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동경과 정의감에서 시작되었지만 결국 사랑으로 맺어지는 선생님 코스케와 고등학생 세타가와의 이야기.
그 외에도 세타가와는 업소에서 일하는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자라왔지만 그 덕에 살림 실력이 높아 친구들에게 엄마라는 호칭을 받게 되는 모습이 아이러니하면서 기특하면서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