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대한 오해를 성령에 대한 이해로 바꾸는 책이다
성령님을 단순히 비인격적인 초자연적인 능력이나
일시적인 감정적 체험이 아니라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를 찾아오신 인격적인 성령님을
창조때부터 보혜사까지 이르기까지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