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영상이나 피드를 넘기는 사이에 굉장히 많은 흔적과 데이터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소비주권의 시대라는 책은 평범한 일상에서부터 질문을 시작합니다. 우리가 우리도 모르게 남긴 데이터는 기업의 광고와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업에게는 도움이 되는데 정작 정보를 제공해준 소비자들에게는 돌아오는 바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비판을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KN541이라는 모델을 제시하는데 이 모델을 통해서 자세한 것을 설명한다. 버려지는 물건을 줄이는 것과 이익을 나누는 일을 하나로 이어줌으로써 하나의 구조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물건을 미리 주문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고른 물건에 해당하는 만큼만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게 더 경제적이기도 하구요.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새 경제에 참여중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여러가지에 참여중이구요. 소비를 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는 참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