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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은 말을 잘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판을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뉴스에서 보던 트럼프의 행동이 철저하게 계산된 전략이었다는게 놀랐습니다. 단순히 지도자의 관점만 기재한 책이 아니기에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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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가 트럼프’의 파괴적인 전술을 통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승리의 알고리즘을 해부한 책입니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협상과 설득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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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테이블에서 매번 상대의 기세에 눌리거나 주도권을 빼앗겼던 이유를 정확히 깨달았다. 트럼프의 10가지 원칙을 실무 대화와 상황에 맞춰 쉽게 풀어내어 바로 현장에 대입할 수 있을것 같다. 상대의 체면은 살려주면서 내 실리는 100% 챙기는 협상 전술은 당장 내일 거래처 미팅부터 써먹을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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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뒤집는 트럼프의 협상 전략』을 읽으면서 그동안 회사에서 여러 사람들과 협의하고 협상했던 경험들이 많이 떠올랐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거래처와의 계약이나 업무 조건을 정하는 일뿐만 아니라, 회사 내부에서도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동안 협상을 할 때 상대방의 요구를 듣고 서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협상은 단순히 서로 양보해서 합의점을 찾는 과정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트럼프의 협상 방식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상대방의 조건에 끌려가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카드와 영향력을 이용해 처음부터 협상의 분위기와 기준을 만들어간다는 점이었다. 물론 트럼프의 공격적이고 때로는 극단적인 협상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협상을 시작하기 전에 내가 가지고 있는 선택지가 무엇인지, 상대방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협상의 방향을 어떻게 가져갈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 특히 직장에서는 모든 협상이 논리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 타이밍, 상대방의 심리, 그리고 내가 가진 대안까지 여러 가지 요소가 함께 작용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트럼프라는 인물의 협상법을 소개하는 책이라기보다, 평소 내가 어떤 방식으로 협상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책을 덮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상대방이 만들어 놓은 판에서 잘 싸우는 것보다, 내가 유리한 판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업무에서 중요한 협상을 할 일이 있다면 상대방의 요구에 바로 답하기보다는 먼저 내가 어떤 선택지를 가지고 있는지부터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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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언행을 협상이라는 관점에서 보고, 트럼프의 성장과정과 사업의 실패와 성공 과정을 분석해서 그의 협상 스타일과 협상원칙을 분석한 책이네요. 스토리 텔링과 같이 쉽게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빨리 읽는 사람이라면 반아절이면 다 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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