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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풀고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는데, 해설편 덕분에 오답 정리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특히 정답의 이유랑 오답의 이유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어서 헷갈리는 선지도 혼자서 정리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분권 구성이라 문제 푸는 동안 불필요하게 두꺼운 책을 넘기지 않아도 돼서 편했어요. 실제 시험처럼 문제편으로 집중해서 풀고, 끝나고 나서 해설편을 보면서 확인하니까 시간 관리 연습도 자연스럽게 됐고요. 모바일 OMR 서비스도 유용했어요. 풀이 시간을 재거나 자동 채점, 결과 분석까지 해주니까 제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