여 년쯤은 된다고 합니다. 넬슨 만델라 대통령도 27년간 감옥생활, 반역죄, 사형선고 등 고난의 삶을 살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했던 분이기에 외신들은 김대중 대통령을 '아시아의 만델라'라 부르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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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은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을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훈련을 반복하였어요. 김대중 대통령의 책읽기의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무엇보다 상식을 강조하여 전문적인 지식에 앞서 상식과 교양을 키울 것을 강조하였답니다.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을 자기 지식으로 만드는 수단 중 또다른 하나가 바로 글쓰기로 메모하고 정리하는 생활습관이었어요. ![]()
원칙을 지키며 성공하는 인생의 길을 걸었던 김대중 대통령~ 진심으로 들어주며 대화에 임하고, 햇볕정책으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 더불어 사는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대통령이기도 하지요. 대통령 재임 시절 정상회담에서 상대방 나라 총리가 인사말로 '김 대통령께서는 젊어 보인다'고 말을 걸어 왔을때 "저는 감옥살이, 연금, 망명생활을 20년 넘게 했기에 남들과 같이 나이를 먹는 것은 억울한 일이니 거기에서 20년을 빼야 합니다. 그래서 젊어 보인는 것입니다." 라고 말해 회의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고 하네요~ 이런 유머로 회담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만남에서도 김 위원장의 서울 방문하는 문제로 남북공동선언을 합의할때도 유머로 약속을 받아내었다고 합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유머로 활기를 불어넣은 김대중 대통령~~^^ ![]() ![]()
김대중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젊은이와의 만남을 자주 갖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한 우물을 파야 정상에 섰을때 넓은 시선으로 저 멀리 수많은 정상 봉우리들이 한 눈에 들어오듯이 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으면 다른 분야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여 '한 우물 파기'는 전문성을 키워줄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관심 가질 수 있는 토대를 쌓아준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알 수 있는 책이였고, 성공하는 인생, 보람 있는 삶을 사는데 필요한 김대중 대통령의 리더쉽과 지혜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기에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면서 우리의 남은 과제인 평화와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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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천천히 읽는책/ 초등도서/ 위인전
민주화투사,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자.. 이런 수식어로 기억되는 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 김대중!! 늘 그의 말 시작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여러분~"으로 기억되고 있는데요, 그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책한권이 나와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현북스 천천히읽는책 시리즈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이랍니다.
신안 섬소년이 꿈을 품고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끌고 또 마침내 모진핍박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을 이끈 대통령이 된 김대중.. 그의 삶을 보면서 그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한 그의 어머니 이야기는 저에게 또다른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난 그런 엄마는 아닌듯..ㅜㅜ 어렵고 죽을 고비도 몇번씩 넘기면서도 신념을 굽히지 않았던 김대중대통령은 그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간에 큰 배움을 주는 건 분명했던거 같아요. 평소 그의 소신과 함께 그가 실천했던 일들을 보고 내 아이도 그런 지혜들을 꼭 배워보길 바래보았답니다. 무엇보다 지금 제아이가 할 수 있는 건 책을 많이 읽고 또 무엇을 하든 용기를 갖고 하라는 말을 보태서 제가 해주고 싶네요. 초등학교 시절..아니 국민학교 시절이었겠군요. 가택연금 상태였던 김대중 대통령의 동교동 집을 지난적이 있었어요. 기억으로 몇번의 사람들이 집근처에서 어슬렁거렸고 문은 굳게 닫혀 있었는데.. 그 집위로 우거진 푸른 나뭇잎들이 많았어요. 아마도 용기와 희망을 놓치 않았던 김대중대통령 책을 보니 갇혀있지만 하늘로 뻗었던 그 나무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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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최근 이희호 여사의 북한 방문 뉴스를 접하면서 5학년 딸아이는 누구지?라는 궁금증을 보였습니다. 그와 함께 도착한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은 딸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앞으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할지 생각을 해볼수있게 해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하면 단순히 우리나라 대통령이고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짧은 문구만 생각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대통령의 일생과 함께 꿈을 어떻게 가지고 노력하며 살았는지 이야기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도라는 섬에서 서자로 태어났지만, 아들을 가르치려는 어머님의 노력으로 도시로 나와 배움의 길을 계속해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은혜를 알고 더욱더 노력했을 김대중 대통령의 어린 시절이 상상되어집니다.
새와 꽃들을 좋아했던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에 가기도 하고, 연금 생활을 강요당하기도 하고 납치, 사형 선고등 여러 차례의 죽을 고비를 카리스마와 용기, 눈물이 많은 감성으로 이겨 나갔습니다.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김대중 대통령은 긍정적인 생각, 다양한 종류의 책읽기,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의 메모 습관들을 통해 자기 지식화 과정을 갖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화에 있어서 진심으로 들어주며 대화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때론 유머로 대화의 활기를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오직 민주주의만이 국민의 행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믿으며 용기 있게 살아온 김대중 대통령은 오직 평화로운 방법을 통해 통일의 길을 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며 한 우물을 파고, 세계인으로 살기위해서 열린 마음과 개방적인 태도를 갖으라고 하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김대중 대통령의 일생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꿈과 인생관들을 통해 우리에게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 나가야하는지 알려줍니다.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때론 힘들고 어렵고 눈물나겠지만, 김대중 대통령의 여러 지혜들을 한번 되새겨보면서 꿈을 향해 다시 한번 열심히 달려가 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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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 천천히 읽는책 시리즈 / 현북스 / 한국의 인물
우리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자랄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음을 우리는 알고 있을까? 그 시절! 그때의 대통령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위대한 업적을 남긴 큰 인물!! 김대중 대통령을 우리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현북스 책을 맞이했어요.
전라남도 신안군의 하의도라는 섬에서 태어난 김대중 대통령! 학교가 없어 서당에서 한자를 배울 정도로 작은 섬이였어요. 열 살 때 학교가 생기고, 그때부터 학교에 입학하고, 학업에 열중~ 어머니는 도시로 나가 6년제 초등학교로 전학을 갔을 정도로 엄머니의 노력도 컸어요. 여러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되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정말 이 말이 김대중 대통령!! 하면 떠오르는 말이네요. 그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 해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 대통령의 일대기~ 정말 궁금한 이야기 속으로 풍덩! 대통령의 삶이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 어린시절을 보내고, 어떻게 자신의 꿈을 펼치게 되었는지... 그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서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어요.
그분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줬던 이야기~ 역사인물책이 아닌... 그분의 이념, 생각, 실천했던 모든 것들을 자세히.. 그리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풀어놓은 책이라서 대통령에 대한 높은 꿈을... 그리고, 대통령의 자질... 그리고, 꿈에 대한 열정!! 제대로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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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출판사 천천히 읽는 책을 통해 위인들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들을 만났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김대중 대통령이네요. 저 어렸을 적에 작은 흑백 텔레비전이 집에 있었어요. 그 때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 이 분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던 당시 개표현황을 보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어요. 다른 분도 계셨을텐데.. 이 세 분이 특히 기억이 나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대통령.. 그 분은 참 고되고 힘든 삶을 사셨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 지역감정으로 인해 번번히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했다 당선되지 못했던 분으로 기억될 뻔했었어요. 그리고, 정말 여러번의 고배를 마신 후 우리나라 대통령에 이름을 올리셨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이 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는 사실...
이 책은 김대중 대통령이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는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인생, 보람 있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김대중 대통령의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이떤 꿈을 가지고 살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자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으신 분으로 기억될 뿐... 그 분의 꿈과 꿈을 위한 노력..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 혹은 꿈은 있는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이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대중은 고난과 행복의 회전무대 위에서 살았습니다. 고난의 시간에 좌절하지 않았고, 행복의 무대에서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꿈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떠나면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고,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 그 분이 사신 삶의 반 정도를 살고 있는데.. 아직 인생이 아름답다는 것은 잘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김대중 대통령처럼 고난의 시간 좌절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을 해 보네요.. 그런데 전 좌절앞에 초연하진 못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행복하다 느꼈을 때는 정말 그 행복을 맘껏 누렸던 거 같네요.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차례에 나와 있는 거 같아요. 차례만 살펴 보아도 그 분의 삶을 보는 듯 여겨지네요.
사진은 감옥에서 공부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모습이라고 해요. 과연 감옥에 있으면서 저렇게 공부를 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두렵다고 겁이 난다고 주저앉아만 있으면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용기는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p.40- 김대중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후 그를 잘 아는 어떤 외국인은 "김대중 대통령은 정치인으로서의 카리스마와 용기, 휴머니스트로서의 감성을 동시에 갖춘, 독특한 성품을 가진 분이었다." 고 평가했다고 해요. -p.41- 우리나라 대통령이었기에, 그 분의 이름은 익숙한데 정작 그 분의 삶은 정치범으로 온갖 위험한 상황을 겪었다는 것만 들었지, 개인적으로 어떤 성품을 갖고 계신분인 줄 몰랐는데.. 돌아가시고 난 후 그 분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 거 같네요.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인정의 표시입니다. 말을 잘 들어 주면 상대는 감동받게 되고, 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신뢰하게 됩니다. -p.87- 한 개인의 삶을 엿보면서.. 내 삶에 지침이 되는 글귀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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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최경환 지음
![]() ![]() 우리나라에 많은 대통령 중에 가장 힘든 시기에 대통령이 되셔서 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켜 주시고, 고령의 나이에도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왔던 김대중 대통령. 저도 많은 대통령 중에 가장 인상이 많은 남으신 분 같아요. 온 나라가 힘든 시기에 힘들어서 주저 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함께 나라를 이끌어가신 분. 그래서 책을 대할 때 저절로 경건한 마음이 들었던 책이 였답니다. 제목부터가 딱 맞는다는 말이 절로 나왔던 책. 국민을 사랑하고 많은 시련을 묵묵히 이겨낸 인생의 굴곡이 많은 김대중 대통령의 일대기를 이 책과 함께 해봅니다. 책은 김대중 대통령의 일대기와 인생 속에서 많은 역경을 이겨내었던 마음. 한 사건마다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셨는지,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 자세하게도 친절하게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김대중정부 청와대 비서관으로 일하셨던 최경환 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서술한 위인 책. 위인책 이지만, 어린시절부터 대통령 시절까지 생각하신 일들과 그의 바탕이 되는 여러 철학이 스토리구성으로 단락별로 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딱딱하지 않고 위인전이지만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 함께 드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가장 큰 핵심 키워드는 노벨평화상을 분. 한국인 최초로 동아시와와 한국의 민주주의 인권증진, 남북 화해의 공로로 받으신 노벨평화상을 받으신 분이라는 점이 가장 자랑스럽고 놀라웠답니다. 책 역시 그 점을 크게 다루고 있지만, 상을 받아서 훌륭하다는 목적보다는 그 상을 받기 까지의 여러일들과 생각들을 함께 다루고 있어 결과물이 아닌 과정에서의 대통령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또한 독서를 항상하시고 독서로 인해서 얻은 여러 좋은 점과 책과 함께 하신 모습 속에서 역시 책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고 이겨내신 분이라는 점에 더 큰 공감을 얻었답니다. 역시 책은 사람을 더 생각하게 하고 인생의 진리와 나침반이 된다는 사실을 또한 더 확신 하게 되는 부분이였답니다. 책은 180페이지 내외 두께로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아이들에게 앞으로 미래에 대해 나침반이 되어 줄 내용이 될 듯 싶습니다. 엄마인 제가 읽어 보고 아이도 크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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