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히 중국이 좋고, 한국이 어렵다고 말하지 않는다. 또한, 중국이 단순 잘 하고 있는 것들을 열거하지도 않는다. 그보단 왜 중국은 과학강국이 되었고, 우리는 무엇을 보지 못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지피지기의 지혜라 했듯 중국을 돌아보고 우리가 갈 방향성을 잡기 위해 주어진 글들의 정보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중국이 좋고, 한국이 어렵다고 말하지 않는다. 또한, 중국이 단순 잘 하고 있는 것들을 열거하지도 않는다. 그보단 왜 중국은 과학강국이 되었고, 우리는 무엇을 보지 못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게 돕는 책이다. 지피지기의 지혜라 했듯 중국을 돌아보고 우리가 갈 방향성을 잡기 위해 주어진 글들의 정보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