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뉴저지주에 살 고있는 트리나폴러스의 작품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이제 처음에 시작한일은 끝까지 하지 않으면 포기를 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 책에서는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 가 나왔다. 처음에 호랑 애벌레는 먹고만 살 수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어느 기둥에서 애벌레들이 많이 올라가는 것을 보아서 호랑 애벌레는 다른 애벌 레들에게 여기는 왜 올라가냐고 물어보았다. 그런데 그 애벌레는 말을 하기 도 전에 죽고 말았다. 그래서 호랑 애벌레도 올라가기로 했는데 노랑 애벌레 를 만났다. 그래서 그 기둥에 올라가는 것은 애벌레들끼리 싸우고 미워하는 것이라서 포기를 하고 내려왔다. 내려와서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는 서 로 껴안고 그랬다. 그런데 몇 일이 지나자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는 이 제 서로 껴안고 하는 것도 지겨워져서 호랑 애벌레는 다시 그 기둥에 올라 가기로 결심했다. |
| 꽃들에게 희망을.. 이 유명한 책을 들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없을꺼라 본다. 삶에 대한. 돌아볼수 있는 반성을 해주는 야이기. 문득 작은 일에 초조해지고 화가 날때. 문득 나도 그 애벌래처럼 아무것도 없는 정상을 바라보며 초조해 하며 기어올라가는 꼴이 아닌가 하며 되 생각해보기도 한다. 꽃들에게 희망을은 어떤 인생이 훌륭한 인생인가를 말해주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꿈꾸는 이상을 이룰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고 이야기를 하는거 같다. 아마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많이 선물되는 책이 이 꽃들에게 희망을이 아닐까 싶다. 좋은 책 한권은 평생의 친구가 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