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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았어요. 그런 저에게 <데일리 라이팅> 은 하루에 한 문장씩 천천히 영어를 써보며 공부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필사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영어 문장을 따라 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함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야기, 감정을 바라보는 방법, 성공과 실패에 대한 생각처럼 일상과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문장들이 담겨 있어 좋았어요. 특히 “Success is not final. Failure is not fatal.” 이라는 문장을 필사하면서 성공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도, 실패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 같아요. 그렇게 계속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 제 인생에도 꽃이 피겠죠 🌷 영어 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보니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와 단어도 눈에 들어왔고, 마음에 남는 문장은 한 번 더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좋은 문장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가까워지는 시간에 더 가까웠던 것 같아요. 매일 많은 양을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하루 한 문장씩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어 필사를 시작해보고 싶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나, 영어 공부와 함께 좋은 문장으로 하루를 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데일리라이팅 #영어필사 #지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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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젠슨 황, 샘 알트먼, 미셸 오바마 등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문장이 담겨 있다. 오래된 위인들의 명언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가 뉴스나 인터뷰를 통해 만나는 사람들의 살아 있는 언어라는 점도 재미있었다. 하루 10분씩 88일 동안 좋은 문장을 읽고 쓰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매일 글을 쓰는 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됐다. 처음에는 원문에서 실제로 사용된 영어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해하고 따라 쓰기 쉽도록 다듬어진 영어라는 점이 조금 낯설기도 했다. 번역 역시 직역보다는 자연스럽게 의역되어 있다. 그런데 필사의 진도가 조금씩 나가면서 오히려 매일 쓰는 문장이라면 어렵고 멋진 표현보다 읽기 쉽고, 기억하기 쉽고, 필요하다면 내 문장처럼 꺼내 쓸 수 있는 언어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SNS에 공유하거나 누군가에게 짧게 건네기에도 좋은 문장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의 낯섦은 어느 순간 이 책이 의도한 방식에 대한 이해로 바뀌었다. 필사하다가 좋은 문장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 말은 어떤 상황에서 나온 걸까?’라는 궁금증도 생긴다. 책 뒷부분의 출처를 통해 원문을 확인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은 나중에 원래의 인터뷰나 강연까지 찾아보기도 했다. 이 과정이 의외로 꽤 즐거웠다. 한 문장을 계기로 그 사람이 실제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더 찾아보는 작은 여정이 생겼기 때문이다.
출처를 따라가다 보니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경우도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이런 부분까지 직접 찾아보는 것이 필사의 또 다른 재미가 되기도 했다. 앞으로 개정판이 나온다면 이런 출처들이 조금 더 보강된다면 문장을 따라가 보는 재미가 더욱 커질 것 같다. 처음에는 글쓰기를 위한 작은 습관을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 필사를 시작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문장을 베껴 쓰는 일이 곧바로 좋은 글을 쓰게 해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매일 문장을 들여다보고 직접 써보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글쓰기는 결국 그런 작은 시간들이 쌓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하루 10분씩 좋은 문장을 읽고 쓰는 것.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시작하고 계속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습관이었다. 글쓰기를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부담 없이 첫걸음을 떼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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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88문장으로 써내려가는 영어필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영어 필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단어공부는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 루틴을 가져다 주었다. 스스로 사유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질문들로 어제와 또 다른 나를 만들어주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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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탠퍼드 대학의 에세이 쓰기 과정에서 '모방 훈련'을 기반으로 이 시대를 이끄는 리더들의 문장 88개를 담아서 88일 동안 영어 필사를 통해 "좋은 문장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행동을 바꾸고 결국 인생을 바꾼다." 는 말처럼 88일 꾸준히 써보려고 한다. . 아침마다 나의 미니미 진이가 나와 미라클 모닝을 해 주고 있다. 영어 워크북과 내 책을 챙겨서 같이 해 주어서 아침마다 필사를 하게 된다. . 필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짧은 답을 적어보고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다. . - 우리가 보는 것은 우리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다. 아나이스 닌 - 남을 따라 하지 말고 스스로 만들어 내라. 스티브 잡스 - 리더는 계속 배우고,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한다. 마샬 골드스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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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년 작심삼일로 끝나는 목표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영어 공부입니다. 매년 연초가 되면 올해는 영어공부를 꼭 해야겠다고 결심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부터 막막하니 미루고 미루다 결국 연말을 맞이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목표를 세웠지만, 시간은 어느덧 흐르고 흘러 9월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와인 출판사의 도서 『데일리 라이팅』과 함께라면 아직 포기하긴 이릅니다. 『데일리 라이팅』은 매번 똑같은 방식의 영어공부가 아닌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영어를 만나게 하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필사책들이 출간되었지만, 『데일리 라이팅』은 세계적인 리더들의 명언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합니다. 『데일리 라이팅』은 저자가 리더들의 명언들 중 직접 써보고 싶은 문장들 중 그 사람의 삶이 그 문장을 증명한 것들만 담았다고 합니다. 총 88일동안 크게 4개의 주제로, 하루에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어울리는 문장을 천천히 읽고 직접 써보도록 합니다. 그냥 눈으로 읽을 때는 지나쳤던 표현도 손으로 직접 써보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영어 문장을 직접 따라 쓰면서 영어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 한문장을 따라 쓰고 책 속에 담긴 한문장의 질문에 스스로에게 대답해보는 시간도 도움이 됩니다. 아직 올해가 4개월이나 남았으니, 올해의 영어 공부 목표는 『데일리 라이팅』을 끝내는 것으로 목표를 잡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시작조차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이 책 『데일리 라이팅』이 영어 공부의 시작을 도와줄 것입니다. 하루 10분씩, 한 문장씩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88개의 문장이 내 것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영어필사책추천 #영어필사추천 #영어명언필사 #영어문장필사 #필사책추천 #데일리라이팅 #지와인 #데일리라이팅리더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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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제공 ⠀⠀ ⠀ ⠀⠀ ⠀🗃nokpil 문장 ⠀⠀ ⠀ ⠀⠀ ⠀ ⠀데일리 라이팅 ⠀백선엽 지음 ⠀지와인 출판사 @jiwain_ ⠀⠀ ⠀ ⠀⠀ ⠀⠀ ⠀ 뭐가 달라지냐고요? ✔️이 시대 리더의 말이어서 나에게 필요한 말을 볼 수 있다 ✔️글씨체가 반듯해진다 ✔️누군지 인물 검색을 하게 된다⠀ ✔️쓸 수록 하루가 달라진다 Can you let go of the past when needed? '필요할 때 과거를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가 있습니까?' ⠀ ⠀ 호되게 혼날 각오 되어있으신가요? 이 문장을 보고 필사하며 생각에 잠겼지요. 나는 과연 이러한 과거를 마주하고 용기있게 내려두었는지를요. 저는 선뜻 '네'라는 대답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 ⠀ 필사를 하면서 몸을 바르게하고, 글씨를 바르게 하며, 열심히 썼는데, 정말 즐겁게 했었고, 명사들의 유명한 말들을 책 한 권으로 즐길 수 있어서 간편했습니다. 필사면 행간도 넓은 편이고, 줄도 많아서 넉넉하게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 이 책을 통해 필사도 더 열심히하고, 기록을 통해 저라는 사람을 더 탐구하고, 흔적을 더 남겨보려합니다. ⠀ ⠀ 모두들 마음의 풍랑 겪지 마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9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 ⠀ ⠀⠀ ⠀ ** 우주님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필사단] 단톡방에서 함께 읽고 필사했습니다. ⠀⠀ ⠀ ⠀ ⠀⠀⠀ ⠀ ⠀ ⠀ #데일리라이팅 #우주필사단 #백선엽 #지와인 #영어필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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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시작하고 완벽하게 끝내려고 하기보다, 부족하더라도 일단 끝까지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오늘 문장복권에서 나왔다. 영어의 감각을 깨우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데일리 라이팅을 통해 매일 조금씩 쓰는 문장에서 생각을 바꾸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문장을 따라 쓰다 보니 어느새 문장 너머의 생각을 들여다보게 된다. 좋은 문장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행동을 바꾸고, 결국 삶을 바꾼다고 했다. 짧은 문장 하나에도 리더들의 태도와 가치관, 삶을 대하는 방식이 담겨 있어서 필사를 하면서 영어 표현뿐 아니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생각하게 된다. 완벽하게 쓰는 것보다 매일 쓰는 것을 목표로 어제보다 조금 더 좋은 문장을 쓰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적는다. #데일리라이팅 #우주필사단 #백선엽 #지와인 #영어필사단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필사단] 단톡방에서 함께 읽고 필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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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문장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데일리 라이팅>>을 읽으며 글쓰기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 쓰기 위해 애쓰기보다 오늘의 생각을 한 문장이라도 남기는 것. 그것이 결국 나를 돌아보고 조금씩 성장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것을 느꼈다. 책을 읽으며 특히 마음에 남았던 것은 “좋은 문장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행동을 바꾸며, 결국 인생을 바꾼다”는 의미의 문장이었다. 나는 그동안 글을 쓰면서 마음속에 있는 감정들을 꺼내놓았다. 때로는 힘들고 무거운 마음을 글로 적었고, 때로는 작은 희망을 한 줄의 문장으로 남겼다. 돌이켜보면 글을 쓰는 동안 나는 조금씩 나를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 결국 글쓰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내 삶을 바꾸는 거창한 문장보다 오늘 내가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냈는지 솔직하게 적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오늘의 한 문장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매일 조금씩 쓰고 싶다. 잘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잃지 않기 위해서이다. 한 줄의 글이라도 꾸준히 남기다 보면 언젠가 그 문장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증명하는 한 권의 책이 되어 있을 그때까지 천천히 적어볼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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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필사보다 한국어 필사가 익숙하고 좋은 문장들을 번역해서만 읽고, 영어 필사보다 번역 된 문장들을 필사를 해서 원글을 읽을 기회가 많이 없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돼서 영어 필사를 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익숙지 않아서 문장의 의미보다는 쓰는데 더 집중하게 되었던 것 같다. 영어 필사를 하고 번역된 글들을 쓰면서 다시 영어를 곱씹어 보면서 공부도 되었지만 좋은 문장들이 정말 많다는 것들도 알게되었다. 필사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한글로 된 필사도 좋지만 틈틈이 영어 필사도 하면서 좋은 문장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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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writing with Great Leaders
책장을 넘기고 매일 아침 한 문장씩 따라 쓰다 보니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필사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영어 문장 하나 안에 한 사람의 생각과 선택, 실패와 성공, 그리고 삶의 태도가 들어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지나가는 명언 한 줄일 수 있지만 내가 직접 손으로 한 번씩 써 내려가다 보면 그 문장이 조금씩 다르게 다가온다. 눈으로 읽을 때는 ‘좋은 말이네’ 하고 지나쳤던 문장이 손으로 쓰는 순간에는 이상하게 오래 머문다.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어떤 태도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게 문장을 쓰면서 오히려 나 자신에게 질문하게 된다. 『데일리 라이팅』에는 시대를 이끌어온 여러 리더들의 문장이 담겨 있다. 존F.케네디, 스티브잡스, 젠슨 황, 샘 올트먼, 미셸 오바마를 비롯해 데일 카네기, 레이 달리오 등 우리가 한 번쯤 들어본 사람들의 생각을 영어로 만나게 된다. 그들의 문장은 거창하지 않다. 짧고 단단하다. 그래서 더 좋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말은 어쩌면 길고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 내가 힘들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짧고 분명한 한 문장인지도 모르겠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것’으로 바라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다. 한 문장을 읽고, 뜻을 생각하고, 천천히 소리 내어 읽어보고, 다시 손으로 써본다.
그 과정에서 영어는 어느새 공부가 아니라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된다. 나는 요즘 무언가를 빠르게 해내는 것보다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매일 쓴다’는 방식이 마음에 남았다. 하루에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된다. 좋은 문장 하나를 만나고 그 문장을 천천히 써보는 것. 그리고 그 문장이 오늘의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잠시 생각해 보는 것. 어쩌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책을 덮고 나니 영어를 얼마나 많이 외웠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신 내 마음에 남은 문장 하나가 있다면 그 문장은 언젠가 내가 흔들리는 순간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 수도 있으니까. 좋은 문장은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옮겨갈 때 비로소 내 것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한 문장을 쓴다.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좋은 생각 하나를 내 안에 오래 남겨두기 위해서. 매일 한 문장. 매일 한 생각. 그리고 조금씩 달라지는 나. 『데일리 라이팅』은 그렇게 나의 하루에 작은 쉼표 하나를 찍어주는 책이었다. 빠르게 읽어버리는 책이 아니라 천천히 써가며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 그리고 언젠가 책 속의 문장보다 그 문장을 쓰며 살아온 나의 시간이 더 많이 쌓여 있기를 바라본다.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필사단] 단톡방에서 함께 읽고 필사했습니다. #데일리라이팅 #우주필사단 #백선엽 #지와인 #영어필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