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본 적 없고 들어본 적 없는 이름.
보랏빛 손수레!
이 손수레에 담겨있는 아름답고 담담한 시들로
올 가을 🍂
내 영혼을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싶어진다...
시인의 투명한 눈빛으로 물들일 보랏빛 아름다운
시세계가 앞으로도 계속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