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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부를 누리고 싶다면. 공부를 해야겠다. 그래서 이 책이 꼭 읽어보고 싶었다.
7개의 메가트렌드! 왜! 그것인지에 대해 자신있게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왜 미국인가?? p20."절대로 미국에 반대로 배팅하지 마라" 워런 버핏의 단호한 답변! 확실히 기억하게 된다. '돈은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을 좋아한다.'
왜 미국인가? 결국 테크 인가? 그렇다면 어디를 봐야하는가? 기업의 비전과 산업의 방향을 보는 것을..중요하게 설명해준다. 챕터 챕터 읽어 갈 수록 단단함이 생긴다. 한번 더 읽어보고...용기를 내봐야겠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리뷰어클럽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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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군가에게 오늘 알게 된 비밀 하나를 전하고, 그 사람이 다시 두 사람에게, 그 두 사람이 각각 또 두 사람에게 1초마다 옮긴다면 전 세계 80억 인구가 그 비밀을 알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하루도 일주일도 아닌 단 몇 십초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인간의 뇌는 이런 기하급수적 폭발을 직관적으로 상상하지 못한채 더하기의 감각으로 세상을 읽는데, 하필 지금 우리 눈 앞에서 벌어지는 AI 혁명이 바로 그 곱셈의 영역 즉, 기하급수적 영역에 있다는 사실이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미국 테크 투자자들이 많이 보는 채널인 ‘T3chfeed - 테크피드'가 펴낸 책인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는 바로 이 감각의 오차, 즉 변화의 속도를 과소평가하는 우리의 본능을 흔드는데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선 책의 내용이 신뢰를 주는 첫 번째 근거는 저자의 정체성에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저자 '테크피드'는 15만 명 안팎의 구독자와 누적 조회수 1,100만회를 기록한 미국 주식 전문 채널로, 국내 시장에서 흔한 2차 요약이 아니라 영어권 원문 자료를 직접 파고드는 분석과 월가의 대표 테크 및 우주 산업 전문 저널리스트들과의 심층 인터뷰로 서학개미들 사이에서 필수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로 저자가 진행한 권위있는 테크 저널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가치', '팔란티어의 정부, 상업 부문 확장', '엔비디아의 공급 대비 15배에 달하는 칩 수요' 같은 논점이 오갔는데, 이 관점들이 책의 3부 종목 챕터와 그대로 겹쳐 읽히는 대목이 흥미로웠습니다. 채널이 늘 강조해 온 '건강한 장기 투자 문화'와 '기업의 펀더멘탈 중심'이라는 태도가 책 전반에 일관되게 흐른다는 점에서, 본서는 유튜브에서 쌓아온 인사이트를 활자로 정제한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구성은 크게 네 개의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각 파트를 간략하게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답니다. 1부는 '왜 돈은 결국 미국으로 흘러가는가'라는 질문 아래, 미국이 위기마저 자기 성장의 연료로 바꿔온 나라라는 점과 미국과 반대로 베팅하지 말라는 원칙을 던지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왜 결국 테크인가'를 다루며 스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지배하는 시대, 시가 총액 상위에 숨어있는 패권의 지도를 통해 기술이라는 단어를 다시 정의하자고 제안하고 있지요.
3부에서는 비로소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라는 현재의 핵심 축과 양자 컴퓨터, 우주, 바이오, 암호화폐라는 미래의 확장 축을 하나씩 짚는데, 저자 스스로 서문에서 밝혔듯 종목 이야기가 3부에 가서야 등장하는 구조가 다소 늦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는 저자의 의도된 배치가 아닐까 합니다. 앞선 프레임을 먼저 세워야 개별 기업을 유행이 아닌 시대의 방향 위에서 이해할 수 있다는 저자의 설계이며, 실제로 읽어보면 3부의 종목 서술이 훨씬 입체적으로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밀도 높게 읽힌 부분은 오히려 4부인 '흔들리는 시장에서 투자자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였습니다. 시장을 맞히려 하지 말고 시장에 머무르라는 조언, 레버리지가 왜 장기 투자와 상극인지, 비싸다는 착각과 싸다는 착각을 어떻게 구분할지, 그리고 투자와 도박을 가르는 단 하나의 질문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읽어 나가면서도 여타 종목 추천서와는 결이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처음 투자를 시작하던 나에게 읽히고 싶은 책'을 쓰고자 했다고 밝힌 만큼, 이 파트는 화려한 수익률 대신 스스로 판단할 기준선을 세우라는 메시지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그러나 물론 한계도 분명히 짚어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본서는 주식 입문서가 아니어서 PER 계산법 같은 기초 설명은 의도적으로 덜어냈고, 표지 QR로 연결되는 저자의 강의 시리즈로 기본기를 보완하도록 역할을 나눠 두고 있답니다. 더불어 '양자 컴퓨터'나 '우주'처럼 상용화 시점이 불확실한 영역은 본질적으로 변동성과 리스크가 큰 만큼, 책의 낙관적 전망을 그대로 매수 신호로 받아들이기 보다 각자의 기준선으로 재검증하는 독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미국'과 '테크'라는 두 축을 통해 향후 5년의 자본 흐름을 조망하고, 개별 종목의 등락이 아니라 산업의 방향을 먼저 살피라는 본서의 관점은 초보 투자자부터 중급 투자자까지 자신만의 투자 프레임을 점검하려는 독자들에게 충분히 설득력있게 다가서리라 믿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선점하기 위해 시대의 메가 트렌드를 추적하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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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앞으로 5년, 새로운 부를 탄생시킬 거대한 물결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15만 구독자를 가진 누적 조회수 1100만회를 기록한 테크피드의 첫 책입니다. “눈앞의 숫자가 아닌 시대의 방향에 투자하라” 세상의 판을 바꾸는 거인들의 설계도, 흐름에 완벽하게 올라타는 투자자들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주가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AI라는 거대한 기술 변화가 반도체 수요와 산업의 지형을 뒤흔들고, 그 흐름을 일찍 읽은 투자자에게 새로운 부의 기회를 만들어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업의 판이 다시 짜이는 지금 생각해보면 이러한 기회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찾아올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과연 그렇다면 다음 자본과 기회는 어디로 향할까요? 우리는 과연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저자 테크피드는 철저한 영어권 원문 자료 분석과 월가의 대표적인 테크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 우주 산업 전문가 에릭 버거 등 현지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선보이며 서학개미들의 필수 채널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그가 내놓은 답은 ‘미국’, 그중에서도 ‘테크’인데요. 엔비디아의 GPU, 테슬라가 이끄는 노동 혁신, 팔란티어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서 시작해 양자컴퓨터, 우주, 바이오, 암호화폐까지 미래의 산업과 자본을 움직일 7개의 메가트렌드를 각각 짚어 주어서 이해도 잘 되고 미래의 메가트렌드에 대해서 자시헤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읽기였습니다. 각각의 기술이 왜 지금 거대한 변화의 출발점에 서 있는지, 개별 기업의 기술과 사업 모델이 그 흐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짚으며 미래 산업을 바라보는 큰 그림을 그려내주어서 저처럼 이쪽으로는 아예 문외한인 사람도 어느 정도는 진도를 따라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래를 완벽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과연 자본과 인재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기술이 어떤 시장을 새롭게 만들고 있는지, 그 변화 속에서 어떤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력을 쌓는지를 읽는 힘은 이런 책을 통해 기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큰 흐름 속에서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나 남이 알려주는 종목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으로 다음 부의 기회를 선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자주 들여다보시면 좋을듯합니다.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 #테크피드 #토네이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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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왜 메가트렌드는 미국이 주도하는가? 왜 지금의 메가트렌드는 AI인가, p.60 지금 국가 패권과 가장 긴밀한 기술은 두말할 것 없이 AI입니다. 저자는 다양한 논거를 통해 AI가 시대를 바꾸는 기술이라고 칭한다. 맞다. 뒤쳐질 수 없는 상황에 진입했다. · · · 각 나라의 정부에서 AI 관련 조직을 만들기 시작했고, 다양한 기업들이 AI 기술을 통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AI 패권을 잡기 위해 각 국가들이 과감한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AI가 만들어낸 메가트렌드, 다양한 사례와 논거를 통해 메가트렌드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왜 메가트렌드를 알아야 하는가?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이 고점에서 매수를 한 사람보다 수익률이 낮다는 통계를 통해 제시한다. 이와 함께 자신만의 철학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자신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해라, 이 기술이 패권을 만드는가? 책을 펼치는 순간, 지금 당장 미국 계좌를 만들고 싶을 수도...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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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특히 ‘테크’라는 단어를 다시 정의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우리는 흔히 AI, 반도체, 로봇처럼 새롭게 등장한 기술만을 테크라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모니터와 키보드 역시 과거에는 혁신적인 기술이었다고 설명한다. 결국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더 이상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게 된다. 여기에서 소개된 도메스티케이션 이론을 통해 기술이 수용 → 대상화 → 통합 → 전환의 과정을 거치며 우리의 생활방식에 자리 잡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앞으로 어떤 기술에 주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도 조금 달라졌다. 이미 너무 익숙해진 기술만 바라보기보다는 아직 사람들이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았거나 일상에 정착하기 시작한 기술을 관찰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낯설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기술이 몇 년 후에는 당연한 생활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엔비디아에 대한 설명도 기억에 남는다. 엔비디아를 단순한 GPU 제조 기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AI 시대의 인프라와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업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 때문이다. 특히 CUDA를 중심으로 개발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AI뿐만 아니라 양자컴퓨팅 분야까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설명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기업의 경쟁력을 단순히 제품 하나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과 동시에 다른 기업과 개발자들이 계속해서 그 생태계를 사용하도록 만드는 힘 역시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페이스X를 바라보는 방식도 새로웠다. 우주 산업은 아직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시장이기 때문에 기업의 현재 매출이나 이익만으로 가치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결국 미래 산업에 투자한다는 것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가능성에 투자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와 현실을 구분하고, 기업이 말하는 비전이 실제로 어떤 기술과 숫자로 증명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았던 부분은 “되기만 한다면”이라는 기대가 “언제 되는가”라는 질문으로 바뀌는 순간 시장은 더 이상 친절하지 않다는 내용이었다. 미래의 성장 가능성이 아무리 크더라도 이미 시장의 기대가 주가에 지나치게 반영되어 있다면 좋은 기업과 좋은 투자 기회는 서로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나 역시 유명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진 기업을 보면 무조건 좋은 투자 대상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을 통해 기업의 비전뿐만 아니라 그 비전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현실이 될 것인지까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또 하나 크게 느낀 점은 장기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결국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AI가 성장할 것 같다”, “우주 산업이 미래 산업이다”라는 막연한 기대만으로 투자한다면 시장이 흔들릴 때 쉽게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내가 투자한 기업이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생태계를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시장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이해한다면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조금 더 냉정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투자에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방식 자체도 돌아보게 되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변화의 방향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중요한 흐름을 발견하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기업의 재무성과뿐만 아니라 기술, 산업 구조, 시장 변화까지 함께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결국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는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어떤 관점으로 미래와 기업을 바라봐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에 가까웠다. 시장이 열광하는 기업을 무조건 따라가기보다 그 기업의 기술과 비전, 생태계, 성장 가능성 그리고 현재의 가격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 투자나 새로운 산업을 공부할 때도 단순히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이 기술이 정말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가?”, “이 기업은 그 변화를 만들어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가?”, “시장이 이미 그 가능성을 지나치게 가격에 반영한 것은 아닌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고 싶다. 미래를 바꾸는 거대한 흐름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기술과 변화가 쌓이면서 만들어진다. 이 책을 통해 그 흐름을 조금 더 긴 시선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 미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을 읽고 내가 가장 크게 얻은 배움이다. #미래를바꿀7개의메가트렌드에올라타라 #테크피드 #토네이도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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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쏟아지는 주가 뉴스와 복잡한 지표를 보고 있으면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 눈앞의 숫자에만 집중하기보다 지금 세상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큰 흐름을 살펴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는 단기적인 종목이나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세상을 바꿀 기술과 산업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특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하나씩 더해지는 방식이 아니라 두 배, 네 배로 빠르게 커지는 곱셈의 흐름에 들어섰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평소 뉴스에서 자주 접했던 기술들도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여겼는데, 그 안에 이제 막 시작되는 변화가 있다는 점을 새롭게 바라보게 됐고요. 주가의 오르내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인재와 자본이 어디로 모이고 있는지 살펴보는 안목이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책에서는 기술 혁신과 자본이 특정 시장으로 모이는 이유도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요. 낯선 용어나 기업 이야기도 그 기술이 우리의 생활과 산업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연결해서 풀어주니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누군가 좋다고 이야기하는 기업을 따라가기 전에 내가 왜 관심을 갖는지, 어떤 근거로 판단하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배웠고요.
특히 기업이 내세우는 화려한 미래의 모습만 바라볼 게 아니라 실제로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시장에서 잠깐 나타나는 변화에만 반응하다 보면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질 가치까지 놓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만했고요. 여러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질수록 흔들리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겠다는 걸 느꼈어요.
부모로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됐어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지금 알고 있는 지식만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를 살펴보고 스스로 배우며 판단하는 힘일 것 같아요. 투자에 관한 책이지만 돈을 어디에 넣을지에 관한 내용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어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생활과 산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니 투자할 때 눈앞의 숫자만 확인할 게 아니라 기술과 산업이 향하는 방향까지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역시 투자에 대해 알아갈수록 수많은 정보 중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볼지 기준을 갖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꼈고요.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는 투자 이야기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와 앞으로의 변화를 읽는 힘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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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자에 관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산업의 방향과 시대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테크피드의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라는 이 책은 앞으로 5년, 새로운 부를 탄생시킬 거대한 물결을 이야기하며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고, 왜 테크에 투자해야 하고, 왜 장기투자를 해야한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주고 있었다 2020년 내가 주식을 처음 접했을때는 주변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나 역시 자국편향이 강해서 국내주식시장에 주로 머무르고 있었지만 2026년이 된 지금에는 투자에 대한 생각이 상당히 달려졌고 적은 자본이지만 내 자본의 80%이상이 미국주식시장을 향하고 있는 중인데 미국에는 세계적인 기술기업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자본시장과 생태계가 존재하며 그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내면서 다시 시장 전체의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첨단기술은 이제 단순히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영역을 넘어 국가의 안보와 경제력 국제질서까지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어가고 있는며 미국의 거대한 자본력과 기술력, 세계적인 인재, 국가 차원의 패권 경쟁이 결합되면서 미래 산업이 성장이 성장할 수 밖에 없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책은 7개의 메가트렌드에 대해 설명하며 엔비디아를 통해서는 AI시대를 움직이는 반도체와 컴퓨팅 인프라를 테슬라를 통해서는 자동차 산업을 넘어 로봇과 에너지로 확장되는 기술의 변화를 팔란티어를 통해서는 데이터와 AI가 기업의 국가의 의사결정 방식을 어떻게 바꾸어가는지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팅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기술의 가능성을 우주는 국가와 기업의 새로운 경쟁 영역을 바이오는 인간의 수명과 질병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산업을 암호화폐는 기존 금융시스템과 자산의 개념이 변화하고 있음을 일깨워 주고 있었는데 미래를 예측하는 불가능하지만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기술과 산업 그리고 그 산업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의 방향과 흐름은 알 수 있는 것이기에 미래를 바꿀 거대한 흐름을 읽고 그 흐름에 올라타는 것이 투자자들의 원칙이라는 점에 충분히 공감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결국 내가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미래를 믿고 투자할 것인가가 아닐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거대한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속에서 투자할 기회를 바라보게 만들어 주고 있었으며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워렌버핏도 장기투자라는 시간이 만드는 복리의 힘을 통해 60세 이후에 재산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었던 것 처럼 내가 투자한 기업과 산업의 미래를 이해하고 그 성장의 시간을 함께 견디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대한 투자에 대한 안목을 높여 주고 있다는 점에 의미있게 읽어 볼 수 있었다.
#미래를바꿀7개의메가트렌드에올라타라 #테크피드 #토네이도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책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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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엇을 기준으로 미래를 값에 넣느냐의 차이입니다.” 투자를 잘 아는 사람에게는 익숙한 말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크게 와닿았다. 꼭 주식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에. 무언가를 고를 때면 지금 잘되고 있는지와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그리고 이미 검증됐는지를 먼저 본다. 아무래도 실패하고 싶지 않으니 확실해 보이는 쪽에 마음이 간다. 투자도 비슷하다. 이미 많이 오른 기업을 보면 늦은 것 같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분야는 불안하다. 결국 미래를 보고 투자해야 한다는 말은 쉽지만, 그 미래를 믿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이 책은 AI, 반도체, 자율주행, 양자컴퓨터, 우주, 바이오, 암호화폐처럼 앞으로 세상을 크게 바꿀 가능성이 있는 흐름을 이야기한다. 처음에는 익숙한 주제라 생각했지만, 핵심은 무엇이 뜰까를 맞히는 데 있지 않았다. 지금의 변화가 앞으로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어떤 산업과 기업이 그 흐름의 중심에 서게 될지를 생각해보라는 거다. 특히 AI와 바이오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기술 하나가 발전하면 그 기술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통신망, 냉각 시스템 같은 주변 인프라까지 함께 커진다. 서로 다른 기술이 만나 전혀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도 한다. 미래 산업을 본다는 것은 결국 눈앞의 제품 하나보다 그 기술을 가능하게 만드는 생태계 전체를 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메가트렌드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하는 유행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속도는 예상보다 느릴 수도 있고 중간에 거품과 조정을 겪을 수도 있지만, 일단 사회와 산업의 구조를 바꾸기 시작하면 과거로 완전히 돌아가기는 어렵다. 그래서 미래를 예측할 때는 화려한 전망보다 무엇이 이미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섰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요즘 나도 AI 관련 소식이 쏟아질 때마다 뒤처지는 기분이 들곤 한다. 새로운 모델과 기업, 기술이 하루가 멀다 하고 등장하니 따라가기만 해도 벅차다. 그래서 질문을 조금 바꿔보게 됐다. 지금 뭐가 제일 오를까? 보다 앞으로 쉽게 되돌아가지 않을 변화는 무엇일까? 이 질문이라면 나 같은 일반인도 조금 차분하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미래 산업의 가능성은 충분히 보여주지만, 좋은 산업이 반드시 좋은 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것과 그 기술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것은 분명 다른 문제다. 과거의 유망 산업 가운데 기대만큼 투자 성과를 내지 못했던 사례나, 성장성과 현재 가격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판단할지까지 조금 더 다뤘다면 더 균형 잡힌 책이 되었을 것 같다. 그래도 종목 이름보다 오래 남은 것은 처음의 그 문장이었다. 투자란 어쩌면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내 돈을 먼저 보내는 일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가장 빨리 움직이는 것도, 가장 인기 있는 분야를 찾아가는 것도 아닐 것이다. 내가 어떤 미래를 믿고 있는지, 그 변화가 왜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미래를 맞히는 법보다 미래를 바라보는 기준을 생각하게 만든다. 7개의 메가트렌드 가운데 무엇이 정말 크게 성장할지는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하지만 세상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계속 관찰하고, 그 변화의 원인과 연결고리를 이해하려는 습관은 투자뿐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도 꽤 중요한 능력이 될 것 같다. #미래를바꿀7개의메가트렌드에올라타라 #메가트렌드 #투자책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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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이오 스타트업의 품질관리실로 출근하며 가운을 챙겨 입는다. 소수점 아래 세 자리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철저한 가이드라인 속에서 제품의 안정성을 판별하는 것이 본업이다. 하지만 정작 내 인생의 자산 관리 영역에서는 부끄럽게도 부적합이었다. 오십대 중반에 투자의 ‘투’ 자도 모르는 초보이며, 복잡한 경제 지표를 읽어내는 능력 또한 턱없이 부족하다. 이 나이가 되니 마음이 조급해진다. 팍팍한 세상에서 자라나는 삼 형제에게 든든한 유산이라도 남겨주고 싶다는 열망에 주변의 소문이나 유튜브 정보에 귀가 팔랑거리기 일쑤였다. 내가 하는 일에서는 그렇게 철두철미하면서 돈 앞에서는 왜 이리 얇은 귀를 가졌는지 자책만 단다.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를 만나 미국과 테크주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테크 대격변의 시대일수록 단기 주가 예측이 아니라, 향후 5년 이상 시장을 뒤흔들 거대한 시대의 방향성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핵심 7가지 메가트렌드인 인공지능(AI), 우주 산업, 바이오, 양자컴퓨터, 암호화폐, 로봇공학, 청정에너지는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뀌는 데 큰 영향을 미치면 그 안에 거대한 부의 흐름을 담고 있다. 책을 읽고 나니 고민이 고개를 들었다. ‘내가 매일 현장에서 일하는 바이오라는 트렌드에 내 자본을 던지고 올라타는 게 맞는 걸까?’ 하는 현실적인 의문이었다. 내가 몸담은 분야이기에 기술 흐름은 조금 더 눈에 들어오지만, 한편으로는 좁은 우물에 갇혀 또다시 귀를 팔랑거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조바심도 난다. 저자가 말하는 핵심은 ‘단기적인 숫자가 아닌 거대한 시대의 방향성을 읽고 자본을 던져라’라는 구절을 마주한 순간 눈 앞이 환해지는 기분이었다. 내가 연구실에서 원칙을 지키며 제품을 완성해 나가듯, 월가의 거인들 역시 철저한 원칙을 바탕으로 자본을 던지고 있었다. 투자의 ‘관리’ 기준은 흔들리는 소문이 아니라 결코 뒤로 후퇴하지 않을 ‘거대한 기술적 변혁’의 본질을 먼저 검증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더 이상 정체 모를 급등주나 주변의 속삭임에 귀를 팔랑거리지 않으려 한다. 경제를 읽는 눈이 서툴고 바이오에 치우친 시야가 걱정되지만, 이 책이 제시한 7가지 메가트렌드의 균형 잡힌 안목을 빌려 긴 호흡으로 묵묵히 걸어가면 될 것이다. 훗날 내 소중한 삼 형제에게 단순한 돈을 넘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본질에 투자할 줄 아는 흔들리지 않는 지혜를 물려주고 싶다. 이 책은 나처럼 경제 지식이 부족해도 가족을 위해 단단한 부의 토대를 다지고 싶은 초보 투자자나 미래의 판도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독자들은 눈앞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명확한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기술적 흐름에 올라타 자본을 던지는 거인들의 안목을 온전히 배우게 될 것이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미래를바꿀7개의메가트렌드에올라타라#테크피드#토네이도#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미래를바꿀7개의메가트렌드에올라타라,테크피드,토네이도,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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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울라타라 앞으로 5년, 새로운 부를 탄생시킬 거대한 물결 토네이도 주식, 부동산, 재테크. 요즘 우리 시대에 이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이야기가 있을까 싶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투자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하루에도 몇 번씩 주식 앱을 확인하고 부동산 가격을 찾아보게 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나름 공부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마음은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았다. 계좌에는 마이너스가 가득하고, 부동산 역시 투자한 뒤 가격이 오르면 기쁘다가도 또 다른 변수가 생기면 걱정부터 앞섰다. 오르는 종목을 보면 왜 미리 사지 않았을까 싶고, 떨어지는 종목을 보면 괜히 샀나 싶어지는 날도 많았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나는 투자를 제대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눈앞에 보이는 숫자와 뉴스에 반응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래서 이제는 조금 다르게 투자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었다. 단순히 어떤 종목이 오를지 맞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돈과 사람, 기술은 어디로 움직일지를 먼저 보는 것.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를 읽게 된 것도 그런 이유였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이 단순히 ‘무엇을 살까’가 아니라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를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점이었다. 특히 AI를 비롯해 우리가 이미 익숙하게 접하고 있는 기술들이 앞으로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했다. 매일 새로운 기술과 기업 이야기를 접하다 보니 이미 변화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변화의 크기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미국 테크 산업을 중심으로 AI, 로봇, 양자컴퓨터, 우주, , 암호화폐 등 앞으로 산업과 자본의 흐름을 바꿀 여러 분야를 살펴본다. 단순히 ‘이 기업이 뜬다’는 식으로 종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산업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지 그 배경과 구조를 함께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투자할 때 숫자와 이야기를 함께 봐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기업의 미래에 대한 기대만으로 투자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기업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어려워지고, 반대로 현재의 숫자만 바라보다 보면 앞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을 놓칠 수도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이 기업과 장기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갖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미래를 바꿀 7개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타라>를 읽고 나니 당장 어떤 주식을 사야겠다는 생각보다 앞으로 세상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더 공부해보고 싶어졌다. 지금 내 계좌의 마이너스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내가 무엇에 투자하고 있는지부터 제대로 이해하는 것. 어쩌면 그것이 지금의 내가 투자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나처럼 어제 오늘 매일 다르게 투자에 마음에 흔들리는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래를바꿀7개의메가트렌드에올라타라 #새로운부를탄생시킬거대한물결 #토네이도 #경제도서추천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